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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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픽하이,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20주년 앙코르 콘서트' 3월 개최
    에픽하이 20주년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국내 대표 얼터너티브 힙합 그룹 에픽하이(Epik High)가 20주년 앙코르 콘서트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15일~17일 3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 연일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는 ‘에픽하이 20주년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와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마무리지었던 지난 콘서트의 감동과 열기를 이어간다.지난 공연에서 에픽하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하며 적재적소에 활용한 특수 장치와 화려한 영상 효과, 공간 전체를 활용한 무대 연출을 더해 관객들의 음악적 쾌감을 배가시켰던 만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또 어떤 연출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에픽하이가 긴 세월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비결 중 하나인 라이브 공연을 최첨단 공연 전문 아레나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이전보다 훨씬 커진 스케일과 최고의 시설에서 팬들에게 더 큰 감동과 환희를 선사할 예정이다.모히건 인스파이어 관계자는 "이번에 에픽하이가 서게 될 무대인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1만5000석 규모의 국내 최초 다목적 실내 공연장으로 메이어 사운드의 최신 팬서 시스템을 비롯한 세계적 수준의 음향 설비와 무대 시설, 어디서나 최적의 무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객석 디자인, 관객을 위한 편안한 좌석 등을 갖춰 스포츠 전용 시설에서 열리는 이벤트와는 차별화된 더욱 생생하고 감동적인 공연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번 에픽하이 20주년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20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되었으며, 상세 정보는 인터파크 티켓 오픈 공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모히건 인스파이어는 3월 5일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해 에픽하이 공연 외에도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세계적인 팝 록 밴드 ‘마룬 파이브’의 내한 공연(3월 8일~9일)을 비롯해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특별 감사 이벤트 ‘인스파이어 살루트(INSPIRE Salute)’(3월 2일), 인천에서 처음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이벤트 ‘WTT 챔피언스 인천’(3월 27일~31일)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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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미국 PGA 투어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황리에 종료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 경기장에 전시된 GV80 쿠페 모델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투어 토너먼트 대회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The Riviera Country Club)에서 현지 시각 15일(목) 개막해 18일(일)까지 진행됐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PGA 투어가 선정한 ‘시그니처 대회(Signature Event)’로 격상됨에 따라 출전권을 확보한 72명의 선수들이 뜨거운 경합을 펼쳤다. 시그니처 대회는 PGA 투어의 총 39개 대회 중 2024년 새롭게 지정한 8개 대회로, 제한된 인원만이 출전하며 대회 총상금 규모와 페덱스컵 포인트가 일반 대회보다 월등한 것이 특징이다.‘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Scottie Scheffler), 2위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4위 빅토르 호블란(Viktor Hovland), 5위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를 포함해 세계 20위권 선수 중 18명이 참가했다. 대회 호스트인 타이거 우즈(Tiger Woods)도 선수로 참가해 2024시즌 첫 경기를 치뤘다. 한국 선수로는 시즌 개막전이자 첫 번째 시그니처 대회였던 더 센트리(The Sentry)에서 4위에 올랐던 안병훈을 비롯해 김주형, 임성재, 김시우 등 4명의 선수가 도전장을 던졌다.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2000만달러, 우승 상금은 400만달러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외에도 제네시스 GV80 쿠페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아울러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두 개의 홀(hole)에 선수-캐디 조합을 위한 홀인원 부상을 내걸었다. 매 라운드 △14번 홀에서 첫 번째 홀인원을 성공한 선수와 해당 선수의 캐디에게 각각 GV80과 GV70 전동화 모델이 부상으로 제공되었으며, △16번 홀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선수에게는 GV70, 캐디에게는 GV60이 전달됐다.더불어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중 바버(barber)샵 및 컨디셔닝 용품을 갖춘 플레이어스 앤 캐디스(Players & Caddies)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는 등 선수와 캐디를 위한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의 안전한 이동과 대회 운영을 돕기 위해 GV60, GV70 전동화 모델, GV80 등 총 220대의 차량을 지원했다.이 중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미국 시장에 첫선을 보인 GV80 쿠페 모델을 비롯한 제네시스 전 라인업과 제네시스 X 컨버터블 콘셉트,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X Gran Berlinetta) 콘셉트 등 총 18대의 차량을 ‘제네시스 스카이박스’, ‘제네시스 14번 홀 퍼블릭 라운지’ 등 경기장 주요 거점에 전시해 갤러리 및 미국 전역 TV 중계 시청자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알렸다.제네시스 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은 “최고의 기량을 가진 최상급 선수들이 뛰는 무대에서 그들이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선수와 캐디는 물론, 갤러리 모두에게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네시스는 이번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기간 중 현지 청소년 스포츠 단체 세 곳에 각 10만달러씩 총 30만달러를 기부하며 청소년 교육 발전과 지역 사회 지원에도 힘을 보탠다. 올해 7월과 10월에 각각 개최 예정인 ‘2024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Genesis Scottish Open)’ 및 ‘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할 예정이며, ‘2024 프레지던츠컵(Presidents Cup)’과 ‘2024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Abu Dhabi HSBC Championship)’에 제네시스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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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2
  • 일룸, BTS RM과 함께한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 세 번째 에피소드 공개
    일룸 ‘업 모션 테이블’ with BTS RM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방탄소년단(BTS) RM과 함께한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의 마지막 에피소드 영상, ‘기대로 빛나는 일상’을 공개했다.   ‘기대로 빛나는 일상’은 사람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가구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연출해 일상 속 모든 순간이 창작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동안 일룸은 BTS RM과 함께한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을 통해 일룸의 브랜드 철학과 핵심 가치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2023년 12월 공개된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주로 다뤘던 학생방 공간에서 확장돼 리빙, 다이닝 공간을 포함한 우리의 일상 속 모든 순간이 창작의 과정임을 보여준다.아울러 영상은 창작이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인지에 대한 물음을 바탕으로, 일룸이 생각하는 창작의 핵심 가치가 담긴 주요 제품들을 소개한다. 일룸의 펫 가구 시리즈인 ‘캐스터네츠’ 캣타워를 책장으로 꾸며 반려묘와 함께 사용하거나 ‘다나’ 책상에 다양한 식물을 배치해 플랜테리어(식물+인테리어)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가구 사용법을 제안한다. 또 거실부터 주방까지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업 모션 테이블’을 통해 사용자에게 더 좋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일룸의 세심하고도 창의적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일룸은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은 RM과 함께 창의적인 방법으로 가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일룸 가구가 고객의 일상생활에 영감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자사 브랜드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창작의 가치를 더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기대로 빛나는 일상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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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2
  • 권은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 모델 발탁
    피토틱스 모델 권은비   가수 권은비가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스타트업 킥더허들(대표 김태양)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피토틱스는 한국인 질유래 유산균 제품 ‘피토틱스 옐로우’, 인체적용 시험 결과 기반 복부지방 감소 보조제 ‘팍시 다이어트 FCCE 발효율피’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모델 발탁은 권은비의 건강미와 피토틱스 브랜드의 이미지가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 기대된다는 평이다.   이에 피토틱스는 권은비를 모델로 한 3가지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해 권은비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함과 더불어 피토틱스의 제품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인 팍시 다이어트 FCCE 발효율피는 피토틱스의 메인 제품이자 베스트셀러로, 출시 이후 누적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능성 인정을 받은 발효율피추출분말이 주성분으로 △엘라그산 분말 △아연 △미네랄 △비타민A △비타민 E 등 10중 기능성 영양소를 함유했다. 더불어 개별인정형 원료 발효율피추출분말은 인체적용시험에서 복부지방면적 24.52㎠ 감소라는 결과를 보인 바 있다. 피토틱스의 또 다른 제품 피토틱스 옐로우도 누적 판매량 3000만 캡슐을 기록한 피토틱스의 야심작이다. 한국인 질유래 유산균 ‘L.Plantarum MB01’, 특허 균주 5종,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 2종을 포함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2023년 6월 및 9월 올리브영 빅세일 기간 건강식품 카테고리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품절 사태를 초래하기도 했다.피토틱스의 제품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매해 성장세를 기록하며 ‘K-헬스푸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일본 대표 온라인 플랫폼 ‘큐텐’의 정기 할인행사 ‘메가와리’에서 피토틱스의 제품이 식품 카테고리 1위 및 브랜드 순위 3위를 차지했으며(2023년 9월 6일 기준), 2023년 4분기 큐텐 식품 카테고리 TOP100 순위에 피토틱스 제품 7개가 오르기도 했다. 피토틱스는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8일 ‘2023 큐텐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인지도를 굳히고 있다.피토틱스는 "고객에게 더 친근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구축을 위해 최근 MZ세대에서 인기가 높은 권은비와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20·30세대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생소함을 떨쳐내고 피토틱스의 제품과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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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2
  •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제12회 더골프쇼 프리시즌 개최...2024년도 첫 골프 박람회
    제12회 더골프쇼 프리시즌 포스터   이엑스스포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수도권 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2024 제12회 더골프쇼 프리시즌(The Golf Show Pre-season 2024, 이하 더골프쇼)’이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학여울역 세텍(SETEC) 2홀에서 개최된다.   골프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경기 지역 및 수도권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더골프쇼’는 전국구 유일의 골프 전문 박람회로 골프클럽, 골프웨어,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 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총출동해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어 골퍼들의 관심이 뜨겁나.ㄷ 이번 행사에서는 2024년 신제품과 함께 초보자, 숙련자 관계없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장비와 용품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봄 골프 시즌을 준비하는 골프인들의 이목을 끌만한 새로운 제품들과 이월상품 등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골프 의류부터 스윙 교정기구, 골프 멤버십, 퍼팅 연습기 등 골프 관련 아이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총 1684㎡의 규모로 전시되는 더골프쇼는 단순히 보기만 하는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골프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초보자들이 골프에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직접 체험하는 행사 및 평소 스윙에 고민이 많은 골퍼들이 스윙분석을 할 수 있는 자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말 이틀 동안 다코다골프 부스에서 스크린 장타대회가 오후 2시마다 진행돼 우승자 남녀 각 1명씩 다코다 원형 샤프트를 증정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며, 행사 중 게릴라성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증정 및 퍼팅대회 등의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더골프쇼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약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을 통해 서울, 일산, 수원,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창원,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4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일정 확인 및 사전 등록 신청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박람회에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인 ‘더골프쇼 마켓’을 운영해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더골프쇼의 주최사인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류주한 대표이사는 “2024년 MICE산업과 골프시장,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전국구 골프박람회라는 이름에 걸맞은 상징적인 골프박람회로서 전시업체와 관람객 모두가 WIn-Win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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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생명보험재단, 청소년 고민나눔 플랫폼 ‘힐링톡톡’ 홍보대사에 멜로망스 김민석 위촉
    청소년 고민나눔 플랫폼 '힐링톡톡' 홍보대사 멜로망스 김민석 활동 모습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멜로망스 김민석을 청소년 고민나눔 플랫폼 ‘힐링톡톡’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힐링톡톡은 청소년에게 친숙한 메타버스를 통해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2월 론칭 후 현재까지 약 15만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했다. 현재 익명성이 보장된 디지털 환경에서 곰돌이 아바타 ‘키우곰’과 함께 상담할 수 있는 △마음산책 월드와 스스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마음화원 월드 등을 조성하고, 대학생 멘토링과 전문가 상담 등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보다 많은 미래세대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1대 홍보대사인 배우 정해인에 이어 멜로망스 김민석을 2대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김민석은 힐링톡톡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13일 열린 ‘힐링톡톡 고민나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의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힐링톡톡 대학생 서포터즈와도 만나 청소년 멘토링 사례를 듣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김민석의 작은콘서트’를 통해 김민석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감성으로 청소년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힐링을 선물했다. 추후 ‘우리들의 힐링톡톡 가이드편’ 영상 콘텐츠 공개 등 더 많은 청소년들이 힐링톡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김민석 홍보대사는 “평소에도 마음건강과 미래세대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기회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생명보험재단 힐링톡톡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공감과 위로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생명보험재단 김정석 상임이사는 “생명보험재단은 힐링톡톡을 통해 멘토링은 물론, 전문 상담까지 연계해 체계적인 청소년 정서지원 및 자살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론칭 후 1년간 가시적인 성과를 낸 만큼,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로 더욱 발전시켜 국내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멜로망스 김민석은 최근 5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 타이틀곡 ‘영원을 약속해줘요’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포함 전곡이 자작곡으로, 프로듀서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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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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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에A인터밀란, 레체에 5-0 대승 리그 단독 1위…루카쿠 데뷔골
    로멜루 루카쿠(사진출처-인터밀란 공식 인스타그램)   올 시즌부터 세리에A 인터밀란에서 뛰게 된 로멜루 루카쿠가 데뷔전에서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인터밀란은 2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이탈리아 세리에A 경기인 레체와의 홈 경기에서 인터밀란이 루카쿠의 데뷔골을 비롯 4골을 몰아넣으며 5-0 대승을 거뒀다.   특히 이날은 인터밀란의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 루카쿠의 첫 공식 데뷔전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루카쿠는 올 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붉은 유니폼을 벗고 인터밀란의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뛴다.다. 그의 영입을 위해 인터밀란 7400만파운드(약 1086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해 영입했고 이는 구단 역사상 최고액으로 이적한 케이스다. 그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굉장히 높았다. 이에 루카쿠는 팬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홈에서 데뷔골을 작렬시키며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콘테 감독이 이끄는 인터밀란은 이날 최전방에 루카쿠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세우고 중원에 아사모아, 브로조비치, 센시, 베시노, 칸드레바를 배치했다. 쓰리백은 라노키아, 슈크리니아르, 담브로시오가 지켰고 골카퍼 장갑은 한다노비치가 꼈다.   인터밀란은 초반부터 레체를 몰아붙였고, 전반 21분 브로조비치의 감각적인 감아차기 골과 24분 센시의 개인능력으로 이뤄낸 득점으로 2-0 리드를 잡으며 전반을 마쳤다. 이어 후반이 시작됐고 후반 15분 루카쿠의 공격 파트너로 출전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레체의 골문을 향해 강하게 슈팅을 때렸고 이를 상대편 골키퍼가 선방했지만 선방한 공이 문전에서 쇄도하고 있던 루카쿠에게 흘러나왔고, 이를 루카쿠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후반 84분 칸드레바의 환상적인 중거리 슛에 의한 골까지 들어가며 5-0 대승을 기록했다.   인터밀란은 이날 승리로 세리에A 리그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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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벤투호, 9월 A매치 소집명단 발표
    파울루 벤투 감독(사진제공-연합뉴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은 26일 오전 축구회관 다목적회의실에서 9월 A매치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남자대표팀은 오는 9월 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조지아와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른 뒤. 투르크메니스탄으로 건너가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치른다.   올해 7월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 선화로 이적한 김신욱은 중국 무대 데뷔 후 7경기 동안 8골 4도움이라는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에는 그동안 한 차례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중국 무대에서의 맹활약으로 마침내 벤투호에 처음으로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신욱의 최근 대표팀 소집은 전임 신태용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던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다.   이동경(울산현대)의 발탁도 눈에 띈다. 이동경은 이번이 첫 국가대표팀 발탁이다. 올해 3월에 열리는 2020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세 경기에서 홀로 6골을 몰아넣는 위력을 선보인 그는 올 시즌 소속팀인 울산현대에서 18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손흥민(토트넘홋스퍼), 황의조(지롱댕보르도), 권창훈(SC프라이부르크) 등 주요 유럽파 선수들은 무난하게 이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9 FIFA U-20 월드컵 골든볼의 주인공인 이강인(발렌시아CF)도 다시 한 번 대표팀에 발탁됐다. 수비라인은 권경원, 김진수, 이용(이상 전북현대)과 홍철(수원삼성)등 K리그 선수들이 주를 이뤘다.   벤투호는 9월 1일 밤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된 뒤 2일 오후 조지아전이 열리는 터키 이스탄불로 출국한다.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 9월 A매치 소집명단 (vs 조지아, vs 투르크메니스탄)   GK 김승규(울산현대), 조현우(대구FC),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DF 김영권(감바오사카), 김민재(베이징궈안), 박지수(광저우 에버그란데), 권경원, 김진수, 이용(이상 전북현대), 홍철(수원삼성), 김태환(울산현대)   MF 정우영(알사드), 백승호(지로나FC), 황인범(밴쿠버 화이트캡스), 이강인(발렌시아CF), 권창훈(SC프라이부르크), 이재성(홀슈타인 킬), 이청용(Vfl 보훔), 이동경, 김보경(이상 울산현대), 손흥민(토트넘홋스퍼), 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 나상호(FC도쿄)   FW 김신욱(상하이 선화), 이정협(부산아이파크), 황의조(지롱댕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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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강다니엘, BESTIDOL 개인 랭킹 및 남성 아이돌 랭킹 9주 연속 1위
    베스트아이돌 2019년 8월 넷째 주 투표 결과   2019년 8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된 8월 넷째 주 투표에서 강다니엘이 9주 연속 BESTIDOL로 선정되었다.   이번 투표에는 총 10만4174표가 투표되었으며 1만755개의 아이디가 참여했다.    투표자의 비율은 남성 투표자 수 1922명, 여성 투표자 수 8833명으로 여성 투표자 수가 많았으며 연령대로는 10대 미만 11.60%, 10대 12.99%, 20대 28.92%, 30대 16.26%, 40대 24.71%, 50대 이상 13.07%의 비율로 20대의 투표자가 제일 많은 참여율을 보였다.   ◇남자차트: 강다니엘 9주 연속 개인랭킹 1위 및 남성 아이돌 랭킹 1위   남자 차트에서는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의 수록곡 ‘Horizon(호라이즌)’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한 강다니엘이 4만459표의 최다 득표를 받았으며 개인랭킹에서도 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6주 연속 차지했고, 3위는 방탄소년단의 뷔가 차지했다. 4위는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차지했으며 5위는 방탄소년단의 진이 차지했다. 6위는 핫샷의 하성운이, 7위는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차지했다. 8위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9위는 지난주 핫한 순위변동의 주인공 엑스원의 김우석, 10위는 박지훈이 차지하며 마감했다.   ◇여자차트: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 7주 연속 여성 아이돌 랭킹 1위   여자 차트에서는 아이즈원의 혼다 히토미가 7주 연속 1등을 차지했다. 2위는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차지했으며 3위는 트와이스의 쯔위가 차지했다. 4위는 ITZY의 유나가, 5위는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차지했다. 6위는 트와이스의 모모가 차지했으며 7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8위는 저번 주 핫한 순위변동의 주인공 아이즈원의 이채연이 차지했으며 9위는 트와이스의 나연, 10위는 트와이스의 사나가 차지하며 여자차트가 마감됐다   ◇그룹차트: 방탄소년단 40주 연속 그룹랭킹 1위   그룹차트에서는 영국 MTV ‘가장 뜨거운 여름 슈퍼스타’의 주인공 방탄소년단이 4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뉴이스트가 차지했으며 3위는 핫샷, 4위는 AB6IX가 차지했다. 5위는 저번 주 새롭게 차트에 진입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X1이 차지했으며 6위는 EXO가 차지했다. 7위는 아이즈원, 8위는 트와이스가 차지했으며 9위는 ITZY가 차지했다. 10위는 레드벨벳이 차지하며 그룹 순위가 마감됐다. 
    • 스포츠/연예
    2019-08-27
  • 황희찬, 멀티골 기록하며 3경기 연속 멀티포인트…FC 레드불 잘츠부르크 5-0 대승
    황희찬(사진출처-FC 레드불 잘츠부르크 공식 홈페이지)   오스트리아 리그 소속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이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22분 페널티 지역에 있던 황희찬이 동료의 패스를 받아 오른쪽 구석에 슈팅을 때렸고 이는 선제골로 연결됐다. 이후 잘츠부르크는 공세를 계속해 이어나갔고 선제골을 넣은지 2분 후 두 번째 골을 작렬시키며 멀티 골을 기록했다. 두 골을 기록한 황희찬은 후반 62분 교체되며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번 멀티 골로 3경기 연속 멀티 포인트를 기록한 황희찬은 현재 유럽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권창훈과 프랑스 리그1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뛰고 있는 황희조 역시 골을 기록하며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 공격수로 월드클래스 공격수 반열에 오른 손흥민은 26일(한국시각)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몸 상태는 좋아 보였지만, 골은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선발로 복귀한 첫 경기였기 때문에 아직 실망하기에는 이른감이 있다.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 역시 손흥민과 같은 포지션인 모우라나 라멜라보다 손흥민을 중용하고 있어 손흥민은 언제든 골 맛을 볼 기회를 노리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19-08-26
  • LG트윈스 류제국, 돌연 은퇴 선언…"몸 상태 좋지 않다"
    류제국(사진제공-연합뉴스)   LG트윈스의 우완투수 류제국이 오늘(23일)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LG트윈스가 류제국의 은퇴 사실을 알렸다. 너무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이었다. 특히 부상으로 인한 공백 끝에 오랜 재활을 마치고 이번 시즌 성공적으로 복귀했던 류제국이었기에 팬들의 충격은 더 크게 느껴진다.   류제국은 이번 시즌 LG트윈스의 5선발로서 승리 운은 그다지 따르지 않았지만, 어깨 부상으로 인한 1년여간의 긴 재활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꾀나 성공적인 안착이었다. 또한, 은퇴를 선언한 바로 전날이었던 22일까지도 좋은 투구를 펼쳤던 류제국이었다.   LG트윈스는 류제국이 갑작스레 구단을 찾아와 "선수로서의 생활을 마감하겠다"라는 의사를 전했고 이를 아무 말 없이 받아들였음을 밝혔다. 구단은 그가 몸 상태의 이유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류제국은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 동안 팬 여러분께 너무도 과분한 사랑을 받은 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그동안 큰 사랑을 해준 팬들을 위해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현재 류제국의 은퇴 이유로 갖가지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다. 류제국 본인은 현재 어떠한 답변도 내놓고 있지 않지만, 온라인 포털 사이트와 SNS에는 이미 그의 사생활과 관련된 수많은 폭로 글이 올라왔고 이를 본 사람들도 충격을 받고 있다. 류제국은 현재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상위권 올라있다.   한편, 2001년 아마추어 자유계약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소속의 시카고 컵스에 입단한 류제국은 2007년 해외 진출선수 특별지명으로 LG트윈스에 지명된 뒤, 2013년에 입단했다. 통산 성적은 136경기 출장해 735.1이닝을 던져 통산 46승 37패 평균자책 4.66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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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리버풀, 사우스햄튼 2-1로 꺾고 리그 2연승 질주…마네, 피르미누 골
    사디오 마네(출처-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리버풀이 17일(한국시각) 영국 사우스햄튼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서 사우스햄튼을 2-1로 꺾고 리그 2연승을 달렸다.   리버풀은 슈퍼컵의 연장 혈투로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사우스햄튼을 만나 고전했지만 사디오 마네와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골로 힘겹게 승리했다.   이날 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마네, 피르미누, 살라가 ‘마누라’라인을 형성했고 중원에는 밀너와 베이날둠, 체임벌린이 배치됐다. 포백은 로버트슨, 판 다이크, 마팁, 아놀드가 나섰다. 골문은 알리송의 부상으로 아드리안이 지켰다.   이에 맞서는 사우스햄튼은 3-5-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레드몬드와 아담스가 투톱을 이뤘고 미드필드에는 버틀란드, 호이베리, 로메우, 워드 프라우스, 발레리가 경기에 나섰다. 스리백은 베스터가드, 요시다, 베드나렉이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닉 포프가 꼈다.   리버풀은 슈퍼컵의 여파 때문인지 자신들의 강점인 전방 압박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며 점유율을 가져가지 못했다. 하지만 리버풀이 자랑하는 ‘마누라’라인의 마네가 전반 추가 시간 환상적인 감아차기 슈팅과 피르미누의 강력한 땅볼 슈팅으로 승점을 따냈다.   마네는 리버풀 팬들이라면 다 아는 일명 ‘쿠티뉴 존’에서 한때 감아차기로 리버풀을 이끌던 큐티뉴의 재림 같은 슈팅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또한, 피르미누 역시 수비수들 사이를 가로지르는 멋진 슈팅으로 리버풀의 공격수로서 다시 한번 팬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하지만 알리송의 빈자리가 컸던 아쉬운 점도 남겼다. 알리송의 부상으로 인해 출전한 아드리안은 불안한 패스 실수로 실점으로 이어질 뻔한 모습을 수차례 노출했다. 선방 능력은 충분히 보여줬지만 선방 능력에 비해 안정감에서 많이 떨어지는 모습이었다. 이러한 불안감은 후반 82분 패스를 주기 위해 찬 공이 상대편 공격수인 대니 잉스의 발을 맞고 실점으로 이어진 장면에서 볼 수 있다.   앞으로 알리송의 빈자리를 메꿔줄 아드리안의 안정감이 리버풀이 승점을 챙기는데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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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구자철, 카타르 리그 '알 가라파'로 이적…등번호 10번 배정
    구자철(출처-알 가라파 공식 트위터)   카타르의 알 가라파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 구자철이 입단식을 통해 등번호 10번을 배정받았다.   독일의 마인츠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총 9년 동안 활약한 구자철은 카타르 리그 소속 알 가라파와 계약을 하며 중동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지난 2일 구자철은 팀의 네덜란드 훈련캠프에 합류해 새로운 동료들과 손발을 맞추고 있다.   알 가라파는 구자철에게 등번호 10번을 배정하며 구자철에 대한 기대감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구차절의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다.   구자철은 2012년 런던 올림픽 대표팀에서 주장으로 활약하며 기성용, 지동원, 김영권, 윤석영 등과 함께 대한민국이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후 독일에서 활약했고 러시아 월드컵이 끝난 뒤 기성용과 함께 대표팀 은퇴를 결정하고 소속팀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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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리버풀 주전GK 알리송, 시즌 개막전에서 부상…"복귀 시기는 미정"
    알리송 베커(출처-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리버풀의 주전 골키퍼인 알리송 베커가 부상으로 경기에 당분간 나서지 못하게 됐다.   리버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금요일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알리송이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몇 주 동안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알리송은 노리치 시티와의 개막전에 주전 골키퍼로 출전해 전반 후반 종아리 부상으로 교체됐다. 경기는 리버풀의 4-1 승리로 끝났지만 전력의 핵심으로 꼽히는 알리송의 부상은 뼈 아프다.   이에 리버풀은 급하게 앤디 노러건을 급하게 영입해 아드리안의 백업으로 수혈을 진행했다. 앞으로 알리송이 빠진 경기에서 리버풀의 수비력이 버텨줄지 많은 팬들의 우려의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시즌 백업 멤버였던 미뇰렛은 이번 시즌 팀을 떠났다.   알리송은 지난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버질 반데이크와 함께 리버풀 전력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AS로마를 떠나 리버풀에 합류하면서 리버풀의 고질적인 약점이었던 골키퍼 포지션을 완벽하게 메꿔줬기 때문이다. 리버풀의 클롭 감독이 시즌 초반의 고비를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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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류현진, 7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투 12승 ERA 1.45…한국인 최초 사이영상 근접
    류현진(출처-위키백과)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2승을 따내며 한국인 최초 사이영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12일(한국 시각) 미국 LA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애리조나 타선을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묶으며 12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7이닝 동안 투구 수 91개를 기록. 5피안타 볼넷 1개 몸에 맞는 공 1개 삼진 4개를 솎아내며 완벽 무실점 쾌투를 펼쳤다. 평균 자책점은 1.53에서 1.45로 더 낮아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의 가장 근접한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1회초 로카스트로 사구로 내보내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어 나온 마르테를 중견수 플라이, 3번 타자 에스코바를 2루수 땅볼, 4번 타자 워커를 유격수 땅볼로 차례로 아웃시키며 본인의 강점은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2회와 3회는 역시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안정감을 되찾았다. 4회에는 투아웃 이후 4번 타자 워커에게 우중간 안타는 맞았지만 이어 타석에 들어선 플로레스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또다시 위기를 벗어났다. 이후 5회부터 7회까지 4개의 안타를 맞았지만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7회까지 무실점으로 버티고 마운드를 이미 가르시아에게 넘겼다.   류현진에게 마운드를 넘겨받은 이미 가르시아는 1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 피홈런 1개를 기록. 9회 등판한 차코이스는 1이닝 동안 2피안타 2실점 1 피홈런으로 3실점을 내줬지만 9점을 뽑은 타선 덕분에 류현진의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   완벽하게 애리조나 타선을 틀어막은 류현진이었지만 역시나 다저스의 불펜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은 끝까지 긴장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 스포츠/연예
    2019-08-12
  • 맨유, 개막전에서 첼시 4-0 완파…이적생, 매과이어-완-비사카-다니엘 제임스 맹활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의 개막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12일(한국 시각)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마커스 래쉬포드에 멀티 골과 이적생 다니엘 제임스의 골로 첼시를 4-0으로 대파했다.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홈 팀 맨유는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원톱에는 안토니 마샬이 출전했고 린가드가 2선에 배치돼 마샬을 도왔다. 래쉬포드와 페레이라가 윙으로 나섰고 포백을 보호하는 역할은 포그바와 맥토미니가 맡았다. 포백에는 아론 완-비사카, 매과이어, 린델뢰프, 루크 쇼가 형성했다. 골문은 데헤아가 지켰다.   첼시의 레전드인 프랭크 램파드가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첼시 역시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최전방에는 지난 시즌 2부리그인 애스턴 빌라에서 복귀한 타미 아브라함이 나섰고 페드로와 마운트 바클 리가 2선에 배치됐다. 중원에는 조르지뉴와 에메르송이, 포백은 아스필리쿠에타, 커트 조우마, 크리스텐센, 에메르송이 형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케파 아라시발라가가 꼈다.   전반전이 시작되고 먼저 골 기회를 잡은 것은 첼시였다. 전반 3분여 맨유의 수비진이 잠시 방심한 탓에 흐른 볼이 아브라함에게 이어졌고 이를 아브라함이 오른발 슈팅으로 강하게 때렸지만 아쉽게 골대를 때리고 말았다.   이후 이렇다 할 득점 기회 없이 흘러가던 중 래쉬포드가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전반 16분 마샬이 중원까지 내려와 골을 잡아 맥토미니에서 건냈지만 첼시의 수비수 크리스텐센에게 막혔혀 굴절된 골이 페널티 라인 안 쪽에 있던 래쉬포드에게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래쉬포드를 수비하던 조우마가 반칙을 범해 페널키 킥이 주어졌다. 이후 반칙을 얻어낸 래쉬포드가 직접 해결하며 맨유가 1-0으로 앞서나간다.   선제골을 허용한 첼시는 공세에 나섰다. 38분 페드로가 중원에서 공을 받아 문전으로 돌파했고 이 때 측면으로 돌아나가던 바클리에게 공을 연결해 왼발 슛틸으로 연결했지만 데헤아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첼시는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39분 중원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에메르송에게 측면에 있던 흘렀고 이를 에메르송이 왼발로 강하게 슈팅을 때렸지만, 이 역시 골대에 맞으며 빚나갔다.   두 팀은 1-0으로 전반을 마치며 후반전으로 돌입했다. 전반 점유율은 맨유보다 첼시가 앞섰지만 골 결정력에서 밀리며 끌려가게 됐다.   마샬(좌), 래쉬포드(우)(출처-맨유 공식 인스타그램) 후반이 시작되고 후반 65분 안토니 마샬의 골에 이어 후반 67분 래쉬포드가 자신의 두 번째 골까지 성공시키며 3-0으로 앞서나가며 첼시를 압박했다. 후반 66분 시는 타미 아브라함 대신 지루를 투입하며 높이를 강화하며 변화를 줬지만 이미 승기는 맨유 쪽으로 기운 상황이었다.   후반 73분 세 골 차로 벌어지자 첼시는 캉테를 투입했고 맨유 역시 페레이라를 빼고 이적생 다니엘 제임스를 투입한다. 서로 이렇다 할 공격 기회 없이 흘러가던 맨유는 또다시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켰고, 첼시의 추격 의지를 없애버린다. 후반 81분 두 번째 골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포그바가 또다시 다니엘 제임스의 골을 도왔다. 다니엘 제임스는 이적 후 첫 경기에서 골 맛을 보며 홈 개막전에 모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경기 막판 솔샤르 감독은 멀티 골을 기록한 래쉬포드와 린가드를 빼고 메이슨 그리운드, 후안 마타를 투입해 경기를 굳혔다. 경기는 4-0으로 종료됐다.   매과이어(출처-맨유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맨유는 시즌 시작 전 우려되던 루카쿠의 공백을 완벽히 메운 모습이었다. 마샬과 래쉬포드, 페레이라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첼시를 흔들었고 포브가 역시 에이스다운 면모로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기립 박수를 받았다. 특히 새로 영입한 매과이어와 완-바사카, 다니엘 제임스의 활약이 눈부셨다. 세 선수는 수비에서 첼시의 공격을 수차례 막아내며 4-0 완승에 크게 기여했다.   반면, 에이스였던 에당 아자르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키고 4위를 기록하며 챔스 티켓을 따낸 사리 감독이 유벤투스로 떠나면서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그 결과 역시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램파드 감독의 전술이 대패의 큰 원인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앞으로 첫 지휘봉을 잡은 램파드 감독이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 첼시를 끌고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스포츠/연예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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