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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오징어 게임 피해자에게 1억 지급 약속…"허경영게임 참가하세요"

허경영, "‘허경영 게임’은 생각을 바꾸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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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2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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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게임 포스터

 

대선 출마를 선언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휴대전화 번호 노출 피해자에게 “1억원을 지급하겠다고 제안했다.

 

26일 허 명예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징어 게임의 명함 속 노출된 전화번호의 주인께서 심각한 장난전화 피해를 받으신다고 들었다그 번호를 제가 1억원에 사겠다. ‘허경영 게임은 생각을 바꾸면 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일반 사람한테 전화해서 힘들게 하지말라허경영 게임에 대해 룰은 간단하다. 당선 후 긴급재정명령이 발동되고 2달 내로 1억원이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오징어 게임은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드라마로 빈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참가해 목숨을 걸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오징어 게임등 어릴 적 즐겨했던 게임을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현재 오징어 게임은 국내외 할 것 없이 큰 인기를 끌며 오징어 게임 신드롬을 불러오고 있다.

 

그러나 극 중 이정재가 받은 초대 명함에 일반인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번호 8자리가 그대로 노출되며 논란이 일었다.

 

오징어 게임번호 주인인 피해자 A씨는 지난 한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번호가 노출된 뒤 지난주부터 수천통의 전화가 쏟아지고 있다주로 욕설이나 장난 전화, 심지어 오징어 게임에 참가하고 싶다는 등 황당하고 개념없는 문자 메시지까지 받았다고 토로했다.

 

이에 드라마 제작사는 실수를 인정하며 수백만원의 피해 보상금을 제안했다.

 

한편, 허 명예대표는 “‘오징어 게임처럼 목숨 걸 필요없는 간단한 룰. ‘허경영 게임을 안할 이유가 없다면서 재원마련 방안 충분히 있다. 그건, 대선토론장에서 직접 국민들께 알려드리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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