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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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음악 교육 프로세스 구축으로 관악단 활동 지속한 결과 선보여
    2021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온라인 연주회 포스터     수준 높은 실력을 지닌 올키즈스트라(Allkidstra) 상위관악단 연주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하 함께걷는아이들)은 2021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연주회가 12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 함께걷는아이들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송출된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연주회에서 로사노 갈란테 작곡의 Victory, 알프레드 리드 작곡의 The Hounds of Spring (봄의 사냥개),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장한솔 지휘자와 단원들이 함께 작곡한 ‘하늘과 바다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 상황에서도 관악단 활동을 지속한 강사와 단원들의 노력과 소감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아이들에게 음악 교육, 악기 지원, 관악단 활동 및 무대 경험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함께걷는아이들 문화예술 지원 사업인 올키즈스트라의 대표 관악단이다. 50여 명의 단원이 수준 높은 연주를 목표로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총 9회의 정기 연주회를 열었으며, 제주국제관악제와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참가,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협연을 경험하기도 했다.함께걷는아이들은 팬데믹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올키즈스트라 온라인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악기 레슨을 지속했다. 아이들 동기 부여를 위해 ‘함께 작곡하기’ 프로젝트와 올키즈스트라 온라인 라이브 교육 ‘올-라’를 진행하기도 했다.이번에 초연되는 ‘하늘과 바다의 노래’는 관악단 활동을 지속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아이들이 마음을 담아 작곡한 선율을 장한솔 지휘자가 작·편곡해 올키즈스트라 대표곡으로 탄생시켰다.함께걷는아이들 유원선 국장은 “이번에 연주되는 곡들은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예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버틴 서로를 위로하는 힘이 담겨있다. 온라인 연주회를 함께 관람하며, 위로와 희망을 함께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주회는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과 꿈’ 지원으로 열린다. 연주 영상은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사전 녹화했으며, 좋은 음질과 영상미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한편 함께걷는아이들은 ‘혼자 뛰는 어른들 세상’에서 ‘함께걷는아이들 세상’으로를 미션으로 2010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아이들의 인성과 지성, 감성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문화예술, 교육,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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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문구생활산업전 SISOFAIR 2021서 신제품 경진 대회 우수 제품 전시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신제품 경진 대회에서 우수 제품을 전시한다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12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코엑스(Coex) C홀에서 ‘2021 문구생활산업전(Seoul International Stationery&Office Fair, 이하 SISOFAIR 2021)’을 개최하는 가운데 신제품 경진 대회에서 우수 제품을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SISOFAIR 2021 신제품 경진 대회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은 우리나라 문구 생활 산업의 신제품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디자인 연구 개발을 촉진해 국제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출 증대와 내수 시장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SISOFAIR 2021 신제품 경진 대회(제26회)를 개최한다. 전시 기간 시상식을 개최하며 출품 제품을 전시장 내 신제품 경진 대회 코너에 전시한다. 올해로 26회째 개최되는 신제품 경진 대회는 출품 품목을 판촉·선물용품, 캐릭터, 디자인, 생활 잡화류까지 확대해 개최하며 문구 및 생활용품 업계의 신제품 개발 의욕 고취 및 디자인 연구 개발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제품 경진 대회에서는 △삼각 타원형 바디에 지문 문양의 인체공학적 고무 그립과 특수 하이브리드 잉크를 적용한 노크식 펜 ‘겔스트림’ △탄산 분필은 물론, 수용성 분필과 초크 크레용 등 여러 제품이 손에 묻지 않고 닳을 때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하고로모 크리스탈 멀티 초크홀더’ △모바일 기기를 침대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거치대 ‘패드마운트’ △한약을 증유식으로 달여서 수증기를 채집해 만든 ‘살균 소독 탈취제’ △택배 박스 개봉에 사용되는 ‘평화 항균 택배 박스 커터’ 등 독창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 제품들을 선보여 최신 문구 생활 산업 제품의 정보와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비 촉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 이번 전시회는 문구 생활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 촉진, 대 소비자 홍보를 통한 내수 시장의 확대를 위해 개최되며 1만5000명의 일반 관람객과 300만달러의 수출 상담을 통해 코로나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ISOFAIR 2021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생활용품 테마관, 수출·국내 매칭 상담회, X-mas 스탬프 투어, 물물 교환, 소셜 미디어 깐부 인증, 신제품 경진 대회, 문구 사랑 선물 캠페인, 문구 유통 세미나를 진행한다. SISOFAIR 2021은 11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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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KOICA 이노포트, ‘제2차 챌린저스데이: E개뭐야’ 토크 콘서트 개최
    '제2차 챌린저스데이' 포스터   한국국제협력단 KOICA(이하 코이카)가 주최하고 신한은행이 후원하며, 사단법인 더 브릿지(이하 더 브릿지)와 엠와이소셜컴퍼니(이하 MYSC)가 주관하는 온라인 토크 콘서트 ‘제2차 챌린저스데이: E개뭐야? (ESG+개발협력)’가 11월 26일 금요일 개최된다. 코이카 이노포트는 글로벌 개발 협력 이슈를 해결하려는 청년들과 예비·초기 창업가를 위한 사회혁신허브(Innovation Hub for Development) 사업으로, 2020년 3월부터 시작된 코이카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다양한 사회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찾는 ‘사회혁신 실험실’이라는 브랜딩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 있는 사회 혁신가 육성과 글로벌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건강한 개발협력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구한다. 제2차 챌린저스데이는 ‘ESG와 개발협력 시민 참여 및 창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ESG (환경·사회·지배 구조), 개발협력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토크 콘서트다.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ESG와 개발협력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보고 ‘ESG를 위한 청년들의 활동 참여 방법’, ‘ESG 투자’ 등을 소개해 ESG 및 개발협력에 관심을 둔 청년들, 개발협력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모두 ESG에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개발협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한다.행사는 11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9시까지 4개 세션으로 구성돼 메타버스(게더타운)에서 진행되며, ‘코이카 이노포트’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세션 1 기조 강연에서는 ESG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ESG와 개발협력의 연관성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강연자로는 이준희 ESG센터 전략그룹장(법무법인 지평)이 참여한다. 세션 2 사례 공유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ESG와 개발협력 사회적 금융의 사례를 듣는 시간으로 △‘ESG를 위한 시민의 참여와 활동’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ESG 투자’ △‘정부 ODA의 혼합금융 트렌드와 코이카 ESG 투자’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세션 3 패널 토크에서는 이전 세션에서 사례 공유를 나눈 황진솔 더 브릿지 대표, 김정태 MYSC 대표, 민준기 KOICA 기업협력사업실 과장이 패널로 참여해 ‘ESG와 개발협력 시민 참여 및 창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세션 4에서는 참가자들이 원하는 패널과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했으며, ESG와 개발협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ESG 온라인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손혁상 KOICA 이사장은 “ESG 경영이 곧 기관 경영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잣대가 된 지금, ESG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개발협력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ESG를 통한 글로벌 사회적 가치 창출에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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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국립현대미술관,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 개최
    더 덕 어몽 어스 전시, 사진: 김윤재(국립현대미술관 제공)     현대자동차와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중장기 파트너십 중 하나인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신개념 공모 프로그램 ‘프로젝트 해시태그’의 결과를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 프로젝트 해시태그의 결과를 전시하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이 11월 3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열린다.프로젝트 해시태그는 장르와 주제 제한 없이 크리에이터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개방형 창작 플랫폼이다.공모 명칭인 프로젝트 해시태그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해시태그(#)로 연결되는 무수히 많은 게시물처럼, 다양한 영역의 유망한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예측할 수 없고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프로젝트 해시태그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회차마다 두 팀을 선정해 각 팀에 창작 지원금 3000만원과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내 작업실을 지원하며, 프로젝트 결과물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발표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열린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0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전시다.올해 공모에 참여한 80여 팀 중 새로운 질서 그 후…팀과 더 덕 어몽 어스팀이 최종 선정됐으며, 두 팀은 온라인 웹 환경·경험의 진화 속에서 빠르게 변화해가는 인간성에 대한 MZ세대의 고민을 설치·퍼포먼스·웹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새로운 질서 그 후…팀은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윤리적인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던 초창기 인터넷 기술에 대한 기대가 현재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질문하고 점검하는 작품을 전시한다.더 덕 어몽 어스팀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나타나는 서브컬처(하위문화)에 주목하며, 익명의 서브컬처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고민을 동물 오리를 상징물로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작품으로 선보인다.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의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전시를 또 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 두 팀이 직접 뽑은 주제별 해시태그에 따라 관련 작품을 새로운 맥락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작가 노트 및 인터뷰와 작품 제작 모습을 통해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살펴볼 수도 있다.현대자동차는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외에도 국내 중견 작가들의 대규모 개인 전시를 후원하는 ‘MMCA 현대차 시리즈’로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하며 국내 문화예술계의 저변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에 힘쓰고 있다.현대차는 국립현대미술관과의 파트너십으로 국내 문화예술계 발전에 꾸준히 이바지하고자 한다며,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은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디지털 경험과 관련해 MZ세대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진취적인 실험을 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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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2
  •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 덴탈케어 세트’, 인터파크 사전 예약 판매
    BTS캐릭터 타이니탄 덴탈케어 리미티드 에디션 세트   그룹 방탄소년단 캐릭터가 담긴 ‘타이니탄 덴탈케어 리미티드 에디션 세트’가 인터파크에서 가장 먼저 선보여진다.인터파크는 11월 2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캐릭터 ‘타이니탄’을 활용해 한정판으로 제작한 타이니탄 덴탈케어 리미티드 에디션 세트를 사전예약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탄생한 캐릭터 타이니탄을 활용하면서, 실용성이 높은 구강 제품으로 구성돼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제품은 예쁜 틴케이스에 △캐릭터별 피규어 칫솔 7종 △칫솔 리필 1세트 △자석 칫솔 거치대 3개로 구성돼 있다.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된 만큼 활용성, 경제성이 함께 고려됐다. 틴케이스를 제품 케이스 외에 별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칫솔에 디자인된 타이니탄 피규어는 방탄소년단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 버전으로, 캐릭터들의 모습을 퀄리티 높은 피규어로 구현해 실용성, 구매 욕구를 높인다.이번 제품은 지식 재산권(IP) 소유권자인 하이브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라이선시 전문 기업 상상과 상상이 제작하고, 에이티매니아그룹이 유통을 담당하는 정식 라이선시 제품으로 그 소장 가치를 더하고 있다.인터파크 담당자는 “일상에서도 꼭 필요한 생활용품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더 반가운 한정템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가격은 한 세트당 6만9000원”이라고 말했다.
    • 문화
    2021-10-30
  • 엠펀치, 친환경 캐릭터 ‘미스터부우’ 비대면 그린 부메랑 캠페인 진행
    환경 메시지를 담은 부우카메라(booocamera) 앱   엠펀치는 환경특파원 캐릭터 미스터부우를 통해 11월 1일(월)~14일(일) 비대면으로 ‘환경 그린 부메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생활 확산을 위한 그린 부메랑 캠페인과 친환경 제품 큐레이팅 서비스 ‘지지모’ 앱을 통해 친환경 캠페인, 메시지를 전파하려고 한다. 10만원 상당의 친환경 굿즈 3종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의 참여는 11월 14일까지 ‘환경특파원 미스터부우’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가능하다. 총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제공되는 친환경 굿즈 3종은 버려진 패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으로 만든 티셔츠, 장바구니, 환경 메시지가 새겨진 다회용 마스크다. 그린 부메랑 캠페인은 “환경(Green)을 파괴한 피해는 결국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나만의 환경 보호 팁, 친환경 생활 실천 모습 등 부우카메라(booocamera) 앱으로 촬영한 인증 사진을 본인 소셜 미디어에 올려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권장 캠페인이다.부우카메라앱의 다양한 환경 메시지와 환경 기념 스티커, 친근한 미스터부우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부우카메라의 환경 메시지, 스티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위한 좋은 실천이 될 수 있다.엠펀치 홍보 담당자는 “전 세계 곳곳에 심각한 환경 문제가 일어나 있다. 기후 변화, 대기 오염, 쓰레기 문제 등이 그 예”라며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친환경 캐릭터 미스터부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많은 이에게 환경 문제를 전파하기 위해 콘텐츠 위주의 친환경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엠펀치는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어가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모아서 소개해 주는 앱 ‘지지모’(지구를 지키는 모음) 론칭에 정진하고 있으며, 그린 컨슈머나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 더 쉽고 빠르게 친환경 제품을 경험하도록 하는 게 목표다.  
    • 문화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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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음악 교육 프로세스 구축으로 관악단 활동 지속한 결과 선보여
    2021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온라인 연주회 포스터     수준 높은 실력을 지닌 올키즈스트라(Allkidstra) 상위관악단 연주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하 함께걷는아이들)은 2021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연주회가 12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 함께걷는아이들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송출된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연주회에서 로사노 갈란테 작곡의 Victory, 알프레드 리드 작곡의 The Hounds of Spring (봄의 사냥개),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장한솔 지휘자와 단원들이 함께 작곡한 ‘하늘과 바다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 상황에서도 관악단 활동을 지속한 강사와 단원들의 노력과 소감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아이들에게 음악 교육, 악기 지원, 관악단 활동 및 무대 경험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함께걷는아이들 문화예술 지원 사업인 올키즈스트라의 대표 관악단이다. 50여 명의 단원이 수준 높은 연주를 목표로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총 9회의 정기 연주회를 열었으며, 제주국제관악제와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참가,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협연을 경험하기도 했다.함께걷는아이들은 팬데믹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올키즈스트라 온라인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악기 레슨을 지속했다. 아이들 동기 부여를 위해 ‘함께 작곡하기’ 프로젝트와 올키즈스트라 온라인 라이브 교육 ‘올-라’를 진행하기도 했다.이번에 초연되는 ‘하늘과 바다의 노래’는 관악단 활동을 지속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아이들이 마음을 담아 작곡한 선율을 장한솔 지휘자가 작·편곡해 올키즈스트라 대표곡으로 탄생시켰다.함께걷는아이들 유원선 국장은 “이번에 연주되는 곡들은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예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버틴 서로를 위로하는 힘이 담겨있다. 온라인 연주회를 함께 관람하며, 위로와 희망을 함께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주회는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과 꿈’ 지원으로 열린다. 연주 영상은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사전 녹화했으며, 좋은 음질과 영상미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한편 함께걷는아이들은 ‘혼자 뛰는 어른들 세상’에서 ‘함께걷는아이들 세상’으로를 미션으로 2010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아이들의 인성과 지성, 감성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문화예술, 교육,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고 있다.    
    • 경제in이슈
    2021-11-30
  •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문구생활산업전 SISOFAIR 2021서 신제품 경진 대회 우수 제품 전시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신제품 경진 대회에서 우수 제품을 전시한다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12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코엑스(Coex) C홀에서 ‘2021 문구생활산업전(Seoul International Stationery&Office Fair, 이하 SISOFAIR 2021)’을 개최하는 가운데 신제품 경진 대회에서 우수 제품을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SISOFAIR 2021 신제품 경진 대회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은 우리나라 문구 생활 산업의 신제품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디자인 연구 개발을 촉진해 국제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출 증대와 내수 시장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SISOFAIR 2021 신제품 경진 대회(제26회)를 개최한다. 전시 기간 시상식을 개최하며 출품 제품을 전시장 내 신제품 경진 대회 코너에 전시한다. 올해로 26회째 개최되는 신제품 경진 대회는 출품 품목을 판촉·선물용품, 캐릭터, 디자인, 생활 잡화류까지 확대해 개최하며 문구 및 생활용품 업계의 신제품 개발 의욕 고취 및 디자인 연구 개발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제품 경진 대회에서는 △삼각 타원형 바디에 지문 문양의 인체공학적 고무 그립과 특수 하이브리드 잉크를 적용한 노크식 펜 ‘겔스트림’ △탄산 분필은 물론, 수용성 분필과 초크 크레용 등 여러 제품이 손에 묻지 않고 닳을 때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하고로모 크리스탈 멀티 초크홀더’ △모바일 기기를 침대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거치대 ‘패드마운트’ △한약을 증유식으로 달여서 수증기를 채집해 만든 ‘살균 소독 탈취제’ △택배 박스 개봉에 사용되는 ‘평화 항균 택배 박스 커터’ 등 독창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 제품들을 선보여 최신 문구 생활 산업 제품의 정보와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비 촉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 이번 전시회는 문구 생활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 촉진, 대 소비자 홍보를 통한 내수 시장의 확대를 위해 개최되며 1만5000명의 일반 관람객과 300만달러의 수출 상담을 통해 코로나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ISOFAIR 2021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생활용품 테마관, 수출·국내 매칭 상담회, X-mas 스탬프 투어, 물물 교환, 소셜 미디어 깐부 인증, 신제품 경진 대회, 문구 사랑 선물 캠페인, 문구 유통 세미나를 진행한다. SISOFAIR 2021은 11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 문화
    2021-11-26
  • KOICA 이노포트, ‘제2차 챌린저스데이: E개뭐야’ 토크 콘서트 개최
    '제2차 챌린저스데이' 포스터   한국국제협력단 KOICA(이하 코이카)가 주최하고 신한은행이 후원하며, 사단법인 더 브릿지(이하 더 브릿지)와 엠와이소셜컴퍼니(이하 MYSC)가 주관하는 온라인 토크 콘서트 ‘제2차 챌린저스데이: E개뭐야? (ESG+개발협력)’가 11월 26일 금요일 개최된다. 코이카 이노포트는 글로벌 개발 협력 이슈를 해결하려는 청년들과 예비·초기 창업가를 위한 사회혁신허브(Innovation Hub for Development) 사업으로, 2020년 3월부터 시작된 코이카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다양한 사회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찾는 ‘사회혁신 실험실’이라는 브랜딩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 있는 사회 혁신가 육성과 글로벌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건강한 개발협력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구한다. 제2차 챌린저스데이는 ‘ESG와 개발협력 시민 참여 및 창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ESG (환경·사회·지배 구조), 개발협력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토크 콘서트다.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ESG와 개발협력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보고 ‘ESG를 위한 청년들의 활동 참여 방법’, ‘ESG 투자’ 등을 소개해 ESG 및 개발협력에 관심을 둔 청년들, 개발협력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모두 ESG에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개발협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한다.행사는 11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9시까지 4개 세션으로 구성돼 메타버스(게더타운)에서 진행되며, ‘코이카 이노포트’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세션 1 기조 강연에서는 ESG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ESG와 개발협력의 연관성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강연자로는 이준희 ESG센터 전략그룹장(법무법인 지평)이 참여한다. 세션 2 사례 공유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ESG와 개발협력 사회적 금융의 사례를 듣는 시간으로 △‘ESG를 위한 시민의 참여와 활동’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ESG 투자’ △‘정부 ODA의 혼합금융 트렌드와 코이카 ESG 투자’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세션 3 패널 토크에서는 이전 세션에서 사례 공유를 나눈 황진솔 더 브릿지 대표, 김정태 MYSC 대표, 민준기 KOICA 기업협력사업실 과장이 패널로 참여해 ‘ESG와 개발협력 시민 참여 및 창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세션 4에서는 참가자들이 원하는 패널과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했으며, ESG와 개발협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ESG 온라인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손혁상 KOICA 이사장은 “ESG 경영이 곧 기관 경영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잣대가 된 지금, ESG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개발협력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ESG를 통한 글로벌 사회적 가치 창출에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
    2021-11-19
  • 국립현대미술관,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 개최
    더 덕 어몽 어스 전시, 사진: 김윤재(국립현대미술관 제공)     현대자동차와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중장기 파트너십 중 하나인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신개념 공모 프로그램 ‘프로젝트 해시태그’의 결과를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 프로젝트 해시태그의 결과를 전시하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이 11월 3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열린다.프로젝트 해시태그는 장르와 주제 제한 없이 크리에이터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개방형 창작 플랫폼이다.공모 명칭인 프로젝트 해시태그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해시태그(#)로 연결되는 무수히 많은 게시물처럼, 다양한 영역의 유망한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예측할 수 없고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프로젝트 해시태그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회차마다 두 팀을 선정해 각 팀에 창작 지원금 3000만원과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내 작업실을 지원하며, 프로젝트 결과물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발표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열린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0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전시다.올해 공모에 참여한 80여 팀 중 새로운 질서 그 후…팀과 더 덕 어몽 어스팀이 최종 선정됐으며, 두 팀은 온라인 웹 환경·경험의 진화 속에서 빠르게 변화해가는 인간성에 대한 MZ세대의 고민을 설치·퍼포먼스·웹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새로운 질서 그 후…팀은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윤리적인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던 초창기 인터넷 기술에 대한 기대가 현재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질문하고 점검하는 작품을 전시한다.더 덕 어몽 어스팀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나타나는 서브컬처(하위문화)에 주목하며, 익명의 서브컬처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고민을 동물 오리를 상징물로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작품으로 선보인다.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의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전시를 또 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 두 팀이 직접 뽑은 주제별 해시태그에 따라 관련 작품을 새로운 맥락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작가 노트 및 인터뷰와 작품 제작 모습을 통해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살펴볼 수도 있다.현대자동차는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외에도 국내 중견 작가들의 대규모 개인 전시를 후원하는 ‘MMCA 현대차 시리즈’로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하며 국내 문화예술계의 저변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에 힘쓰고 있다.현대차는 국립현대미술관과의 파트너십으로 국내 문화예술계 발전에 꾸준히 이바지하고자 한다며,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은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디지털 경험과 관련해 MZ세대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진취적인 실험을 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문화
    2021-11-02
  •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 덴탈케어 세트’, 인터파크 사전 예약 판매
    BTS캐릭터 타이니탄 덴탈케어 리미티드 에디션 세트   그룹 방탄소년단 캐릭터가 담긴 ‘타이니탄 덴탈케어 리미티드 에디션 세트’가 인터파크에서 가장 먼저 선보여진다.인터파크는 11월 2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캐릭터 ‘타이니탄’을 활용해 한정판으로 제작한 타이니탄 덴탈케어 리미티드 에디션 세트를 사전예약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탄생한 캐릭터 타이니탄을 활용하면서, 실용성이 높은 구강 제품으로 구성돼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제품은 예쁜 틴케이스에 △캐릭터별 피규어 칫솔 7종 △칫솔 리필 1세트 △자석 칫솔 거치대 3개로 구성돼 있다.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된 만큼 활용성, 경제성이 함께 고려됐다. 틴케이스를 제품 케이스 외에 별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칫솔에 디자인된 타이니탄 피규어는 방탄소년단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 버전으로, 캐릭터들의 모습을 퀄리티 높은 피규어로 구현해 실용성, 구매 욕구를 높인다.이번 제품은 지식 재산권(IP) 소유권자인 하이브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라이선시 전문 기업 상상과 상상이 제작하고, 에이티매니아그룹이 유통을 담당하는 정식 라이선시 제품으로 그 소장 가치를 더하고 있다.인터파크 담당자는 “일상에서도 꼭 필요한 생활용품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더 반가운 한정템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가격은 한 세트당 6만9000원”이라고 말했다.
    • 문화
    2021-10-30
  • 엠펀치, 친환경 캐릭터 ‘미스터부우’ 비대면 그린 부메랑 캠페인 진행
    환경 메시지를 담은 부우카메라(booocamera) 앱   엠펀치는 환경특파원 캐릭터 미스터부우를 통해 11월 1일(월)~14일(일) 비대면으로 ‘환경 그린 부메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생활 확산을 위한 그린 부메랑 캠페인과 친환경 제품 큐레이팅 서비스 ‘지지모’ 앱을 통해 친환경 캠페인, 메시지를 전파하려고 한다. 10만원 상당의 친환경 굿즈 3종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의 참여는 11월 14일까지 ‘환경특파원 미스터부우’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가능하다. 총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제공되는 친환경 굿즈 3종은 버려진 패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으로 만든 티셔츠, 장바구니, 환경 메시지가 새겨진 다회용 마스크다. 그린 부메랑 캠페인은 “환경(Green)을 파괴한 피해는 결국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나만의 환경 보호 팁, 친환경 생활 실천 모습 등 부우카메라(booocamera) 앱으로 촬영한 인증 사진을 본인 소셜 미디어에 올려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권장 캠페인이다.부우카메라앱의 다양한 환경 메시지와 환경 기념 스티커, 친근한 미스터부우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부우카메라의 환경 메시지, 스티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위한 좋은 실천이 될 수 있다.엠펀치 홍보 담당자는 “전 세계 곳곳에 심각한 환경 문제가 일어나 있다. 기후 변화, 대기 오염, 쓰레기 문제 등이 그 예”라며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친환경 캐릭터 미스터부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많은 이에게 환경 문제를 전파하기 위해 콘텐츠 위주의 친환경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엠펀치는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어가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모아서 소개해 주는 앱 ‘지지모’(지구를 지키는 모음) 론칭에 정진하고 있으며, 그린 컨슈머나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 더 쉽고 빠르게 친환경 제품을 경험하도록 하는 게 목표다.  
    • 문화
    2021-10-29
  • 제6회 도담도담 페스티벌 6번째 연극 공연 무대에 올려
    제6회 도담도담 페스티벌 포스터     팀플레이는 도담도담 페스티벌이 10월 20일 개막 작품 연극 ‘싱싱냉장고’(극단 행복한 사람들)를 시작으로 여섯 번째 막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도담도담 페스티벌은 신진 연극인들이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 척박한 연극 환경 속에서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매년 가을 개최하고 있다.2021년은 COVID-19로 인해 ‘도담도담 체육대회’, ‘개막식’ 등 참여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모두 취소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도 연극은 계속 무대에 올랐던 것처럼 참여 단체가 서로를 격려하며 오늘을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막을 올리게 됐다.개막작인 연극 ‘싱싱냉장고’는 어울리지 않게 큰 냉장고가 있는 방에 살고 있는 선희, 춘범, 미진의 이야기다. 그 어떤 것도 버리지 못하고 남겨둔 채 씻어 냉장고에 넣으면 다시 싱싱해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냉장고가 있는 곳을 떠나지 못하는 미진의 이야기는 지나간 수많은 인연과 추억을 떠오르게 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종료했다.다음 작품으로는 극단 지즐의 연극 ‘세월이 흐르면’이 무대에 오른다. ‘세월이 가면’이라는 연극을 만드는 극단 지즐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으로, 공연을 만드는 과정과 연극인들의 삶을 담았다. ‘지켜보지 말고 즐겨’라는 극단 지즐의 의미처럼 즐겁게 창작 활동을 하는 연극인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느낄 수 있다.이어지는 극단 몽중자각의 공연은 여섯 명의 고등학생이 펼치는 교육, 정치, 사랑부터 결혼까지 두루 섭렵한 대화를 담은 ‘고딩만담’으로 낭독극으로 진행된다. 이어 극단 청사진의 ‘달나라 연속극’, 극단 필통의 연극 ‘인간이 없다’, 극단 신인류의 ‘더 싸이킥’까지 총 6편의 공연이 늦가을 지쳐 있는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제6회 도담도담 페스티벌은 2021년 11월 28일(일)까지 진행된다. 인터파크와 대학로티켓닷컴, 네이버 예약, 타임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전석 1만원).◇공연 정보·2021년 10월 20일~10월 24일 연극 ‘싱싱냉장고’-극단 행복한 사람들·2021년 10월 27일~10월 31일 연극 ‘세월이 가면’-극단 지즐·2021년 11월 3일~11월 7일 낭독극 ‘고딩만담’-극단 몽중자각·2021년 11월 10일~11월 14일 연극 ‘달나라 연속극’-극단 청사진·2021년 11월 17일~11월 21일 연극 ‘인간이 없다’-극단 필통·2021년 11월 24일~11월 28일 연극 ‘더 싸이킥’-극단 신인류        
    • 문화
    2021-10-28
  • 2021 한국미용페스티벌, 11월 29~30일 수원에서 개최
    기술 강사들의 화려한 헤어쇼   2021 한국미용페스티벌’이 11월 29일(월)~30일(화) 이틀간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이선심)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면서 수많은 논의와 고민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미용페스티벌은 2019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것이며, 이선심 회장 취임 뒤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미용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원컨벤션센터 1~2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용 산업 전시 부스 120여개가 설치돼 국내 미용 산업 기자재 제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 미용 경기 부문에서는 학생부 20여 종목·일반부 25개 종목의 대한미용사회 중앙회장배 경기와 소상공인 미용 기능 경진 대회가 개최돼, 3000여명의 선수 출전이 예상된다.이선심 회장은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지난 2년여의 시간 협회 활동에 많은 제약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내부적으로도 이번 행사의 개최 여부를 두고 수많은 토론을 이어갔다”며 “이제는 바이러스와 싸우기만 하는 방역에서 국민 백신 접종률이 70%를 돌파하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상황이다. 이번 행사로 침체된 미용계가 반등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올해 행사는 2년 만에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헤어쇼나 대회 출전에 목말랐던 많은 미용인과 미용 관련 업체들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부스 판매도 시작 한 달 만에 90% 이상 이뤄진 상태다.또 △전국 미용인들의 재치 넘치는 입장식 △19·20기 기술 강사들의 프로페셔널한 헤어쇼 △고전 머리 강사들의 전통미를 뽐내는 헤어쇼 등 미용인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중앙회장배 미용 경기 대회와 소상공인 미용 기능 경진 대회, 작품 공모전 등 전국 미용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한편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행사 기간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출전 선수, 관람객, 부스 업체 관계자 등의 체온·출입·소독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안전하면서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화
    2021-10-26
  •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상헌, 장애인 연주자의 삶 담은 다큐멘터리 공개
    피아니스트 김상헌     시각 장애인으로는 처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피아니스트 김상헌의 음악 다큐멘터리가 음악 문화 기업 앙상블리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지상파 방송, 주요 일간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름을 알린 김상헌은 이번 다큐멘터리 ‘새벽을 밝히는 별’에서 듀오 ‘새벽별’ 멤버이자 비장애인 연주자 심은별과 함께 정기 연주회를 무대에 올리는 과정을 담았다.시각 장애인 점자 정보 단말기인 한소네로 악보를 읽어나가는 과정부터 시작해, 국내 유수 전문 공연장 가운데 하나인 일신홀에 무대를 올리기까지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다큐멘터리에는 김상헌이 피아니스트로서 느끼는 도전뿐만 아니라, 시련을 만날 때 두려움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도 확인할 수 있다.김상헌은 다큐멘터리에서 “악보를 외우는 특별한 비법은 없다. 그저 묵묵히 반복할 뿐”이라며 시각 장애 피아니스트로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시각 장애인 입장에서 점자 정보 단말기 한소네에 대해서는 “기존 점자책이 부피가 커 불편한데, 한소네와 점자 악보의 개발로 활동하기가 편해졌다”며 “시각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기기라, 할인 등의 행사가 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다큐멘터리를 촬영·구성한 윤승호 영상 감독과 최지선 작가는 “그동안 피아노의 달인 등으로 화려하게 알려졌던 김상헌의 인간적 면모와 진정한 연주자로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다큐멘터리와 정기 연주회를 기획한 김상헌의 파트너 앙상블리안 심은별 대표는 “상헌이를 통해 많은 분이 삶을 대하는 태도와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서울문화재단이 장애 예술인 창작 지원 사업의 하나로 후원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앙상블리안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문화
    2021-10-26
  • ‘클래식으로 전하는 힐링콘서트’ 개최
    ‘클래식으로 전하는 힐링콘서트’ 포스터     앙상블 공간 열한 번째 이야기 ‘클래식으로 전하는 힐링콘서트’가 11월 10일(수)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이날 연주에는 코로나로 지친 이들의 힐링을 위해 앙상블 ‘공간’의 음악감독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안동호 교수와 △바이올린 김홍준, 나은아, 권명, 문지원, 김태형, △비올라 이항석, 공세정, 이신규, △첼로 양지욱, 장혜리, △콘트라베이스 박노익이 무대에 오른다.공연의 첫 곡은 △비발디의 ‘사계 - 가을’이다. 비발디의 대표적인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각종 광고 및 프로그램, 안내 방송 등에서 자주 들리는 익숙하고 유명한 음악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나은아의 연주와 함께 사계 중 ‘가을’ 작품으로 수확의 풍성함과 축제의 흥겨움을 느낄 수 있다.이어 연주될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는 1912년에 작곡된 14개의 성악곡으로, 이제는 성악뿐 아니라 다양한 편곡 버전으로 연주되고 있다. 솔로 파트는 바이올리니스트 안동호가 연주한다.세 번째 순서로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2악장을 연주할 예정이다. 바흐가 작곡한 세 편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 하나로, 유일하게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이며,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이다.네 번째 곡인 △브루흐의 ‘콜 니드라이’는 첼리스트 장혜리를 중심으로 연주될 예정이다.2부의 시작은 바흐의 변주곡 가운데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이다. 이어서 △보로딘의 ‘현악 4중주 2번 라장조’ 2악장으로 무대를 채운다. 이 곡은 역대 러시아 작곡가가 남긴 현악 4중주 중에서도 명작으로 꼽히며, 이날 앙상블 ‘공간’은 전체 4악장 중 2악장을 연주한다.마지막 곡은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이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단독으로도 자주 연주되는 제2곡 ‘몰다우’를 연주한다.앙상블 ‘공간’은 정기 연주회와 초청 연주, 기부 연주 등 다양한 무대에서 섬세한 하모니로 관객과 소통하며 매년 3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순수 클래식 음악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향유하도록 공감을 이끌어내는 연주를 들려주는 동시에 실내악 레퍼토리 발굴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 공연은 앙상블 공간에서 주최하고 WCN이 주관, 한국메세나협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싱크풀에서 지원, 나 산부인과 피부과, 은파악기에서 협찬한다.          
    • 문화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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