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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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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케팅 산업은 근 몇 년간 수많은 변화를 맞이했다. 기존 SNS 광고가 주를 이루었던 온라인 마케팅 시장은 디지털 영상 플랫폼의 활성화 이후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는 채널들이 더욱 다양해지자 이에 걸 맞는 콘텐츠 제작에 몰두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의 전문화로 이어졌고, 이와 함께 국내 마케팅 산업 또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추세이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와이제이팩토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을 이어오며 업계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자체 및 관공서 등 여러 기관에 대한 캐릭터 홍보마케팅, 기관 SNS 운영 등 전문성 있는 브랜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와이제이팩토리 박윤주 대표와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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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팩토리 박윤주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와이제이팩토리는 온오프라인 중심의 마케팅 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소프트웨어, 동영상, 행사 전시 직접생산증명서를 보유하고 있는 조달청 등록업체로, 관공서와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SNS 채널 운영부터 캠페인, 프로모션 기획 및 진행, 홍보 영상 제작, 웹툰 콘텐츠, 파워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콘텐츠 제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 개인사업자로 출발해 2017년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펼쳐온 와이제이팩토리는 현재까지 수많은 기업과 기관의 마케팅을 담당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지자체와 관공서의 마케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1우리동네캐릭터최우수상 수상, 올해에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2023대한민국SNS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수많은 마케팅 기업들 사이에서도 자사가 이렇게 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성실함과 정직함 덕분이 아닐까 싶다. 이는 누구나 말하는 뻔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이를 지켜내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자사는 이러한 부분을 지켜왔기에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해올 수 있었고, PT발표때 주로 하는 멘트인 와이제이팩토리와 일해보지 않은 클라이언트는 있어도 한 번만 계약한 클라이언트는 없다는 말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력 사업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자면

와이제이팩토리는 여성기업임과 동시에 디자인, 동영상, 전시 및 홍보, 소프트웨어 직접생산등록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는 모든 업무를 내부에서 다방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재에는 지난 2021년 시작한 수원시 캐릭터 홍보 운영을 바탕으로 캐릭터 마케팅 중심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캐릭터의 아이덴티티 구축부터 콘텐츠, 이모티콘, 굿즈 제작까지 모든 업무가 내부에서 원스톱으로 진행 중이다. 수원시 캐릭터 수원이, 서울특별시의회 해통이, 도로교통공단 호둥이, 한국도자재단 토야 등 내 아이, 내 친구와 같은 마음으로 애정을 가지며 콘텐츠를 만들다보니 자연스럽게 캐릭터의 인지도도 높아지는 것 같다.

 

최근에는 SNS를 활용한 웹툰 콘텐츠도 사람들의 많은 흥미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지난 2021년에는 대전사업부를 설립해 라이브커머스와 쇼핑몰 운영, 세일즈 마케팅 등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자사는 이처럼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시대의 흐름을 읽으면서 온오프라인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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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팩토리 기업 로고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가 있다면

자사의 모토는 ‘We make the future’, 미래를 만드는 회사이다. 와이제이팩토리는 콘텐츠에 강한 기업이며, 그동안 트렌드에 맞는 매체와 마케팅 플랜으로 여러 성과를 달성해왔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강점을 잘 살려 자체 브랜드,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우리가 기획하고 개발한 상품과 플랫폼 서비스를 직접 홍보하고, 전문성 있는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다양한 기업, 기관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자사가 현재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랜 기간 함께 해준 직원들의 노력이 크다고 생각한다. 대표 본인은 일에 빠져 있다 보니 감정적인 관계에 있어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가끔 표현이 서툴러 오해가 생길 때가 있다. 이 자리를 빌려 같이 일하는 친구들에게 고생하는 부분 다 알고 있고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구성원들이 있어 와이제이도 존재하는 것이기에 서로 의지하는 동료로서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며 성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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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읽는 마케팅으로 미래를 그리다, 와이제이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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