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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n이슈 검색결과

  • 한국AI교육협회, ‘2024년 메가 트렌드’ 전문가 양성 특별과정 교육
    ‘2024년 이후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게임 체인저)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AI 분야 및 ESG 분야를 수십년 간 연구한 한 미래학자가 특강을 통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 숙명여대 교수)는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시사앤피플 등과 공동으로 ‘2024년 메가 트렌드’(AI와 ESG) 전문가 양성 특별과정 수강생 모집을 통해 ‘메가 트렌드’(AI·ESG) 관련 정부 정책과 돈의 흐름 전망, 키워드, 근거 등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제1기 12월 23일(토), 제2기 12월 30일(토) 각각 6시간씩 특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 방법은 온라인(줌)과 오프라인을 선택해 수강하고, 오프라인 교육은 젬브로스(논현동) 1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교육 관련 상세 내용은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한국AI교육협회 회장)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 교수는 “AI 전환과 ESG 전환을 통해 세상이 크게 바뀌고 있고, 2024년부터 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AI와 ESG에 대해 잘못된 정보가 많아 AI와 ESG를 제대로 교육하고, 2024년 사업계획 수립과 투자, AI 활용, ESG 경영, 강의, 컨설팅 등에 도움을 주고자한다”고 밝혔다.
    • 경제in이슈
    2023-12-13
  • 이지앤웰니스, EAP업계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멘탈 헬스케어 전문기업 이지앤웰니스가 EAP업계서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시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관리체계로, 정보보호를 위한 일련의 조치와 활동이 인증기준에 적합한지 평가하는 제도이다.   ISMS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16개, 정보보호 대책 64개 등 총 80개 인증 기준과 234개 세부점검항목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매년 심사를 통해 인증 유지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지앤웰니스는 직원복지제도 중 하나인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브랜드 ‘해피민트’)서비스와 디지털 심리치유 앱(브랜드 ‘WHOYOU’)의 고객 정보 보호 및 서비스 보안 수준 강화를 위해 ISMS 인증을 취득했다.   더불어 고객이 이용하는 서비스 사이트 뿐 아니라 회사의 인사담당자 전용 관리자 어드민과 전국 2,500명의 협약 상담사 전용 파트너 사이트(상담예약 및 업무관리)까지 인증을 받아 서비스 전반에 걸친 보안관리체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 받았다.   이지앤웰니스 강민재 대표는 “EAP서비스는 사용자의 익명성과 비밀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그동안 고객 정보 보호를 회사의 핵심가치로 두고, 정보보호 중요성 인식 제고와 보안 전담조직을 통한 체계적인 정보보호 관리에 힘써 왔다”며 “이번 인증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한층 높이게 되었고 앞으로도 고객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in이슈
    2023-09-22
  •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성황리 폐막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전시장 내부 전경(제공: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사무국)   대구·경북 지역의 풍부한 불교자원을 활용해 문화예술 산업 진흥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9월 17일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불교신문과 BBS불교방송이 주최하고, 조계종·대구시·경상북도 등이 후원한 이번 불교문화엑스포는 ‘대구·경북의 불교문화산업’을 주제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진행됐다.9월 14일 오후 2시 20분 서홀 1관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개막식으로 시작된 이번 불교문화엑스포에는 150개 업체가 참여해 228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17일까지 관람객을 맞으며 성대하게 폐막했다.불자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개최된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불교문화 콘텐츠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주제전 △특별전 △불교예술전 △장인의 공방전 △전통불교문화상품전 등 풍부한 프로그램과 부스가 운영됐다.특히 조계종 미래본부와 연계한 ‘천년을 세우다’ 주제전은 이번 불교문화엑스포의 백미로 손꼽히며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관람객들은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모시기 특별전을 통해 문화재 보호 및 입불(入佛)의 중요성에 대해 상기했으며, 강인녕·배드보스 등 작가 10인이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주제로 자신의 원력을 담아낸 작품들을 둘러봤다.이와 함께 ‘상월결사 인도순례단’ 사진 및 영상전은 한국 불교 중흥을 기치로 불교 8대 성지를 순례한 상월결사 인도순례단의 생생한 모습을 보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부산 미타선원장 하림 스님의 지도로 이뤄진 명상 프로그램도 일상 속 스트레스와 마음 속 불안을 해소하는 명상 체험을 위한 이들로 북적이면서 많은 관람객들에게 명상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고취시켰다.불교문화엑스포 기간 서관 1홀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힐링 법문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하림 스님, 등현 스님, 마가 스님 등 12명의 스님이 연단에 올라 ‘지금 이 순간 여기에’,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 등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감로법문을 설해 청중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이번 불교문화엑스포에서는 정교하게 구현된 가상 공간을 통해 1000년 고찰 고운사를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는 ‘고운사 메타버스’가 특히 인기를 끌었다. 관람객들은 3D 구축·증강 현실(AR)·가상 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된 고운사 메타버스에서 경내를 둘러보고 예불, 사찰음식 만들기, 108배, 참선, 포행 등을 체험했다.이날 불교문화엑스포를 찾은 관람객 최효정 씨(여, 45)는 “불자는 아니나 템플스테이, 명상, 차 등 불교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불교예술이나 다양한 불교문화가 한곳에 모여있어 종교를 떠나 부담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불교문화엑스포 곳곳에서는 관람객의 오감을 사로잡는 다양한 불교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제화사·백담사 템플스테이·대한불교청년회·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세종지부 등은 나흘간 △꽃차오름 명상 △42수진언 만다라 △연꽃 만들기 △염주 꿰기 등 풍부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와 한국 불교문화를 홍보하는 데 앞장섰다.불교문화엑스포 측은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국 불교가 보유한 수많은 우수 문화유산을 홍보하고 선양하는 자리이자 관련 산업으로 판로를 개척한 비즈니스의 장이 됐다면서,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K-명상의 세계화와 대중화를 도모하고 종교·문화·예술인에게 문화 포교의 꽃을 피우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전시
    2023-09-18
  • 서울디지털재단, 일본‧영국 등 해외 디지털기관 방문 잇따라...
    서울디지털재단 사이버 보안 협력방안 모색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은 일본 도쿄도청, 영국 정부 및 사이버 보안기업 관계자 등과 서울시 스마트도시 추진사업 소개 및 양 기관 간 협력관계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지난 1월 26일에는 일본 도쿄도청 디지털서비스국 관계자들이 방문해 ▲ 서울시 AI, 메타버스 등 대시민 디지털서비스, ▲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 등에 대한 소개와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간담회 종료 후 서울스마트시티센터 공간을 둘러보았다.   지난 2월 8일과 10일에는 주한영국대사관이 진행하는 ‘UK 사이버위크(Cyber Week)’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영국정부 및 민간분야 관계자들과 두 차례 간담회를 진행했다. 8일에는 영국 사이버보안 기업들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2월 10일에는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체육부(DCMS) 공무원단과 만나 서울시 스마트도시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디지털기술 적용시 고려되어야 할 사이버보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UK 사이버위크’ 부대행사로 개최된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에서는 재단 강요식 이사장이 패널로 참가하여, ‘안전한 스마트도시 및 연결된 장소 설계’라는 주제로 서울시의 그간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사이버 보안 위협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구축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사이버 위협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다양한 해외기관의 잇따른 방문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그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애써온 강요식 이사장과 재단 직원들 노력으로 해외에서도 재단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해외기관들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영국, 캐나다, 페루,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라오스 등 14개국 131명이 재단을 방문했다. 앞으로도 해외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교류를 확대하여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경제in이슈
    2023-02-14
  • 코코아-심테크시스템-캐시맵, 3사 공동 MOU 체결
    공동 MOU 체결   중소기업·세무사·노무사가 실시간 협업할 수 있는 워크플레이스 서비스사인 코코아가 11월 30일 세계 82개국에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마인드맵 소프트웨어 ‘씽크와이즈’의 개발사 심테크시스템, 중소기업용 통합업무시스템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캐시맵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먼저 캐시맵과 씽크와이즈 양사는 두 시스템의 결합 서비스를 구현, 중소기업의 업무 환경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캐시맵은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ERP로서 정량적 데이터를 관리하고, 씽크와이즈는 계획과 현황 등 정성적 데이터를 생성 관리하는 데 최적화 됐다.캐시맵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를 씽크와이즈의 대시보드 기능을 통해 기업 현황이 한눈에 파악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씽크와이즈 대시보드는 사용자가 동적으로 구성할 수 있어, 직급별·사용자별 대시보드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BI (Business Intelligence)의 대시보드는 이용하려고 해도 수 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서비스로 중견 기업에서도 쉽게 구현하기 어려운 솔루션이다. 이런 현실에서 두 기업의 결합 서비스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는 설명이다.코코아는 세무대행 연계 플랫폼 택스맵을 서비스 중인데, 세무사 사무소의 협업시스템으로 세무사무소용 씽크와이즈를 공동으로 기획, 출시하기로 합의했다.삼성전자, 전자통신연구소, 국방부, 검찰 등에서 협업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는 씽크와이즈를 세무·회계 사무소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한 템플릿화해 제공함으로써 손쉽게 디지털 협업 체계가 완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코코아는 서비스 중인 택스맵의 회원인 세무사·회계사에게 ‘세무사 협업용 씽크와이즈’를 보급하는 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국내 세무·회계사무소는 2만여 개로 중속기업의 기장 업무를 대행하는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세무사 협업용 씽크와이즈’는 세무·회계사무소의 디지털전환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삼사는 각사의 장점을 살리고 결합시킨 새로운 디지털 업무 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테크시스템의 정영교 대표는 삼사의 결합 서비스가 한국의 G2 진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을 위한 수준 높은 서비스가 저렴하게 공급되고, 업무 환경을 개선해 나가 강소기업들로 변화시키면 G2 진입이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 비즈니스
    2022-12-07
  • HD현대 정기선 대표,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협력 확대 논의
    HD현대 정기선 대표와 사우디 칼리드 알팔레 투자부 장관이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은 지주 회사인 HD현대 정기선 대표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칼리드 알팔레(Khalid A. Al-Falih) 투자부 장관과 만나 사업 협력 확대 방안 등에 관한 환담을 나눴다고 13일(일) 밝혔다.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날 만남에서 정기선 대표와 칼리드 알팔레 장관은 현대중공업그룹이 사우디 아람코와 추진하는 합작 조선소와 엔진 합작사 등 협력 사업의 진척 상황·일정을 점검하고 앞으로 진행할 미래 프로젝트들에 대해 논의했다. 또 두 사람은 차세대 에너지 등 세계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사우디 비전 2030’과 관련해 협력 기회를 더 넓혀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정기선 대표는 “사우디와 협력 관계는 사우디 산업 발전과 그룹 성장을 함께 이루며 오랫동안 지속, 발전해왔다”며 “앞으로도 사우디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더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칼리드 알팔레 장관은 “정기선 대표와 이번 만남을 통해 HD현대와 깊은 유대 관계를 더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HD현대와 장기적 파트너십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며, HD현대와 수행하는 여러 협력 사업의 성과가 더 가시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D현대는 사우디에 2017년 합작 조선소(IMI), 2020년 엔진 합작사 등을 각각 설립한 바 있으며 아람코가 2019년 현대오일뱅크에 약 1조 3000억원을 투자하며 2대 주주에 오르는 등 꾸준히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 경제
    2022-11-14
  • 포스코인터내셔널, 농협사료와 손잡고 식량 안보 앞장서
    왼쪽부터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과 농협사료 정상태 사장이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국내 사료 시장의 안정화와 공급망 위기에 맞서 민간기업과 농협산하 국내 최대 사료회사가 의기투합에 나선다.포스코인터내셔널(사장 주시보)과 농협사료(사장 정상태)는 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여인홍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서울사무소에서 김동환 농협경제지주 사외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사료의 안정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사료시장은 총 2100만톤 규모로 이 중 75%인 1600만톤을 수입하고 있어 해외 의존도가 매우 높다. 수입 루트도 4대 곡물 메이저사인 ABCD(ADM, BUNGE, CARGILL, Loius Dryfus)와 중국 국영회사인 COFCO, 일본의 종합상사로부터 주로 이루어지고 있어 곡물 도입의 안정성이 떨어진다.이번 협약은 7월 농림축산식품부(정황근 장관)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식량안보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기로 한 데 이어, 그 후속 작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금번 양사의 협력으로 농협사료는 글로벌 메이저사에 대응해 가격협상력을 높임과 동시에 팜박, 옥수수를 비롯한 다양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 포스코인터내셔널도 국내의 안정적인 거래선 확보로 식량사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글로벌 공급망 위기로 식량안보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식량주권 확보를 국정과제로 제시한 만큼, 해외업체가 주류인 식량 시장에서 국내업체들의 영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식량분야에서도 국내 식량안보 및 수익성 확보 차원에서 과감한 투자를 조기에 실행한다는 전략이다. 미국, 호주 등 안정지역에서 곡물자산 확보를 위한 Upstream 투자를, 아시아, MENA지역에서 수요시장 확보를 위한 Downstream 투자를 추진함과 동시에 미래 영농에 대비해 스마트 팜 사업에도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은 “반세기동안 국내 사료사업을 선도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농협사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뜻 깊다”며 “점진적으로 사업을 키워나가 식량안보 측면에서 국내 사료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
    2022-11-09
  • 하나은행, 포인트도 쌓고 이자도 받는 혁신금융 서비스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 출시
    오른쪽부터 박성호 하나은행장과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네이버파이낸셜(대표이사 박상진)과 제휴를 통해 선불충전금에 대한 예금자 보호는 물론 이자 혜택과 적립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혁신금융 서비스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을 출시, 50만좌에 한정해 판매한다고 밝혔다.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은 디지털 뱅킹을 선도해온 하나은행과 간편결제 시장을 이끌어온 네이버파이낸셜 양 사가 ‘손님을 위한 새로운 혁신 경험 창출’을 위해 함께 준비한 신개념 서비스로, 올 9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도 신규 지정된 바 있다.   하나은행과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 출시를 기념해 올 12월 말까지 통장 개설시 5000원, 체크카드 발급 시 최대 1만원, 결제 서비스 이용 시 최대 4만원 등 최대 5만5000원의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손님이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을 개설만 해도 5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즉시 지급하며,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체크카드를 발급하면 최소 100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랜덤 포인트를 제공한다.또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 내 선불충전금으로 네이버페이를 결제하면 최대 3회까지 최소 1000원(누적 3000원)부터 최대 1만원(누적 3만원)까지 랜덤 포인트,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체크카드를 통해 결제할 때에도 최소 100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랜덤 포인트가 지급된다.한편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은 10월 출시 전부터 ‘서비스 출시 사전 알림 신청’을 진행, 30만명이 넘는 신청 손님들이 몰리는 등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인 바 있다.박성호 하나은행장은 “혁신금융 제공과 손님의 혁신 경험 창출이라는 양사의 뜻이 모아져 이번 제휴 상품 출시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금융을 넘어선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전과 혁신을 계속해, 금융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혁신 금융 문화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체크카드는 네이버페이 사용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적립과 이자, 충전금 보호라는 세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네이버페이는 업계 1위 간편결제 플랫폼으로서, 사용자에게 새로운 결제 경험을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을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2-11-07
  • KT&G, 3500억원 자사주 취득 결의로 주주가치 제고
    KT&G    KT&G(사장 백복인)가 3일 공시를 통해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약 3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의하고, 주당 배당금 또한 전년 대비 200원 이상 증액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KT&G는 지난해 11월, 중장기 주주환원 예측가능성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확대하고자 향후 3년간 약 1.75조원 내외의 배당 실시와 1조원 내외의 자사주를 매입하는 총 2.75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이에 KT&G는 지난해 12월 1차로 약 3,500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5759억원 규모의 배당을 실시했다. 2021년 회계연도 기준 총 주주환원규모는 9242억원이며, 배당성향은 58.9%에 달한다.한편 KT&G는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기준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T&G 3분기 매출액은 연결 기준 1조 62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상승했으며, 이는 국내외 전자담배 부문 및 해외담배법인의 성장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방경만 KT&G 총괄부문장은 “KT&G는 안정적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와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자담배 사업 및 건기식 홍삼 등 미래 전략 사업의 지속 성장과 ESG, 준법경영 강화로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22-11-04
  • 친환경 건축자재 브랜드 네스트, ‘2022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참가
    네스트의 서울경향하우징페어 현장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 브랜드 네스트가 2022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했으며,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7일 목요일부터 10월 30일 일요일까지 4일간 진행된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건축 인테리어 자재 및 전원주택 박람회로, 주택과 관련된 구조/내∙외장재, 홈인테리어/조명, 조경/공공시설재, 도장/방수재 등 다양한 품목의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네스트는 주력 아이템인 친환경 등급의 건축자재들을 선보였다.   네스트 측은 “요즘에는 공기 오염, 환경 파괴 등의 문제로 인해 개인 소비자도 친환경 자재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네스트는 60%의 목분과 40%의 합성수지를 혼합한 합성목재를 개발했다. 이는 토양오염을 유발하는 오일스테인을 바를 필요 없고 반영구적인 수명을 가졌으며, 소재 또한 재활용 소재를 활용했기 때문에 기존 방부목보다 친환경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네스트 전시장 모습   또한, 네스트는 목분과 플라스틱, 돌가루를 이용해 만든 실내 인테리어 자재도 공개했다. 이는 시공비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셀프 시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쉬운 구조로 개발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네스트는 최근 기업 홍보 플랫폼인 링크온비즈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쇼룸 서비스까지 선보였다.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로 쇼룸을 촬영해 온라인에서도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제품을 클릭하면 온라인 쇼핑몰로 연결되는 등 소비자들의 접근성 또한 높였다.   자세한 사항은 네스트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제in이슈
    2022-11-03

CEO 검색결과

  • 즐기며 즐거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다, 트라이브프로덕션
    영상 콘텐츠가 일상화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설득력 높은 스토리텔링은 기본이고 화려한 영상미나 AR(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콘텐츠가 더욱 돋보이는 시기이다.   트라이브프로덕션은 페스티벌을 주력으로 하는 영상 및 AR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 실제보다 멋진 영상을 통해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사람에게는 추억의 리마인딩을, 잠재 고객에게는 페스티벌에 가고 싶다는 마음을 이끌어냈고, 이는 곧 트라이브프로덕션을 페스티업 영상 콘텐츠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 시켰다. 앞으로도 즐기면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람들에게 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트라이브프로덕션 박상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트라이브프로덕션 박상현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트라이브프로덕션은 2019년 설립 이후 다년간 다양한 국내외 페스티벌 및 행사 영상과 브랜드필름, AR필터 콘텐츠를 제작해 온 미디어 콘텐츠 프로덕션이다. 영상을 중심으로 사진, 그래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에서 사용가능한 AR 콘텐츠로 영역을 넓혔다.   자사는 ‘VISUALS OVER REALIT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실을 넘어선 시각적 경험을 만들고 있다. 항상 실제로 보이는 것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표 영상작업에서 보여지는 미래적인 합성 이미지나 AR 콘텐츠처럼 우리가 하는 모든 작업이 VISUALS OVER REALITY라고 할 수 있다. Young and Creative는 트라이브프로덕션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단어다. 크리에이티브한 감각과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팀원들의 경험과 성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상 관련 업무는 쉽지 않고 체력적인 한계에도 많이 부딪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사는 팀원들이 즐거운 경험, 의미 있는 경험을 하고 본인이 추구하던 성장을 꼭 이뤘으면 하는 부분이 바람이 있다. 이에 현장에서는 항상 스태프들의 재미와 경험을 우선시하고 교육에도 많이 투자하고 있다.   주력사업 및 차별점은 무엇인지 트라이브프로덕션은 페스티벌 영상 제작팀으로의 아이덴티티가 가장 크고 AR 콘텐츠 제작으로도 국내에서 2위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다. 사업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페스티벌과 행사영상이라고 할 수 있는 BTL(Below the Line) 미디어 콘텐츠가 첫 번째이고 바이럴 필름, 브랜드필름, 광고, 뮤직비디오 등 일반적인 비디오 프로덕션이 두 번째, 세 번째는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는 AR필터다.   BTL 미디어 콘텐츠는 한국 최고를 넘어 세계시장에서 주목받는 팀이라고 자부한다. 국내에서 진행하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을 대표적으로 다양한 뮤직페스티벌의 애프터 무비, 브랜드 필름을 제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브랜드나 클라이언트의 니즈가 무엇인지, 무슨 스토리를 전달을 하고 싶은 건지를 고민해야 한다. 페스티벌 영상을 제작할 때도 수많은 페스티벌 중 왜 이 페스티벌에 와야 하는지를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페스티벌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아이덴티티나 스토리가 전해져야 사람들이 해당 페스티벌에 가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에 자사는 관객들이 제작진의 얼굴을 외워 먼저 다가올 정도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매년 펼쳐지는 페스티벌의 아름다운 모습, 청춘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2023년에는 일본, LA, 사우디아라비아 K-CON 월드투어 브랜드 필름과 최고의 K-POP 시상식 MAMA의 브랜드 필름 또한 제작한 바 있다. 또 전 세계적인 페스티벌 브랜드인 울트라의 로컬 필름팀으로 해외팀과 협업하여 울트라 코리아 행사의 애프터 무비를 함께 제작하였고, 다수의 해외페스티벌 촬영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비디오 프로덕션에서는 항상 멋과 인상에 남는 이미지를 전달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티비 광고부터 웹, OOH(Out of Home)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AR필터의 경우 시작하게 된 사연이 있다. 2019년에 트라이브프로덕션을 설립하고 신생 기업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루었다. 2020년에는 날개를 달고 가겠구나 생각했는데 코로나19가 터졌다. 익히 아는 것처럼 공연이나 행사, 페스티벌 업계의 타격이 상당히 컸고 자사도 위험했다. 2020년 6월 정도까지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당시 이 시간을 이용해서 우리의 기술적인 역량을 업그레이드 해보자 판단했다. 그때 마침 메타에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활용할 수 있는 AR 필터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내놨고 이를 브랜드 콘텐츠로 쓰기 아주 적합한 형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에 메타가 처음 AR필터 서비스를 개시했을 때부터 함께 해왔으며, 지금까지도 국내 최선두의 AR필터 제작 프로덕션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언택트로 밖에 마케팅을 할 수가 없었는데 AR필터가 이 시대에 필요한 니즈를 채워줄 수 있는 콘텐츠 수단이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에 친분이 있던 브랜드나 아티스트와 협업해서 AR 콘텐츠를 만들었고 이후 S사 갤럭시에서 첫 상업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왔다. 갤럭시노트20 언팩 행사에 들어가는 미니게임을 만든 것이 신호탄이 돼서 메타의 의뢰를 받기도 하고 자동차 브랜드, 아이돌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 및 아티스트의 AR 콘텐츠를 제작했다.   어떻게 보면 AR필터 콘텐츠 제작은 뒷발로 개구리 잡은 격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에 돌파구를 마련해보니 나중에는 시대의 흐름이나 시대의 니즈라는 게 어떻게 흘러가는 구나라는 것을 볼 수 있는 견해가 생겼다. 특히 AR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큰 기업들과 재밌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봤다. AR이라는 게 현실에다가 그래픽을 덧입히는 거다 보니 굉장히 상상하는 대로 뭔가 아이디어를 많이 도출해 볼 수 있어서 굉장히 큰 경험이었고 많은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비교적 페스티벌이 드문 비수기에는 이전에 AR필터를 학습했던 것처럼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연구하거나 무엇이 트렌드인가, 우리가 어떤 역량을 갖춰야 앞으로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AI 그래픽을 공부하고 있다. 트라이브프로덕션이 하는 작업들은 대부분 이제 영상이나 AR 같은 그래픽 콘텐츠 작업이다 보니 어떻게 AI를 가지고 우리의 콘텐츠에 잘 녹일 수 있을까 이런 것에 관해 연구와 공부를 하고 있다.   트라이브프로덕션의 영상 촬영 현장=사진 제공 트라이브프로덕션   향후 목표는 무엇인지 트라이브프로덕션은 매년 성장하고 있다. 올해는 K-팝 콘텐츠의 확장을 목표하고 있고,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 영상 제작에 매진하며 더 큰 행사, 더 재미있는 그림을 찾아가려한다.   앞으로도 페스티벌에서 청춘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담고, 인상 깊은 콘텐츠를 제작하며 더욱더 넓고 깊어지는 AR콘텐츠 시장에서도 입지를 단단히 굳혀 나갈 것이다. 항상, 어떤 콘텐츠를 제작하든지 VISUALS OVER REALITY를 목표로 부단히 노력하겠다.
    • CEO
    2024-02-22
  •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고객 중심의 맞춤형 AI 솔루션을 선보이다, 프로텐
    전 세계적으로 AI(인공지능) 솔루션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AI가 IT의 핵심 기술로 손꼽히며 다양한 산업에 접목되는 양상에 더해 기업들의 니즈에 따른 맞춤형 AI 솔루션이 주목을 받자 관련된 연구개발 또한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프로텐은 이러한 흐름 속 통합검색, AI 챗봇, 추천 및 자동 분류 등 AI 기반 솔루션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제품군에 적용 가능한 애드인(Add-In)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해온 기업이다. 고도화된 서비스와 체계적인 사후지원을 통해 수많은 고객사들과 동반 성장을 이뤄온 프로텐 박재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프로텐 박재완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프로텐은 AI 기반 통합 검색 및 분석 플랫폼 기업이다. 2017년 창립 이래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성장하는 기업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아래 전문 기술 인력과 함께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사는 20년 이상 AI 관련 업무를 했던 핵심 멤버가 주축이 되어 성장해온 기업이다. 검색엔진부터 챗봇, 추천분석, 개인정보추출, 웹크롤링, AIP 암호화 문서 원문검색, MS Add-in, MS TeamsPhone 등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수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왔다. 특히 검색엔진, 챗봇은 GS인증 1등급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매년 20%씩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프로텐은 기업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한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분기에 한 번씩은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2개 정도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올해에도 벌써 2가지 솔루션을 출시했고 4월이 되면 이미지 서치와 같은 또 다른 AI 영역의 솔루션을 출시를 할 예정이다. 이런 솔루션들은 시장의 흐름과 고객사의 니즈를 기반으로 탄생한다. 때문에 프로텐은 고객 접점의 위치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고, 이런 솔루션들이 다 합쳐지면 하나의 빅데이터 또는 검색 분석 플랫폼이 될 것이다. 이에 자사는 솔루션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서비스를 플랫폼화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주력사업 및 차별점은 무엇인지 프로텐은 통합검색엔진, 대화형 챗봇, 추천 분석 등 AI기반 솔루션과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에 특화된 애드인 S/W 개발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에 AI기반 검색·추천 솔루션 ‘프로써제스트(ProSeargest)’, 웹크롤링 솔루션 ‘프로스파이더(ProSpider)’, 챗GPT API 연동 모듈, 검색엔진 프로서치(ProSearch)에 M365 데이터 및 AIP 검색 연동 모듈 추가, MS 팀즈 기반 클라우드 사내 전화 솔루션 ‘프로팀즈폰(ProTeamsPhone)’, 위·변조 없이 텍스트(Text)로 기록할 수 있는 솔루션인 ‘프로TCR(ProTCR Compliance Recording)’ 등 AI기반 솔루션과 MS 솔루션 개발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솔루션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AI기반 벡터검색 솔루션 ‘ProVSearch’, 검색엔진 프로서치(ProSearch)와 연동해 빠른 PDF 문서변환 성능을 지원하는 PDF문서변환 솔루션 ‘ProDocEye’을 출시하며 지속적인 R&D(연구개발)투자를 이어 나가며 기업에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이처럼 자사는 AI와 관련한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에 특화된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에 검색 사업부, AI 사업부, MS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로 이 두 가지 분야가 큰 시너지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는 이를 콤바인해서 진행할 사업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사후지원은 매우 중요하다. 고객 접점,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객이 원하면 시장에 없더라도 구현이 가능한 선에서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업그레이드 및 업데이트를 진행해야한다. 프로텐의 이러한 자세가 많은 고객사들과 신뢰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업으로 비춰졌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다.   향후 목표는 무엇인지 프로텐은 비슷한 규모의 기업과 비교해봤을 때 근무 환경 개선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복지 또한 좋은 기업이라 자부한다. 모든 서비스는 결국 사람으로부터 시작하기에, 향후 매출 규모가 더욱 커진다면 힘써준 구성원들에게도 보다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싶다.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며 프로텐에서 근무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렇게 기업의 내실을 다지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현재 프로텐이 가야하는 방향이라 생각하고 이를 통해 앞으로 또 좋은 기회들이 생길 것으로 믿는다.
    • CEO
    2024-02-22
  •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이노빈
    많은 기업이 각자의 비즈니스 목표를 위해 최적화된 디지털마케팅 전략과 실행 방안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다. 이에 CRM, 그로스해킹, 퍼포먼스 마케팅, 타깃 광고 등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 기업과 브랜드를 알린다.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은 기술력이다. 한정된 비용 내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이끌어내야 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노빈은 10년 넘게 디지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한 종합광고대행사다. 오랜 업력과 축적된 DB(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효율 높은 광고를 집행하며 고객사의 현황을 분석하고 시장 예측하여 경쟁사 대비 최선의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할 최적화된 해법을 제공하고 있다. 이노빈 정찬혁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노빈 정찬혁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이노빈은 2009년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로 네이버, 카카오 광고는 물론 구글 공식파트너, 메타 비즈니스파트너로써 온라인 광고 대행사의 전문성과 차별화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영상 광고 시장의 확대로 영상제작 사업 비중도 20% 내외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 중이다.   2022년부터는 수출바우처, 중소기업혁신바우처 광고홍보 공식수행기관으로 바우처 사업을 통해 수많은 중소기업과 해외 수출기업의 기업홍보영상 제작, 해외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바우처 사업 매출 또한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디지털광고 시장과 영상 마케팅 시장의 성장 트렌드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이노빈의 성공은 고객사의 성공과 직결된다. 따라서 자사의 임직원은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성공을 함께 이루는 데 집중한다. 실제 오래된 고객사와 함께 성장할 때 시너지가 발휘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직원들의 능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력사업 및 차별점은 무엇인지 이노빈은 온라인광고대행과 영상제작 두 가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최근에는 해외에 진출하는 기업이나 해외 광고를 원하는 기업의 광고를 전문으로 진행하고 있다. 구글 애즈 광고는 자사에서 10년 넘게 가장 많은 성과를 올린 매체이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광고 플랫폼인 메타광고도 주력 매체다. 자사는 미주, 유럽은 물론 일본, 동남아시아 등 지역별 광고 집행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고, 국내 광고의 경우 네이버와 카카오 광고를 대부분 함께 집행함으로써 최상의 성과를 위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핵심은 타겟층에 광고를 어떻게 적절히 노출시키고 어떻게 전환을 많이 만들어주느냐다. 또 기업마다 광고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브랜딩, 구매 유도, 리드 전환 등에 따라 최적화하는 것이 기술적인 포인트다. 그래서 광고가 한 번 진행되면 한두 달 기간에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속적으로 케어를 해주는 케이스가 많다.   최근 유튜브, 릴스, 틱톡 등 숏폼 플랫폼의 급성장으로 동영상이 주요 광고소재로 자리 잡았는데, 자사에서는 5년 전부터 차별화된 영상제작을 직접 진행하고 있었다. 초기에는 대기업 계열사나 글로벌 기업이 주 고객이었지만 현재는 숏폼 플랫폼의 급부상에 따라 스타트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의뢰를 받아 기업홍보 영상은 물론 마케팅에 최적화된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처럼 변화무쌍한 영역이 없다. 지금의 유튜브 이전에는 블로그 마케팅이 대세였다. 매출의 절반 이상이 블로그일 때가 있었는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SNS가 등장하면서 흐름의 변화가 다이내믹해졌다. 디지털 마케팅에서 중요한 점은 시류를 타고 계속해서 적응해나가는 것이다. 시장은 계속해서 달라지고 주요 매체도 변화하기에 이해력도 높아야 한다. 결국 미디어 믹스를 잘해야 한다. 이처럼 디지털 마케팅은 굉장히 어려운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접근성이 좋아서 온라인 마케팅이나 광고 대행을 하는 곳이 정말 많은데, 실력이 좋고 오래 유지되는 기업은 정작 드물다. 이노빈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지금처럼 성장하며 10년 넘게 존속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노빈은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광고 집행을 통해 고객사가 잘 될 때 같이 성장을 하는 케이스를 많이 겪었기에 기업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고 싶다.   향후 목표는 무엇인지 이노빈은 탄탄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짜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직원 수가 100명, 200명이 넘는 대형 에이전시도 있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는 미지수다. 직원 수가 많아도 광고주와 소통이나 서비스 질에는 한계가 있기에 기업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광고 대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싶다.   아울러, 이노빈은 디지털마케팅 전문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광고주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해서 임직원 모두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제공해주고 싶다. 이노빈인(人)임을 자랑스러워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CEO
    2024-02-22
  • 대한민국 대표 명품 한우 브랜드를 목표로, 일공공에프앤피
    밖에서 돼지고기를 먹으려 한다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이 있다. 삼겹살, 돼지갈비 등은 워낙 대중적인 음식이기 때문에 곳곳에 여러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들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에 반해 한우 전문점은 이렇다 할 대표 브랜드를 찾기 쉽지 않다. 기본적인 가격대도 훨씬 높을뿐더러 좋은 품질의 고기를 정직하게 판매하는 곳도 찾기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은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이 가운데 백억하누는 2014년 론칭 후 10년간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오고 있는 한우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품질 좋은 투뿔 한우만을 고집하며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을 만큼 단골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브랜드이기도 하다. 특히 한우차돌, 전복, 키조개 관자를 함께 제공하는 시그니처 메뉴 ‘백억전복삼합’은 매출의 7~8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이외에도 한우 선물세트, 각종 밀키트 등 다양한 제품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백억하누는 가맹점주들이 육가공 인력 및 장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고기를 관리하며 가맹점과의 상생에 힘쓰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가맹점을 늘려가며 대한민국 대표 한우 프랜차이즈를 목표로 하고 있는 백억하누. 백억하누를 운영하고 있는 일공공에프앤피 백승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일공공에프앤피 백승호 대표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일공공에프앤피는 축산물 식품 제조 공장으로서 2014년 ‘백억하누 강남본점’을 시작으로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온 기업이다. 대한민국 외식의 중심지 강남역에서 시작해 삼성점, 선릉점까지 확장하여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으며, 꾸준한 단골손님들의 사랑 덕분에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현재는 가맹사업과 육가공 및 식품 제조, 온라인 판매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백억하누는 1++ 한우의 품질과 맛, 가격 만족까지 고민하며 대표적인 한우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년 넘게 백억하누를 운영하며 수많은 도전이 있었고 우리 브랜드를 평생직장으로 만들고자 정성들였다. 대표 본인만이 아닌 가맹 점주들의 평생직장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고 고효율·고수익 비즈니스 실현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온 것이 현재의 백억하누 브랜드가 잘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 싶다.   주력 사업 내용에 대해 소개해달라 백억하누의 오프라인 매장은 2024년 1월 기준 강남점, 삼성점, 선릉점을 비롯해 총 6개가 있다. 기간으로만 봤을 때는 적은 개수이지만 가맹점 하나를 늘리는 것이 쉽지가 않다. 제조 공장도 발품을 팔아가면서 정해야 하고, 기름 받이 하나도 계속 업그레이드를 해나가야 한다. 초기에는 공장을 정할 때도 공장에서 음식을 만들었을 때랑 매장에서 했을 때랑 맛이 달라 어려움이 있었다. 때문에 조금 느리더라도 제대로 진행하면서 확장해나가는 중이다.   가맹점을 운영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인력이다. 자사는 고기류가 원팩 시스템으로 나가기 때문에 가맹점에서는 고기를 소분하는 사람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 본사에서 제대로 잡아주기만 하면 가맹점에서는 데코레이션만 예쁘게 해서 나가면 된다. 본사 입장에서는 조금 번거롭더라도 이런 자그마한 노력이 모여 가맹점주들이 좀 더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이와 같은 노력 덕에 가맹점도 순탄히 늘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최상급 1++한우 BMS 7~9 사용 프리미엄 한우 단품 9종 및 한우 선물세트, 최상급 초이스 등급 LA갈비·찜갈비·우대갈비 선물세트, 재료 손질부터 포장까지 직접 만든 밀키트 4종 단품 및 선물세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자사의 제품은 온라인, 오프라인, 가맹점, 기타 납품처 등 100% 동일한 제품을 사용해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한다. 그리고 축산물 이력제,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자체 공장, 보존성이 우수한 특수 성형 포장 등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백억하누라는 이름은 클 ‘하’에 여러 ‘누’자를 써서 100억의 행복을 여럿이서 나누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백억하누와 함께 가맹점주, 그리고 예비 점주들도 자신만의 평생직장을 얻고 행복해졌으면 한다. 그리고 올해 안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삼겹살 전문점 ‘쌈즈돈’의 오픈도 준비 중이다. 쌈즈돈이 구축이 되고 나면 동남아시아 등 자사 브랜드의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의 문화를 담은 음식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목표로 부단히 노력하겠다.
    • CEO
    2024-02-20
  • 당신에게 맞춘 단 하나의 안티에이징, 보스피부과의원
    피부과는 피부 질환 치료를 위해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관리 차원에서 다양한 시술을 받고자 방문하기도 한다. 실제로 한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가 국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7명이 더 나은 피부를 위해 피부과 시술 등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을 만큼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피부과 시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 흔하게 받는다고 덜컥 아무 시술이나 받는다면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피부 상태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그대로 나타내는 거울과도 같기에, 현재 몸 상태와 생활습관 등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근본적인 원인 파악을 바탕으로 치료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보스피부과는 라틴어 ‘VOS’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름처럼 환자 한 명 한 명의 니즈에 맞춰 꼭 맞는 아름다움을 찾아줄 수 있도록 맞춤형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흔한 시술에 얼굴을 맞추는 것이 아닌, 개인의 얼굴에 시술을 맞춰 진행하는 것이 보스피부과의 철학이다. 병원에서의 치료 및 관리를 시작으로 더마 뷰티 브랜드 운영, 뷰티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보스피부과 김홍석 대표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보스피부과 김홍석 대표원장   병원 소개를 부탁드린다. 보스피부과는 19년 경력의 대한피부과의사회 교육이사이자 대한화장품의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이다. 안티에이징 및 피부 재생에 관한 수많은 학회 활동과 오랜 임상연구 결과로 얻은 피부 재생 노하우로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른 효과적인 기능 개선을 위한 치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라는 자부심과 풍부한 노하우를 활용해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설계 및 제안해 드리고 있다.   보스피부과의 보스(VOS)는 라틴어로 ‘YOU’라는 뜻이다. 당신만을 위한, 당신에게 모든 것을 맞춘 피부과가 되겠다는 목적으로 방문하는 모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안티에이징의 진정한 의미를 이끌어 내겠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에는 시술에 얼굴을 맞추는 게 너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각자의 니즈와 얼굴 형태 등에 따라 시술의 방향과 관리도 달라져야 한다. 그리고 피부는 우리 몸의 거울이기 때문에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피부도 좋아질 수 없다. 따라서 몸 상태와 생활습관을 먼저 파악하고 이를 기능의학적으로 풀어내 우리 몸을 전반적으로 교정하고 피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홀리스틱(holistic) 케어’가 필요하다. 보스피부과는 충분한 상담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도입한 3D 메타뷰를 사용해 환자분을 더욱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피부 문제의 복합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합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주력 사업 내용에 대해 소개해달라 보스피부과는 크게 4개의 사업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남에 위치한 보스피부과 병원을 필두로 보다 전문적인 뷰티를 제시하는 화장품 브랜드 ‘더센트’, 화장품 유통을 담당하는 ‘피알남코스메틱’을 운영하고 있으며 콘텐츠 사업부에서 피부와 화장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유튜브 채널 ‘피알남’도 운영하고 있다. 향후에는 피부나 화장품과 관련된 교육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대표원장은 16년째 필러 시술을 전문적으로 해왔다. 주사 시술은 얼핏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오랜 술기에 의한 고도화된 전문 기술이 필요한 시술이다. 보스피부과는 그동안 많은 환자분들을 상대로 다양한 니즈에 맞춰 필러 시술을 진행해왔으며, 16가지 피부 타입에 따른 화장품 처방이나 홈 케어 관리 방법 및 시술에 대한 방향과 강도를 결정하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믿고 맡길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화장품 브랜드의 경우 무려 5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제품이 탄생했다. 의사나 병원의 이름을 빌린 외형만 갖춘 화장품 브랜드가 아닌 진정성 있는 더마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어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 여러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의사로서의 견해를 담아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 했다.   지금은 책도 쓰고 강의도 나가면서 좋은 피부와 화장품에 대해 많이 얘기하고 있다. 이런 쪽으로 일을 해나가다 보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피부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피부와 화장품 교육의 기초를 만들어 나갈 생각이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보스피부과 하면 ‘유니크하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 요즘에는 병원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많은 공을 들이는 시대이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비교하곤 하는데, 다 돌아보고 나면 우리 병원으로 다시 돌아올 거라는 자신감이 있다. 그게 보스피부과만의 유니크함에서 나오는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해외에 있는 병원이나 화장품 회사에서도 우리 병원을 방문하고 가면 시스템에 대해 감동을 받고 가는 경우가 많다. 우리에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그들에게는 신선하게 느껴지는 걸 보니 K-뷰티가 그만큼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해외 바이어들도 적극적으로 만나며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고자 한다.   앞으로 지금 진행 중인 여러 사업들뿐 아니라 교육 사업까지 발전시켜나가면서 화장품이나 피부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피부 상식을 전파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CEO
    2024-02-16
  • 오로지 여행자의 취향을 위한 여행 서비스 ‘데이오프’를 선보이다, 데이오프컴퍼니
    AI(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노동 집약적 산업의 대표격이던 여행업 역시 AI 기술을 도입하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비용은 낮추고 효율성과 서비스의 질은 높이는 등 변화에 나섰다. 특히 초개인화 추세에 따라 여행에 관한 니즈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개인화되는 가운데 AI 기술이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핵심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데이오프컴퍼니는 큐레이션 기반의 발견 형 여행 플랫폼 ‘데이오프’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기존 정형화되어 있는 자유여행, 패키지여행을 AI 기술로 혁신하여 오로지 여행자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한 서비스를 구현해낸 것은 여행 매니아층 사이에서 이슈로 떠오르기 충분했다. 향후 서비스의 고도화를 이루면서 모든 여행객들에게 세상에 없던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는 데이오프컴퍼니 조현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데이오프컴퍼니 조현수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데이오프컴퍼니는 취향이 중요한 사람들을 위한 여행 플랫폼 ‘데이오프’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여행업 연쇄창업가와 유니콘 스타트업 출신 공동창업가 및 팀원들이 뭉쳐 2022년 11월 창업했다. 자사는 취향을 가장 강력하게 반영하는 여행 플랫폼을 지향하며 큐레이션과 IT 기술을 통해 모든 여행객들이 취향에 맞는 여행을 경험하는 ‘여행 초개인화 시대’를 여는 것을 미션으로 삼고 있다.   전 창업도 여행업을 했었는데 현재 굉장히 많은 여행 플랫폼들이 인기 상품을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팔 수 있을까에 포커스를 맞추다보니 서비스적인 차별화를 가져오기가 매우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 산업적으로도 이윤이 남지 않는 비즈니스 센터가 계속 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던 것이다. 또한 MZ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국인들이 가득한 인기 여행지보다 자신 만의 취향이 반영된 숨겨진 여행지를 선호하는 현상도 뚜렷해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데이오프컴퍼니는 새로운 것을 탐방하고 싶거나 좀 남들이 모르는 힙한 곳을 찾고 싶어 하는 니즈가 굉장히 크다고 판단해 보다 좋은 콘텐츠로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고 예약할 수 있는 플로우를 만드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고, 여행업적으로도 굉장히 큰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미 여행지를 정하고 우리 플랫폼에 들어와서 예약하는 것이 아닌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발견하고 이를 온전히 예약할 수 있는 여행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다.   주력사업 및 차별점은 무엇인지 자사에서 운영하는 데이오프는 쉽게 말해 발견형 여행 플랫폼이다. 기존의 여행 서비스들은 자신의 여행을 타 미디어 등을 통해 모두 결정한 후 상품을 찾고 예약만 하는 목적형 서비스가 주를 이룬다. 데이오프는 서비스 내 다채로운 콘텐츠와 강력한 큐레이션 기능이 내재되어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취향에 맞는 여행지와 상품을 발견하고 완성하는 경험을 지향하는 태생적 차이를 가지고 있다.   특히 핸드픽트(Handpicked) 콘텐츠와 AI가 결합한 큐레이션 기능은 큰 차별성을 가진다. 사용자들은 데이오프를 통해 엄선된 여행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만드는 매거진형 콘텐츠의 정보를 습득하여 취향에 맞는 상품을 발견하거나 생성형 AI가 추출한 미슐랭선정호텔, 로컬브랜딩, 사막속호텔 등의 이색 키워드를 확인하고 검색하며 발견해나갈 수 있다.   현재 여행을 준비할 때 주로 이용되는 유튜브나 블로그 등은 파편화가 심하다 보니 신뢰도 또한 낮은 편이다. 이에 자사는 일관된 톤앤매너와 전문성을 갖춘 검증된 글을 제공하는 것으로 기존 업체들과는 차별화된 방향성을 잡았다. 비주얼적으로도 검색 엔진이라는 느낌보다는 하나의 온라인 잡지 같다는 느낌을 주고자 노력했다. 아티클 메뉴도 메인에 배치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 여행지를 모르더라도 ‘이걸 읽어보니 여기 가고 싶어 진다’라는 느낌을 주기 위한 핸드픽트 기반의 콘텐츠 큐레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검색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큐레이션도 병행하고 있는데, 이는 현재 특정 지역에서의 테스트를 완료하고 2월 중 전체 숙소에 적용할 예정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먼저 생성형 AI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숙소의 모든 속성 데이터와 리뷰 그리고 콘텐츠 등을 학습시키고 그중 핵심 키워드를 추출한다. 이 키워드를 다시 이용자의 취향이나 유니크한 테마를 기준으로 분류 및 통합 그리고 삭제의 과정을 거쳐 도시 당 적게는 20개, 많게는 100개 이상의 유의미한 키워드를 선별한다. 이를 검색과 필터 등에 적용하여 데이오프 이용자들에게 기존의 여행 플랫폼들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검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렇게 우리가 중요히 생각하는 전략형 숙소나 여행 상품들은 정말 공을 들여서 매거진처럼 소개하고 그 외 수십만 개의 여행 상품들은 취향 기반의 키워드를 활용하여 일괄적으로 발견 확률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핸드픽트와 기술의 조화는 상호보완적이며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발견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목표는 무엇인지 ‘발견형 여행 플랫폼’은 데이오프컴퍼니의 서비스 지향점이자, 현재 집중 중인 분야의 기술 지향점이라 할 수 있다. 자사의 미래라 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개별 여행 상품들을 자유롭게 조합하고 한 번에 통합 예약할 수 있는 ‘다이내믹 패키지’ 시스템이다. 기술적 난이도와 물리적 개발 기간 때문에 현재 서비스에 적용되어 있지는 않지만 데이오프컴퍼니는 다이내믹 패키지 시스템 구현과 상용화를 위해 설립된 기업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중요한 과제다.   취향에 맞는 다양한 여행 상품들을 발견하는 발견형 플랫폼과 이렇게 찾아낸 여행 상품들을 최적의 조합과 가격으로 통합 예약 및 결제 할 수 있는 다이내믹 패키지는 완전히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머신러닝과 생성형AI를 활용한 개인화 추천과 일정 최적화 등이 융합되면서 진정한 초개인화 여행의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 믿고 있다. 작년 7월 중기부 TIPS R&D 사업에 선정되어 5억 원의 자금을 확보, 다이내믹 패키지 시스템 설계 및 초기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말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하고 2025년 서비스 적용 및 론칭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데이오프컴퍼니의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 종종 ‘그래서 자유여행 사업을 하겠다는 것이냐, 패키지여행 사업을 하겠다는 것이냐’라는 질문을 듣곤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답변은 ‘둘 다 아니다’이다. 데이오프컴퍼니는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구분 자체가 없는 시장을 만들어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데이오프는 이를 이루기 위한 아주 작은 첫 걸음에 불과하며 지속적인 큐레이션 고도화와 다이내믹 패키지 시스템을 통해 모든 여행객들에게 세상에 없던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CEO
    2024-02-07
  • 데이터를 기반으로 임상시험의 혁신을 일으키다, 메디아이플러스
    임상시험(Clinical Trial/Study)은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증명할 목적으로 해당 약물의 약동·약력·약리·임상적 효과를 확인하고 이상 반응을 조사하기 위하여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 또는 연구를 말한다. 이는 신약 개발의 필수 과정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핵심 영역으로 꼽히며, 건강기능식품 산업이나 화장품 산업에서도 기능성을 인증받기 위해 임상시험을 진행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임상시험을 할 때는 설계 데이터가 필수다. 설계 데이터를 실제로 사용하려면 상당한 양의 데이터를 찾아 분석해야 하는데, 이를 찾는 데에만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한다. 해외의 경우 임상시험 관련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사업이 발달하여 이러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나, 한국은 임상시험 데이터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에 비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사업 구축이 잘 되어있지 않아 여러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메디아이플러스는 임상시험 준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데이터로 혁신을 일으키는 임상시험 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국의 임상시험 데이터가 잘 정제되기만 한다면 임상시험의 장벽을 낮추어 국내 임상시험 수행 건수가 더욱 증가하도록 할 것이며, 임상시험 수행 과정이 획기적으로 효율화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이를 실현시킨 것이다. 임상시험을 준비하는 바이오테크, 의료기기 기업 등에 임상시험에 필요한 데이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아이플러스 정지희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메디아이플러스 정지희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메디아이플러스는 글로벌 임상시험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임상시험의 선순환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나아가고 있다. 현재 약물이나 의료기기 허가를 위해 수행하는 임상시험을 더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구독 서비스 형태로 전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당사는 2019년 임상시험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자 설립되었으며, 임상시험 데이터 수집 및 마이닝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데이터 연계 분석∙보고서 생성을 통해 임상시험 데이터 기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현재 여러 국가에 흩어진 임상시험 정보에 대한 논문, 특허, 학술자료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보해 구독 서비스로 제공하는 메디씨(MediC)와 적합한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임상시험수탁기관)를 쉽게 찾아주는 파이크로(FiCRO)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메디아이플러스의 경영철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임상시험의 효율화’다. 대표 본인은 약학을 전공했고 글로벌 제약회사를 거치면서 산재한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불편을 체감했다. 그리고 이 데이터들이 모였을 때의 가치를 경험했다. 집계와 가공의 수준을 높여 데이터의 가치를 높게 만들면 제약 바이오산업 자체가 더욱 효율적으로 변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데이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데이터가 잘 정제되기만 한다면 초기 단계의 제약·바이오 회사가 임상시험에 들여야 하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임상시험은 단순히 제약회사에서 진행하는 실험 정도에 그치지 않고, 치료제가 없어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절실한 치료의 기회이자 연구자들에게는 연구를 계속 이어갈 기회다. 당사의 서비스로 임상시험 기회비용을 줄이고, 또 다른 개발로 효율적으로 임상시험이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다.   임상시험은 이해관계 기관과 데이터, 그리고 사람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어떻게 다루는지가 중요하다. 따라서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제약·바이오 관련 데이터를 신뢰도 있게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에 활용할 수 있는 신뢰성 높고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력사업 및 차별점은 무엇인지 메디아이플러스의 주력 서비스는 ‘메디씨’와 ‘파이크로’다. 제약사나 바이오벤처는 임상 시험을 준비할 때 임상 관련 논문 검색, 임상 트렌드와 경쟁사 분석 진행, CRO 탐색에 있어서 전문 지식·인력을 갖추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할애해야 한다. 특히 임상시험 관련 정보수집 및 분석 인프라 등이 부족하여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 과정에서 뒤늦게 타 국가의 신약후보 물질을 특허 정보로 알게 되는 경우도 많다. ‘메디씨’와 ‘파이크로’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데이터 기반 맞춤 정보 제공 서비스라고 말할 수 있다.   데이터 기반 임상시험 설계 디자인과 약물 특허를 연계하는 ‘메디씨’는 고객 맞춤형 리포트 서비스로 약물 특허 정보와 최신 임상시험 설계 디자인 및 규제 인사이트 정보를 제공한다. 신약 개발을 준비하는 초기 단계의 제약·바이오 기업은 이 서비스를 통해 쉽고 빠르게 경쟁사 정보와 최신 규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은 국가, 기관별로 다른 데이터를 표준 데이터로 정제해 기업 수요에 맞게 제공한다. ‘메디씨’는 희소 질환, 신규 질환 같은 모든 질환 데이터세트(Data Set)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임상시험 정보 제공 솔루션이다. 이는 데이터베이스화하기 어려웠던 국내 및 아시아 데이터도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고객사는 ‘메디씨’를 통해 진행하고자 하는 임상시험과 연관된 질환, 모달리티, 치료 가이드라인, 특허, 학술자료 등을 필터링 및 키워드 검색 형태로 쉽게 찾아 임상시험 준비 과정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최적의 CRO를 빠르게 찾고 매칭할 수 있는 서비스 ‘파이크로’는 고객사의 임상·비임상 시험에 대한 디지털 RFP를 기반으로 적합한 CRO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일일이 발품을 팔아, CRO 정보를 구글링하고 콘택트해야 했던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게 해준다.   기존에는 신약 개발, 의료기기, 바이오텍 등 스폰서는 CRO를 찾기 위해, CRO는 고객을 모집하기 위해 전화, 메일, 문자 등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불가피했다. 심지어는 단순히 지인에게 소개받아서 시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서로에 대한 정보를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최초 컨택부터 계약까지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더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따랐고 당연히 시험 결과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파이크로’는 이러한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로를 연계한다. CRO의 사업 분야, 과거 진행 시험 이력, 지역, 업무 범위, 타깃 질환 등을 한 플랫폼에서 세부적으로 검색할 수 있고, 견적 발행 서비스도 제공해 CRO 탐색 기간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실제로 베타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4개 사의 ‘파이크로’ 매칭 서비스 활용 리뷰를 보면 한국의 한 바이오텍이 3개월 걸린 일을 5일로 줄이고, 영국의 바이오텍이 5개월 걸렸던 일을 12일로 줄이는 등 기존 CRO 탐색 기간이 평균 75.25일 단축되었고, 기간과 비용이 평균 91%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어 현재 정식 서비스를 론칭 및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메디아이플러스는 임상시험 데이터 검색 및 유사도 산출, 표준화 등 다수의 특허 등록 및 출원, PCT 출원 등을 진행했다. 이로써 서비스 관련 기술을 보호하고, ISO9001, ISO27001 인증을 확보하는 등 다방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여 임상시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바이오벤처의 파트너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메디아이플러스의 지향점은 글로벌 시장이다. 한국에서만 임상시험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고 올해 말경 글로벌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이 외국에서 임상시험을 할 때나 외국에 있는 기업이 한국에서 임상시험을 할 때 크로스보더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목표는 무엇인지 메디아이플러스는 아날로그적인 임상시험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실제로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고 비효율적으로 진행되는 현재의 임상시험 시장을 바꾸고 싶고, 바이오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임상시험이 필요한 어떤 분야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다.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임상시험을 한다면 첫 번째로 당사가 떠올랐으면 하는 바람이다.   CRO 시장을 맡은 ‘파이크로’ 같은 경우는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처럼 임상시험의 시작부터 끝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모두 찾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검색에서부터 마켓 플레이스까지 확장하는, 그런 구조를 그리고 있다. 신약,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은 국경이 거의 없는 원 마켓(One Market)이다. 임상시험 데이터계 마켓 플레이스가 되어 많은 환자에게 치료의 기회를 빠르게 제공하고, 바이오산업을 성장시키면서 ‘임상시험의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메디아이플러스가 되고자 한다.   또 메디아이플러스는 현재 미국, 프랑스 등 협업할 수 있는 해외 파트너사들과 적극 협업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을 통해 해외 인증 및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며 임상시험 장벽을 낮추는 크로스보더로 자리 잡고자 한다. 임상시험 시장에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과 편의성, 효율성을 경쟁력으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에서 나아가 추후에는 데이터를 통한 시장도 확대할 예정이다. 임상시험 연구자 매칭 서비스 및 임상시험 허가 예측 및 최적화 등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여 임상시험에 대한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CEO
    2024-02-07
  • 음성인식기술 1세대 기업의 자부심, 파워보이스
    우리는 이미 일상에서 음성인식기술을 널리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가상비서, PC의 음성검색엔진, 음성인식 셋톱박스 등 다양한 기기에서 해당 기술이 활용된다.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TV를 켜고 끄거나 채널을 바꿀 수도 있어 상당히 편리하다.   글로벌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세계 음성인식 시장 규모는 연평균 10.8% 씩 성장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27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 기업 포츈 역시 미국 내 음성인식 시장규모를 2019년 13억 달러에서 2027년 5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에는 음성 기반의 UI(Voice User Interface, VUI)를 사용하는 분야가 증가함에 따라 화자인식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목소리에 담긴 생체정보를 인식해서 개별 화자의 특성을 식별하고 구분한다. 이 기술은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보안인증 등에 활용할 수 있어 향후 더욱 널리 사용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파워보이스는 AI(인공지능)기술의 핵심인 음성인식, 화자인식 및 자연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유수의 기업과 해외 글로벌 기업 등에 AI 음성솔루션을 제공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다. 음성인식기술이 생소하던 2000년대 초반부터 해당 기술의 연구∙개발에 매진해 온 음성인식기술 1세대 기업으로서, 보다 가치 있는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파워보이스 정희석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파워보이스 정희석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파워보이스는 2002년 설립 이래 음성인식, 화자인식 원천기술을 연구∙개발해 온 음성 및 화자인식 전문 기업이다. 자동차, 가전, 지능형로봇, 홈오토메이션시스템과 모바일, AI 스피커 등 다양한 산업 및 제품에 음성인식과 화자인식 솔루션을 개발하여 상용화해 왔다.   자사는 음성 관련 국내 및 해외의 원천기술 특허 37건을 보유한 혁신기술 벤처기업이다. AI 딥러닝기술을 바탕으로 비정형 자연어 음성인식기술인 STT(Speech To Text)엔진과 사람을 닮은 페르소나 음성합성 TTS(Text To Speech), 발화자의 목소리로 화자를 구분하고 인식하는 화자인식기술인 OSSM-TD(문장종속형), OSSM-TI(문장독립형)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어 자연어처리를 위한 PVoBERT, PVoELECTRA 모델을 기반으로 자연어이해와 TA(Text Analysis)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초거대 생성형 언어모델인 GPT기술을 기반으로 AI 대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업형 sLLM의 연구개발을 통해 음성과 언어를 인식하고 이해하는 AI 음성봇 솔루션의 개발을 완성하고 서비스에 나섰다.   주력사업 및 차별점은 무엇인지 파워보이스는 음성인식기술 1세대 기업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함께 창업한 연구원들은 대부분 학교에서 음성인식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한 박사들이다. 그러다 보니 자사의 기술은 최근 오픈소스 플랫폼이나 글로벌 컴퍼니가 만들어내는 어떤 네트워크 기반의 음성인식보다 우수하다. 기계의 음성인식이나 원거리 음성인식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로우 레벨(Low Level) 단계의 음성 신호를 어떻게 전처리하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가 말을 하는 공간에서 발생하는 소음이나 음성채널에서 생기는 노이즈 등을 줄이고 음성의 질을 향상시켜야 음성인식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파워보이스는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소음이나 노이즈가 있는 환경에서도 음성 인식을 잘 할 수 있는 엔진을 만들고 있다.   파워보이스의 음성엔진은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연구 개발된 솔루션이다. 대용량의 엔진을 최적화 및 경량화하여 온디바이스 엣지 기반의 제품에서도 구현 가능하며, 온프리미스 서버의 경우 저사양의 서버에서도 많은 양의 멀티테넌트를 지원한다. 온디바이스 엣지 기반의 음성인식모듈은 서버나 클라우드의 접속 없이 기기나 단말에서 자연어 음성제어나 음성대화를 수행할 수 있으며, 지능형로봇, 가전기기, 홈오토메이션 등 다양한 고객사의 제품군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음성인식뿐만 아니라 비명소리, 다투는 소리 등의 비음성 음향데이터를 학습하면 위급상황을 인지하여 신속한 안전대처가 가능한 지능형 비상벨 제품에도 적용되고 있다.   다음으로 자사의 음성인식엔진인 보이스샵(VOIS#) STT 솔루션은 세계적인 SOTA수준의 인식률을 자랑한다. TTA의 GS1등급 인증을 획득했으며, 공공조달에 제품 등록되어 행정안전부, 복지부 등 공공분야에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다. 화자인증엔진의 경우 세계 최초로 금융기관의 모바일결재솔루션에 적용되어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외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금융전산망은 금융결제원이 지정한 바이오정보 분산관리시스템의 시험기준에 준하여 적합성평가인증을 획득하였으며, 모바일이나 전화망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음성인증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솔루션부문에서는 STT와 TTS, GPT와 자연어대화처리기술을 활용하여 AI컨택 센터의 상담 어시스턴스 시스템, 상담분석 및 품질관리시스템, AI 가상 상담시스템 등에 적용하고 있으며, 간단한 음성봇 서비스를 통하여 주∙야간, 공휴일 구분 없이 365일 서비스가 가능한 AI 고객센터 구축에 활용되고 있다.   AI 휴먼에서 음성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사람이 기계나 로봇, 시스템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음성이다. 음성에는 굉장히 많은 정보가 담겨 있는데, 지금은 단지 음성이 어떤 말이냐에 대한 문자적 변환만 하는 단계다. 그러다 보니 실제 사람과 대화함에 있어서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 예를 들어 ‘밥 먹었어’라는 문자가 있으면 이게 밥을 먹었다는 얘기인지 밥을 먹었냐고 물어보는 건지 뉘앙스를 알 수가 없는 상황이다. 기계하고 대화를 하다 보면 정확하게 이 사람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음성에 담겨 있는 많은 뉘앙스나 감정이나 성별이나 나이나 혹은 개인 정보 이런 것들을 알 수 없다 보니까 기계가 이해하는 데 좀 한계가 있는 거다.   AI가 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특히 음성기술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음성인식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해서는 음성에 담겨 있는 뉘앙스나 비유, 톤, 감정 이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그걸 인식할 수 있는 그런 엔진이 필요하다. 대화든 전화통화든 상대가 누구인지를 알고 그 사람에 상황에 맞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이에 음성은 개인화가 이루어져야한다. 음성인식 엔진이 누가 말해도 똑같은 말이면 똑같은 문장으로 전환시켜주는 방식이 화자 독립 방식인데 그것도 좋지만 개인화가 돼서 누가 말했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그 대화의 히스토리나 맥락을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런 개인화가 접목돼 있는 음성인식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려 하고 있다.   파워보이스는 음성기술을 기반으로 해서 현재까지 꾸준히 R&D를 해오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면에서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실질적으로 워낙 오픈소스나 플랫폼 기업들이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보니까 기술을 버리고 응용이나 서비스로 이렇게 사업화에 관점을 두는 경우가 많다. 챗GPT나 AI 기술도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결국에는 데이터 문제도 그렇고 주권 경쟁이 일어나는 그런 시기가 도래했다. 원천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이를 내재화하는 것들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하며 기업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 잡히길 바래본다.   향후 목표는 무엇인지 파워보이스는 음성기술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도화를 통해 AI의 핵심인터페이스 기술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음성에 담겨있는 다양한 정보들 즉, 개인화 음성인식기술을 기반으로 발화자의 감정과 생체정보를 통해 다중화자의 대화에서 발화자의 의도와 언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고도화된 음성인식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AI 음성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음성의 개인화와 보안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음성정보를 활용한 보안과 인증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술선도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내부적으로는 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치 있는 기술을 만들어내는데 힘쓸 것이다. 비록 당장은 수요가 없더라도 향후 반드시 필요한 기술로 이슈가 되곤 한다. 물론, 이는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우리의 생활이나 삶의 변화를 조금씩 만들어 변화시켜줄 수 있는 가치 있는 기술에 투자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예를 들면 지금도 시장은 작지만 그래도 반드시 필요로 하는 장애인에 대한 문제,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문제 등 AI가 발전함에 따라 보이스피싱과 같은 여러 악용 사례가 발생하고는 하는데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투자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 CEO
    2024-02-02
  • 기업의 핵심 경영 파트너로 자리한 디자인 전문 기업, 수앤진컴퍼니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이 있다. 음식은 먹어서 사람의 배를 채우는 것이 주요한 목적이지만 심미감이 있어야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는 뜻이다. 이처럼 사람은 소비를 할 때 오감을 모두 사용하여 복합적인 만족을 얻으려고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는 현대에도 마찬가지이다. 똑같은 공산품이라 할지라도 기능이나 가격만을 볼 것이 아니라 얼마나 특색이 있는지, 어떤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지, 기업의 이미지가 어떤지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택지도 달라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처럼 대부분 제품들이 상향평준화되고, 가격이 비슷해진다면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디자인과 이미지를 점차 더 많이 고려하게 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수앤진컴퍼니는 기업이 추구하는 이미지를 가시화하는 맞춤형 브랜드 디자인을 제공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단순히 정형화된 디자인이 아닌 기업을 이해한 디자인을 제시한 것은 곧 수앤진컴퍼니의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으며 많은 파트너사들과의 신뢰로 이어졌다. 기업의 성장을 도와 성공을 실현시키고 있는 수앤진컴퍼니 박수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수앤진컴퍼니 박수진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수앤진컴퍼니는 기업의 전략을 시각적으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디자인이 예술의 영역에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기업이 가진 생각을 구체적으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표현해 주고 있다. 기업별 맞춤형 디자인으로 그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브랜드 디자인, 기업 로고, 웹디자인, 패키지디자인, 홍보편집물, VMD/POP 등 브랜드 경영에 필요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다루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역지사지 마인드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많은 디자인 회사들이 하는 실수는 일방적인 작업이라는 것인데, 수앤진컴퍼니는 소통을 기본적인 경영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클라이언트가 무엇을 집중적으로 하는 곳인지 기업에 대한 관심이나 핵심적 요소를 잘 파악하여 그에 맞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주력 사업에 대해 소개하자면 진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앤진컴퍼니는 기업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브랜드 디자인, 고객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 또한 이에 맞춰진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토탈 디자인 솔루션은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브랜드를 처음 시작할 때는 수앤진컴퍼니를 떠올릴 수 있을 만큼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부터 웹사이트, 모바일 앱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프로모션 및 광고 디자인, 인쇄물 디자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비즈엠 카드와 같은 브랜드 관리용 마케팅 플랫폼을 개발하여 기업의 마케팅 및 고객 관리를 지원하기도 한다. 단순한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파트너십 마인드를 가지고 기업의 성장이 자사의 성장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가 있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AI(인공지능)가 많은 직업을 대신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컴퓨터로 처리가 가능한 대표적인 직업인 디자인 분야가 그럴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전망한다. 사실 지금도 AI에게 맡기면 자동적으로 디자인을 만들어 주는 기술력이 갖춰진 상태이다. 프리랜서 플랫폼으로 더 저렴하게 CI를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소통’이 분명 구분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수앤진컴퍼니는 사람간의 소통을 통해 어떤 고민을 하고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에 집중하여 그것들이 브랜드 디자인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조건 도형을 예쁘게 그리는 것은 AI가 할 수 있지만 감정 공감을 통해 스토리를 브랜딩에 녹아내는 것은 사람이 해야만 하는 영역일 것이다. 수앤진컴퍼니는 이러한 일을 해나아갈 것이다. 또한,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상생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는 회사로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
    • CEO
    2024-02-02
  • 사회와 함께하는 뷰티브랜드 ‘반앤니’를 선보이다, 일송에이치엔에스
    피부 미용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 최대의 관심사일 것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 화장품과 의료 기술이 발달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K-뷰티의 위상이 해를 거듭할수록 커져가는 추세이다. 지난 2020년에는 프랑스, 미국에 이어 국내 화장품 수출 규모가 세계 3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발발하면서 색조 제품 수요 감소, 수출 감소, 언택트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해 한국의 화장품 산업은 큰 침체기를 겪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의 값싼 화장품 업체들이 많이 생겨나며 수출 경쟁력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해진 시점이다.   이러한 흐름 속 일송에이치엔에스는 일반적인 화장품이 아닌 특화된 기술로 승부수를 두었다. 기초 제품인 스킨케어를 넘어 바디 톤업크림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고, 이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여 인기몰이를 했다. 앞으로도 가치 있는 제품을 개발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겠다는 일송에이치엔에스 박용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일송에이치엔에스 박용현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일송에이치엔에스는 초기 가전제품을 여성 병원 및 대형 병원에 납품하고 의료 용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로 시작했다. 이를 통해 한국경영혁신 메인비즈 인증을 획득하였고, 어느 분야든 혁신을 보여줄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한 결과, 최근 화장품 브랜드 ‘반앤니’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게 되었다.   자사는 무엇보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생각하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집중했다. 이에 현재 미백 제품들은 얼굴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확인했고 소비자의 사용성을 고려하여 몸에도 사용할 수 있는 인샤워 톤업 크림을 선보이게 되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었으며, 우리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자 소비자와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주력 사업은 무엇인가 반앤니는 코로나가 처음 막 퍼지기 시작했을 때 런칭했다. 당시에는 온라인 마케팅 비중이 높아 오히려 잘 알려진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대표적인 상품은 앞서 설명한 샤워 중 1분 만에 밝은 피부를 만들어 주는 ‘더 바디 인샤워 톤업크림’이다.   해당 제품은 샤워 중 간편하게 피부를 톤업 시킬 수 있으며, 특히 톤업크림의 특성인 끈적임이라는 불편함을 개선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톤업 크림에서 접할 수 없었던 퍼퓸 기능을 더해 최대 6시간에서 8시간까지 은은한 향기를 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얼굴이 아닌 ‘몸’에 사용한다는 것을 고려하여 소비자가 어떤 측면에서 더 이용성을 높일 수 있을지 참고해 향기를 추가하게 된 것이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미백, 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획득할 정도로 제품력에 많은 투자를 하였다. 2023년에는 방송에 출연해 올해의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반앤니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의 개발을 추진했다. 씻어낼 필요 없이 손상된 모발에 직접 영양을 공급하는 ‘60초 헤어 테라피 노워시 헤어팩’부터, 집에서 매직펌과 앞머리펌을 쉽게 할 수 있는 ‘셀프 멀티펌제’ 등 제품라인을 확대하고 있으며, 인샤워 톤업크림의 동남아 수출이 확정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 일반적으로 화장품 브랜드라 하면 대부분 스킨케어 라인, 메이크업 라인 등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반앤니는 특정 목적을 가진 특화된 제품을 통해 후발주자이지만 그들을 따라갈 수 있는 저력을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먼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집중할 것이며, 나아가 회사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이 하나씩 각자 아이템을 맡아서 진행을 하였으면 좋겠다. 직원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아이템을 가지면 더욱 애정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으므로 직원이 특화된 제품 하나씩을 무기로 가지고 일을 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싶다.   궁극적으로는 수익이 창출되면 단순히 대표의 것이 아니라 다 같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원들은 물론이고 소비자 그리고 사회에도 가치를 기여해야 한다. 자사의 경우 고객에게 얻은 가치를 유기견 센터에 있는 생명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내역까지 투명하게 공개하여 소비자들도 제품 구매를 통해 함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
    • CEO
    2024-02-02

경제 검색결과

  •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카드 출시
    신한카드의 'SOL트래블 체크카드'   신한카드(사장 문동권)가 ‘현금 없이 떠나는 스마트한 해외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해외여행 관련 프리미엄 혜택과 국내 할인 혜택을 모두 담은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여행 관련 △여행준비(환전) △여행중(카드사용) △여행후(보유 및 재환전)에 이르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금융서비스를 담았다. 기본 서비스는 △전 세계 30종 통화 100% 환율 우대 △해외 결제 및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기존 수수료 해외 결제 시 1.2%, 해외 ATM 인출 시 1%+건별 3달러) △국내 편의점 5% 할인 △국내 대중교통 1% 할인 등이다.또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여행을 위한 특화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 세계 1200여개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상·하반기 각 1회),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25개국 400여개 가맹점 캐시백 최대 10%) 혜택과 더불어 △일본 3대 편의점 5% 할인 △베트남 Grab 및 롯데마트 5% 할인 △미국 스타벅스 5% 할인 등 혜택을 연회비 없이 모두 누릴 수 있다.특히 환전 후 전용 외화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외화 중 미달러(USD)와 유로(EUR)에 대해서는 각각 연 2%, 연 1.5%의 특별금리도 적용한다. 신한은행은 3월 중 ‘자동환전 및 충전’ 서비스도 추가 탑재할 예정이며,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신한 SOL뱅크와 영업점에서 전용 외화계좌와 함께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신한카드는 신한은행과 함께 탄생시킨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소개하는 스페셜 영상도 제작했다. 이번 영상에는 카드사 및 은행 직원과 신한카드 문동권 사장,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이 직접 참여해 개그우먼 장도연 씨와 함께 ‘SOL트래블 체크카드’의 탄생 배경과 다양한 혜택을 소개했다. 현재 SOL트래블 체크카드 소개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3월 31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받고, 이벤트 응모 후 기간 내에 1회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루이비통 트렁크(3명) △하얏트 숙박권 100만원(5명) △에어팟 프로(50명) △스타벅스 쿠폰(2500명)을 제공하는 ‘SOL트래블 왜 안 SOL?’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해외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사진과 사용 후기를 본인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신한카드, #SOL트래블체크)를 포함해 업로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구찌X도라에몽 가방(2명) △젠틀몬스터 몰타(10명) △스탠리(100명)를 제공하는 ‘나만의 여행을 자랑하SOL’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재 신한은행은 ‘SOL트래블 체크카드’ 고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카드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이신한포인트 100포인트를 제공하고 3월 31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하고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발급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리모와 오리지널 캐빈(5명) △모두투어 100만원 상품권(50명) △에어팟 맥스(50명) △마이신한포인트 5만포인트(400명) 등 다양한 경품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카드발급 고객 선착순 10만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2000포인트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출시하는 카드”라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의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신한카드 문동권 사장 또한 “여행과 관련된 수수료 면제, 국내외 할인 등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혜택을 골고루 담고 있는 경쟁력 높은 상품”이라며 “카드사와 은행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장점이 결합됐다”고 설명했다.
    • 경제
    2024-02-21
  • 시노펙스,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ESG 경영수준 평가 최고등급 획득
    시노펙스 logo     ESG 경영수준 평가 최고등급(S) 획득을 통한 RE100 참여 첫 발걸음 시작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조직 강화를 통한 탄소배출 Net-Zero 실천 본격화   시노펙스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ESG 공급망 경영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러한 평가 결과는 융복합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인류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기업의 존재 목적을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에 발판을 두고 강력한 ESG 경영 실천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최초 ESG 경영수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결과라고 관계자는 설명하고 있다. 시노펙스는 현재 보유 중인 ISO 14001(환경경영 시스템) 및 ISO 45001(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을 기반으로 효율적인 관리는 물론 추가로 ISO 37301(준법 경영시스템)을 획득해 동시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시노펙스는 강력한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미래성장을 위한 신경영 모델을 구축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해 Global 사회 요구에 부응,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기업으로 거듭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특히 동남아시장을 필두로 한 인도네시아 최초 PVDF 멤브레인 필터 방식의 찌아씀 정수장 가동을 통한 식수 공급과 사회공헌 차원에서 베트남 사업장 관내 지역 동토 유치원에 기증한 정수시스템 보급, 기존 화석연료를 사용해 물을 끓여 마시는 대신 당사의 막여과(수처리시스템) 방식 정수시스템으로 탄소배출 양을 상당수 줄일 수 있는 파키스탄 정수 공급 프로젝트 참여 등을 널리 확대해 명실 상부한 ESG 실천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책임과 소임을 다할 계획이다.
    • 경제
    2024-01-23
  • 베리실리콘, 큐데이 테크놀로지와 파트너십 통해 사용자 경험 향상 위한 워치 GUI 에코시스템 확장
    베리실리콘 logo   스마트워치 고객에게 향상된 호환성, 비용 효율성 제공하고 시장 출시 기간 단축   베리실리콘(VeriSilicon)(688521.SH)은 GUI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인 큐데이 테크놀로지(QDay Technology)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스마트워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베리실리콘의 워치 GUI 에코시스템에 합류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베리실리콘의 풍부한 기능을 갖춘 저전력 2.5D 그래픽 프로세서 유닛(GPU) IP는 동반 디스플레이 프로세싱 IP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워치 SoC 공급업체에서 널리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고성능, 고품질 벡터 그래픽뿐만 아니라 동급에서 적수가 없는 에너지 효율성과 콤팩트한 실리콘 풋프린트를 제공하여 스마트워치에서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 베리실리콘은 큐데이 테크놀로지와 같은 에코시스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서 더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도록 도달 범위를 확장하고, 더욱 다양한 스마트워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할 것이다. 큐데이 테크놀로지 최고경영자 네오 저우(Neo Zhou)는 “베리실리콘의 2.5D GPU는 성능이 탁월하고 스마트워치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며 “GUI 설계에 대한 전문성을 결합해 고객에게 탁월한 스마트워치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베리실리콘의 선도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포괄적인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우리 고객들은 강력한 스마트워치 솔루션에 접근하여 경쟁이 치열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리실리콘의 IP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책임자인 다이웨이진(Wei-Jin Dai)은 “웨어러블 기술, 특히 워치 세그먼트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수가 증가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우리는 SoC 고객과 그 최종 사용자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글로벌 워치 GUI 에코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확장에는 다양한 지역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현지 요구 사항을 더 잘 해결하고 고객 기반과 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GUI는 워치의 필수적인 기능이며, 고객 및 에코시스템 파트너와의 협업적 노력을 통해 기능을 최적화하면서도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큐데이 테크놀로지를 중국 지역 생태계의 중요한 일부로 맞이하여 지역적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게 된 것이 기쁘다”고 밝혔다. 1월 9일부터 1월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4년 소비자가전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기간 동안 베네치안 엑스포의 베리실리콘 부스(부스 번호: 바사노 2701 및 바사노 2702)를 방문해 다양한 IP 포트폴리오를 살펴볼 수 있다.
    • 경제
    2024-01-16
  • HL클레무브 ‘퀄컴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랫폼’ 기반 HPC 개발
    CES 2024 HL클레무브 부스에 전시된 HPC    ‘CES 2024’에서 자율주행 HPC 라인업 3종 세트 공개   HL그룹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클레무브가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 Inc.)의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랫폼[1]’을 채택하고, 본격적으로 HPC[2] 개발에 나선다. HL클레무브는 9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4’ 현장에서 퀄컴 단일 칩셋(SoC[3]) 적용을 필두로 한 차세대 HPC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CES 2024 부스에 전시한 HL클레무브의 HPC는 고성능 자율주행 플랫폼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까지 하나로 묶은 HPC는 단일 제품으로서 수십 개의 ECU[4]를 통합했다고 보면 된다. HL클레무브의 HPC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 인지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연산 능력 또한 슈퍼컴퓨터급이다. 단일 칩셋 성능이 좌우하는 HPC 구동 역시 최첨단이다.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랫폼’을 채택했기 때문이다. HL클레무브는 이번 CES에서 HPC 라인업 3종 세트를 공개했다. 엔트리(레벨 2)·스탠다드(레벨 2+)·프리미엄(레벨 3) 모두 자율주행 레벨에 특화된 고객 맞춤형 HPC다.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랫폼 칩셋,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인식 기능, 툴체인 서비스 등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HPC는 비젼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Vision SDK[5])를 바탕으로 다중 카메라 데이터까지 처리한다. HL클레무브의 HPC가 모빌리티를 넘어 로봇, 선박 등 다양한 분야에 범용 될 수 있는 이유다.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랫폼은 인공지능·커넥티드 차량을 구현하는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솔루션(Snapdragon® Digital Chassis™ Solution)의 메인 구성 요소다. 글로벌 OEM, 탑티어 부품 업체를 대상으로 설계 확장성과 전력 효율성이 탁월한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  
    • 경제
    2024-01-15
  • HD한국조선해양, 초대형 에탄운반선 6589억원 수주
    HD현대중공업이 2022년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에탄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오세아니아 선사와 초대형 에탄운반선 3척 건조계약 체결, 2027년까지 인도 한 달 사이 에탄운반선 5척 계약… 올 들어 가스운반선 총 80척 수주   HD현대의 조선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초대형 에탄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9만8000입방미터(㎥)급 초대형 에탄운반선 3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금) 밝혔다. 계약 금액은 총 5억달러(한화 6589억원) 규모다. 에탄운반선은 에탄(ethane)을 액화해 화물창 내 온도를 영하 94℃로 안정적으로 유지한 상태로 목적지까지 운반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기술력과 건조 노하우가 필요한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이번에 수주한 에탄운반선은 길이 230m, 너비 36.5m, 높이 22.8m 규모로,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7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로써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달 16일(목) 에탄운반선 2척을 수주한 데 이어 추가로 3척을 수주하며 한 달 사이에 총 5척의 에탄운반선 건조계약을 따냈다. 특히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에만 LNG운반선 39척, LPG·암모니아운반선 34척,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2척, 에탄운반선 5척 등 총 80척의 가스운반선을 수주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경제
    2023-12-15
  • 한국AI교육협회, ‘2024년 메가 트렌드’ 전문가 양성 특별과정 교육
    ‘2024년 이후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게임 체인저)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AI 분야 및 ESG 분야를 수십년 간 연구한 한 미래학자가 특강을 통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 숙명여대 교수)는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시사앤피플 등과 공동으로 ‘2024년 메가 트렌드’(AI와 ESG) 전문가 양성 특별과정 수강생 모집을 통해 ‘메가 트렌드’(AI·ESG) 관련 정부 정책과 돈의 흐름 전망, 키워드, 근거 등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제1기 12월 23일(토), 제2기 12월 30일(토) 각각 6시간씩 특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 방법은 온라인(줌)과 오프라인을 선택해 수강하고, 오프라인 교육은 젬브로스(논현동) 1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교육 관련 상세 내용은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한국AI교육협회 회장)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 교수는 “AI 전환과 ESG 전환을 통해 세상이 크게 바뀌고 있고, 2024년부터 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AI와 ESG에 대해 잘못된 정보가 많아 AI와 ESG를 제대로 교육하고, 2024년 사업계획 수립과 투자, AI 활용, ESG 경영, 강의, 컨설팅 등에 도움을 주고자한다”고 밝혔다.
    • 경제in이슈
    2023-12-13
  • 한국수자원공사, 자회사와 함께 물 특화 ‘ESG경영’ 속도 높인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12월 12일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 케이워터기술과 함께 ‘ESG 경영 확산·실천을 위한 모-자회사 공동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언은 각 기관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물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3개 기관이 ESG 경영을 함께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선언을 초석으로 삼아 자회사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ESG 경영을 도입, 실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언은 △ESG 경영의 확산을 위한 관련 비전과 목표, 원칙의 공유 및 ESG 가치 내재화를 위한 노력, △환경보호와 기후위기 능동적 대응을 위한 친환경 경영과 탄소 중립 정책 이행 △안전과 인권을 기반으로 근로자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 구현 △준법·윤리적 가치를 준수하는 투명한 의사결정과 소통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3개 기관은 이번 선언을 시작으로 우선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공동 사회공헌활동부터 협력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들 기관과 후속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 1회 이상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는 등 케이워터운영관리 및 케이워터기술의 ESG 경영 실천을 적극적으로 협력,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구자영 기획부문장은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ESG 경영 확산을 위한 내실 있는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강화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친환경, 안전, 청렴, 투명성 등 ESG 경영가치를 실현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
    2023-12-12
  • 레드롭, NFT의 새로운 미래 제시
    포스터(ⓒ2023 NIPA 블록체인 산업 콘퍼런스)   이장훈 레드롭 CTO가 11월 16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E5에서 진행된 ‘NIPA 블록체인 산업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   글로벌 크로스보더 HR 플랫폼 ‘레드롭’의 운영사 맥킨리라이스(이하 레드롭)는 11월 16일 진행된 ‘2023 NIPA 블록체인 산업 콘퍼런스’에서 이장훈 CTO가 ‘NFT의 새로운 미래(SBT)와 글로벌 동향’ 세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세션에서 이장훈 레드롭 CTO는 △자산거래에 과도하게 치중된 NFT 경험 △SBT(대체 불가능한 동시에 교환이나 양도가 불가능한 토큰)를 통한 신원 증명 기술 구현 △글로벌 SBT 표준화 동향 등에 대해 소개하며,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NFT의 경험이 자산거래에 과도하게 치중됐으나 향후 SBT 기술을 통해 Web3에서의 평판 기반 신원 증명이 구현될 수 있는 사회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2023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기업과 정부기관이 함께 블록체인 기술 사업 성과와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로 개최됐다. 레드롭은 행사 2일 차에 진행된 ‘2023 NIPA 블록체인 산업 콘퍼런스 - 블록체인의 황금향 미래를 탐험하다’에 참석했고, 해당 행사에서는 레드롭을 비롯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운영하는 다양한 기업들의 세션이 이어졌다. 이장훈 레드롭 CTO는 “기존에 NFT가 가진 한계를 극복해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로 각광받고 있는 SBT를 직접 소개하고 관련 기술과 동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행사에 참여한 소회를 밝혔다.
    • 경제
    2023-12-12
  • 비전웍스벤처스,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팅 배치 기업 창업 관련 수상 쾌거
    비전웍스벤처스가 ‘SVA 프리 액셀러레이팅’ IR DAY를 개최했다   임팩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비전웍스벤처스가 ‘SVA 프리 액셀러레이팅’ IR DAY를 소셜벤처 기업과 함께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SVA 프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기술보증기금이 주최하고 비전웍스벤처스가 주관했다. 이번 액셀러레이팅 배치 프로그램을 수료한 기업들 다수가 창업 관련 수상 성과를 얻었다. △전국 사회적기업 IR 대회 대상 ‘바네사가든’ △제1회 플래닛 어워즈 Great상 ‘밀리언드림즈’ △따듯한동행 장애포용 공모사업 우수상 ‘인비저블컴퍼니’ △홍릉 이노폴리스 GRaND-K 경진대회 장려상 ‘오드북스’ △FLY BUGs IR Day 장려상 ‘데일리톡’ △성남창업경연대회 우수상 ‘아몬드앤코’ △소셜벤처 프렙스쿨 연합IR Day 우수상 ‘한지한톡’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선정 ‘와우키키’ △소상공인 쇼케이스데이 최우수상 ‘루카스’ 등 총 20개 기업이 2023년에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배치 프로그램 수료기업 대상 투자 심의 및 사업화 자문 지원 등 비전웍스벤처스 펠로우십이 지원될 예정이다. 김민표 비전웍스벤처스 대표는 “프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기존 액셀러레이팅 지원에 어려움을 느끼는 스타트업을 위해 고안된 단기 집중적인 교육으로, 사업화 검증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임팩트 비즈니스 중심의 소셜벤처에 대한 시드 투자 의지를 강조하며 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전략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전웍스벤처스는 소셜벤처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로 미국과 한국에 법인을 두고 있다. 최근 린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육성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으며, 임팩트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자 투자와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경제
    2023-12-08
  • 애경케미칼, 우수한 제품력 인정… 건축용 소재 시장서 존재감 확대
    애경케미칼 대전연구소 전경   애경케미칼이 최근 우수한 제품력을 앞세워 건축용 소재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자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제품을 건축사업 분야에 확대 적용하면서 시장 영향력을 높여 나가는 형태다. 가장 먼저 친환경 철근 대체제인 GFRP Rebar의 필수 원료인 합성수지의 성능과 품질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표준 규격 구축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와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10월 GFRP Rebar 생산전문기업 KCMT와 ‘친환경 건축자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GFRP Rebar는 철근 대비 강도는 2배 이상 크지만, 무게는 4분의 1 수준이라 시공 및 운송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강한 내부식성으로 녹이 슬지 않아 습기가 많은 지역에서도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혁신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준불연 소재의 우레탄 패널 역시 시장 내 반응이 날로 높아지는 모습이다. 이 제품은 특히 관련 시험 기준(복합자재품질인정 시험·KS F 8414)을 통과하며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을 인정받았다. 우레탄 소재는 글라스울 등 불연소재에 비해 단열 성능은 뛰어나지만 상대적으로 화재에는 취약하다. 그러나 애경케미칼이 안전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앞으로는 단열성능이 뛰어난 우레탄 패널을 화재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올 초 개발해 시장에 선보인 초고성능 난연·내식 복합소재용 수지(POLYCOAT DION-9341F)는 반도체 플랜트 클린룸 등 스페셜티 시장 내 점유율을 넓혀 나가고 있다. 클린룸은 공정 특성상 작은 화재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소재의 안전 기준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애경케미칼 제품은 7월 화재 안전성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신뢰도를 자랑하는 FM(Factory Mutual) 4910 인증을 획득하며 우수한 제품력을 입증한 바 있다.
    • 경제
    2023-11-30

전시 검색결과

  • 한샘 ‘코리아빌드’ 박람회서 부엌·욕실·수납 신상품 소개
    코리아빌드 한샘 부스에서 만나볼수 있는 한샘 시그니처 붙박이장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이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에 참가해 부엌·욕실·수납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한샘은 8월에도 코리아빌드에 참여해 총 14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는 40개의 한샘 리하우스 대리점이 부스에 참여해 전시와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이번 박람회에서 한샘은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225㎡(약 68평)의 부스를 마련하고 △프리미엄 붙박이장 ‘시그니처(Signature)’ △나무와 대리석 등 천연 소재의 질감과 패턴을 그대로 재현한 서재형 부엌 ‘유로300 오리진(Euro300 Origin)’ △우아한 클래식 스타일의 인기 욕실 ‘프리모 화이트(Primo White)’ 등을 선보인다.맞춤형 인테리어 상담도 제공한다. 홈 인테리어 전문가 RD(Rehaus Designer)가 상담을 통해 고객 취향에 맞는 부엌과 욕실, 수납, 건재 등을 제안하고,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로 인테리어 공사 후 변화된 집의 모습을 미리 보여준다.   한샘 리하우스사업본부장 김윤희 전무는 “이번 코리아빌드에서 한샘은 최신 트렌드와 업계 1위로서의 노하우가 반영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맞춤형 인테리어에 대한 전문 상담과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으니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전시
    2024-02-20
  • 효성티앤에스 ‘NRF 2024’서 무인결제솔루션 선보여
    효성티앤에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세계 최대 리테일 유통 전시회인 ‘NRF 2024’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무인결제솔루션 시장 규모 급성장 중… 2027년에 5조원 손현식 대표 “미국 시장에서 무인계산솔루션 업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   효성티앤에스가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2024’에 참가해 최신 무인결제솔루션 ‘JetCheck™’를 선보였다.   NRF는 2013년부터 시작해 매해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리테일 유통 전시회다.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신기술·신제품을 내세워 유통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효성티앤에스가 이번에 선보인 JetCheck™는 원활한 결제 경험과 매장운영 도움을 제공하는 무인 계산대로, 하드웨어 제조를 포함해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소프트웨어까지 적용한 무인결제솔루션이다.국내, 미국 등 다수 국가에서 ATM 시장 업계선두주자인 효성티앤에스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금융 IT 전문지식을 활용해 무인결제솔루션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국내에서는 2020년부터 신세계, 이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 및 CJ 올리브영 등 헬스뷰티 매장에 무인 셀프계산대를 공급하고, 미국에서도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무인결제솔루션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JetCheck™는 매장의 규모나 고객의 니즈에 맞춰 도입할 수 있게끔 C(Cash), X(eXpress), E(Entry) 총 3가지 모델로 나온다.대표 모델인 C는 △현금, 카드, 모바일 간편결제 등 모든 결제 지원 △무게 측정 △멤버십 적립 △매장 프로모션 등의 기능이 포함된 무인계산대다. 다른 모델들은 C에서 기능 및 크기를 축소해 매장 규모에 맞춰 설치가 가능하다.이외에도 효성티앤에스는 리테일기술 전문기업인 신세계아이앤씨와 협력해 만든 AI 비전(AI Vision) 솔루션을 장착한 제품을 선보였다. AI 비전 솔루션은 결제 중 상품 스캔 누락 및 도난 등 비정상적 결제를 사전 예방해준다.손현식 효성티앤에스 대표는 “이번 기회로 많은 사람들이 당사의 혁신적인 리테일 솔루션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JetCheck™를 통해 ATM뿐만 아니라 무인결제솔루션 분야에서도 미국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결제 분야 컨설팅 조사업체인 RBR에 따르면 글로벌 무인결제솔루션 시장은 매해 급성장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38억 미국달러(약 5조원)로 규모가 커질 전망이다.효성티앤에스의 중장기 목표는 ATM시장을 넘어 무인결제솔루션 업계에서도 리더가 된다는 것이다. 현금거래 비중이 높은 미국에서 현금거래가 가능한 JetCheck™를 적극 홍보하는 등 전 세계 시장에 맞는 고객 맞춤형 제품을 내세우며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전시
    2024-01-23
  • 구자은 회장, 미국 CES서 “LS그룹, AI 폭풍 대비 가능한 사업 체계 갖출 것”
    구자은 LS그룹 회장(오른쪽)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의 LG전자 부스에서 관계자로부터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알파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9~11일 사흘간, 미국 CES에 주요 계열사 CTO 및 미래 선도 임직원 20여 명 등과 동행 ‘Human Security Tech(인간안보 테크)’ 화두 제시한 CES에서 다양한 AI 기술에 관심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9~11일까지 사흘간, 지난해에 이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 현장을 찾았다. 구 회장은 2018년부터 CES에 참여해 왔으며,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는 매년 참관해 왔다. 이번 CES에는 구 회장뿐만 아니라, LS 명노현 부회장, SPSX(슈페리어 에식스) 최창희 대표와 함께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주요 계열사 CTO(최고기술책임자) 및 지난해 그룹의 우수 신사업 아이디어 및 연구 성과를 낸 ‘LS Futurist(미래 선도자)’ 등 20여 명이 동행했다. 구 회장은 첫날 유레카 파크를 먼저 방문해 벤처 및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을 관람하고, 이튿날인 10일 두산, HD현대, LG, 삼성, SK 등 국내 대표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선진 회사들의 전시관을 찾았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신기술 및 신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이번 CES에는 구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그룹의 미래 기술력 확보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주요 계열사 CTO들과 LS Futurist들과 동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 회장은 이번 CES 2024년의 주요 화두인 ‘Human Security Technology(인간안보 테크)’를 통해 다양한 AI 기술에 관심을 보였다. 구 회장은 함께 참관한 임직원들에게 “영화 터미네이터를 보면 AI와 로봇으로 무장한 미래가 얼마나 큰 비를 품고 얼마나 큰 바람을 몰고 올지 몰라 막연한 두려움을 느낄 수도 있다”며 “하지만 우리 LS는 어떠한 폭풍과 같은 미래가 오더라도 AI, SW 등 다양한 협업과 기술 혁신으로 짧게는 10년, 그 이후의 장기적 관점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한 사업 체계를 갖추고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글로벌 선진 기술을 접한 CTO 및 LS Futurist들이 혜안을 얻어 양손잡이 경영전략의 핵심인 LS의 원천 기술과 AI로 대변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우리 LS만의 미래혁신 기술을 창조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올해 CES에는 전 세계 150여 개국, 42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으며, 국내 기업 140여 곳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 전시
    2024-01-15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2023’ 개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2023’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Grand Cloud Conference) 2023’이 12월 12일(화)~14일(목) 3일간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8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가 열어갈 미래’라는 주제로, 클라우드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된다. 1일 차 1부에는 국내 클라우드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우수 클라우드 기업, 우수 도입 기업에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및 상장을 시상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산업 발전 유공 표창’은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기술 개발·산업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 표창하는 상으로 공공 및 민간의 개인·단체에 총 14점(민간 8점, 공공 6점)의 표창을 수여한다. 이 가운데 다른 행사에서 수상이 예정된 민간 2점을 제외한 12점이 행사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산업 대상’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활용한 우수 기업에 총 3점(우수 클라우드 기업 2점, 우수 도입 기업 1점) 상장을 수여한다. 올해 선정된 장관 표창 수상자 및 우수 클라우드 기업·우수 도입 기업은 행사 당일 공개할 예정이다. 1일 차 오후에 진행되는 국내외 클라우드 기업 전략 발표 및 도입 사례 발표에는 국내 및 글로벌의 클라우드 기업 등이 참여해 지난해 사업 성과 및 내년 추진 전략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참여했던 세일즈포스, 더존비즈온, NHN클라우드, KT 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메가존클라우드가 각각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인프라 기업, MSP 기업 세션에서 기업 비전과 미래 전략 등의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도입 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MSA 기반 PaaS 구축 관련 내용, 이노그리드가 경북에서 클라우드를 도입한 사례를 공유하고 그 성과를 소개한다. 2일 차 행사가 예정된 13일(수) 오후에는 유망 SaaS 개발·육성 지원 사업 및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사업 소개와 우수 지원 과제·선도기업 시상과 더불어 주요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돼 관련 종사자 및 관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마지막 3일 차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에 대한 성과 발표회가 진행된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산 사업 소개 및 이용 지원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공급’과 ‘수요’ 파트로 나눠 공급 파트에서는 사업 참여 사례 및 성과 발표 1건, 수요(도입·확산) 파트에서는 3건의 도입 우수 사례 발표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전략과 클라우드 서비스 신규 개발·전환 등을 위해 각 기업이 지원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공유, 클라우드의 도입을 새롭게 고려하는 기회가 되거나 정부 지원을 통한 우수 SaaS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온오프믹스 홈페이지(https://www.onoffmix.com/event/289570)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되므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참석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1일 차 현장 참석자를 대상으로는 △다이슨 드라이기 △에어팟 3세대 △삼성전자 포터블 SSD T9(1TB), 성과 발표회 참석자를 대상으로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렉슨 MINA M사이즈 무드등 등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2023 행사 안내 공식 홈페이지(https://cloudday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시
    2023-12-11
  • 산업통상자원부 ‘2023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 개최
    2023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개막식, 30주년 기념 개막 세리머니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국내 최대 연구개발(R&D) 기술 전시회인 ‘2023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을 12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한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늘을 넘어, 내일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K-Tech 30년’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경제 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산업기술 R&D대전의 30주년을 기념해 우리 산업기술 발전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앞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는 행사로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전문가 평가와 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산업부의 ‘대표성과 10선’을 선정했다. 엔젤로보틱스의 ‘하반신 완전마비 장애인의 운동보조 슈트형 로봇’, 서울대학교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배양육 생산 기술’ 등 선정된 10개의 기술은 영상 자료와 함께 전시해 누구나 기술개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R&D 과제기획 공청회, 임베디드 SW 경진대회, R&D 우수기업 채용박람회 등 20여 개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한편 개막식에서는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산업기술진흥 유공 부문 은탑산업훈장으로는 비행 안전 필수 검증 시험장비(아이언버드)를 국내 최초 독자 개발에 성공한 한국항공우주산업 서성조 수석연구원 △대한민국 기술대상 부문 대통령상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망간강 연료탱크를 탑재한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개발한 한화오션이 차지하는 등 총 38점의 정부포상*과 시상**이 수여됐다. * 산업기술진흥 유공(22점): 훈장2, 포장3, 대통령표창4, 국무총리표창4, 장관표창9 ** 대한민국 기술대상(16점): 대통령상2, 국무총리상4, 장관상10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에 집중해야 한다”며 “산업부는 산업기술 R&D를 국내외에 전면 개방하고 비공개 자문 평가(Peer Review) 등을 도입해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R&D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전시
    2023-12-06
  • 미디어그룹사람과숲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참가
    미디어그룹사람과숲이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참가했다   미디어그룹사람과숲(이하 사람과숲)이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참가했다. ‘정부혁신, 디지털플랫폼정부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카카오, 네이버, KT클라우드, LG AI 리서치 등 정보통신기술을 선도하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더불어 혁신적인 정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현재 시행 중인 혁신서비스 사례를 알리고 기술을 공유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사람과숲은 이번 박람회에서 △API 기반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 △AI 공문서 서비스 시범개발을 위한 공문서 개방사업 △국회의정활동 정보개방 강화사업 △화성시 스마트 그린도시 정보화 사업 △스포츠 메타버스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아카이브 범용화 콘텐츠 고도화 용역사업 등 현재 개발 및 중인 혁신적인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AI 공문서 서비스와 화성시 비봉습지를 생생하게 구현한 메타버스 기술은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사람과숲은 정부의 서비스 혁신에 일조하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정부와 국민의 니즈를 잘 이해해 사용자 편의성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전시
    2023-12-04
  •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성황리 폐막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전시장 내부 전경(제공: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사무국)   대구·경북 지역의 풍부한 불교자원을 활용해 문화예술 산업 진흥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9월 17일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불교신문과 BBS불교방송이 주최하고, 조계종·대구시·경상북도 등이 후원한 이번 불교문화엑스포는 ‘대구·경북의 불교문화산업’을 주제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진행됐다.9월 14일 오후 2시 20분 서홀 1관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개막식으로 시작된 이번 불교문화엑스포에는 150개 업체가 참여해 228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17일까지 관람객을 맞으며 성대하게 폐막했다.불자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개최된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불교문화 콘텐츠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주제전 △특별전 △불교예술전 △장인의 공방전 △전통불교문화상품전 등 풍부한 프로그램과 부스가 운영됐다.특히 조계종 미래본부와 연계한 ‘천년을 세우다’ 주제전은 이번 불교문화엑스포의 백미로 손꼽히며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관람객들은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모시기 특별전을 통해 문화재 보호 및 입불(入佛)의 중요성에 대해 상기했으며, 강인녕·배드보스 등 작가 10인이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주제로 자신의 원력을 담아낸 작품들을 둘러봤다.이와 함께 ‘상월결사 인도순례단’ 사진 및 영상전은 한국 불교 중흥을 기치로 불교 8대 성지를 순례한 상월결사 인도순례단의 생생한 모습을 보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부산 미타선원장 하림 스님의 지도로 이뤄진 명상 프로그램도 일상 속 스트레스와 마음 속 불안을 해소하는 명상 체험을 위한 이들로 북적이면서 많은 관람객들에게 명상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고취시켰다.불교문화엑스포 기간 서관 1홀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힐링 법문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하림 스님, 등현 스님, 마가 스님 등 12명의 스님이 연단에 올라 ‘지금 이 순간 여기에’,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 등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감로법문을 설해 청중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이번 불교문화엑스포에서는 정교하게 구현된 가상 공간을 통해 1000년 고찰 고운사를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는 ‘고운사 메타버스’가 특히 인기를 끌었다. 관람객들은 3D 구축·증강 현실(AR)·가상 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된 고운사 메타버스에서 경내를 둘러보고 예불, 사찰음식 만들기, 108배, 참선, 포행 등을 체험했다.이날 불교문화엑스포를 찾은 관람객 최효정 씨(여, 45)는 “불자는 아니나 템플스테이, 명상, 차 등 불교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불교예술이나 다양한 불교문화가 한곳에 모여있어 종교를 떠나 부담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불교문화엑스포 곳곳에서는 관람객의 오감을 사로잡는 다양한 불교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제화사·백담사 템플스테이·대한불교청년회·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세종지부 등은 나흘간 △꽃차오름 명상 △42수진언 만다라 △연꽃 만들기 △염주 꿰기 등 풍부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와 한국 불교문화를 홍보하는 데 앞장섰다.불교문화엑스포 측은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국 불교가 보유한 수많은 우수 문화유산을 홍보하고 선양하는 자리이자 관련 산업으로 판로를 개척한 비즈니스의 장이 됐다면서,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K-명상의 세계화와 대중화를 도모하고 종교·문화·예술인에게 문화 포교의 꽃을 피우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전시
    2023-09-18
  • 콘텐츠 비즈니스 마켓 ‘2023 광주 ACE fair’,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오는 14일 개최
    국내 최대 규모 콘텐츠 종합 전시회인 ‘2023 광주 ACE Fair(이하 에이스페어)’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Content DIVE!(콘텐츠에 빠져들다!)’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관광공사(이하 광주관광공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광주디자인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관한다. 전시회는 방송·영상, 애니메이션·캐릭터, 디지털 콘텐츠(게임, AR, VR) 등 콘텐츠 관련 기업 약 400개사가 5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방송·영상 분야 참가 기업으로는 △CJ ENM △SK Broadband △LG헬로비전 △한국직업방송 △대교어린이TV △육아방송 등 주요 방송사들이 채널 홍보와 콘텐츠 IP 수출을 위한 부스를 운영한다. ‘쥬라기 캅스’의 스튜디오버튼, ‘두다다쿵’의 아이스크림스튜디오, ‘뒤죽박죽섬의 빅풋패밀리’의 캠프파이어애니웍스 등 국내 애니메이션 대표 기업을 포함해 캐릭터,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업들도 대거 참여한다.해외에서는 미국, 중국, 독일, 이탈리아, 대만 등 30개국에서 150여 명의 바이어가 참석할 예정이다. 방송 분야 바이어로 △중국 Mango TV △쿠바 Canal Habana △과테말라 Grupo Chapin TV △브라질 Globo TV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분야는 △중국 CCTV Animation Group △심슨가족 제작자 Ralph Sosa가 프로듀서로 있는 MERCURY STUDIOS △뽀로로, 타요 등의 다수의 애니메이션을 방영한 인도네시아 국영 방송국 PT Metropolitan Televisindo (RTV) 등이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광주관광공사와 KOTRA 주관으로 ‘2023 광주 ACE Fair 수출상담회’도 동시 개최된다. 주요 콘텐츠 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참여한 가운데 K-콘텐츠의 수출과 투자를 논의하는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네트워킹 파티, 국제 콘퍼런스 CDC(콘텐츠 개발 콘퍼런스), 지역 문화 인프라 투어, MOU 체결식 등 콘텐츠 산업 비즈니스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콘텐츠 개발 콘퍼런스(CDC)는 국내외 콘텐츠 전문가들을 초청해 ‘미래 신기술과 콘텐츠 제작·유통’이라는 주제로 9월 15일 개최된다.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는 자리로 ‘AI와 실감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유통’, ‘IP 콘텐츠 비즈니스의 확장과 OSMU 전략’, ‘스트리밍 콘텐츠의 진화와 미래’ 등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기조연설에는 워너브라더스 크리에이티브 최고 책임자 등을 역임한 제이슨 베번이 연사로 참여한다.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다목적 2홀에는 게임 체험존이 마련돼 레트로 게임부터 VR 게임, 보드게임까지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광주 국제 ACE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제16회 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K-POP 랜덤플레이 댄스, 세모귀 마켓, 쥬씨 페스티벌, 캐릭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와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참관객들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 전시
    2023-09-07
  • SK텔레콤, SK쉴더스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 sk텔레콤 부스 조감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7월 3일부터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SK쉴더스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안전보건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전문전시회다.SKT는 ‘AI to Everywhere, AI for Everyone’이라는 주제로 그간 AI·IoT 등 ICT를 통해 개발한 안전보건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이를 널리 알림으로써 좀 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이번 전시에 참가했다.이번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SKT와 SK쉴더스는 △비전 AI(Vision AI) △지능형 안전 기술(Intelligent Safety) △스마트 모니터링(Smart monitoring) 3개 분야에서 총 11개의 아이템을 전시한다.먼저, 비전 AI 분야에서는 △기지국 철탑 및 강관주 안전 점검에 사용되는 ‘드론 점검 및 AI 분석 시스템’ △밀폐공간 유해가스 감지 및 이상고온/화재 진압 후 불씨 탐지가 가능한 ‘TLC 로보틱스 키트’ △안전 보호구 미착용, 추락 사고, 화재와 같은 산업 현장 내 위험 상황이나 승강기 내 쓰러짐과 같은 위급 상황을 자동 감지하는 ‘AI 카메라’ 솔루션을 선보인다.지능형 안전 기술 분야에서는 △맨홀 개폐 여부나 산소/유해가스 등을 실시간 관제하는 ‘IoT 맨홀’ △열차 접근 시 작업자가 대피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경보를 울리는 ‘열차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스마트 모니터링 분야에서는 △보안, 화재, 산업안전 내의 각종 IoT 디바이스를 연동해 통합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SUMiTS IoT 플랫폼’ △배/분전반에 설치하는 소공간용 소화기로 일정 온도에 도달하면 소화약제를 방출해 화재를 초기 진압할 수 있는 ‘화재 안전 키퍼’ △작업 중 추락 시 0.2초 이내에 에어백이 팽창해 최대 55%까지 충격을 완화해주는 ‘웨어러블 에어백’ △산업현장에서 보행자와 차량 또는 차량과 차량이 일정 거리 이내로 근접했을 경우 충돌 사고를 예방하는 지게차 충돌 방지 시스템(IPAS/IVEW+) △UWB* 기술 기반으로 GPS 신호를 쓸 수 없는 실내의 자산과 장비 위치를 통합 관리하는 ‘e-TRAC & Safe One’을 전시한다.   강종렬 SKT 안전보건 최고경영책임자(CSPO)는 “앞으로도 SKT의 ICT를 통해 다양한 산업현장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며 “종사자의 마음을 움직여서 자발적으로 안전보건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시
    2023-07-03
  • 엔아이종합건설, ‘2023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참가
    엔아이종합건설 부스   엔아이종합건설이 지난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열린 ‘2023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참가해 성황리에 박람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엔아이종합건설은 ‘2023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철저하고 투명한 경영을 목표한다는 경영 철학을 예비 건축주들에게 설명하며 시공했던 목조 단독 주택과 주택 단지 포트폴리오 등을 선보였다.   엔아이종합건설은 전원주택, 단독 주택, 수익형 주택, 단지 개발,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주택은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이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튼튼하고 아름다운 집을 만들고, 건축주의 니즈에 맞는 주택을 건설하고 있다.   또한 전원주택에 특화된 사업 기획 능력과 인허가 문제 해결, 차별화된 건축 시공 및 마케팅과 분양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공사비와 표준 시방서를 제공함으로서 건축주가 안심하고 시공을 맡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엔아이종합건설 관계자는 “집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은 물론, 몸과 마음 모두 쉴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춰야 하며 부동산으로서의 재산적 가치 또한 생각해야 하기에 심미적으로도 집의 외부, 내부 모두 아름다워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 NICE 평가 정보 기술 평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엔아이종합건설은 단지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사업 컨설팅부터 지주 공동사업, 전원주택 분양 대행까지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전시
    2023-05-09

사회 검색결과

  • 대한상사중재원, 국내·외 중재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위한 3개 중재단체 연합 세미나 성료
    신승남 한국중재학회 회장(왼쪽 다섯 번째), 맹수석 대한상사중재원 원장(왼쪽 일곱 번째), 손용근 대한중재인협회 협회장(왼쪽 여덟 번째)이 ‘국내·외 중재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3개 중재단체 연합 세미나’의 발표자 및 토론자 등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상사중재원)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 이하 중재원)이 한국중재학회(회장 신승남, 이하 중재학회), 대한중재인협회(협회장 손용근, 이하 중재인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국내·외 중재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3개 중재단체 연합 세미나’가 1월 11일(목) 중재원 제5심리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3개 공동 주최기관장을 포함해 중재인 등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의 제1부에서는 △안건형 경기대학교 무역학과 교수가 ‘국내 중재산업 현황과 발전방안’ △김세인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 사무총장은 ‘2024 국제중재시장 전망 및 대응’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나갔다. 이어진 제2부는 석광현 한국국제사법학회 명예회장을 좌장으로 ‘국내 중재산업의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김성근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이승호 상지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 △장경순 한림대학교 글로벌협력대학원 교수가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국제 중재산업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이철원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정경화 Covington & Burling LLP 변호사 △허해관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 교수가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중재학회 신승남 회장은 개회사에서 “챗GPT 등장 등 다양한 산업의 발전과 기대 수요의 확대로 AI 시장 성장이 가속하는 등 국제 거래의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중재제도의 혁신적 발전을 위해 중재 분야 실무가와 학계의 중지를 모아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중재인협회 손용근 협회장은 이어진 축사에서 “2016년 개정 공포된 ‘중재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재 활성화 지원이 있었으나 일부 한계가 있어 앞으로 지원 방식의 변경을 기대한다”는 점을 밝히고 “중재발전을 위해 우수한 중재인 양성, 중재에 대한 교육·홍보 확대, 관련 법규 및 표준계약서 내 중재조항 삽입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중재인협회도 중재원 및 중재학회와의 협력체계를 통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표시했다. 중재원 맹수석 원장은 “지난해 중재원이 사건 수는 약 7% 수준, 분쟁금액은 3배가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지난해 일부 공공기관이 특정 계약 분쟁의 경우 중재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내규를 개정한 것을 비롯해 정부와 공조를 통해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의 분쟁해결조항을 중재친화적으로 개정, 감사교육원 등 정부부처 산하 인재개발원에 중재과정 개설, 국내·국제 중재규칙 개정 진행, 전자중재 도입을 위한 예산 지원 확보 등 주요 실적을 이뤘으며, 앞으로도 오늘 세미나에서 논의된 사항을 포함해 중재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환영사를 했다.
    • 사회
    2024-01-22
  • 국립한밭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학교, 2023 동계 메이커 캠퍼스톤 공동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
    국립한밭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스마트팩토리 메이커 캠퍼스톤 행사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2023년 동계 스마트 팩토리 메이커 캠퍼스톤(이해 스팩톤)’을 개최했다.   ‘메이커톤’이란 ‘만들다(Make)’와 ‘마라톤(Marathon)’을 합친 합성어로, 메이커(참여 학생)들이 팀을 이뤄 일정 동안 아이디어부터 시제품 제작을 하는 대회를 말한다. 이 행사는 국립대학육성사업 내 ‘한밭대-한국교통대 협력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대학 간 특화 분야 교류 및 공동 운영을 목표로 한다. 성과 고도화를 위해 대학별 참여 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팀빌딩, 네트워킹 게임, 아이디어 도출 및 전문가 자문 등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이후 약 2주간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스마트 팩토리 이론 및 코딩 실습 과정을, 국립한국교통대에서는 3D 프린팅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 팀별 아이디어 발표, 시제품을 제작하기 전의 장비 안전 교육, 팀별 시제품 메이킹, 최종 결과물 발표, 수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팀들은 4차 산업혁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마트 팩토리의 주제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자동차 도장 표면 검사 시스템 △압전센서를 이용한 스마트 팩토리 내 안전 시스템 설계 △혼합기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와 식품 자동 제작 및 분류 프로세스 △드론 활용 스마트 팩토리 물품 분류 시스템 등의 시제품을 완성시켰다. 완성된 시제품을 토대로 발표해 국립한밭대학교 총장상은 ‘혼합기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와 식품 자동 제작 및 분류 프로세스’를 제작한 한통속 팀(조성윤, 오성진, 박민혁)이 수상했고,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총장상은 ‘자동차 표면 검사 시스템’을 제작한 오합지졸팀(우지훈, 오민석, 이동훈, 임재호)이 수상했다.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창업문화 조성에 이바지하는 이 프로그램은 연 2회(하계, 동계) 운영되고 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 교류를 통해 대학별 강점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학습을 유도하며 국립고등교육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2024-01-18
  • 녹십자수의약품, ESG 윤리경영 선포
    2024 GCVP Kick-off Meeting & 윤리경영 선포식 후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 GCVP Kick-off meeting 전 직원 참여, 윤리경영 선언   녹십자수의약품은 각 사업부문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2024 Kick-Off Meeting &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윤리경영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   1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녹십자수의약품 및 관계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녹십자수의약품의 주요 성과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시작됐다. 그리고 우수 직원 및 우수 부서 시상식과 장기근속 시상식, 2024 사업계획, ESG 윤리경영 선포식 등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장기근속 시상은 근속연수 30년 차 정성록 직원이 대표로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녹십자수의약품 김지홍 회장은 “Great Company가 되기 위한 직원들의 노력을 앞으로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승식 대표는 이날 “시장 악화 속에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유지해 전년 대비 12.7%의 성장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또 2027년 1000억원 매출 달성을 위해 변화관리와 문제해결 능력, 팀워크 등을 강조했다. 이어 부문별 그룹장들이 2024년 중점 추진전략을 소개했다. ESG 윤리경영 선포식에서는 △높은 윤리의식과 공정한 직무 수행 △협력사와 상호발전을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최고의 전문가로 발전을 위한 자기계발 등을 선언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전 직원의 선언을 통해 윤리 경영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
    2024-01-16
  • GS샵, 가전테리어 트렌드로 소형 난방 가전 매출 300% 급등
    신일 에코 팬 큐브히터 제품   가전테리어(가전+인테리어) 열풍에 힘입어 소형 난방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매년 겨울이 되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에서 어김없이 ‘난방템’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른다. 특히 최근 1~2인 가구의 가족 형태가 많아지면서 집의 활용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기능은 물론 디자인과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소형 난방 가전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GS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표 소형 난방 가전 ‘신일 에코 팬 큐브히터’의 2023년 방송 총매출은 전년보다 300% 이상 급등했다. 지난해 11월 8일 GS샵 대표 프로그램 ‘최은경의 W’에서 진행된 론칭 방송에 이어 12월 6일 2차 방송까지 2차례 모두 전 구성 조기 매진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세운 것이다. 신일 에코 팬 큐브히터는 에너지 효율은 물론 뛰어난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으로 꼽힌다. 단순 난방기기를 뛰어넘어 주거 공간 인테리어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심플하면서도 모던하게 디자인됐다. 본체와 다리 받침대를 활용해 스탠드형과 테이블형 이중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색상은 베이지, 그레이, 핑크 3종으로 핑크 색상의 경우 오직 GS샵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최대 소비전력은 600와트(W)로 보통 1000와트(W)인 일반 전기히터의 소비전력 비교했을 때 경제성을 자랑한다. GS샵은 연이은 완판 기록 및 고객 성원에 힘입어 1월 3일 3차 앵콜 방송을 확정했다. 바툼 욕실 온풍기 역시 GS샵에서 선보이는 인기 소형 난방 가전 중 하나다. 난방 사각지대라고 불릴 만큼 추위에 취약한 욕실, 화장실 등에 간편하게 걸 수 있는 제품이다. 윈터 그레이, 포레스트 그린 등 두 가지 컬러로 세련된 욕실 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 욕실 인테리어와 잘 매치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바툼 욕실 온풍기는 지난해 11월 19일 론칭 방송 이후 3차례 앵콜 방송이 진행됐으며, 1월 5일 5차 방송을 앞두고 있다. 누적 주문 금액은 약 10억원에 달한다. GS샵은 한겨울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등 이상 기온 현상 역시 소형 난방 가전이 인기를 끈 원인 중 하나로 분석했다. 소형 난방 가전 특성상 무게가 가볍고 설치가 쉬워 날씨에 맞춰 사용과 보관을 번갈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권유경 GS샵 가전팀 MD는 “가전테리어 소비 트렌드의 영향으로 디자인 요소를 한층 높인 소형 난방 가전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GS샵은 앞으로도 고객 수요와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관련 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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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4
  • 군포시청소년재단, 지역 사회공헌활동 동참… ESG 경영 확대
    군포시청소년재단 최윤택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미혼모 쉼터 ‘새싹들의집’을 방문해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윤택)은 19일 ‘2023년 군포시청소년재단 하반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군포시청소년재단 최윤택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함께 미혼모 쉼터 ‘새싹들의집’을 방문해 성금과 후원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새싹들의집을 통해 군포시 내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지원기관(미혼모, 아기)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윤택 대표이사는 성금 전달식에서 “성금과 물픔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마음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18년 설립 이후 꾸준한 참여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나눔 활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새싹들의집’ 후원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재단의 ESG 경영 정책을 더욱 강화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 사회
    2023-12-20
  • 인터내셔날SOS, 한 눈에 보는 전 세계 위험 지도 론칭
    인터내셔날SOS ‘리스크맵 2024’ PDF 버전 이미지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가 ‘2024 글로벌 위험 지도(Risk Map, 이하 리스크맵)’를 론칭했다. 리스크맵은 인터내셔날SOS의 의료 및 보안 정보 분석 전문가팀이 전 세계 위험 분석과 예측을 바탕으로 평가하고, 국가별 위험을 시각화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PDF와 인터랙티브디지털 버전 등 2가지 형태로 제작됐다. 의료 위험도의 경우 의료 서비스 접근성, 이후송 데이터, 양질의 의약품, 양질의 식수와 위생시설에 대한 접근성 등의 환경적 위험이나 문화, 언어 및 행정적 장벽 등 다양한 의료·건강 위험과 완화 요인이 고려됐다. 또한 보안 위험도는 정치적 폭력, 사회적 불안, 폭력 및 경범죄 등의 위협 수준, 교통 인프라의 견고성, 노사관계 상태, 보안 및 긴급 서비스의 역량, 자연재해에 대한 국가의 민감도와 같은 요인 등을 종합해 반영했다. 인터내셔날SOS는 국가별 유동적인 위험 환경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리스크맵의 위험도를 1년 내내 동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디지털 버전에는 기존의 의료, 보안, 정신건강 위험도와 함께 기후변화 위험도를 새롭게 적용했다. 새로운 위험도는 INFORM(유럽-지중해 기후변화센터와 유럽위원회 공동연구센터의 협력)의 편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기후변화가 미래의 인도주의적 위기 및 재난 위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량화된 추정치를 제공한다. 이는 기후변화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기후 완화, 재난 위험 경감, 지속가능한 개발 및 인도적 지원 전반에 걸친 정책 채택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됐다. 강승구 인터내셔날SOS 코리아 지사장은 “기후 관련 이슈는 기상이변이나 지구 온도 상승으로 인한 보안 및 의료적 위협 요인을 초래해 조직의 비즈니스 연속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리스크맵을 통해 기후변화를 포함한 전 세계 리스크 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위험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리스크맵은 인터내셔날SO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PDF 버전의 무료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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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 ZKW, 멕시코 공장 증설 위해 1억유로 투자
    ZKW 멕시코 실라오 공장 3차 확장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ZKW는 2025년까지 예정된 확장 계획을 위해 실라오 공장에 1억유로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국제적인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ZKW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 대한 전략적 지향점인 멕시코 실라오 지역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ZKW 그룹은 11월 29일 개소식과 함께 멕시코 실라오 공장의 3차 확장 단계를 완료하고, 새로 추가된 1만5700㎡ 규모의 공장을 공식적으로 가동했다. 또한 이날 2025년까지 약 7000㎡의 추가 생산 공간과 110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차기 확장 단계의 착공식도 진행됐다. ZKW 그룹의 CEO 빌헬름 슈테거 박사(Dr. Wilhelm Steger)는 “이번 확장을 통해 전략적으로 중요한 미국·캐나다·멕시코 경제 지역(NAFTA)의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조명 시스템을 제조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늘리고, 약 2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ZKW는 세번째 공장 증설을 위해 실라오에 1억유로(18억8000만 멕시코 페소)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ZKW는 2016년부터 실라오에서 BMW, 포드 링컨, 제너럴 모터스(GM), 메르세데스 벤츠, 닛산 인피니티, 폭스바겐, 볼보 등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업체를 위한 고품질 헤드라이트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공장 확장과 2025년까지 예정된 확장 계획을 위해 실라오 공장에 1억유로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현재 멕시코에는 165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미국과 멕시코의 수많은 자동차 제조업체를 위한 고품질 조명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폭스바겐과 GM의 헤드라이트와 중앙 조명을 실라오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ZKW에게 북미는 2028년까지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ZKW 멕시코 공장 총괄 매니저인 도미니크 불레그(Dominique Boulegue)는 “장기적인 목표는 특히 미국·캐나다·멕시코 간 북미자유무역협정(USMCA) 시장에 대한 ZKW의 성장 전략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다. 2026년까지 ZKW 멕시코는 최대 4000명의 직원과 함께 연간 약 450만 개의 헤드라이트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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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6
  • 대전 지역 교통약자 위한 서비스… “집에서 저상버스 예약하세요”
    시연회에서 휠체어 사용자가 예약한 저상버스에 오르고 있다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3일 오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교통약자 저상버스 예약서비스(이하 서비스)’ 정식 개시를 앞두고 시연회가 열렸다고 밝혔다.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이 개발에 참여한 서비스는 휠체어 사용자에게 저상버스 예약-탑승-길 안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용 앱 ‘위버스’를 통해 저상버스 도착 정보를 확인하고 탑승 예약을 신청하면, 해당 버스의 운전기사가 리프트를 내리고 안내 방송을 하는 등 휠체어의 원활한 탑승을 지원한다. 또 앱에는 휠체어 내비게이션 기능이 내장돼 버스 하차 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정보를 제공한다.행복나눔재단은 2022년 11월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위즈온협동조합(이사장 안정식)과 ‘교통약자 저상버스 탑승 예약 시스템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해당 서비스 구축에 힘써왔다.이날 시청 북문 앞에서 열린 시연회는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휠체어 사용자가 위버스로 저상버스를 직접 예약하고 탑승하는 과정을 선보였다. 시연회에 참여한 휠체어 사용자는 예약부터 승차까지의 전 과정이 편리하고, 앞으로 외출과 이동 한층 쉬워질 것 같다는 기대를 밝혔다.서비스가 도입되면 휠체어 사용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안전성을 확보해 이동 편의 증진에 기여하면서, 장애 인식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서비스는 대전시 저상버스 약 360대를 대상으로 전면 도입되며, 대전시민 누구나 위버스를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한편,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은 2021년부터 휠체어 사용자의 이동성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협동조합무의, LBS tech와 협력해 전용 내비게이션 ‘휠비(WheelVi)’를 개발, 서울과 대전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 지역의 서비스는 내비게이션과 저상버스 예약 시스템을 연동해 휠체어 이동에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모델이다.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 이상현 팀장은 “이 서비스가 휠체어 사용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 지역에서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3-07-04
  • 인탑스,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에 ‘천사박스’ 전달
    인탑스 천사박스 후원 전달식    글로벌 IT 제조 기업 인탑스(대표이사 김근하, 코스닥 049070)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에 ‘천사박스’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천사박스는 인탑스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어르신 등 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물품 꾸러미로, 식료품과 생활용품 14개 품목으로 구성된다.기증된 천사박스는 서울, 안양, 구미 등 각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해 대상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인탑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고, 천사박스를 직접 전달해 예년보다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인탑스는 2013년부터 매년 지역 사회에 천사박스를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원 범위를 전국 15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상·하반기에 걸쳐 약 3억7000만원 상당의 천사박스를 후원할 계획이다.김근하 인탑스 대표는 “인탑스의 성장에는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시대의 어르신들과 지역 사회의 도움이 컸다는 것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탑스는 천사박스를 포함해 장학재단 사업과 복지단체 기부, 명절맞이 행사 등을 통해 연간 8억원을 지역 사회의 나눔 활동에 지원하고 있다.    
    • 사회
    2023-06-01
  • 한국저영향개발협회, 광명시의회와 도시침수 저감방안 세미나 개최
    광명시 도시침수 저감방안 연구용역 세미나    사단법인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17일 오후4시 광명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광명시 도시침수 저감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금번 세미나는 2023년 광명시 도시침수 저감방안 연구회 연구용역의 과업의 일환으로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조례안 개발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현충열의원은 ‘물순환 조례 제정의 필요성’ 발제를 통해 “광명시가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서울시와 같은 물순환 선도도시의 제도들과 상위법에서의 준비사항을 살펴보고 광명시에 맞는 제도를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경영협회장은 ‘생태면적률 제도의 이해’ 발제를 통해 생태면적률의 개요, 내용을 소개하고투수포장과 투수성능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또한, 투수포장 시공 시 보조기층(잡석층)의 확보를 통해 빗물을 저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세미나에 참석한 이지석의원은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자연 녹지를 최대한 확보하되 어쩔 수 없이 포장면이 발생하게 된다면 충분한 투수성능과 저류공간을 확보하며 물순환에 기여할 수 있는 포장 방법이 적용되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한국저영향개발협회와 광명시의회는 광명시 실정에 맞는 물순환 조례를 개발을 통해 도시침수를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 사회
    2023-05-18

문화 검색결과

  • 한국문화원연합회, 문화품앗이 대표 프로그램 활동처 워크숍 개최
    서울 권역 추계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문화품앗이 대표 프로그램 ‘어서와~ 국악은 처음이지’   한국문화원연합회는 문화자원봉사 참여 장려를 위한 ‘2023 문화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문화품앗이 대표 프로그램’의 활동처 워크숍을 8월 21일(월)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문화품앗이 대표 프로그램 활동처 워크숍’은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활성화 그리고 장기적인 문화체육자원봉사 프로그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이후 본격 추진되는 ‘2023 문화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의 ‘문화품앗이 대표 프로그램’은 △서울 권역 추계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어서와~ 국악은 처음이지’ △부산 권역 금정문화원의 ‘국보 삼국유사 이야기 해설사 양성과 문화 나눔’ △대전 권역 중구 문화원의 ‘우리동네 도슨트가 되어보는 질고래비’ △경기 권역 수원 문화원의 ‘여민동락(與民同樂) : 즐거움을 함께하다’ △사단법인 자라섬 청소년재즈센터의 ‘자라지기, 문화의 꽃이 되다’ △경북 권역 경북대학교 부속박물관의 ‘캠퍼스 문화나눔, 반경 800미터(KNU 헤리티지 문화봉사단)’ 등 문화예술분야 총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프로그램에 지역의 특성을 담아 지역 활성화 및 지역주민 삶의 질 증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2023 문화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은 문화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의 미학을 전파하고, 문화·체육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하며, 국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문화자원봉사자와 봉사 수요처를 연결해주는 문화품앗이 플랫폼에는 약 7만명이 활동하고 있다.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은 “지난해까지 팬데믹으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이 많았고, 그로 인해 문화체육자원봉사 활동 또한 어려움이 많았지만, ‘2023 문화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의 6개 대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소통을 매개로 사회에 기여하는 문화체육자원봉사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문화
    2023-08-17
  • 빛의 벙커, 제주의 봄을 느낄 수 있는 포토타임 이벤트 오픈
    빛의 벙커,제주의 봄을 느낄 수 있는 포토타임 이벤트 오픈   빛과 음악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벙커가 청년 예술가와 협업해 봄 콘셉트의 포토타임을 위한 새로운 인터미션 콘텐츠를 공개했다.제주 성산에 위치한 빛의 벙커는 청년 예술가 예미킴과 협업해 새로운 포토타임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함으로써 창작 예술 활동 기회 확대와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토타임 콘텐츠는 여행지, 일상 풍경 속에서 우연히 마주친 반려동물이나 작은 생명들의 이미지를 유니크한 색으로 조합하고 디지털 콜라주 등 자유로운 표현 방식을 활용해 초월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동식물의 영혼과 생명력을 표현한 화려한 비주얼 콘텐츠를 공간 전체에 가득 채워 관람객에게 봄과 생명의 기운을 전달하고 상상 놀이와 환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현재 빛의 벙커는 ‘세잔, 프로방스의 빛’ 전을 통해 현대 회화의 아버지이자 후기 인상주의 예술가인 폴 세잔과 추상 회화의 선구자 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을 생동감 넘치는 빛과 음악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포토타임 콘텐츠 ‘피어나다’는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메인 전시가 시작되기 전 2분간 상영되며, 전시의 전체 구성은 ‘피어나다’를 시작으로 빛의 벙커 인트로, ‘세잔, 프로방스의 빛’, ‘칸딘스키, 추상 회화의 오디세이’ 순으로 진행된다.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디지털 아트로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청년예술가 예미킴과 함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포토타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청년예술가들과 협업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문화
    2023-04-11
  • 친환경 건축자재 브랜드 네스트, ‘2022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참가
    네스트의 서울경향하우징페어 현장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 브랜드 네스트가 2022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했으며,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7일 목요일부터 10월 30일 일요일까지 4일간 진행된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건축 인테리어 자재 및 전원주택 박람회로, 주택과 관련된 구조/내∙외장재, 홈인테리어/조명, 조경/공공시설재, 도장/방수재 등 다양한 품목의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네스트는 주력 아이템인 친환경 등급의 건축자재들을 선보였다.   네스트 측은 “요즘에는 공기 오염, 환경 파괴 등의 문제로 인해 개인 소비자도 친환경 자재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네스트는 60%의 목분과 40%의 합성수지를 혼합한 합성목재를 개발했다. 이는 토양오염을 유발하는 오일스테인을 바를 필요 없고 반영구적인 수명을 가졌으며, 소재 또한 재활용 소재를 활용했기 때문에 기존 방부목보다 친환경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네스트 전시장 모습   또한, 네스트는 목분과 플라스틱, 돌가루를 이용해 만든 실내 인테리어 자재도 공개했다. 이는 시공비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셀프 시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쉬운 구조로 개발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네스트는 최근 기업 홍보 플랫폼인 링크온비즈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쇼룸 서비스까지 선보였다.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로 쇼룸을 촬영해 온라인에서도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제품을 클릭하면 온라인 쇼핑몰로 연결되는 등 소비자들의 접근성 또한 높였다.   자세한 사항은 네스트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제in이슈
    2022-11-03
  • 할로윈 테마 워치페이스 11종 출시 및 앱 내 워치페이스 증정 이벤트 진행
    타임플릭 모바일 앱 이벤트와 할로윈 테마 워치페이스   웨어러블 패션테크 브랜드 타임플릭™(대표 경성현)이 할로윈을 맞아 17일부터 31일까지 보다 유니크하고 패셔너블한 나만의 스마트워치를 위한 할로윈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타임플릭 앱과 온라인 자사몰에서 진행되며 평소 스마트워치 DIY를 즐기고 손목 위 패션 포인트로 할로윈 데이를 기념하고 싶은 ‘워꾸족’을 위해 할로윈 맞춤 워치페이스와 워치스트랩으로 다채롭게 준비했다.타임플릭 앱 내에서 진행하는 ‘2022 할로윈 이벤트’는 앱 로그인 후 매일 저녁 앱 푸시 알림을 받아 곳곳에 숨겨진 호박을 찾아 터치하는 미션으로 앱 곳곳에 숨겨진 일곱 개의 호박을 모두 잡은 고객에게는 으스스한 할로윈 보상 워치페이스를 지급한다.앱 이벤트 외에도 할로윈 테마 워치페이스 11종을 출시했는데, 이는 자사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귀엽고 으스스한 할로윈 테마 워치페이스로 타임플릭 앱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타임플릭 담당자는 “할로윈을 맞아 정식 코스튬이 아니라도 스마트워치 유저들이 작은 포인트로도 나만의 할로윈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문화
    2022-10-19
  • 수원광교박물관,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문화축제’ 개최
      수원광교박물관은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야외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문화축제’를 연다. 축제는 ▲국악공연, 전래놀이 체험(오후 1~3시) ▲아름다운 손글씨 캘리그라피 체험 ▲박물관 전시유물 체험(스크래치 엽서 속 유물 엿보기) ▲수원이 풍선 만들기 ▲평화나비 브로치 만들기 ▲모래 속 숨은 한글 찾기 등이 진행된다. ‘행복한 국악한마당’(국악공연)에서는 동요, 만화 주제가 등을 우리 악기로 연주하고, ‘흥겨운 전래놀이 한마당’(전래놀이)에서는 탈춤놀이, 강강술래, 게줄다락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나만의 손수건, 카드거울, 종이방향제, 감성책갈피, 슈링클스(열을 가하면 플라스틱이 되는 종이) 열쇠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있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3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문화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박물관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해 광교박물관이 시민들의 친숙한 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2022-10-06
  • 병원산업 대표 박람회 K-HOSPITAL FAIR 2022, 성황리 종료
    K-HOSPITAL FAIR 2022 입구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K-HOSPITAL FAIR 2022(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 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박람회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9월 29일 목요일부터 10월 1일 토요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K-HOSPITAL FAIR 2022 현장   특히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병원 특별전’, ‘SaMD 특별전’, ‘병원의료정보특별전’ 등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과 의료산업이 접목된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공개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대한병원협회 측은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의료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특별전을 기획하게 되었다. 특별히 준비한 특별전과 세미나를 통해 국내 의료산업을 부흥시키고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현재 대한병원협회뿐만이 아닌 시도병원회, 지역별 병원회, 병원직능단체들이 진행하는 컨퍼런스 및 세미나가 개최되고 있으며, 의료 데이터 통합과 스마트 의료산업의 비전을 위해 새로워진 기술과 의료서비스 구축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링크온비즈 '온라인 전시회' 촬영 현장   또한, K-HOSPITAL FAIR 2022에서는 동영상 기반 기업 홍보 플랫폼인 링크온비즈가 제공하는 온라인 전시회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직접 오프라인으로 방문하지 않더라도 동영상을 통해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다.   링크온비즈 측은 “기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생생한 박람회 현장을 담아 동영상을 제작하고 링크온비즈 플랫폼 및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있다. 기본적인 동영상 이외에도 최근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1분 이내의 세로 숏폼 서비스와 전시장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360도 파노라마관도 선보이고 있다.”며 “전시회가 끝난 이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1년 365일 기업과 제품의 온라인 마케팅을 돕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기업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2022-10-05
  • 돌비, 영화 마니아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돌비 시네마의 10월 개봉작 다섯 편 소개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올 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10월 개봉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애니메이션부터 DC의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 전 세계 영화 팬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확장판과 재개봉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첨단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공간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최상의 화질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돌비 시네마는 메가박스와 함께 진행하는 ‘돌비 시네마 기획전’ 내 일본 애니메이션 콜렉션을 통해 10월 5일부터 ‘은하철도 999 - 극장판’과 ‘기동전사 건담 쿠쿠루스 도안의 섬’을 독점 개봉한다. 은하철도 999 - 극장판은 1979년에 개봉한 첫 극장판 시리즈를 4K 디지털 화질로 리마스터링한 작품이다. 기계 인간이 되고 싶은 소년 철이(테츠로)가 신비로운 여인 메텔을 만나 은하초특급 999호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모험담을 그렸다. 별빛이 쏟아지는 우주 정거장과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미래 열차의 비주얼, 공간을 타고 흐르는 익숙한 OST 선율이 돌비 시네마에서 선명한 화질과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다시 태어나 ‘어른이’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추억 속으로 안내한다.기동전사 건담 쿠쿠루스 도안의 섬은 ‘기동전사건담’ 오리지널 시리즈 15화에 등장했던 동명의 에피소드를 새롭게 각색한 SF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건담을 되찾기 위한 주인공 아무로 레이의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수십 년간 많은 팬의 사랑을 받아온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가 야스히코 요시카즈의 은퇴작으로 건담 시리즈 팬이라면 꼭 관람해야 하는 작품이다. 40여 년 만에 등장하는 퍼스트 건담은 물론, 쿠쿠루스 도안의 자쿠와 건담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이 돌비 시네마의 생동감 넘치는 화면과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극장 경험을 제공한다.같은 날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미공개 장면이 일부 추가된 버전이다. 지난해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 톰 홀랜드 등 역대 스파이더맨이 모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며 2021년 국내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돌비 시네마에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은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물하며, 화려한 액션 효과를 극대화하는 돌비 비전과 박진감 넘치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가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 문화
    2022-10-05
  • ‘2022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개막
      정조대왕이 꿈꿨던 신도시 ‘수원화성’을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특수조명을 활용해 빛으로 표현하는 ‘2022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가 9월 24일 개막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개막식에서 “수원시가 가을을 맞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를 비롯해 정조대왕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가족과 함께 가을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만천명월(萬川明月) 정조의 꿈, 빛이 되다 시즌2- 개혁신도시 수원화성’을 주제로 하는 2022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는 10월 23일까지 수원화성 화홍문, 남수문, 수원천 구간(약 1.1km)에서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정조대왕의 지극한 효심과 여민동락(與民同樂)을 위한 개혁 신도시 수원화성 축성을 다채로운 ‘빛’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2022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wcf.or.kr)에서 볼 수 있다. 한편 10월 1~22일에는 수원화성 일원에서 ‘수원화성, 의궤가 살아있다-수원화성 즐기다’를 주제로 ‘2022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이 개최되고,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한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린다. 10월 8~9일에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개최된다.
    • 문화
    2022-09-27
  •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작품 전시회 ‘함께이음 전’ 개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이 ‘아트클래스(Art Class)’ 발달장애인 작가 8인의 작품 전시회 ‘함께이음 展’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우양재단이 실시하는 문화공모 사업인 2022 ‘당신, 예술가’ 프로젝트 참여로 개최하게 됐다. 이 프로젝트는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참가자가 소외된 사람이 아닌, 창작자로서 자기 발견의 즐거움을 누리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함께이음 展’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 작가 8인의 작품 약 40점으로 구성하며, ‘삶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을 주제로 전시가 진행한다. 그 외에도 작가들의 개인 취향이 담긴 그림들을 볼 수 있다.전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진동에 있는 수정커뮤니티센터에서 관람할 수 있다.허영미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장은 “8월 관내에서 진행했던 작품 전시회 반응이 좋았다. 이번 우양재단 문화예술 프로젝트 참여로 발달장애인 작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많은 관람객과 소통하며, 마음을 잇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문화
    2022-09-23
  •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 종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한문연)가 주관하는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이 8월 10일(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선에서는 경기도 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단체 14팀과 참여자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그중에서 ‘소리울’ 팀이 1등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소리울 팀은 6명으로 구성된 풍물팀으로, 취미생활로 성남문화원 문화학교 풍물 수업을 수강하면서 동아리를 구성하고 2014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취미로 이 팀은 시작했지만, 관내 여러 축제에서 공연도 하고 복지관과 학교 등에서 강사로도 활동할 만큼 실력 있는 팀으로 성장해 현재 타 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소리울 팀은 경기도를 대표해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경기도 지역 예선 우승팀을 포함해 전국 16개 지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팀들은 10월 22일(토)에 이뤄질 본선 경연에 참여하게 된다. 본선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구석 응원전과 실시간 문자 투표 등이 마련돼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집에서 경연을 관람하고, 응원 및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소리울 팀은 “2019년 예선에도 참여했는데, 당시 40여 개 팀과 경쟁했었다.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인지 14개 팀만 참여했다. 전염병 때문에 노인들의 여가 활동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깝다.”며 “우리도 코로나19 때문에 활동 기회가 줄었는데, 2022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에서 라이징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행복하고 영광이다. 이번을 계기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지역 예선을 주관한 경기도문화원연합회 담당자는 “누군가의 부모로 살아오느라 꿈과 열정을 묻어둬야 했던 어르신들의 끼와 열의가 대단했으며, 아마추어 어르신 예술가들에게 공연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장이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함께 온 가족 관람객들도 있었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이 어르신 문화축제를 넘어서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 문화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문화
    2022-08-12

비즈니스 검색결과

  • 챕터서울, 코워크위더스와 외국인 인재 지원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코워크위더스 김진영 대표, 챕터서울 김대광 대표   챕터서울이 코워크위더스와 외국인 인재의 취업 지원과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외국인 인재에게 보다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하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이뤄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외국인 인재의 취업 지원,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한국 사회에의 원활한 통합 지원 △각 기업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채용 지원 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기업의 인재 채용 과정 지원 △양사의 고객 기반을 활용해 상호 서비스를 홍보하고 제공함으로써 시너지 효과 창출 △양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제반 사항 등이다.챕터서울과 코워크위더스는 국내에서 취업을 원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실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들을 매칭해주거나 기업 채용 담당자들 앞에서 발표를 할 수 있는 Career Korea Gateway 2024(CKG 2024) 행사를 기획, 론칭 준비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양사는 외국인 인재의 한국 내 취업 지원과 한국어 교육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대광 챕터서울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챕터서울이 국내외에서 한국어 교육 및 외국인 인재 지원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코워크위더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폭넓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진영 코워크위더스 대표는 “챕터서울과의 협력은 우리 회사에게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양사의 역량과 리소스를 결합함으로써 외국인 인재들이 한국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챕터서울은 한국의 유학생, 외국인 직장인 등 한국어 학습자에게 중·고급 한국어를 가르치는 온라인 플랫폼 ‘챕터코리안(Chapter Korean)’과 한국어 연습과 독학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앱 ‘잼코리안(JAEM Korean)’을 운영하고 있다. 
    • 비즈니스
    2024-02-20
  • 카벨-자동차공임나라, 렌터카 운영·관리 솔루션 업무 협약 체결
    카벨, 자동차공임나라 로고     렌터카 운영·관리 서비스의 서막을 알리다   카벨과 자동차공임나라가 렌터카 운영·관리 솔루션 업무 협약(MOU)을 1월 12일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나날이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렌터카 시장에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할 방침이다. 카벨은 오랜 기간 중견 렌터카 회사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렌터카 운영 및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렌터카 반납 후 재배차를 위한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 △반납 대행 △일반 수리 및 상품화 △완성차 브랜드 서비스센터 실시간 입·출고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렌터카 운영 효율성 제고, 인건비 절감 등 이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렌터카를 실제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국 정비 인프라와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실시간 고객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이용자 만족도까지 채우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자동차공임나라는 표준 공임 준수를 강조하는 자동차 정비 전문 기업으로, 전국에 약 30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서비스 범위를 가진 자동차공임나라와 협약을 통해 렌터카 업체들은 더 경쟁력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카벨과 자동차공임나라 간 이번 협약을 통해 렌터카 업체들은 기존보다 더욱더 경쟁력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렌터카 대여를 희망하는 일반 고객들에게도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윤식 카벨 대표는 “양사 협약은 렌터카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따른 맞춤형 카벨 솔루션을 통해 렌터카 업체와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상태 자동차공임나라 대표는 “카벨과의 협약을 통해 렌터카 업체와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조금 더 투명한 정비 환경을 제공하며, 전국 가맹점 인프라를 통해 편리한 렌터카 관리와 이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비즈니스
    2024-01-22
  • LS일렉트릭-EVSIS, 차세대 전기차 충전인프라 사업 ‘맞손’
    LS일렉트릭 logo     CES서 충전 인프라 사업협력 MOU… 차세대 충전 플랫폼 기술개발 SST·ESS와 연계한 직류 전력계통에 직류형 대용량 충전기 결합 연동 EVSIS 충전기 글로벌 인증 확보… 국내 실증 거쳐 해외 진출도 모색   LS ELECTRIC(일렉트릭)이 차세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반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은 10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 전시장 센트럴홀(Central Hall)에서 롯데정보통신의 전기차 충전 플랫폼 자회사인 EVSIS(옛 중앙제어)와 ‘SST(솔리드스테이트 변압기 ; Solid State Transformer) 및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종우 LS일렉트릭 글로벌CIC COO(사장)와 오영식 EVSIS 대표 등 양사 관계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MOU 체결식에서 양사는 SST로 구성되는 직류 계통(DC Grid) 기반의 차세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술 개발을 포함하는 충전 인프라 사업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LS일렉트릭은 자사 SST를 기반으로 ESS(에너지저장장치)를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직류 전력계통망을 구축하고, EVSIS의 차세대 직류형 대용량 전기차 충전기 및 충전 플랫폼과 결합해 마이크로그리드 단위의 차세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의 SST는 단순히 전기를 변압하는 역할을 하는 일반 변압기와 달리, 전력반도체가 적용돼 변압은 물론 직류(DC)-교류(AC) 간 변환도 가능한 변압기다. 일반 변압기 대비 충전과 변환 효율이 높고, 별도의 전력변환장치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교류(AC)를 사용하는 일반 전력계통과는 계통과 달리 전기차 충전기, 배터리 등은 직류(DC)를 사용하고 있어 전기차 충전소에는 별도의 전력변환장치가 구축돼야 하는데, SST를 사용하면 설치 면적은 최대 40%, 무게는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 또한 LS일렉트릭 SST 기반 전기차 충전 플랫폼은 적용 사이트의 ESS 충방전, 충전기 전력사용량 등의 데이터를 측정·수집·분석할 수 있어 시간별 요금제 적용, 충전량 제어 등을 통해 전력에너지 시장 효율성, 안정성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VSIS의 충전 플랫폼은 자체 개발한 고효율의 대용량 DC/DC 파워 모듈을 통해 충전 시스템 전체에 대한 국산화를 실현, 외산 모듈을 쓰는 타사 충전기 대비 신뢰성과 유지보수 면에서 차별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완속 위주의 타 충전운영사와 달리 중급속 이상 충전기가 약 70%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시장 경쟁력 또한 높다.
    • 비즈니스
    2024-01-15
  •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 제주시니어클럽과 ESG 공동실천 통한 노인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왼쪽부터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 제주시니어클럽 김효의 관장, 러블리페이퍼 기우진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스프링샤인, 제주시니어클럽, 러블리페이퍼 참여 제주 내 폐자원 수거와 재생자재 제작을 통한 제주특화 ESG 상품 제작 협약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대표 김종수)이 제주시니어클럽(관장 김효의), 러블리페이퍼(대표 기우진)와 ESG 공동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 내에서 발생하는 쌀포대와 폐린넨을 수거해 만든 종이가죽 원단으로 도시락가방, 파우치, 미니가방 등의 생활용품과 제주특화 관광상품을 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스프링샤인과 제주시니어클럽, 러블리페이퍼는 이를 통해 노인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렇게 제주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도내에서 자연 선순환 구조로 업사이클링되도록 함으로써 일자리는 물론 ESG 실천사업 고도화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사업의 통합형 일자리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깊다.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 내 폐자원 순환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 재생 자원을 활용한 제주특화 상품 개발을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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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데이터뱅크, 시원스쿨랩과의 협업을 통한 서비스 확장성 강화
    인공지능(AI) 에듀테크 스타트업 데이터뱅크는 지난 18일 골드앤에스의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전문 브랜드, 시원스쿨랩(LAB) 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토플(TOEFL) 및 아이엘츠(IELTS) 환급반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AI 시험 채점 모의고사 서비스 '테스트글라이더'를 제공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테스트글라이더는 데이터뱅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실전 모의고사 서비스로 현재 토플과 아이엘츠 모의고사 및 AI 채점 및 첨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210개국 6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여 널리 활용되고 있다. 테스트글라이더는 점수를 확인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기존 모의고사와 달리 AI 자동 채점 및 첨삭 기능을 통해 테스트 제출 후 2분 이내에 채점과 피드백이 완료되어 이용자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테스트글라이더는 기존 문제 채점 방식과는 달리 문맥을 반영하여 쓰기 및 말하기 영역에서의 채점 및 피드백을 제공하는 유일한 서비스로 정확성 면에서도 크게 인정받고 있다.   지난 18일에 출시된 시원스쿨랩의 토플 및 아이엘츠 환급반 패키지에는 무제한으로 응시가 가능한 데이터뱅크의 테스트글라이더 모의고사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토플 환급반 구매 시 토플 테스트글라이더 모의고사 2개와 AI 첨삭 6회권 쿠폰을 증정하며, 토플 환급반 유료 구매 이력이 있거나 토플 환급반과 동시에 결제한 구매자에게는 테스트글라이더 토플 실전 온라인 모의고사 10개와 AI 첨삭권 999개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엘츠 환급반 구매자의 경우 아이엘츠 테스트글라이더 모의고사 2개와 AI 첨삭 5회권을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며, 아이엘츠 환급반 유료 구매 이력이 있거나 아이엘츠 환급반과 동시에 결제한 구매자는 아이엘츠 테스트글라이더 모의고사 6개와 AI 첨삭권 999개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데이터뱅크는 이번 시원스쿨랩과의 협업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토플 및 아이엘츠 시험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나, 시원스쿨랩의 기존 패키지 콘텐츠들을 기반으로 테스트글라이더를 통해 무제한으로 응시가 가능한 실전 모의고사와 AI를 활용한 신속하고 정확한 채점과 첨삭을 기반으로 빠른 성적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다훈 데이터뱅크 대표는 “이번 협업은 현재 구상 중인 다양한 협업의 시작점이다”라며 “데이터뱅크의 테스트글라이더는 국내 및 해외 교육 서비스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교육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고품질의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7월 설립된 데이터뱅크는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독자적인 AI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2021년, 2022년 2년 연속 동아시아 에듀테크 탑150 기업에 각각 선정된 바 있으며 2023년 포스트 팁스(Post-TIPS)에 선정되어 기술력과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시원스쿨랩의 토플/아이엘츠 환급반과 '테스트글라이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원스쿨랩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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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5
  • 현대자동차그룹-KOTITI시험연구원, 스타트업 지원 MOU 체결
    왼쪽부터 KOTITI시험연구원 이상락 원장과 현대차 오픈이노베이션추진실장 황윤성 상무가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KOTITI시험연구원과 현대차그룹 분사, 투자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그룹에서 분사, 투자한 스타트업은 안정적인 업무 거점을 확보하는 동시에 KOTITI시험연구원의 업무 자문을 얻을 수 있게 됐다.KOTITI시험연구원은 1961년 설립된 최초의 섬유 시험연구기관으로서 섬유뿐만 아니라 생활소비재, 전기·전자, 환경안전, 산업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험분석, 품질검사, 제품인증, 교육훈련, 컨설팅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인 인증기관이다.현대차그룹에서 분사 또는 투자한 스타트업 중 사업 확대로 대규모 공간이 필요한 경우 현대건설이 시공해 이달 준공 예정인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KOTITI 신사옥에 입주할 수 있게 되며, 임차 비용 및 각종 서비스 등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또한 스타트업 가운데 시험분석, 인증 및 자문이 필요한 경우 KOTITI시험연구원 전체 사업 분야에 관련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업을 통해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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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9
  • GC녹십자, 브라질에 9000만달러 규모 혈액제제 수출 계약
    왼쪽부터 허은철 GC녹십자 대표, Marcelo Hahn 블라우(Blau Farmaceutica) 대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6월 30일 브라질 현지 파트너사인 블라우(Blau Farmaceutica)와 자사의 면역글로블린 혈액제제인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 5%)’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9048만달러 규모(한화 약 1194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브라질에 공급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 29일까지 총 5년간이며, 상기 계약금액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의 공급에 대한 추정 금액으로 우선 책정됐다.자사의 대표 혈액제제인 IVIG-SN은 선천성 면역결핍증 및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의약품으로, 수출용 혈액제제는 미국 혈장을 이용해 충북 오창에 위치한 GC녹십자의 수출용 혈액제제 전용 생산시설에서 제조된다.브라질은 남미에서 가장 큰 혈액제제 시장으로, 2022년 기준 면역글로블린 시장 규모는 약 2억7000만달러다.GC녹십자는 2015년부터 브라질 정부의 의약품 입찰 및 민간 시장에 혈액제제를 공급해왔다. 이외에도 현재 알부민 등을 포함한 혈액제제 12개 품목을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베트남 등 전 세계 32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자사의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혈액제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GC녹십자는 최근 IVIG-SN 10% 미국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측은 4월 오창공장 실사를 진행했고, 이를 바탕으로 7월 FDA에 품목허가 신청서(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BLA) 제출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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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3
  • 한국가스공사, 한전KDN과 스마트 안전 기술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 중구 가스공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열린 협약식 기념촬영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14일 서울시 중구 가스공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한전KDN(사장 김장현)과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최연혜 사장과 한전KDN 김장현 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 공동 실증·개발 △4차 산업 혁명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환경 체계 구축 △스마트 안전 ICT 분야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양 사는 현장 CCTV 영상에 대한 실시간 분석으로 화재·연기·침입·안전모 미착용 등 위험 상황을 감지해 알려주는 인공지능 기술을 실증하고 천연가스 생산·공급설비 현장의 특수성이 반영된 모델을 개발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가스공사 최연혜 사장은 “세계 최대 규모 LNG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가스공사의 노하우와 한전KDN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융합된다면 천연가스 분야에서 스마트 안전 기술을 선도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 스마트 안전환경 체계를 구축해 국민 여러분께 보다 안전하게 천연가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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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7
  • 차봇 모빌리티 ‘서울모빌리티어워드’ 소프트웨어 부문 우수상 수상
    차봇 모빌리티 서울모빌리티어워드 소프트웨어 부분 우수상 수상   운전자 초밀착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 모빌리티(대표 강성근, 이하 차봇)가 4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 본선 심사에서 소프트웨어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차봇은 전날 본선 심사에서 운전자가 자동차를 ‘사고-타고-파는’ 운전자 생애 주기 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제공하는 통합형 모빌리티 앱 서비스 차봇을 선보였다.차봇은 운전자 프로파일, 보험 가입 이력, 자동차 금융, 소모품 교체, 차량 정보, 정비&수리 이력, 용품 구매, 외형 관리 이력 등 흩어져 있는 모빌리티 데이터를 모아서 연결하고 기술의 편리함을 더해 데이터 중심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향한다.차봇 앱 내 탑재된 인공지능(AI) 수리 견적 서비스는 비대면으로 사고 수리 견적을 낼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솔레라(Solera)의 45억장 수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외관 수리 견적을 제공한다.아울러 최신 챗GPT(chatGPT)를 활용해 개인 소득이나 대출 등 자산 현황, 운전 유형에 따른 고객 맞춤형 자동차를 추천·구매할 수 있는 AI 차량 추천 서비스까지 선보이고 있다.차봇 모빌리티 강병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수상 소감을 통해 “운전자 초밀착 모빌리티 앱 차봇을 함께 만들고 있는 크루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차봇만의 경쟁력으로 운전자 라이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꾸준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 대한민국 운전자들이 ‘차봇 하나로 쉽게 사는 차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차봇 모빌리티는 2022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200’ 기업에 선정돼 차봇의 서비스 기술력과 성장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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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7
  • 한국에머슨, 성일하이텍과 하이드로센터 제3공장 건립 MOU 체결
    성일하이텍 MOU체결   한국에머슨(대표 충첸화이)이 이차전지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 성일하이텍(대표 이강명)과 자원 선순환 체계 확장을 위한 하이드로센터 제3공장 건설 개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한국에머슨과 성일하이텍은 3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3’에서 성일하이텍 하이드로센터 제3공장 건립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이크 트레인(Mike Train) 에머슨 최고 지속 가능성 책임자(CSO)와 충첸화이 한국에머슨 대표,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 등이 참석했다.성일하이텍은 글로벌 현지 거점 9곳에 수집 및 전처리 공정을 담당하는 리사이클링파크와 전북 군산에 위치한 습식제련 배터리 소재 생산 시설인 하이드로센터를 통해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전 과정에 대한 공정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하이드로센터 제3공장은 현재 군산에 자리한 제1,2 공장 대비 3배 수준의 규모로, 완공 시 3개 공장에서 약 40만 대의 전기차 생산이 가능한 원료를 공급할 수 있다.한국에머슨은 글로벌 산업자동화 전문기업으로서 세계 각국 파트너사에 프로젝트 기획 단계부터 설계·실행·운영·유지 보수까지 배터리 산업 전 밸류체인에 대한 차별화된 자동화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배터리 시장 전문지식과 다수의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프로세스의 안정적인 자동화를 위해 성일하이텍 하이드로센터 제3공장의 건설 자동화에 필요한 계측기와 밸브 솔루션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한국에머슨의 공정 자동화 기술력과 성일하이텍의 폐배터리 재활용 및 소재 기술력이 더해지면서 더욱 탄탄한 자원 선순환 체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배터리 소재를 공급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방침이다.충첸화이 한국에머슨 대표는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이 성장하면서 생산성과 공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자동화 솔루션의 중요성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에머슨도 지속 가능한 배터리 순환 경제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성일하이텍 하이드로센터 제3공장의 성공적인 설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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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스포츠/연예 검색결과

  • 제주삼다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손잡고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진행
    제주삼다수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When We Believe’     제주삼다수 무라벨 QR코드 스캔하면 제품 정보와 함께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마이크로 사이트로 연결 이효리·이상순 부부 참여한 실종아동을 위한 노래 ‘너의 것과 같기를’ 음원 및 MV 공개   제주삼다수가 장기실종아동 인식 제고를 위해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제주삼다수 무라벨 QR 제품을 활용한 ‘When We Believe(그리움을 노래하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When We Believe 캠페인은 장기실종아동 및 가족을 위한 제주삼다수의 CSR 활동이다. 제주삼다수 무라벨 제품 뚜껑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제주삼다수 관련 정보를 볼 수 있고 하단에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관련 링크 클릭 시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된다. 캠페인 영상 및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장기실종아동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어,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환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제주삼다수는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음원을 발표했다. 이상순이 작곡한 ‘너의 것과 같기를’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효리의 목소리를 통해 실종아동에 대한 가족의 그리움과 간절함을 전달한다. 캠페인 페이지 및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제주삼다수는 음원 공개에 이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커버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소셜 미디어(SNS) 이벤트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음원 제작에 참여한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진심을 담은 노래를 통해 오랫동안 아이를 그리워하고 있을 장기실종아동 가정에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이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한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1년 이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1000여명의 국내 장기실종아동을 다 같이 돌아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관련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분의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지난해 9월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제품 뚜껑에 QR코드를 도입한 무라벨 ‘제주삼다수 그린’을 출시한 바 있다.  
    • 스포츠/연예
    2024-01-15
  • 박보영, 어린이날 맞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1억원 기부… 올해로 10년째 지속적 선행 펼쳐
    배우 박보영 (출처:BH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영(BH엔터테인먼트)이 올해 어린이날을 맞이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을 통해 서울시 어린이병원(병원장 남민)에 1억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금은 서울시 어린이병원 내 발달센터 예술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발달센터의 레인보우 예술학교는 음악적 재능이 있는 발달 장애 아동을 발굴해 역량 있는 아티스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도, 훈련 등의 재능 발굴 치료 교육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기부금으로 노후한 환경 개선을 통해 장애 아동들의 치료 환경에 맞는 공간이 조성돼 추후 치료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될 전망이다.박보영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인연은 2014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10년 동안 치료기, 에어컨, 공기청정기와 같은 물품 후원과 환자 의료 지원금 등 약 2억5000만원 이상을 기부하며 지속적 선행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금전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스케줄 시간 외에 직접 병원을 방문해 약 120시간의 봉사활동을 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실천 중이다. 또한 환아 목욕과 식사를 도와주며 보호자들과 병원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등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개인 기부자로서는 규모가 큰 기부금을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어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남민 병원장은 “어린이병원은 무연고 환아들과 복합 중증 장애 환아들이 주로 입원해 있어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곳”이라며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기부 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병원에서 배우 박보영의 도움의 손길은 가뭄 속 단비 같은 일”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이외에도 배우 박보영은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소방대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23-05-04
  • 여자컬링대표팀, 덴마크 꺾고 세계선수권 ‘첫 승’… 23일 한일전 기대감 증폭
    2023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중인 여자컬링 국가 대표팀    대한컬링연맹(회장 한상호)은 3월 19일 스웨덴 산드비켄에서 진행된 ‘2023 여자컬링 세계선수권대회’ 3차전 덴마크 전에서 여자컬링국가대표팀(하승연, 김수진, 양태이, 김혜린)이 첫 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1, 2차전 노르웨이와 이탈리아전에 석패하며 대회를 시작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날 덴마크를 6대 3으로 꺾으며 1승 2패를 기록해 일본, 스코틀랜드, 스웨덴, 튀르키에, 미국과 함께 공동 7위를 마크했다.여자컬링대표팀은 2대 2로 팽팽하게 맞서던 6엔드 후공 찬스에서 2점을 획득하며 4대2로 앞서갔다. 덴마크가 8엔드에 1점을 득점하면서 추격했지만 9, 10엔드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최종 스코어 6대 3으로 승리했다. 첫 승리로 한국 여자 컬링의 저력을 보여준 대표팀은 남은 라운드로빈 경기를 통해 최소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릴 계획이다.2023 여자컬링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총 13개국이 참가했다. 라운드 로빈(round robin)에서 1, 2위를 차지한 팀은 준결승에 직행하며 3위 vs 6위, 4위 vs 5위 팀이 6강 퀄리피케이션 경기를 갖고 승리한 팀이 남은 준결승 티켓을 획득하게 된다.대한민국 대표팀은 뉴질랜드(20일 오후 5시), 스코틀랜드(20일 밤 10시), 독일(21일 밤 10시), 튀르키에(22일 오후 5시), 캐나다(23일 새벽 3시), 일본(23일 오후 5시), 스웨덴(24일 새벽 3시), 미국(24일 밤 10시), 스위스(25일 새벽 3시) 등 9경기를 남겨두고 있다.대한컬링연맹 한상호 회장은 “여자대표팀 선수들의 첫승을 축하한다”면서 “남은 경기 한샷 한샷 집중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한다.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세계선수권대회의 주요 경기는 JTBC Golf&Sports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 스포츠/연예
    2023-03-20
  • '열애설' 이찬혁, 파노라마 첫 무대서 '침묵 퍼포먼스'로 응수
    신곡 '파노라마'를 부르는 이찬혁 (엠카운트 방송 캡쳐) 악뮤(AKMU)활동으로 대중의 인지도를 얻은 이찬혁이 방송 중 뒤 돌아 노래를 부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네티즌들로부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찬혁은 지난 2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솔로 정규 1집 타이틀곡 '파노라마' 무대를 선보였다.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되었으나, 이찬혁은 무대 전 인터뷰 때부터 '에러'라고 적힌 하얀 마스크를 착용하고 여러 질문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했다.   인터뷰에도 침묵을 유지하는 이찬혁 (엠카운트 방송 캡쳐)   기존에도 엉뚱한 행보를 자주 펼쳤던 그이기에 이번에도 퍼포먼스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었으나 공식방송에서 무례하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첫 솔로앨범 발매로 기대감이 부푼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한편,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그의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하며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상태이다.
    • 스포츠/연예
    2022-10-21
  • 배우 정호연, 홍보대사로 임명돼 서울관광 및 쇼핑 매력 전 세계 홍보 지원
    배우 정호연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관광 및 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서울쇼핑페스타’를 8월 10일부터 개최한다.서울쇼핑페스타는 2년간 온라인·내국인 중심에서 오프라인·외국인 중심으로 탈바꿈해 진행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쇼핑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관광축제인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입국 절차 완화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중심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해 진행된다.올해 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참여업체 규모는 약 203개 업체로(2500여 개 매장) 22일간의 행사 여정을 함께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참여업체는 △패션·뷰티 △쇼핑 △교통·여행·숙박 △공연·문화·체험 등 업종별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유관기관들이 참여한다.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홍대 축제거리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에 팝업부스와 웰컴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참여업체와의 오프라인 협업 마케팅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 욕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또한 G마켓 글로벌 사이트 연계 뷰티 테마 기획전과 참여업체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을 통한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2022 서울쇼핑페스타’ 홍보대사에는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정호연 씨가 선정됐다.정호연 씨는 각종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등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어 ‘서울쇼핑페스타’에 대한 주요 인바운드 시장 개별관광객(FIT)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서울의 관광·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서울관광재단은 ‘2022 서울쇼핑페스타’의 공식 홍보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배우 정호연 씨 특유의 세련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이준 관광서비스팀장은 “관광 재도약을 알리는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는 2022 서울쇼핑페스타는 전 세계에 서울 쇼핑과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서울이 관광과 쇼핑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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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속촌아씨가 주인공인 웹드라마 제작 완료, 8월 초 선보일 준비
    한국민속촌, 인기 캐릭터 ‘속촌아씨’ 배우 김하린    단아한 모습과 톡톡튀는 대사로 인기를 얻은, 신비주의 캐릭터 ‘속촌아씨’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진다. 한국민속촌은 온라인 모집 및 현장 오디션을 통해 ‘속촌아씨’ 실사 모델로 배우 김하린을 발탁했다.이번에 선발된 속촌아씨 실사 모델은 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속촌아씨’로써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갈 예정이다. 배우 김하린은 속촌아씨 팬아트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온 것처럼 캐릭터 특징이 정확하게 일치하는 만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속촌아씨는 최근 한국민속촌 웹드라마 ‘연분’ 촬영을 마치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6일 한국민속촌 대표공연 ‘연분’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한편 웹드라마 ‘연분’은 네이버TV(한국민속촌 채널)와 유튜브(속촌아씨 채널)에서 3일부터 예고편을 시작으로 매주 1편씩 총 5편이 공개된다.속촌아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포츠/연예
    2022-08-01
  • 헤이지니 강혜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홍보대사 위촉
        강혜진(헤이지니) 키즈 크리에이터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건강한 미래를 위해 나선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이하 협회)는 7월 19일 소아암 환아들의 생명과 사랑, 소아암의 인식 제고를 위해 강혜진(헤이지니) 키즈 크리에이터를 협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 및 삶의 질 향상, 생명존중과 나눔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소아암 건강 및 복지 실현, 백혈병·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강혜진(헤이지니) 키즈 크리에이터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협회 홍보대사로서 소아암 어린이의 행복과 소아암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강혜진(헤이지니)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하는 키즈 크리에이터로 어린이들을 위한 신나고 재밌는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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