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경제i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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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수 주택, 이재민 임시생활시설 방역으로 감염병과 해충 발생 차단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침수 피해지역과 이재민 임시생활시설을 긴급 방역·소독했다. 권선구보건소는 감염병과 해충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호우로 침수됐다가 물이 빠진 주택, 지하차도 등을 지난 10일부터 방역·소독하고 있다. 이재민 임시생활시설인 고현초등학교와 주변 시설을 방역·소독하고, 침수지역 주민들에게는 KF-94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권선구보건소는 침수 피해 복구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서 방역·소독을 할 계획이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침수지역에 하수관 범람 등으로 인한 오염된 물이 흘러들어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우려가 커 주민들은 철저하게 개인위생 관리를 해야 한다”며 “권선구보건소는 방역소독반을 가동해 수해 침수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감염병 전파를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해서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장마 기간에 방역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사회
    2022-08-14
  • 그린 모빌리티 관련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 GS커넥트(대표 배재훈)가 8월 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선포식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해당 선포식에서는 △경북도청 △경북도의회 △경산시 △경산시의회 △경북테크노파크 △연구 기관 △GS커넥트를 포함한 특구 기업 8곳 등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구 지정 브리핑을 하고, 시연을 진행했다.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2022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85억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다.앞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특구를 포함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안 3건 등이 의결됐다.해당 특구에서는 무선 전력 전송(Wireless Power Transfer)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실증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세부 사업 내용은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과 도심을 거점으로 한 주유소 내 무선충전 인프라 △전기차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초소형 전기차 무선충전 실증으로 구분된다.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현존하는 전기차 무선충전 속도보다 2배 빠른 차세대 무선 충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전기차 기반 인프라 확산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국민 편의를 향상할 계획이다.GS커넥트는 현재 전국에 1만3000여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는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 실증과 전기차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실증에서 무선충전 운영을 담당한다.GS커넥트는 올 7월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빌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에서 해당 특구 내 시범 운영되고 있는 무선충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배재훈 GS커넥트 대표는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자율주행 시대가 오면 무선 충전은 필수 불가결한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며 “GS커넥트는 해당 특구에서 실증 사업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무선충전과 같은 전기차 사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새 서비스를 꾸준히 탐색, 도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비즈니스
    2022-08-10
  • 시립강동청소년센터, ‘2022년 서울-경상북도 청소년 역사문화교류’를 열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가 9일부터 3박 4일 동안 경상북도 중학교 청소년 78명을 대상으로 서울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22년 서울-경상북도 청소년 역사문화교류’ 시작을 알렸다.이번 2022년 역사문화교류 활동은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활동을 대면으로 활동함으로써 ‘다시 만난 서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진행했다.1일 차 활동으로는 시립강동청소년센터에게 만남의 시간을 시작으로 코딩을 이용한 팀빌딩 활동으로 조원들과의 단합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획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원하는 서울 투어 활동 기회를 줌으로써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비로 인한 한강유람선의 야경을 즐기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울의 도시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타임스퀘어 투어를 진행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서울의 문화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서울-경상북도 역사문화교류 활동은 8월 12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일 차부터는 청소년들이 기획한 △서울 투어 활동 △난타 공연 관람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및 롯데월드 체험 등 4일 차까지 청소년들이 서울의 역사 및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강정숙 센터장은 “서울-경상북도 청소년 역사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서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른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8-10
  •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디자인 공개
        기아가 10일 다음 달 초 출시를 앞둔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을 공개했다.더 뉴 기아 레이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네 가지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움(Joy for Reason)’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갖췄다.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면을 깔끔하게 처리한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를 수평으로 길게 배치해 확장된 ‘타이거 페이스’를 구현했다.편평하고 각진 범퍼 디자인은 휠을 감싼 차체의 볼륨감과 조화로운 대비를 이루며, 레이만의 고유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범퍼 하단부에 적용한 스키드 플레이트(차체 하부 보호판)는 한층 세련되고 단단한 느낌을 더한다.측면부는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는 기하학적 조형의 15인치 알로이 휠로 존재감을 부각한다.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차체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리어 콤비램프를 적용했다. 리어 콤비램프 가장자리에 있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차폭을 시각적으로 확장한다. 또한 비노출형 테일 게이트 손잡이를 적용해 깨끗한 인상을 부여했으며, 강인한 느낌을 주는 리어 범퍼 디자인으로 전면부와의 통일감을 연출했다.실내는 신규 4.2인치 LCD 클러스터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모던한 이미지를 더하는 ‘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추가했다.기아는 5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더 뉴 기아 레이가 경차 시장을 새롭게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다음 달 초 출시 시점에 맞춰 더 뉴 기아 레이의 경쟁력 있는 상품성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22-08-10
  • 삼성전자 노사, 2021·2022년 임금 협약 체결
        삼성전자는 노동조합 공동교섭단과 2021·2022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10일 기흥캠퍼스 나노파크에서 최완우 DS부문 인사팀장(부사장), 신인철 삼성전자 교섭대표(상무),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교섭단 김항열 위원장, 이재신 위원장, 김성훈 위원장, 손우목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노사는 회사의 2021년·2022년 임금 및 복리후생 조정 결과를 적용하기로 하고, 명절 배려금 지급 확대와 2022년에 한해 재충전 휴가 미사용분 보상 등에 합의했다. 또한 노사는 ‘노사 상생 TF’를 구성해 직원들의 워라밸 및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에 대해 협의하기로 하는 등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노사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첫 임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노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선진 노사관계를 정착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DS부문 인사팀장 최완우 부사장은 “공동 성장의 동반자로 상호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발전적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8-10
  • [기상청 속보]2022년 8월 9일 0시 10분 호우특보
        [기상청 속보]2022년 8월 9일 0시 10분 < 강수 현황과 전망 > ○ 현재(9일 00시),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남부를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음 * 주요지점 강수량 현황 (8일 00시~9일 00시 현재, 단위: mm) - 수도권: 기상청(서울) 381.5 광명 319.0 양평 261.9 부평(인천) 246.0 서울 129.6 - 강원도: 동송(철원) 158.0 사내(화천) 144.5 남이섬(춘천) 123.0 해안(양구) 115.0 원주 35.3 - 충청권: 백운(제천) 33.5 영춘(단양) 26.0 정안(공주) 23.0 엄정(충주) 19.5 세종고운 15.5 ○ (강하고 많은 비) 강수대는 남북으로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되어 있어 지역 간 강수량의 차가 크고, 강한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시간당 50~8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유의 사항 > o 북한(황해도, 강원도)에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되어,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인근 강(임진강, 한탄강, 북한강 등)의 수위가 갑자기 높아질 가능성 대비 o 하천변 산책로나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 저지대 침수와 하천과 저수지 범람 유의 o 공사장, 비탈면, 옹벽, 축대 붕괴 유의, 산사태 우려 지역에서는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 o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급류 및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등의 물 역류 대비 o 계곡이나 하천 상류의 비로 하류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 자제
    • 사회
    2022-08-09

실시간 경제in이슈 기사

  • 침수 주택, 이재민 임시생활시설 방역으로 감염병과 해충 발생 차단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침수 피해지역과 이재민 임시생활시설을 긴급 방역·소독했다. 권선구보건소는 감염병과 해충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호우로 침수됐다가 물이 빠진 주택, 지하차도 등을 지난 10일부터 방역·소독하고 있다. 이재민 임시생활시설인 고현초등학교와 주변 시설을 방역·소독하고, 침수지역 주민들에게는 KF-94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권선구보건소는 침수 피해 복구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서 방역·소독을 할 계획이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침수지역에 하수관 범람 등으로 인한 오염된 물이 흘러들어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우려가 커 주민들은 철저하게 개인위생 관리를 해야 한다”며 “권선구보건소는 방역소독반을 가동해 수해 침수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감염병 전파를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해서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장마 기간에 방역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사회
    2022-08-14
  • 그린 모빌리티 관련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 GS커넥트(대표 배재훈)가 8월 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선포식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해당 선포식에서는 △경북도청 △경북도의회 △경산시 △경산시의회 △경북테크노파크 △연구 기관 △GS커넥트를 포함한 특구 기업 8곳 등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구 지정 브리핑을 하고, 시연을 진행했다.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2022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85억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다.앞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특구를 포함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안 3건 등이 의결됐다.해당 특구에서는 무선 전력 전송(Wireless Power Transfer)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실증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세부 사업 내용은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과 도심을 거점으로 한 주유소 내 무선충전 인프라 △전기차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초소형 전기차 무선충전 실증으로 구분된다.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현존하는 전기차 무선충전 속도보다 2배 빠른 차세대 무선 충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전기차 기반 인프라 확산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국민 편의를 향상할 계획이다.GS커넥트는 현재 전국에 1만3000여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는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 실증과 전기차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실증에서 무선충전 운영을 담당한다.GS커넥트는 올 7월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빌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에서 해당 특구 내 시범 운영되고 있는 무선충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배재훈 GS커넥트 대표는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자율주행 시대가 오면 무선 충전은 필수 불가결한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며 “GS커넥트는 해당 특구에서 실증 사업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무선충전과 같은 전기차 사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새 서비스를 꾸준히 탐색, 도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비즈니스
    2022-08-10
  • 시립강동청소년센터, ‘2022년 서울-경상북도 청소년 역사문화교류’를 열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가 9일부터 3박 4일 동안 경상북도 중학교 청소년 78명을 대상으로 서울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22년 서울-경상북도 청소년 역사문화교류’ 시작을 알렸다.이번 2022년 역사문화교류 활동은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활동을 대면으로 활동함으로써 ‘다시 만난 서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진행했다.1일 차 활동으로는 시립강동청소년센터에게 만남의 시간을 시작으로 코딩을 이용한 팀빌딩 활동으로 조원들과의 단합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획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원하는 서울 투어 활동 기회를 줌으로써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비로 인한 한강유람선의 야경을 즐기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울의 도시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타임스퀘어 투어를 진행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서울의 문화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서울-경상북도 역사문화교류 활동은 8월 12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일 차부터는 청소년들이 기획한 △서울 투어 활동 △난타 공연 관람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및 롯데월드 체험 등 4일 차까지 청소년들이 서울의 역사 및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시립강동청소년센터 강정숙 센터장은 “서울-경상북도 청소년 역사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서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른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8-10
  •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디자인 공개
        기아가 10일 다음 달 초 출시를 앞둔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을 공개했다.더 뉴 기아 레이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네 가지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움(Joy for Reason)’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갖췄다.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면을 깔끔하게 처리한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를 수평으로 길게 배치해 확장된 ‘타이거 페이스’를 구현했다.편평하고 각진 범퍼 디자인은 휠을 감싼 차체의 볼륨감과 조화로운 대비를 이루며, 레이만의 고유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범퍼 하단부에 적용한 스키드 플레이트(차체 하부 보호판)는 한층 세련되고 단단한 느낌을 더한다.측면부는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는 기하학적 조형의 15인치 알로이 휠로 존재감을 부각한다.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차체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리어 콤비램프를 적용했다. 리어 콤비램프 가장자리에 있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차폭을 시각적으로 확장한다. 또한 비노출형 테일 게이트 손잡이를 적용해 깨끗한 인상을 부여했으며, 강인한 느낌을 주는 리어 범퍼 디자인으로 전면부와의 통일감을 연출했다.실내는 신규 4.2인치 LCD 클러스터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모던한 이미지를 더하는 ‘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추가했다.기아는 5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더 뉴 기아 레이가 경차 시장을 새롭게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다음 달 초 출시 시점에 맞춰 더 뉴 기아 레이의 경쟁력 있는 상품성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22-08-10
  • 삼성전자 노사, 2021·2022년 임금 협약 체결
        삼성전자는 노동조합 공동교섭단과 2021·2022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10일 기흥캠퍼스 나노파크에서 최완우 DS부문 인사팀장(부사장), 신인철 삼성전자 교섭대표(상무),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교섭단 김항열 위원장, 이재신 위원장, 김성훈 위원장, 손우목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노사는 회사의 2021년·2022년 임금 및 복리후생 조정 결과를 적용하기로 하고, 명절 배려금 지급 확대와 2022년에 한해 재충전 휴가 미사용분 보상 등에 합의했다. 또한 노사는 ‘노사 상생 TF’를 구성해 직원들의 워라밸 및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에 대해 협의하기로 하는 등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노사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첫 임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노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선진 노사관계를 정착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DS부문 인사팀장 최완우 부사장은 “공동 성장의 동반자로 상호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발전적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8-10
  • [기상청 속보]2022년 8월 9일 0시 10분 호우특보
        [기상청 속보]2022년 8월 9일 0시 10분 < 강수 현황과 전망 > ○ 현재(9일 00시),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남부를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음 * 주요지점 강수량 현황 (8일 00시~9일 00시 현재, 단위: mm) - 수도권: 기상청(서울) 381.5 광명 319.0 양평 261.9 부평(인천) 246.0 서울 129.6 - 강원도: 동송(철원) 158.0 사내(화천) 144.5 남이섬(춘천) 123.0 해안(양구) 115.0 원주 35.3 - 충청권: 백운(제천) 33.5 영춘(단양) 26.0 정안(공주) 23.0 엄정(충주) 19.5 세종고운 15.5 ○ (강하고 많은 비) 강수대는 남북으로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되어 있어 지역 간 강수량의 차가 크고, 강한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시간당 50~8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유의 사항 > o 북한(황해도, 강원도)에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되어,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인근 강(임진강, 한탄강, 북한강 등)의 수위가 갑자기 높아질 가능성 대비 o 하천변 산책로나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 저지대 침수와 하천과 저수지 범람 유의 o 공사장, 비탈면, 옹벽, 축대 붕괴 유의, 산사태 우려 지역에서는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 o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급류 및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등의 물 역류 대비 o 계곡이나 하천 상류의 비로 하류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 자제
    • 사회
    2022-08-09
  • 부산시, 해외환자 나눔의료 등으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 해외 홍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7월 말부터 부산지역 의료기관 5곳에서 ‘해외환자 나눔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환자 나눔의료’는 글로벌 선진 의료 도시 이미지 강화와 해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한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연계사업으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알리고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해외환자를 초청해 의료기관에서 입원과 치료를 지원하고 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한다. 또, 나눔의료 치료 과정을 촬영해 해외 현지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지난해까지 러시아, 몽골, 카자흐스탄, 중국, 부탄 등 9개국 43명의 외국인 환자를 초청해 ‘해외환자 나눔의료’를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 7월 말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에서 진행한 하지정맥류 재발 치료를 시작으로 ▲동아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삼육부산병원 ▲부산대학교병원에서 현지 치료가 어려운 베트남, 몽골 등의 환자들에게 나눔의료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해외 의료진 연수 지원’도 올해 다시 시작된다. 이 사업은 해외 의료진을 국내로 초청해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전수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카자흐스탄, 몽골, 베트남 등에서 온 의사와 간호사 등 총 9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등 총 4개 의료기관에서 진행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의료와 해외 의료진 연수는 부산의 국제의료 교류를 활성화하고, 부산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로 알릴 좋은 기회다”며, “부산의 외국인 환자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사회
    2022-08-07
  • 「제19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진덕수 대홍코스텍(주) 대표’ 선정
         대구시는 제19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자로 여성경제인의 지위 향상과 일·생활 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사회봉사에 공헌한 진덕수 대홍코스텍(주) 대표이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특별 부회장)를 선정했다. 진덕수 대표(68세)는 평범한 주부에서 1992년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철강금속소재업체 대홍코스텍(주)을 창업하고 재압연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시켜, ‘철의 여인’으로 불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본회 부회장), 글로벌 선도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여성경제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에 앞장서는 등 여성기업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 모범여성기업인 대통령표창(2004년), 은탑산업 훈장(2015년), 백만불 수출의 탑(2021년) 특히, 기업 경영에 있어 소통을 통한 노사 상생문화 정착으로 30년간 무분규 사업장을 이끌고 있으며,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 방지를 위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장기근속자를 위한 안식휴가제도, 직원의 자기개발을 위한 유연근무제 실시 등 가족친화적 경영으로 일‧생활 균형 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했고, 올해는 30년간 법인세 등을 모범적으로 납부하여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로 표창을 수상했다.   * 직업능력의달 국무총리상(2012년), 가족친화 기업 인증(2017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지정(2018년), 대구광역시 산업평화대상(2020년), 모범납세자 서대구세무서장표창(2022) 또한,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사회복지법인 덕수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중증장애인시설 미소마을,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랑마을, 경증치매노인 기억학교를 비영리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고등교육지원을 위해 지역 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고, 김장 담그기 행사, 사랑의 급식행사 등 사회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에 힘쓰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2004년부터 2016년까지 ‘목련상’이라는 이름으로 여성발전, 사회봉사, 평등가정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지역 사회에 공헌한 여성을 시상해 왔으나, 2017년부터 포상의 영예성 제고를 위해 여성대상으로 분야를 단일화하여, 여성의 지위 향상 및 권익증진, 양성평등 촉진, 지역사회 발전에 귀감이 되는 여성 1명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올해 여성대상은 4.11.~ 5.27.까지 각 기관·단체·개인(50명이상 연명)으로부터 여성대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후보자 3명에 대해 8.2.(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9.2.(금)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2 여성UP엑스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경제
    2022-08-07
  • 전임상센터 생체영상제제 연구실 개소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생체영상제제 연구실 신설로 자체 연구 인프라를 강화하여, 신약의 체내 분포 평가를 위한 생체영상제제 개발부터 조기 질병 진단을 위한 차세대 조영제 개발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구성하여 기업들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임상센터는 신약개발 연구를 위한 다양한 생체 내 약물 분포 평가용 영상분석 장비(광학영상, micro-CT, MRI 등)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공동연구 수행과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뇌질환과 관련하여 뇌질환 동물모델 및 MRI 조영제 영상 효능 평가를 위한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고,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에 경북대학교와 함께 참여하여, 10억 이상 규모의 공동연구를 통해 치매 진단 조영제 개발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진연구자사업으로 선정된 뇌 질환 관련 조영제 개발 과제 및 재단 자체연구 사업에 선정된 내성암 진단 조영제 개발까지 다양한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생체영상제제개발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신약개발과정에 필수 요건이 된 생체 분자 영상 분야에 활용 가능한 영상 제제 관련 연구를 재단의 시설과 인력 활용이 가능한 재단 내에 구축함으로써 새로운 과제 및 기술서비스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경제in이슈
    2022-08-07
  • 한강공원 콘크리트 계단과 공터 `쉼터` 탈바꿈...32개소 조성
        아름다운 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물멍’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쉼터가 한강공원 곳곳에 생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에서 편안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계단쉼터 19개소, 전망쉼터 13개소 등 총 32개 쉼터를 공원 곳곳에 새롭게 조성한다고 밝혔다. 딱딱하고 거친 회색빛 한강공원 콘크리트 계단은 편안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목재 계단쉼터로 바뀐다. 아름다운 한강 풍경을 조망할 수 있지만 쉴 곳이 없는 공터나 경사면이었던 공간은 시민이 머물고 싶은 전망쉼터로 탈바꿈한다. 시는 휴게시설을 보완·확충하는 ‘한강공원 계단 및 전망쉼터 조성공사’를 3일(수)부터 시작했다. 한강다리 하부, 나들목 인근, 한강 조망지점 등 시민들의 왕래가 잦거나 쉬어가기 좋은 곳을 위주로 선정했다. 이용객이 많은 가을철인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계단쉼터는 성산대교 하부, 원효대교 하부, 서강대교 하부, 마포대교 하부, 잠원나들목, 신사나들목, 석촌나들목 등에 조성한다. 전망쉼터는 당산철교 하부, 상수나들목, 뚝섬유원지, 노량대교 하부, 잠원연결로 등에 조성한다. 우선, ‘계단쉼터’는 기존 콘크리트 계단에 목재를 덧대거나 목재로 된 의자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조성한다. 공원별 특색에 따라 테이블이 있는 탁상형,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평상형 등 다양한 형태의 계단 쉼터를 만든다. 기존 콘크리트 계단은 앉는 용도로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갑고 딱딱해서 앉아서 쉬기에 불편함이 컸다. ‘전망쉼터’는 한강을 조망하기 좋은 장소나 시민이 많이 찾는 장소 중에서 쉴 곳이 없었던 공터나 경사면이었던 공간에 만든다. 장소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벤치를 설치하고 나무를 심어 시민의 발길을 사로잡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시는 앞으로도 한강공원 내 계단쉼터나 전망쉼터가 필요한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한강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사회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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