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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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더민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수상
    최민경 더민 엔터테인먼트 CEO       더민은 11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 서울 송파구 파크 하비오 호텔에서 '2021 제7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패션·광고 모델 콘테스트가 개최한 가운데 최민경 더민 대표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대중문화 예술기획업인 더민은 '2021 제7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패션·광고 모델 콘테스트 브랜드 협찬사로 초청돼 참가자들과 행사 초청자들 모델 겸 인플루언서 강시온, 유수현, 박아빈과 함께 포토존 촬영과 이벤트를 진행했다.협찬사에는 꽃을든남자, 무주군약초영농조합법인, 아바코리아, 보리사우나, 더민엔터테인먼트가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한국신문방송인 클럽이 주관했으며, 최민경 대표는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최민경 더민 대표는 “더민 엔터테인먼트가 광고 및 홍보회사로써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광고·홍보업계 발전에 더욱더 힘 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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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6차 산업으로 농촌의 새로운 모습을 그려나가겠습니다
    홍시컴퍼니 임세훈 대표     ‘귀농’은 농촌을 떠나 2차·3차 산업에 취업했던 사람이 농촌으로 돌아오는 것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작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으로 환류하거나, 도시에서 고령화나 퇴직을 이유로 돌아오는 현상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편견을 깨고 6차 산업을 이끄는 젊은 귀농인의 사례가 있다. 바로 홍시컴퍼니(대표 임세훈)의 이야기다.‘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으로 디지털 대전환 사업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 농촌을 기반으로 6차 산업을 이끄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홍시컴퍼니가 전라남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비상을 꿈꾸고 있다.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에 따르면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홍시컴퍼니는 2013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유통하는 지역을 대표 6차 융복합 농업회사이다.홍시컴퍼니는 서울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임세훈 대표가 2012년 고향으로 돌아와 설립했다. 처음에는 대를 이어 감 과수원을 운영했다. 농장의 이름을 짓고 감 농사를 짓던 중, 단순히 농산물을 1차 산업의 측면에서 접근하기보다 직접 가공식품을 만들고 소비자가 체험할 수 있는 일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6차 산업’에 뛰어들었다.식품 제조 가공 허가를 받고 과수원에서 수확한 감을 이용해 감식초와 곶감, 감꽃 차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이를 판매하는 카페와 직매장,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었다. “고향으로 내려와 보니 1차 농업과 2차 가공품 생산의 한계는 명확했고, 전공을 살려 농업에도 IT 기술을 접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는 임세훈 대표는 그동안 경직됐던 농촌과 농업의 이미지를 청년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의미를 뒀다.“청년이 가지고 있는 시각과 아이디어의 경계는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 회사는 새로운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는 그의 목표는 지역 청년이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다.회사의 이런 방향과 문화 덕분에 함께 일하는 청년 근로자의 생각도 남다르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홍시컴퍼니에 입사한 강민지 사원은 농업고등학교와 농업대학을 졸업한 전공자다. 학교에서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공부했지만, 현재는 콘텐츠 기획가로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홍시컴퍼니가 좋은 점은 농업을 단순히 1차, 2차 산업 범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고 말하는 그녀는 현재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강 PD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입사 전에는 잘 몰랐던 영상 제작을 익히고, 동료들과 아이디어를 고민하면서 농업과 농촌을 바라보는 시각도 넓힐 수 있었다”고 말하는 강민지 사원의 목표는 홍시컴퍼니에서 6차 산업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다.“농수산 분야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 기술과 트렌드를 어떻게 접목시키느냐에 따라 다양한 미래를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그녀는 “언젠가 임세훈 대표와 같은 청년 CEO로서 본인의 모습을 그려본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이에 대해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전남은 예로부터 농업이 가장 큰 산업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고, 한국판 뉴딜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비전을 그려나가야 할 때”라며 “임세훈 대표와 강민지 사원의 멋진 포부는 앞으로 전남의 Blue 농수산을 이끌어 나가는 선순환 효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CEO
    2021-11-27
  • 평생을 함께할 두피 플랜 만들어 드립니다
    국내에서 두피 모발 관리업계의 선두 대표 브랜드 중 하나가 탑스칼프다. 2017년에는 한국 소비자 지수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맞게 탑스칼프는 형광물질, 벤조페논, 파라벤, 미네랄 오일 등 두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 10가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러한 노원두피스케일링 탑스칼프의 기본 정신을 지키면서도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인 지점이 있다. 노원탈모클리닉 탑스칼프 노원점이 그곳이다.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좋은 제품과 원장의 진심을 담은 서비스가 노원역탈모클리닉 탑스칼프 노원점 인기 요인이다. 노원역탈모클리닉 탑스칼프 노원점을 이용해본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자가 직접 찾아가 보았다.   노원역탈모클리닉 탑스칼프 노원점 정송은 원장 노원역두피관리 탑스칼프 노원점을 오픈하게 된 계기는? 예전에는 다른 전공을 연구하며 책까지 쓸 정도로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었다. 동시에 세계의 여러 어려운 나라를 도와주는 일을 해왔다. 그런데 월급쟁이의 삶으로는 한계가 많았다. 더 많은 나라에 원조를 하기 위해서 직접 리더가 되고자 마음먹었다.   저의 경우 친가와 외가 모두가 탈모가 있는 집이라 유전적으로 탈모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항상 두피나 모발관리에 관심이 많았고 탈모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한다. 그래서 두피 모발 관리의 전문 프랜차이즈인 탑스칼프를 선택했고 이곳 노원점을 운영하게 되었다.   노원두피관리 탑스칼프 노원점 내부 모습 탑스칼프 노원점에 오면 어떤 서비스를 받나. 일단 오시면 육안으로 두피를 확인하고 몇 백배 확대되는 두피 진단경을 통해 상태를 체크한다. 그렇게 두피 분석이 끝나면 두피 타입과 문제를 상세히 알려드린다. 이후 1차 서비스로 스케일링을 통해 두피를 깨끗이 씻어낸다. 2차로는 샴푸실에서 꼼꼼한 1:1 샴푸와 아쿠아 펀치로 두피 세정을 한 후, 두피에 쌓인 산화피지와 각질을 추가로 제거한다. 3차로 인텐시브 룸에 가서 두피 유수분 발렌스와 영양 공급을 한다. 단계별 서비스를 통틀어 총 60~8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모발 관리를 받으러 오는 분들은 남성과 여성이 1:1 정도로 비슷하다. 연령대는 10대부터 노년층까지 정말 다양하다. 집안에 탈모 유전이 있는 집안은 일찍부터 와서 관리를 받고 또 10대의 경우 원형탈모나 건성, 스트레스성 탈모에 의해 오시는 분들도 많다.   탑스칼프 본사 연구소에서 해마다 새로운 신제품을 만든다. 탑스칼프 매장에 오면 두피에 맞게 추천을 드리고 있고 제품을 구매하면 직접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천연 유래 식물 활성 성분, 과학적 모발 성장 촉진 공법 등 모든 탈모 원인에 대응하는 제품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탑스칼프는 단순히 두피 문제에만 국한하지 않고 머리부터 발 끝까지 순환 회복을 도와주는 일을 목표로 한다. 두피에는 가장 많은 혈관이 지나가는데 전신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탈모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없다. 탑스칼프 노원점에서 다리 에어 마사지부터 두피 다양한 마사지까지 섬세하게 골고루 진행한다.   노원두피스케일링 탑스칼프 노원점 탑스칼프 노원점에 대해 어떤 비전을 갖고 있나. 저는 항상 마음속에 “36.5℃ 사람의 체온을 가지고 일하자”라는 문구를 되새기며 임하고 있다. 확장 이전을 하기까지 늘 같은 자리에서 함께 해주시는 선생님들에 대해서도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분들을 잘 양육해주는 책임감 있는 리더가 되고 싶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고객분들이 우리 지점을 이용하신 후에 주변 지인과 가족들에게 소개 해 주시는 경우가 많았다. 늘 감사한 마음이 있다. 그래서 오시는 모든 분께 친절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고객님들께 평생의 두피 플랜을 잘 리딩해줄 수 있는 두피 전문가의 역할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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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자신의 나라에서 주인공이 되자
    서울시 종로구 스피치 학원 ‘류훈열 스피치 나라’ 류훈열 원장 스피치를 통해 자신의 나라에서 주인공이 되자고 말한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평가와 판단에 휘둘리지 않고 내면에서 지시하는 그 말을 뱉으면 된다고 하는 류 대표에게 스피치의 중요성과 스피치를 잘하는 비법을 물었다.   류훈열 원장 류훈열 스피치 나라에 대해 소개해달라. 이 곳은 ‘자신의 나라에서 주인공이 되자’라는 모토아래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한 이론을 알려드리고 훈련을 시키는 곳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과 자부심이 부족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나 보편성, 평가 등에 휘둘린다. 스피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사람은 육체와 정신, 마음 등으로 구성되고 이것을 스피치로 외부를 향해 표현한다. 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스피치를 잘하면 육체와 정신, 마음 역시 건강해지며 행복에 가까워 질 수 있다.   류훈열스피치나라 수업 모습 스피치 강사가 된 계기가 무엇인가. 회사 생활을 오래하다 10여년 전에 스피치 강사가 되고 이제는 이 곳의 원장을 지내고 있다. 과거에 저 역시 스피치를 잘 하지 못했고 스피치를 잘 하고자 하는 열망에 컸다. 저처럼 스피치를 하기 힘들어 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드리고 제 자신 역시 강의를 통해 발전하면서 기쁨을 느끼고 있다.   ‘류훈열 스피치 나라’의 프로그램은 크게 다섯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자신감을 키우는 ‘자신감 스피치’, 리더를 위한 ‘리더스스피치’, 베스트 스피커를 양성하는 ‘스피치 종합과정’, 면접에 특화된 ‘인터뷰 스피치’, 매력적인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 리드미컬한 어조를 위한 ‘보이스 스피치’가 그것이다. 이 모든 수업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수업을 통해 궁극적으로 탑 스피커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류훈열스피치나라 스피치 훈련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발표불안 심한 사람, 목소리가 컴플레스인 사람, 발음이 어눌한 사람, 리더로서 인사말을 잘 해야하는 사람, 면접을 앞두고 있는 사람, 성격이 소심한 사람 등 스피치에 관련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싶은 모두에게 필요하다. 스피치는 종합 예술이다. 온 몸을 통해 말을 할 수 있으며 모두가 이러한 스피치로 자신을 온전히 표현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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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꼬끄는 쫀득, 필링은 꽉! ‘인생뚱카롱’을 찾다.
    2019년 현재 시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라면 누가 뭐래도 마카롱을 꼽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마카롱의 꼬끄 안에 들어간 필링이 두꺼운 일명 ‘뚱카롱’은 마카롱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더 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 인기만큼 어느새 마카롱가게들도 무수히 늘어나고 있으며 때문에 이제 소비자들은 주변에서 쉽게 마카롱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그러면서도 구입이 쉬워진 만큼 제대로 된 마카롱을 찾는 일이 디저트 마니아들에겐 고민이 돼버렸다.   특히 온라인상의 상업적 마케팅이 더해지면서 리뷰나 SNS 후기가 좋아도 막상 가면 생김새가 사진과 다르고 맛도 후기들에 비하면 조금은 실망스러운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마카롱가게는 많아졌는데 정작 만족스러운 마카롱은 찾기 어렵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믿고 찾아갈 수 있는 마카롱가게 한 곳을 소개한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파파라치마카롱’이 바로 그곳이다.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맛을 끌어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파파라치마카롱은 현재 단골고객들의 매일 같은 발걸음에 바쁜 와중에도 더 많은 분들이 제대로 된 마카롱을 드실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김지연 대표와 자세한 얘기 나눠봤다.   자양동 파파라치마카롱 김지연 대표   고객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지금에 있기까지가 결코 쉽지는 않았을 텐데. 저희는 현재 버터가 들어가는 단순한 필링이 아닌 치즈케익, 옥수수, 과일, 초코렛 등등을 포장하기 힘들 정도의 크기로 만들고 있다. 단시간에 많은 분들이 저희 마카롱을 알아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지금의 마카롱이 탄생하기까지 무수한 노력이 있었다. 꼬끄 하나를 만족스럽게 만들기 위해 꼬박 6개월을 하루에 3시간씩만 자며 계속해서 만들기를 반복했다. 주변에서 걱정해 뜯어말릴 정도였다. 제 기억에 계란만 해도 5톤 정도를 쓴 것 같다.   제 마카롱을 드실 고객분들께 결코 실망을 드리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전국의 마카롱클래스란 클래스는 거의 다 가봤다. 클래스를 따로 운영하지 않은 마카롱 맛집에 가서는 비법을 배우고 싶다며 무작정 2주 정도 매달려 설득을 해 배우기도 했다.   필링만 해도 버터의 종류마다 맛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선택 과정도 엄격하고 오래 걸렸다. 게다가 뚱카롱의 특성상 필링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칫 느끼할 수 있어 신경을 더 써야했고 그런 노력 끝에 느끼하지 않은 지금의 마카롱이 탄생했다. 특히 마카롱은 가짓수가 많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먹어 보는 것도 고객의 재미인데 느끼하지 않아야 그 재미를 제대로 느끼실 수가 있다.    노력이 정도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더 가슴에 와 닿을 것 같다. 사실 준비 단계에서 주변에 테스트를 했을 때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저 스스로가 만족스럽지 않았기에 개발을 멈출 수 없었다. 그렇게 끝이 없을 것 같았던 개발과정 끝에 제 스스로 만족스러운 마카롱이 탄생했고 고객들 역시 감탄을 보내주시고 있어 그저 기쁠 따름이다. 지금까지 저희 마카롱을 구입해 가신 모든 고객 한 분 한 분 기억하며 감사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 고객분은 본인의 입맛이 너무 까다로워서 전국에 있는 마카롱집은 다 다녀 봐도 만족하지 못했는데 저희 마카롱은 계속 찾게 된다는 말씀도 해주셨다. 가격대비 퀄리티도 너무 좋고 느끼하지도 않다면서 말이다. 그럴 때마다 6개월 밤을 새가며 단 2%라도 부족한 것 같으면 버리고 다시 만들었던 그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바야흐로 마카롱의 전성시대다. 어떤 마카롱을 만들고자 하는가. 마카롱은 종류가 굉장히 많다. 한 자리에서 10가지의 마카롱을 먹어도 물리지 않은 마카롱, 그렇게 한 번에 10개씩을 먹어도 다음 날 또 먹고 싶은 마카롱을 목표로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료비는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 최상의 재료를 쓰고자 한다. 그렇게 만든 마카롱을 변함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드리고 싶다.   지금 저에게 점수를 준다면 60점 정도를 주고 싶다. 고객분들의 과분한 사랑에 높은 점수를 줄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그만큼 만족해버리면 자만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는 앞으로도 조그마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늘 배운다는 마음으로 더 많은 마카롱을 개발해 나가려고 한다. 어떤 선택에도 후회하지 않을 마카롱을 선사하여 고객님의 지친일상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 싶다.
    • CEO
    2021-11-16
  • 반려견과 반려인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드디어 1000만 명을 넘어섰다. 그러면서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애견카페, 애견운동장, 애견수영장부터 여행이나 출장 등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에서 강아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애견유치원, 애견호텔까지 종류도 다양한 시설들이 반려인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인천 연수동에 위치한 버블멍은 반려견과 반려인들을 위한 호텔링 서비스부터 실내외 놀이터까지 갖춘 곳으로 여느 도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공간이다. 무엇보다 버블멍은 반려견의 성향 및 생활패턴을 파악하고 24시간 직원이 상주해 반려견들의 컨디션을 체크하는 등 세심한 관리로 많은 반려인들의 만족도를 얻고 있다.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는 김동현 대표를 만나봤다.   인천 버블멍 김동현 대표    반려견과 관련한 거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같다. 현재 저희는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애견미용, 애견스파 그리고 버블멍 타 지점에서는 애견용품까지 전문으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 우선 애견호텔과 애견유치원은 기본적으로 강아지들이 넓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고 갈 수 있도록 신경 썼다. 그래서 실내 뿐 아니라 야외에 애견운동장을 따로 조성했고 그렇게 강아지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다 보니 보호자들 특히 대형견 보호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무엇보다 저희 애견유치원 강아지들은 행동교정이 잘 돼있다 보니 새로 오는 강아지들이 좋은 행동을 학습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분리불안이 있는 강아지들도 빠르게 적응하고 있으며 어떨 때는 보호자분들이 놀랄 정도다. 또한 호텔은 개별룸부터 한 집에서 여러 마리를 맡기시는 경우를 대비한 가족룸 그리고 대형견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현재 픽업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연수구를 비롯한 미추홀구, 중구, 남구까지 문의가 오고 있다.   인천 버블멍 애견운동장 모습   세심한 관리에 반려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안다. 보호자분들이 궁금해 하실 모습을 수시로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어 알려드리고 있다. 대소변 상태가 조금만 이상하더라도 바로 연락드려서 피드백을 드리거나 곧바로 병원에 데려가고 있다. 특별함이 있다기보다 저희가 최대한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고 그 결과 강아지를 찾으러 오시면 잘 지냈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실 수 있다.   보호자분들이 다양한 곳을 다녀봤지만 저희만한 곳이 없다는 말씀을 해주신다. 특히 대형견은 일반적으로 도심 속에서 맡길 만한 곳을 찾기가 어려운데 가까운 곳에 있어서 편리하다고 하신다. 사실 많이 찾아주시면 찾아주실 수록 저희는 운영적인 여러 측면에서 결코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저희가 강아지를 너무 사랑하고 무엇보다 반려인들과 반려견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 1년 365일 연중무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아지들의 행복을 위해 특히 더 신경 쓰는 점이 있다면. 강아지들은 일반적으로 심심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저희는 꾸준히 많은 강아지들이 오기 때문에 다양하게 어울려 즐겁게 놀다갈 수 있다. 다만 그중에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그럴 때는 강아지들 각각의 스타일에 맞게 관리를 해줘야한다. 저희는 전문가로써 이제는 강아지들의 표정만 봐도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어 상황에 맞게 돌봐주고 있다.   또한 많은 강아지들이 함께 생활하는 만큼 규칙적인 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큰 문제없이 호텔링이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통적인 규칙 안에서 강아지들마다의 특성과 평소습관에 맞춘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늘 보호자와 적극적인 소통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것들 뿐 아니라 반려동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더 갖춰나가고자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 CEO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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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더민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수상
    최민경 더민 엔터테인먼트 CEO       더민은 11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 서울 송파구 파크 하비오 호텔에서 '2021 제7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패션·광고 모델 콘테스트가 개최한 가운데 최민경 더민 대표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대중문화 예술기획업인 더민은 '2021 제7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패션·광고 모델 콘테스트 브랜드 협찬사로 초청돼 참가자들과 행사 초청자들 모델 겸 인플루언서 강시온, 유수현, 박아빈과 함께 포토존 촬영과 이벤트를 진행했다.협찬사에는 꽃을든남자, 무주군약초영농조합법인, 아바코리아, 보리사우나, 더민엔터테인먼트가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한국신문방송인 클럽이 주관했으며, 최민경 대표는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최민경 더민 대표는 “더민 엔터테인먼트가 광고 및 홍보회사로써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광고·홍보업계 발전에 더욱더 힘 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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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6차 산업으로 농촌의 새로운 모습을 그려나가겠습니다
    홍시컴퍼니 임세훈 대표     ‘귀농’은 농촌을 떠나 2차·3차 산업에 취업했던 사람이 농촌으로 돌아오는 것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작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으로 환류하거나, 도시에서 고령화나 퇴직을 이유로 돌아오는 현상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편견을 깨고 6차 산업을 이끄는 젊은 귀농인의 사례가 있다. 바로 홍시컴퍼니(대표 임세훈)의 이야기다.‘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으로 디지털 대전환 사업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 농촌을 기반으로 6차 산업을 이끄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홍시컴퍼니가 전라남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비상을 꿈꾸고 있다.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에 따르면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홍시컴퍼니는 2013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유통하는 지역을 대표 6차 융복합 농업회사이다.홍시컴퍼니는 서울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임세훈 대표가 2012년 고향으로 돌아와 설립했다. 처음에는 대를 이어 감 과수원을 운영했다. 농장의 이름을 짓고 감 농사를 짓던 중, 단순히 농산물을 1차 산업의 측면에서 접근하기보다 직접 가공식품을 만들고 소비자가 체험할 수 있는 일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6차 산업’에 뛰어들었다.식품 제조 가공 허가를 받고 과수원에서 수확한 감을 이용해 감식초와 곶감, 감꽃 차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이를 판매하는 카페와 직매장,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었다. “고향으로 내려와 보니 1차 농업과 2차 가공품 생산의 한계는 명확했고, 전공을 살려 농업에도 IT 기술을 접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는 임세훈 대표는 그동안 경직됐던 농촌과 농업의 이미지를 청년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의미를 뒀다.“청년이 가지고 있는 시각과 아이디어의 경계는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 회사는 새로운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는 그의 목표는 지역 청년이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다.회사의 이런 방향과 문화 덕분에 함께 일하는 청년 근로자의 생각도 남다르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홍시컴퍼니에 입사한 강민지 사원은 농업고등학교와 농업대학을 졸업한 전공자다. 학교에서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공부했지만, 현재는 콘텐츠 기획가로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홍시컴퍼니가 좋은 점은 농업을 단순히 1차, 2차 산업 범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고 말하는 그녀는 현재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강 PD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입사 전에는 잘 몰랐던 영상 제작을 익히고, 동료들과 아이디어를 고민하면서 농업과 농촌을 바라보는 시각도 넓힐 수 있었다”고 말하는 강민지 사원의 목표는 홍시컴퍼니에서 6차 산업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다.“농수산 분야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 기술과 트렌드를 어떻게 접목시키느냐에 따라 다양한 미래를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그녀는 “언젠가 임세훈 대표와 같은 청년 CEO로서 본인의 모습을 그려본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이에 대해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전남은 예로부터 농업이 가장 큰 산업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고, 한국판 뉴딜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비전을 그려나가야 할 때”라며 “임세훈 대표와 강민지 사원의 멋진 포부는 앞으로 전남의 Blue 농수산을 이끌어 나가는 선순환 효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CEO
    2021-11-27
  • 평생을 함께할 두피 플랜 만들어 드립니다
    국내에서 두피 모발 관리업계의 선두 대표 브랜드 중 하나가 탑스칼프다. 2017년에는 한국 소비자 지수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맞게 탑스칼프는 형광물질, 벤조페논, 파라벤, 미네랄 오일 등 두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 10가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러한 노원두피스케일링 탑스칼프의 기본 정신을 지키면서도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인 지점이 있다. 노원탈모클리닉 탑스칼프 노원점이 그곳이다.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좋은 제품과 원장의 진심을 담은 서비스가 노원역탈모클리닉 탑스칼프 노원점 인기 요인이다. 노원역탈모클리닉 탑스칼프 노원점을 이용해본 사람들의 추천으로 기자가 직접 찾아가 보았다.   노원역탈모클리닉 탑스칼프 노원점 정송은 원장 노원역두피관리 탑스칼프 노원점을 오픈하게 된 계기는? 예전에는 다른 전공을 연구하며 책까지 쓸 정도로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었다. 동시에 세계의 여러 어려운 나라를 도와주는 일을 해왔다. 그런데 월급쟁이의 삶으로는 한계가 많았다. 더 많은 나라에 원조를 하기 위해서 직접 리더가 되고자 마음먹었다.   저의 경우 친가와 외가 모두가 탈모가 있는 집이라 유전적으로 탈모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항상 두피나 모발관리에 관심이 많았고 탈모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한다. 그래서 두피 모발 관리의 전문 프랜차이즈인 탑스칼프를 선택했고 이곳 노원점을 운영하게 되었다.   노원두피관리 탑스칼프 노원점 내부 모습 탑스칼프 노원점에 오면 어떤 서비스를 받나. 일단 오시면 육안으로 두피를 확인하고 몇 백배 확대되는 두피 진단경을 통해 상태를 체크한다. 그렇게 두피 분석이 끝나면 두피 타입과 문제를 상세히 알려드린다. 이후 1차 서비스로 스케일링을 통해 두피를 깨끗이 씻어낸다. 2차로는 샴푸실에서 꼼꼼한 1:1 샴푸와 아쿠아 펀치로 두피 세정을 한 후, 두피에 쌓인 산화피지와 각질을 추가로 제거한다. 3차로 인텐시브 룸에 가서 두피 유수분 발렌스와 영양 공급을 한다. 단계별 서비스를 통틀어 총 60~8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모발 관리를 받으러 오는 분들은 남성과 여성이 1:1 정도로 비슷하다. 연령대는 10대부터 노년층까지 정말 다양하다. 집안에 탈모 유전이 있는 집안은 일찍부터 와서 관리를 받고 또 10대의 경우 원형탈모나 건성, 스트레스성 탈모에 의해 오시는 분들도 많다.   탑스칼프 본사 연구소에서 해마다 새로운 신제품을 만든다. 탑스칼프 매장에 오면 두피에 맞게 추천을 드리고 있고 제품을 구매하면 직접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천연 유래 식물 활성 성분, 과학적 모발 성장 촉진 공법 등 모든 탈모 원인에 대응하는 제품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탑스칼프는 단순히 두피 문제에만 국한하지 않고 머리부터 발 끝까지 순환 회복을 도와주는 일을 목표로 한다. 두피에는 가장 많은 혈관이 지나가는데 전신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탈모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없다. 탑스칼프 노원점에서 다리 에어 마사지부터 두피 다양한 마사지까지 섬세하게 골고루 진행한다.   노원두피스케일링 탑스칼프 노원점 탑스칼프 노원점에 대해 어떤 비전을 갖고 있나. 저는 항상 마음속에 “36.5℃ 사람의 체온을 가지고 일하자”라는 문구를 되새기며 임하고 있다. 확장 이전을 하기까지 늘 같은 자리에서 함께 해주시는 선생님들에 대해서도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분들을 잘 양육해주는 책임감 있는 리더가 되고 싶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고객분들이 우리 지점을 이용하신 후에 주변 지인과 가족들에게 소개 해 주시는 경우가 많았다. 늘 감사한 마음이 있다. 그래서 오시는 모든 분께 친절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고객님들께 평생의 두피 플랜을 잘 리딩해줄 수 있는 두피 전문가의 역할을 하고 싶다. 
    • CEO
    2021-11-23
  • 자신의 나라에서 주인공이 되자
    서울시 종로구 스피치 학원 ‘류훈열 스피치 나라’ 류훈열 원장 스피치를 통해 자신의 나라에서 주인공이 되자고 말한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평가와 판단에 휘둘리지 않고 내면에서 지시하는 그 말을 뱉으면 된다고 하는 류 대표에게 스피치의 중요성과 스피치를 잘하는 비법을 물었다.   류훈열 원장 류훈열 스피치 나라에 대해 소개해달라. 이 곳은 ‘자신의 나라에서 주인공이 되자’라는 모토아래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한 이론을 알려드리고 훈련을 시키는 곳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과 자부심이 부족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나 보편성, 평가 등에 휘둘린다. 스피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사람은 육체와 정신, 마음 등으로 구성되고 이것을 스피치로 외부를 향해 표현한다. 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스피치를 잘하면 육체와 정신, 마음 역시 건강해지며 행복에 가까워 질 수 있다.   류훈열스피치나라 수업 모습 스피치 강사가 된 계기가 무엇인가. 회사 생활을 오래하다 10여년 전에 스피치 강사가 되고 이제는 이 곳의 원장을 지내고 있다. 과거에 저 역시 스피치를 잘 하지 못했고 스피치를 잘 하고자 하는 열망에 컸다. 저처럼 스피치를 하기 힘들어 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드리고 제 자신 역시 강의를 통해 발전하면서 기쁨을 느끼고 있다.   ‘류훈열 스피치 나라’의 프로그램은 크게 다섯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자신감을 키우는 ‘자신감 스피치’, 리더를 위한 ‘리더스스피치’, 베스트 스피커를 양성하는 ‘스피치 종합과정’, 면접에 특화된 ‘인터뷰 스피치’, 매력적인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 리드미컬한 어조를 위한 ‘보이스 스피치’가 그것이다. 이 모든 수업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수업을 통해 궁극적으로 탑 스피커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류훈열스피치나라 스피치 훈련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발표불안 심한 사람, 목소리가 컴플레스인 사람, 발음이 어눌한 사람, 리더로서 인사말을 잘 해야하는 사람, 면접을 앞두고 있는 사람, 성격이 소심한 사람 등 스피치에 관련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싶은 모두에게 필요하다. 스피치는 종합 예술이다. 온 몸을 통해 말을 할 수 있으며 모두가 이러한 스피치로 자신을 온전히 표현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 CEO
    2021-11-18
  • 꼬끄는 쫀득, 필링은 꽉! ‘인생뚱카롱’을 찾다.
    2019년 현재 시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라면 누가 뭐래도 마카롱을 꼽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마카롱의 꼬끄 안에 들어간 필링이 두꺼운 일명 ‘뚱카롱’은 마카롱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더 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 인기만큼 어느새 마카롱가게들도 무수히 늘어나고 있으며 때문에 이제 소비자들은 주변에서 쉽게 마카롱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그러면서도 구입이 쉬워진 만큼 제대로 된 마카롱을 찾는 일이 디저트 마니아들에겐 고민이 돼버렸다.   특히 온라인상의 상업적 마케팅이 더해지면서 리뷰나 SNS 후기가 좋아도 막상 가면 생김새가 사진과 다르고 맛도 후기들에 비하면 조금은 실망스러운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마카롱가게는 많아졌는데 정작 만족스러운 마카롱은 찾기 어렵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믿고 찾아갈 수 있는 마카롱가게 한 곳을 소개한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파파라치마카롱’이 바로 그곳이다.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맛을 끌어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파파라치마카롱은 현재 단골고객들의 매일 같은 발걸음에 바쁜 와중에도 더 많은 분들이 제대로 된 마카롱을 드실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김지연 대표와 자세한 얘기 나눠봤다.   자양동 파파라치마카롱 김지연 대표   고객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지금에 있기까지가 결코 쉽지는 않았을 텐데. 저희는 현재 버터가 들어가는 단순한 필링이 아닌 치즈케익, 옥수수, 과일, 초코렛 등등을 포장하기 힘들 정도의 크기로 만들고 있다. 단시간에 많은 분들이 저희 마카롱을 알아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지금의 마카롱이 탄생하기까지 무수한 노력이 있었다. 꼬끄 하나를 만족스럽게 만들기 위해 꼬박 6개월을 하루에 3시간씩만 자며 계속해서 만들기를 반복했다. 주변에서 걱정해 뜯어말릴 정도였다. 제 기억에 계란만 해도 5톤 정도를 쓴 것 같다.   제 마카롱을 드실 고객분들께 결코 실망을 드리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전국의 마카롱클래스란 클래스는 거의 다 가봤다. 클래스를 따로 운영하지 않은 마카롱 맛집에 가서는 비법을 배우고 싶다며 무작정 2주 정도 매달려 설득을 해 배우기도 했다.   필링만 해도 버터의 종류마다 맛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선택 과정도 엄격하고 오래 걸렸다. 게다가 뚱카롱의 특성상 필링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칫 느끼할 수 있어 신경을 더 써야했고 그런 노력 끝에 느끼하지 않은 지금의 마카롱이 탄생했다. 특히 마카롱은 가짓수가 많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먹어 보는 것도 고객의 재미인데 느끼하지 않아야 그 재미를 제대로 느끼실 수가 있다.    노력이 정도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더 가슴에 와 닿을 것 같다. 사실 준비 단계에서 주변에 테스트를 했을 때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저 스스로가 만족스럽지 않았기에 개발을 멈출 수 없었다. 그렇게 끝이 없을 것 같았던 개발과정 끝에 제 스스로 만족스러운 마카롱이 탄생했고 고객들 역시 감탄을 보내주시고 있어 그저 기쁠 따름이다. 지금까지 저희 마카롱을 구입해 가신 모든 고객 한 분 한 분 기억하며 감사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 고객분은 본인의 입맛이 너무 까다로워서 전국에 있는 마카롱집은 다 다녀 봐도 만족하지 못했는데 저희 마카롱은 계속 찾게 된다는 말씀도 해주셨다. 가격대비 퀄리티도 너무 좋고 느끼하지도 않다면서 말이다. 그럴 때마다 6개월 밤을 새가며 단 2%라도 부족한 것 같으면 버리고 다시 만들었던 그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바야흐로 마카롱의 전성시대다. 어떤 마카롱을 만들고자 하는가. 마카롱은 종류가 굉장히 많다. 한 자리에서 10가지의 마카롱을 먹어도 물리지 않은 마카롱, 그렇게 한 번에 10개씩을 먹어도 다음 날 또 먹고 싶은 마카롱을 목표로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료비는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 최상의 재료를 쓰고자 한다. 그렇게 만든 마카롱을 변함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드리고 싶다.   지금 저에게 점수를 준다면 60점 정도를 주고 싶다. 고객분들의 과분한 사랑에 높은 점수를 줄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그만큼 만족해버리면 자만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는 앞으로도 조그마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늘 배운다는 마음으로 더 많은 마카롱을 개발해 나가려고 한다. 어떤 선택에도 후회하지 않을 마카롱을 선사하여 고객님의 지친일상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 싶다.
    • CEO
    2021-11-16
  • 반려견과 반려인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드디어 1000만 명을 넘어섰다. 그러면서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애견카페, 애견운동장, 애견수영장부터 여행이나 출장 등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에서 강아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애견유치원, 애견호텔까지 종류도 다양한 시설들이 반려인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인천 연수동에 위치한 버블멍은 반려견과 반려인들을 위한 호텔링 서비스부터 실내외 놀이터까지 갖춘 곳으로 여느 도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공간이다. 무엇보다 버블멍은 반려견의 성향 및 생활패턴을 파악하고 24시간 직원이 상주해 반려견들의 컨디션을 체크하는 등 세심한 관리로 많은 반려인들의 만족도를 얻고 있다.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는 김동현 대표를 만나봤다.   인천 버블멍 김동현 대표    반려견과 관련한 거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같다. 현재 저희는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애견미용, 애견스파 그리고 버블멍 타 지점에서는 애견용품까지 전문으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 우선 애견호텔과 애견유치원은 기본적으로 강아지들이 넓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고 갈 수 있도록 신경 썼다. 그래서 실내 뿐 아니라 야외에 애견운동장을 따로 조성했고 그렇게 강아지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다 보니 보호자들 특히 대형견 보호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무엇보다 저희 애견유치원 강아지들은 행동교정이 잘 돼있다 보니 새로 오는 강아지들이 좋은 행동을 학습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분리불안이 있는 강아지들도 빠르게 적응하고 있으며 어떨 때는 보호자분들이 놀랄 정도다. 또한 호텔은 개별룸부터 한 집에서 여러 마리를 맡기시는 경우를 대비한 가족룸 그리고 대형견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현재 픽업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연수구를 비롯한 미추홀구, 중구, 남구까지 문의가 오고 있다.   인천 버블멍 애견운동장 모습   세심한 관리에 반려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안다. 보호자분들이 궁금해 하실 모습을 수시로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어 알려드리고 있다. 대소변 상태가 조금만 이상하더라도 바로 연락드려서 피드백을 드리거나 곧바로 병원에 데려가고 있다. 특별함이 있다기보다 저희가 최대한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고 그 결과 강아지를 찾으러 오시면 잘 지냈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실 수 있다.   보호자분들이 다양한 곳을 다녀봤지만 저희만한 곳이 없다는 말씀을 해주신다. 특히 대형견은 일반적으로 도심 속에서 맡길 만한 곳을 찾기가 어려운데 가까운 곳에 있어서 편리하다고 하신다. 사실 많이 찾아주시면 찾아주실 수록 저희는 운영적인 여러 측면에서 결코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저희가 강아지를 너무 사랑하고 무엇보다 반려인들과 반려견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 1년 365일 연중무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아지들의 행복을 위해 특히 더 신경 쓰는 점이 있다면. 강아지들은 일반적으로 심심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저희는 꾸준히 많은 강아지들이 오기 때문에 다양하게 어울려 즐겁게 놀다갈 수 있다. 다만 그중에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그럴 때는 강아지들 각각의 스타일에 맞게 관리를 해줘야한다. 저희는 전문가로써 이제는 강아지들의 표정만 봐도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어 상황에 맞게 돌봐주고 있다.   또한 많은 강아지들이 함께 생활하는 만큼 규칙적인 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큰 문제없이 호텔링이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통적인 규칙 안에서 강아지들마다의 특성과 평소습관에 맞춘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늘 보호자와 적극적인 소통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것들 뿐 아니라 반려동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더 갖춰나가고자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 CEO
    2021-11-10
  • 금융의 각을 넓혀가는 온투업, 데일리펀딩
    재테크나 투자는 고액 자산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조기 은퇴를 준비하며 재테크에 몰두하는 ‘파이어족(FIRE·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이 2030 MZ 세대의 트렌드로 자리하면서 재테크나 투자는 이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그리고 해야만 하는 필수 항목이 되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에 따라 주식은 물론, 온투금융, 아트테크, 뮤테크 등 다양한 투자나 금융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그리고 작년, 세계에서 최초로 금융업 관련 법률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온투법)’이 우리나라에 재정되면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하 온투업)은 국가가 지정하는 정식 금융사로 발돋움하였다.    그러나 기존 P2P업을 운영하던 모든 업체가 온투업(온투금융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금융위원회에 신청을 하고 금감원의 심사를 통과한 업체만이 정식 온투업으로 등록될 수 있다.   최근 누적투자액 7,000억 원을 목전에 두고 있는 데일리펀딩 역시 이번에 심사를 통해 온투업으로 정식 등록된 기업이다. 데일리펀딩은 투자자가 보다 쉽게 온투업계의 현황을 파악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온투업계 현황 통합조회 서비스 <온투NOW>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앞으로의 금융시장에 대한 생각과 정식 제도화 금융 이후, 온투금융사 및 데일리펀딩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데일리펀딩의 정용 대표를 직접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데일리펀딩의 정용 대표(데일리펀딩 제공)   데일리펀딩에 대해 소개해달라. 데일리펀딩은 온투금융사로 투자자와 대출자를 연결하는 금융 플랫폼 사업을 하고 있다. 은행으로 대표되는 기존 금융사의 경우, 예치금액에 대해 은행이 대출자를 심사하여 투자하고 그 수익금을 이자라는 개념으로 지급하는 간접적인 금융이었다고 한다면, 온투금융은 투자자에게 대출자의 객관적 정보를 전달하여 직접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이다. 간접금융의 중간 단계들이 생략되면서 절감되는 비용들로 인해 보다 높은 중금리 수익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온투업 등록으로 투자 금액의 제한이 높아지고 금리가 상향 조정되면서 투자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데일리펀딩만의 강점은 데일리펀딩 대표 취임 전, 삼일회계법인과 안진회계법인 등 대형 법인에서 금융과 건설 기업에 대한 경영전략 컨설팅과 M&A, 조세, 감사를 하는 일을 했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7년 회사를 설립해 데일리펀딩을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사들의 자문을 수행했다. 이때 데일리펀딩이 핀테크 기업의 강점을 살려 포용 금융이나 대안금융에 대한 역할에 대한 고민을 하고 그를 위한 서비스들을 준비 및 실행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설립 초기부터 이러한 고민을 함께 해온 나는 데일리펀딩의 비전에 감화되어 전문경영인이자 대표로 데일리펀딩에 합류하게 되었다.   데일리펀딩은 부동산, 법무, 리스크 관리 등의 전문가가 데일리펀딩만의 꼼꼼한 심사 기준으로 상품을 심사한다는 맨파워가 최대 강점 중 하나다. 실제로 데일리펀딩은 온투금융사 중에서도 연체율은 낮고 수익률 지표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그리고 이러한 면에서 투자자의 신뢰를 얻어 4년 만에 누적 투자액 7,000억을 목전에 두고 있을 만큼 안정적으로 사업을 성장시켜 왔다.   온투업 이후의 데일리펀딩의 방향성은 온투업 이후 데일리펀딩은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매일 금융 ON, 금융의 각을 넓히다.’가 우리가 온투금융 등록 이후 새로이 내세운 슬로건이다. ‘매일 금융 ON’이라 함은 사람들에게 더 가까운 금융이 되겠다는 의미다. 금융은 실상 멀리 있지 않다. 인간의 생애 주기, 그것이 곧 금융이다.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사람들은 소비하고 사회 초년생이 되면서 사람들은 수익을 창출한다. 그 과정에서 수익보다 소비의 규모가 커져야 하는 순간들이 있고 그때에 사람들은 여신(대출)을 필요로 하고, 소비를 감당하거나 앞으로를 대비하기 위해 투자라는 활동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 생애 주기에 가장 필요한 금융 서비스들을 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금융 혜택의 폭을 넓히는 작업을 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학자금이나 취업 준비를 위한 비용은 크지만 금융 심사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대학생을 위한 상생금융 서비스나 사회 초년생을 위한 서비스 등이 그것이다. 금융 단층으로 인해 사각지대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금융의 각을 넓혀 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앞으로 해 나가야 할 미션이라고 생각한다.
    • CEO
    2021-11-08
  • 콘텐츠 산업 청년 일자리 리쇼어링 프로젝트 참여기업 투니스
      투니스 정원휘 대표     ‘돗까비땅’, ‘주저않은 산’, ‘갈마샘’ 등 지역에서 구전돼 온 설화를 중심으로 웹툰을 만드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에 따르면 콘텐츠 산업 청년 일자리 리쇼어링 프로젝트(이하 ‘리쇼어링 프로젝트’) 참여기업인 투니스(대표 정원휘)는 2019년 법인 창립 이래로 줄곧 순천 지역의 설화를 주제로 다양한 웹툰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억지스러운 스토리보다 구전돼 온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지역을 알릴 수 있어서 좋다”고 작품 콘셉트를 설명하는 정원휘 대표는 원래 시사만화를 그리는 만화가였다. 그러던 중 순천시가 웹툰센터를 건립하고 애니메이션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역에도 제대로 된 웹툰&애니메이션 회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만들게 됐다.회사를 만들고, 본격적인 경영을 시작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초보 사장’이지만 정원휘 대표의 로컬리즘 철학은 분명하다. “오랜 시간 동안 구전돼 온 설화만큼 탄탄한 스토리는 없다”고 말하는 그는 스토리텔링 시대에 지역성을 더해 재미있고 대중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숙명으로 생각한다.대부분의 참여기업이 리쇼어링 프로젝트의 장점으로 인건비 지원 등 안정적인 경영 측면에서 도움을 꼽지만, 정원휘 대표는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요즘 세대와의 소통의 기회’를 가장 큰 혜택이라고 말한다. “콘텐츠를 접근하는 방식에서 오히려 리쇼어링 프로젝트로 만난 청년근로자에게 많이 배운다”는 그는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수다를 떨며 회의하는 순간이 가장 즐겁다”고 말한다.콘텐츠 콘셉트가 명확하다 보니 최근에 다양한 기관에서 협업 요청이 끊이질 않고 있다. 여수MBC와 함께 파일럿 프로그램을 작업 중이고, 전남문화재단과 함께 여수와 관련된 만화 제작 프로젝트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가장 지역다운 발상으로 새로운 콘텐츠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는 정원휘 대표는 리쇼어링 프로젝트를 ‘성장의 기회’라고 표현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산업을 새롭게 선도해 나갈 순천시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 CEO
    2021-11-05
  • 셀프 웨딩, 악세사리도 셀프로!
    요즘 젊은 신혼부부들은 자신들의 결혼을 축복하는 결혼식을 손수 준비하는 ‘셀프 웨딩’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저렴한 가격의 예복 대여나 스튜디오 대여 등 관련 산업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셀프 웨딩을 선호하는 데에는 단순히 합리적인 가격에만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들의 시작을 처음부터 직접 만들어간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 셀프 웨딩을 선택하는 예비부부들도 많다.   이에 다양한 웨딩 관련 DIY 산업들도 성행하고 있는데, 그중 부케나, 헤어 장식, 한복 뒤꽂이 등을 만드는 웨딩 악세사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이곳, 루비플라워핸드메이드에서는 김보영 대표의 다양한 손재주로 생애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의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웨딩 악세사리뿐만 아니라 리본 아트, 캔들, 천연 화장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소품들을 만들어볼 수 있는 이곳, 루비플라워핸드메이드를 찾아가 보았다.   루비플라워 핸드메이드 김보영 대표.    다양한 수제 공예품을 만들고 있는 이 공방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 8년 전부터 문화센터 강사로 리본 공예나 선물 포장 등 다양한 수제 공예 관련 강사 일을 했었다. 그때도 지금처럼 헤어핀, 밴드 등 악세사리류를 만들었지만 문화센터 특성상 정해진 커리큘럼 내에서만 수업을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만들 수 없었다.   그래서 지난 4월 공방을 차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들을 접목해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수제 공예품도 판매하고 있다. 수제 공예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저 같은 경우도 문화센터 강사를 하며 다른 수업도 듣고 하다 보니 여러 가지 기술이 늘어 공방까지 차리게 된 것이다.   웨딩 악세사리를 직접 만들 수 있다고 들었다. 요즘 비누나 캔들 등을 만들 수 있는 공방은 이곳 수원·영통지역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부토니에나 한복 뒤꽂이 등 웨딩 악세사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곳은 어딜 가도 흔치 않다. 비누나 캔들은 실생활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것이지만 웨딩 악세사리는 자주 사용하지 않아 대개 대여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최근 셀프 웨딩이 유행하고 있는데 웨딩 악세사리도 굉장히 의미 있는 소품이기 때문에 이를 직접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 것은 예비부부들에게 굉장히 가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한 예비부부는 어머니들이 사용하실 한복 뒤꽂이를 직접 만들러 오기도 했다. 결혼식에서 어머니들이 사용하실 뒤꽂이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는 것 자체도 큰 의미가 있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부부가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눴던 것이 결혼 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만드는 행위 자체보다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가치 있을 것 같다. 공방을 운영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기술을 가르쳐주면서도 그들이 기술을 배워가기보다는 의미 있는 체험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곳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들어와서 원하시는 공예품을 만들며 촉각, 시각, 후각 등 오감을 만족시키다 갈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이름이 ○○공방이 아닌 핸드메이드 숍인 이유도 특정한 종류에 한정된 것이 아닌 다양한 종류의 체험을 하며 즐기다 갈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라서였다.   이곳은 연인들의 이색 데이트 장소가 될 수도 있고 아이들의 체험학습 장소가 될 수도 있다. 연인들은 틀에 박힌 데이트 코스에서 벗어나 서로에게 선물할 공예품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며 오로지 자신들을 위한 시간을 보낸다. 또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감성을 발달시킬 촉감 놀이의 일환으로도 원데이 클래스는 제격이라고 생각한다.   수업을 들으며 공예품을 만드는 그 시간 동안 서로 대화하고 이해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이러한 공간만이 주는 힐링이다. 그런 모습을 보면 수업을 하는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아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 CEO
    2021-11-04
  • 개인 취향 최대한 존중해주는 그림과 꽃 클래스로 만족도 UP↑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 독일의 예술가 요제프 보이스(Joseph Beuys)가 남긴 말이다. 모든 개인에게는 창조적인 능력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나 에너지를 작품으로 표현하고 나타낼 때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림을 그리거나 플라워 작품을 만들며 마음의 힐링을 하는 이유도 그런 맥락이다.   그런데 이런 그림과 꽃을 한 곳에서 만나 사람들의 감성을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이색 공간이 있다. 특히 젊은 직장인들에게 환호를 받고 있는 수원 영통의 나도꽃아트 스튜디오가 바로 그곳이다. 수원미술클래스 겸 수원플라워클래스나도꽃아트 스튜디오직접 방문해 궁금한 내용을 들어 보았다.   수원미술클래스 겸 수원플라워클래스 <나도꽃아트 스튜디오> 김미희 대표   Q. 수원아트클래스<나도꽃아트 스튜디오>에는 어떤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나?   여기는 그림을 그리는 <아트 클래스>와 꽃과 관련된 <플라워 클래스>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수업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아트클래스의 경우 초급부터 중급반, 심화 작품반까지 준비되어 있다. 그림을 그리려면 연필을 잘 다루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초급반에서는 기초 드로잉 과정과 기초 수채화 과정을 진행한다.   또 요즘에는 그림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 이미 기초는 배우고 찾아오시는 분들도 꽤 있다. 그런 분들을 위해 <힐링 클래스> 수업을 편성했다. 다양한 재료나 작품을 다루는 시간이다. 심화반에서는 그림의 크기를 키워 중·대형 작품이나 개인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보통 수업 과정들은 주로 4회~10회로 등록을 하는데, 가볍게 체험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 중이다.   클래스 같은 경우 취미반(4회), 기초반(10회), 중급반(10회), 고급반(10회), 핸드타이드&바스켓 집중반 각각(4회)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에는 미술과 꽃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도 기획하고 있다. 주로 20대 중반에서 30대 초중반의 직장인들이 많이 찾아주고 계신다.   사진2-영통취미미술 겸 영통플로리스트 <나도꽃아트 스튜디오> 클래스 현장   Q. 첫 창업에 대한 두려움이나 망설임은 없었나?   처음엔 메인 직업이 있는 상태에서 하나씩 시작을 했다. 나는 공간을 구하기 전에 카페나 공간을 공유하는 곳에서 개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해왔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겠다 싶을 때 오픈한 것이다. 메인 직업도 있고, 개별로 클래스도 진행을 해봤기 때문에 비교적 두려움이 적었다.   오픈하고 2년 동안 본업은 계속 유지하면서 수강생을 한 명 한 명 늘려서 여기까지 왔다. 이제는 규모가 조금 더 커졌다. 2020년에는 <나도꽃아트 스튜디오>에 최대한 집중하려 하고 있다. 창업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모든 걸 올인 하기 보다는 하나하나 단계별로 이루는 것도 노하우인 것 같다.   영통취미미술 겸 영통플로리스트 <나도꽃아트 스튜디오> 내부 전경 및 클래스 교육 모습   Q. 수원아트클래스 <나도꽃아트 스튜디오> 클래스의 인기 비결은?   첫 번째는 활발한 SNS 활동일 것이다. 매 수업 때마다 작품을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한다. 사람들이 작품을 감상하기에는 인스타그램이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 자세한 수업 정보나 클래스 소개, 장소 소개 등은 네이버 블로그에 자세하게 기재해두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으로 보다가, 네이버에서 검색해 블로그를 보고 수업을 등록했다고 한다. 그렇게 꾸준한 SNS 관리도 <나도꽃 스튜디오>를 알리는데 한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클래스 운영이다. 소규모 클래스를 진행하는 이유도 일방적인 교사 중심 수업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개인의 감성이나 생각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그림지도를 하기 위해서였다. 개인 취향을 최대한 존중한 힐링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수강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앞으로도 수강생 개개인의 원하는 바를 잘 반영할 수 있는 그림과 꽃 클래스를 개발하여 계속해서 양질의 힐링을 선물하고 싶다. 
    • CEO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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