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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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thing, 탄소 중립 실현한 무선 이어폰 ‘ear (1) black’ 에디션 신제품 출시
    ear (1) black 에디션   영국 프리미엄 글로벌 테크 브랜드 Nothing(낫싱)이 12월 8일 탄소 중립을 실현한 무선 이어폰 ear (1) black 에디션 신제품 출시 예정 소식을 전했다.자사의 데뷔작인 ear (1) 이어버드의 새로운 블랙 에디션으로, 초경량 와이어리스 이어버드는 눈에 띄는 투명 케이스, 스모키한 마감에 멧 블랙 실리콘의 이어팁 그리고 카본-블랙 스템 안에 첨단 기술을 구현한다.충전 케이스 활용 시 최대 34시간의 재생 시간, 강력한 11.6㎜ 드라이버와 ANC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등 앞선 데뷔작 ear (1)의 강력한 스펙을 그대로 계승한 ear (1) 블랙 에디션의 가격은 11만9000원이다.ear (1) black 에디션은 컴포지트 메시 디자인 적용으로 IPX4 등급의 향상된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건 물론, 더 선명·또렷한 통화를 위해 바람 같은 주변 소음을 줄이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HD 마이크로폰도 3개나 탑재하고 있다.한편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테크 브랜드인 Nothing은 이에 더해 ear (1) 제품의 탄소 중립도 달성했다.Nothing은 제네바의 SGS와 같은 국제 제3기관과 협업해 자사의 첫 제품에 대한 독립적 평가 및 탄소 발자국 중립을 이뤄 1일부터 ear (1)의 1.78㎏ 탄소 발자국이 패키지에 표시될 예정이다.Nothing의 칼 페이 대표 및 공동 창업자는 “Nothing은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새로운 탄소 중립 ear (1)은 지속 가능성을 향한 우리의 첫 걸음”이라는 의의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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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기아, ‘2021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신형 니로 최초 공개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기아 신형 니로   기아는 25일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기업 비전 발표와 함께 전용 친환경 SUV 모델인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 이하 신형 니로)’를 처음 공개했다.송호성 기아 사장은 “기아에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은 자연이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로서 고객,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신형 니로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으며 기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모델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기아는 올해 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11일에는 2045년 탄소중립을 선포하고 지속 가능성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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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삼성물산, 고위험 작업 대신할 로봇 건설 현장에 적용
    삼성물산이 플로어 로봇을 건설 현장에 도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고위험 작업을 대신할 로봇 기술을 건설 현장에 본격적으로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액세스 플로어(Access Floor) 시공 로봇(이하 플로어 로봇)을 상용화했다. 액세스 플로어는 이중바닥 시스템으로, 하부 바닥에서 일정 높이만큼 공간을 두고 지지대를 설치 후 상부 패널을 덮는 방식으로 작업이 이뤄진다. 주로 반도체 공장이나 클린룸, 데이터센터의 전산실 등에 도입된다. 이번에 도입한 플로어 로봇은 스스로 움직이며 무게 10kg의 상부 패널을 설치한다.플로어 로봇을 활용하면서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줄어들었다. 엑세스 플로어는 현장에 따라 바닥으로부터 최대 6m 이상 높이에 시공하는 경우도 있어서 작업자 추락 등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었다.플로어 로봇은 현재 아산 디스플레이 현장에 도입해 운영 중이며, 11월 말 평택 반도체 현장에서도 활용할 계획이다.삼성물산은 이와 함께 내화뿜칠과 드릴 타공, 앵커 시공 등 단순·고위험 작업을 수행할 로봇 기술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이들 작업은 천정이나 벽체 상부에서 작업자가 불완전한 자세로 작업해야 해 대표적인 고위험 작업으로 분류됐다.삼성물산은 특히 로봇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안전 인증도 잇따라 획득했다. 드릴 타공 로봇의 경우, 2021년 6월 국내 건설 현장 최초로 한국로봇사용자협회에서 발급하는 ‘협동 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 인증서’*를 받았다. 건설용 로봇은 대부분의 산업용 로봇과 달리 고정돼 있지 않고 이동하며 작업하기 때문에 별도의 안전 인증이 필요하다. 현재 삼성물산 현장에서 활용하는 장비 중 플로어 로봇과 드릴 타공 로봇이 해당 인증서를 받았다.삼성물산 M&E 센터장 전영운 상무는 “건설업은 기술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au “로봇을 활용한 시공 자동화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다양한 로봇 전문회사들 및 시공 협력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건설 현장의 전문성과 안전을 모두 확보할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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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키오시아, 일반 PC 사용자에게 PCIe® 4.0 성능 제공
    키오시아, 일반 PC 사용자에게 PCIe® 4.0 성능 제공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인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가 ‘키오시아 BG5 시리즈’를 출시해 PCIe® 4.0 SSD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키오시아 BG5 시리즈는 일반 게이머와 PC 사용자에게 적절한 성능, 비용, 전력을 균형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시리즈는 Gen4 x4 레인 구성의 PCIe® 64 GT/s 인터페이스로 구축됐으며 키오시아의 5세대 ‘빅스 플래시(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로 속도가 더 빨라졌다. 키오시아 BG5 시리즈는 VML(virtual multi-LUN)을 지원하는 클라이언트 SSD로 경제성을 유지하면서 백엔드 플래시 성능을 구현해 광범위한 상업용/소비자용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다. 또한 KIOXIA BG5 SSD는 최근 급성장한 HMB(Host Memory Buffer) 기술도 지원한다. 이로써 정교하게 최적화된 디램리스(DRAM-less) SSD를 실현할 수 있다. 키오시아 BG5는 콤팩트한 M.2 2230 단면 타입으로 열에 최적화된 폼팩터에 제조돼 이동성과 재택근무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M.2 2280 단면 폼팩터 버전도 제공된다.키오시아 BG5 시리즈는 256, 512, 1024GB 용량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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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출범… 메타버스 산업계 대변하는 구심점 역할 기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민간 주도 메타버스 대표 사업자 단체가 탄생했다. 11월 9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메타버스 기업 관계자 130여 명이 온라인으로 모여 정관 확정, 임원 선출 등 협회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초대 회장으로는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이하 KoVRA) 신수정 회장,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이하 MOIBA) 고진 회장이 공동 선출됐다.이어 △KT, SK텔레콤, LGU+ 등 이동통신사 3사 △삼성전자 △CJ올리브네트웍스 △LG CNS △NAVER △카카오게임즈 △원스토어 등 국내 IT 분야 대표 기업 및 △위지윅스튜디오 △한빛소프트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시어스랩 등 주요 가상 융합 기술(XR) 관련 기업이 임원사로 선출됐다.협회는 설립 뒤 여러 분야의 신규 회원사 참여를 유도해 외연을 넓히고 회원사 간 협력,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지원 등 메타버스 산업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명실상부 메타버스 산업을 대표하는 협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신수정 공동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민간의 혁신적 활동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메타버스 산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진 공동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산업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해 회원사가 공동 사업을 구축하고, 서로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정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국내 최초의 메타버스 사업자 단체 출범으로 메타버스 산업 발전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업의 협력 기반이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정부도 혁신적인 선도 프로젝트 발굴,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가 활성화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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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국산 전투기 'FA-50', 5900억원 규모 수출 예정
    FA-50 국산 전투기 (출처: YTN 유튜브 영상 캡쳐)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탑승하여 눈길을 끌었던 국산 전투기 'FA-50'이 아시아 여러나라에 수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초음속 고등 훈련기로 개발된 T-50에 레이더와 무장까지 더해진 전술 훈련기 FA-50은 유럽 진출을 위해 슬로바키아와 업무 협약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서울 국제산업 항공우주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탑승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필리핀에 12대가 수출되었는데 마라위 전투에서 70여 차례 출격하는 등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어 인도네시아, 태국, 이라크 등에 모두 72대 수출되었다.   개발사인 KAI와 슬로바키아 방산업체가 FA-50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FA-50 10대 도입이 협의 되었다. 이는 약 5,9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슬로바키아 국방부는 FA-50 첨단 장비와 무기에 만족스러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리 공군은 FA-50 계열 140여 대를 운용 중인것으로 알려졌으며 가동률이 80% 후반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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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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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thing, 탄소 중립 실현한 무선 이어폰 ‘ear (1) black’ 에디션 신제품 출시
    ear (1) black 에디션   영국 프리미엄 글로벌 테크 브랜드 Nothing(낫싱)이 12월 8일 탄소 중립을 실현한 무선 이어폰 ear (1) black 에디션 신제품 출시 예정 소식을 전했다.자사의 데뷔작인 ear (1) 이어버드의 새로운 블랙 에디션으로, 초경량 와이어리스 이어버드는 눈에 띄는 투명 케이스, 스모키한 마감에 멧 블랙 실리콘의 이어팁 그리고 카본-블랙 스템 안에 첨단 기술을 구현한다.충전 케이스 활용 시 최대 34시간의 재생 시간, 강력한 11.6㎜ 드라이버와 ANC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등 앞선 데뷔작 ear (1)의 강력한 스펙을 그대로 계승한 ear (1) 블랙 에디션의 가격은 11만9000원이다.ear (1) black 에디션은 컴포지트 메시 디자인 적용으로 IPX4 등급의 향상된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건 물론, 더 선명·또렷한 통화를 위해 바람 같은 주변 소음을 줄이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HD 마이크로폰도 3개나 탑재하고 있다.한편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테크 브랜드인 Nothing은 이에 더해 ear (1) 제품의 탄소 중립도 달성했다.Nothing은 제네바의 SGS와 같은 국제 제3기관과 협업해 자사의 첫 제품에 대한 독립적 평가 및 탄소 발자국 중립을 이뤄 1일부터 ear (1)의 1.78㎏ 탄소 발자국이 패키지에 표시될 예정이다.Nothing의 칼 페이 대표 및 공동 창업자는 “Nothing은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새로운 탄소 중립 ear (1)은 지속 가능성을 향한 우리의 첫 걸음”이라는 의의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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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기아, ‘2021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신형 니로 최초 공개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기아 신형 니로   기아는 25일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기업 비전 발표와 함께 전용 친환경 SUV 모델인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 이하 신형 니로)’를 처음 공개했다.송호성 기아 사장은 “기아에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은 자연이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로서 고객,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신형 니로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으며 기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모델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기아는 올해 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11일에는 2045년 탄소중립을 선포하고 지속 가능성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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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삼성물산, 고위험 작업 대신할 로봇 건설 현장에 적용
    삼성물산이 플로어 로봇을 건설 현장에 도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고위험 작업을 대신할 로봇 기술을 건설 현장에 본격적으로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액세스 플로어(Access Floor) 시공 로봇(이하 플로어 로봇)을 상용화했다. 액세스 플로어는 이중바닥 시스템으로, 하부 바닥에서 일정 높이만큼 공간을 두고 지지대를 설치 후 상부 패널을 덮는 방식으로 작업이 이뤄진다. 주로 반도체 공장이나 클린룸, 데이터센터의 전산실 등에 도입된다. 이번에 도입한 플로어 로봇은 스스로 움직이며 무게 10kg의 상부 패널을 설치한다.플로어 로봇을 활용하면서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줄어들었다. 엑세스 플로어는 현장에 따라 바닥으로부터 최대 6m 이상 높이에 시공하는 경우도 있어서 작업자 추락 등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었다.플로어 로봇은 현재 아산 디스플레이 현장에 도입해 운영 중이며, 11월 말 평택 반도체 현장에서도 활용할 계획이다.삼성물산은 이와 함께 내화뿜칠과 드릴 타공, 앵커 시공 등 단순·고위험 작업을 수행할 로봇 기술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이들 작업은 천정이나 벽체 상부에서 작업자가 불완전한 자세로 작업해야 해 대표적인 고위험 작업으로 분류됐다.삼성물산은 특히 로봇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안전 인증도 잇따라 획득했다. 드릴 타공 로봇의 경우, 2021년 6월 국내 건설 현장 최초로 한국로봇사용자협회에서 발급하는 ‘협동 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 인증서’*를 받았다. 건설용 로봇은 대부분의 산업용 로봇과 달리 고정돼 있지 않고 이동하며 작업하기 때문에 별도의 안전 인증이 필요하다. 현재 삼성물산 현장에서 활용하는 장비 중 플로어 로봇과 드릴 타공 로봇이 해당 인증서를 받았다.삼성물산 M&E 센터장 전영운 상무는 “건설업은 기술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au “로봇을 활용한 시공 자동화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다양한 로봇 전문회사들 및 시공 협력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건설 현장의 전문성과 안전을 모두 확보할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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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키오시아, 일반 PC 사용자에게 PCIe® 4.0 성능 제공
    키오시아, 일반 PC 사용자에게 PCIe® 4.0 성능 제공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인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가 ‘키오시아 BG5 시리즈’를 출시해 PCIe® 4.0 SSD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키오시아 BG5 시리즈는 일반 게이머와 PC 사용자에게 적절한 성능, 비용, 전력을 균형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시리즈는 Gen4 x4 레인 구성의 PCIe® 64 GT/s 인터페이스로 구축됐으며 키오시아의 5세대 ‘빅스 플래시(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로 속도가 더 빨라졌다. 키오시아 BG5 시리즈는 VML(virtual multi-LUN)을 지원하는 클라이언트 SSD로 경제성을 유지하면서 백엔드 플래시 성능을 구현해 광범위한 상업용/소비자용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다. 또한 KIOXIA BG5 SSD는 최근 급성장한 HMB(Host Memory Buffer) 기술도 지원한다. 이로써 정교하게 최적화된 디램리스(DRAM-less) SSD를 실현할 수 있다. 키오시아 BG5는 콤팩트한 M.2 2230 단면 타입으로 열에 최적화된 폼팩터에 제조돼 이동성과 재택근무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M.2 2280 단면 폼팩터 버전도 제공된다.키오시아 BG5 시리즈는 256, 512, 1024GB 용량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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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출범… 메타버스 산업계 대변하는 구심점 역할 기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민간 주도 메타버스 대표 사업자 단체가 탄생했다. 11월 9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메타버스 기업 관계자 130여 명이 온라인으로 모여 정관 확정, 임원 선출 등 협회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초대 회장으로는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이하 KoVRA) 신수정 회장,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이하 MOIBA) 고진 회장이 공동 선출됐다.이어 △KT, SK텔레콤, LGU+ 등 이동통신사 3사 △삼성전자 △CJ올리브네트웍스 △LG CNS △NAVER △카카오게임즈 △원스토어 등 국내 IT 분야 대표 기업 및 △위지윅스튜디오 △한빛소프트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시어스랩 등 주요 가상 융합 기술(XR) 관련 기업이 임원사로 선출됐다.협회는 설립 뒤 여러 분야의 신규 회원사 참여를 유도해 외연을 넓히고 회원사 간 협력,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지원 등 메타버스 산업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명실상부 메타버스 산업을 대표하는 협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신수정 공동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민간의 혁신적 활동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메타버스 산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진 공동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산업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해 회원사가 공동 사업을 구축하고, 서로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정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국내 최초의 메타버스 사업자 단체 출범으로 메타버스 산업 발전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업의 협력 기반이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정부도 혁신적인 선도 프로젝트 발굴,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가 활성화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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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국산 전투기 'FA-50', 5900억원 규모 수출 예정
    FA-50 국산 전투기 (출처: YTN 유튜브 영상 캡쳐)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탑승하여 눈길을 끌었던 국산 전투기 'FA-50'이 아시아 여러나라에 수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초음속 고등 훈련기로 개발된 T-50에 레이더와 무장까지 더해진 전술 훈련기 FA-50은 유럽 진출을 위해 슬로바키아와 업무 협약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서울 국제산업 항공우주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탑승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필리핀에 12대가 수출되었는데 마라위 전투에서 70여 차례 출격하는 등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어 인도네시아, 태국, 이라크 등에 모두 72대 수출되었다.   개발사인 KAI와 슬로바키아 방산업체가 FA-50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FA-50 10대 도입이 협의 되었다. 이는 약 5,9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슬로바키아 국방부는 FA-50 첨단 장비와 무기에 만족스러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리 공군은 FA-50 계열 140여 대를 운용 중인것으로 알려졌으며 가동률이 80% 후반대에 이른다.
    • 경제
    2021-11-04
  • 에스엔에이, 체크막스와 업무 협약 체결하고 국내 보안 시장 공략 박차
    왼쪽부터 체크막스 송대근 지사장, 애드리안 옹 아시아 지역 총괄, 에스엔에이 이원호 대표, 강원근 이사 왼쪽부터 체크막스 송대근 지사장, 애드리안 옹 아시아 지역 총괄, 에스엔에이 이원호 대표, 강원근 이사   스톱 IT 서비스 기업 에스엔에이(대표 이원호)는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 글로벌 리더 Checkmarx(이하 체크막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지난달 총판 계약을 맺은 양 사는 강력한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 점검으로 국내 보안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하고, 보안 테스팅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 세부 협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 시장의 적극적 공략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체크막스 애드리안 옹 아시아 지역 총괄은 “한국의 보안 시장이 빠르고 다이내믹하기 때문에 체크막스에 큰 기회의 시장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지역의 보안 테스팅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체크막스 솔루션은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을 쉽고 빠르게 진단해 보안성을 극대화하는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다. 기업 내 운영 및 개발 소스뿐만 아니라 통합된 오픈 소스에 대해서도 취약점 분석을 할 수 있다. 또 원클릭 분석을 통한 손쉬운 사용과 소스코드 분석 자동화, 다양한 개발 언어 지원, 강력한 인티그레이션 기능, 한글 지원 등의 강점을 지니고 있다.체크막스는 4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분야 리더로 선정되며 글로벌 기업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체크막스는 데브섹옵스(DevSecOps),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및 전통 개발 환경을 포함해 다양한 SAST 활용 사례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소스코드 분석 자동화 및 통합 연동 지원을 한다는 점에서 실무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에스엔에이 이원호 대표는 “총판 체결 이후 국내 보안 테스팅 시장에서 담당자들을 만나며 체크막스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실무자가 먼저 알아본 제품이니 국내 시장에서의 많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한편 체크막스는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CI를 교체하는 등 새로운 브랜딩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에스엔에이는 지난해 총판 사업부를 신설해 20년간 이어온 서버 임대, 통합 유지 보수 등 하드웨어 중심 비즈니스에서 솔루션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 경제
    2021-11-04
  • SIGONG-X 콘텐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우수 기업 포상 진행
    우수 기업 대표자 및 운영사 관계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고 시공아이피씨, 컴퍼니엑스가 공동 운영하는 ‘SIGONG-X 콘텐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우수 기업 포상 및 간담회를 1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 5월부터 콘텐츠 스타트업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5개 업체는 △마야크루 △빌리오 △샵팬픽 △오렌지풋볼네트워크 △위티다. 이들은 사업화 초기 자금으로 각각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타트업 생태계의 분위기도 주춤했으나, 이들 기업은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기술로 꾸준히 사업을 성장시키고 있다.샵팬픽(크리에이터 IP 전자 상거래 솔루션 및 유통 플랫폼) 최영호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맞춤형 특허 컨설팅을 통해 실제 출원 지원뿐만 아니라, 경쟁사 특허 분석을 통한 경쟁 우위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마야크루(광고주가 예상 마케팅 성과에 따라 광고비를 집행할 수 있는 ‘슈퍼차트’) 오준호 대표는 “멘토링 덕분에 기업 성장에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시공아이피씨와 컴퍼니엑스는 11월 12일 데모데이를 통해 참여 기업 10개 업체의 후속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 경제
    2021-11-02
  • 노보셀바이오, 멕시코와 코로나19 치료제 공동 임상 일정 확정
    노보셀바이오의 NK면역세포 배양 과정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 업체 노보셀바이오(대표 소진일)는 멕시코 TecSalud 대학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임상 시험 앞으로 일정을 발표했다.올해 10월 진행하고자 했던 공동 임상은 시험 대상자를 코로나19 변이에 감염된 환자까지 확대 시행하자는 멕시코 측 요청에 따른 프로토콜 변경과 멕시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 기간 연장으로 2022년 1월에 시작될 예정이다.이번 공동 임상 시험은 약 3~4개월간 멕시코 TecSalud 대학병원에서 진행되며, 효과가 입증되면 해당 대학병원과 연계된 대형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업계는 그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노보셀바이오의 치료 기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변이종은 물론 앞으로 새로 발병할 수 있는 바이러스 질환의 치료에도 높은 효과가 예상돼 코로나19 치료에 국한된 기존 코로나19 치료제들과 차별성을 보인다. TecSalud 대학병원이 노보셀바이오와의 임상 시험을 병원 중요 프로젝트로 결정, 진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형 글로벌 제약사도 TecSalud 대학병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임상 시험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한편 노보셀바이오는 이번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시험을 마치고, TecSalud 대학병원과 항암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임상 시험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노보셀바이오 소진일 대표는 “이번 공동 임상으로 전 세계에 확산된 코로나19의 치료는 물론, 앞으로 발병이 예상되는 각종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자사 치료 기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형 글로벌 제약사가 인정하는 TecSalud 대학병원의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른 큰 규모의 기술 수출을 자신한다. 이번 임상 시험 직후 진행하는 항암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임상 시험도 마치면 기술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노보셀바이오는 현재 멕시코의 코로나19 치료제 공동 임상 시험 진행과 함께 국내에서도 노보셀바이오가 연구 개발한 항암 치료제의 임상 시험을 진행하기 위한 IND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노보셀바이오의 NK면역세포 치료 기술은 인체의 NK세포를 체외로 추출해 NK세포 활성화 및 대량 증식 뒤 인체에 투여해 질병을 치료하는 기술이다. NK면역세포는 각종 암 및 바이러스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치료에 큰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NK세포의 활성화 및 대량 증식에 대한 기술이 개발되지 않아 치료제로서 역할을 할 수 없었다.노보셀바이오는 독자적으로 NK세포 활성화 및 대량 배양 기술을 연구·개발했고, 현재 해당 기술을 이용해 각종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나선 상태다.      
    • 경제
    2021-11-01
  • 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기업 모든 업무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업무 플랫폼으로 도약
    다우오피스 제공 기능 구성도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그룹웨어 제품 ‘다우오피스’가 연결·통합·공유·혁신 4가지의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기존 그룹웨어 기능을 확장하고,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신규 서비스를 포함한 업무 플랫폼을 정식 오픈했다. 이번에 공개된 업무 플랫폼은 기업 내 협업을 위해 꼭 필요한 그룹웨어, 경리 회계, 경영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 이로써 다우오피스는 이번 업무 플랫폼 서비스로의 확장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도약을 이어 나가게 됐다.◇협업과 소통을 지향하는 ‘그룹웨어’ 서비스를 중심으로 서비스 확장해다우오피스 업무 플랫폼 서비스는 협업 기능을 탑재한 ‘다우오피스 그룹웨어’에서 시작됐다. 그룹웨어는 B2B 서비스 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직원이 계정을 보유하는 기업 포털 성격의 기업 필수 서비스다. 실제로 출근부터 퇴근까지 항상 접속해서 사용하는 서비스이므로 사용자의 사용률이 매우 높다.다우오피스 그룹웨어는 자체 메일 서비스 ‘테라스메일’과 국내 최초 팀 협업 서비스 ‘팀오피스’를 기반으로 2014년 출시됐다. △메일, 전자 결재, 기업 메신저와 같은 기본 협업·소통 기능 △업종별로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특허받은 기능인 ‘Works’ △다양한 기업 서비스를 연동해 제공하는 ‘Link+’ △주 52시간 근무제 대비를 위한 ‘근태관리’ △재택근무 등 새로운 비대면 근무 환경을 위한 ‘화상대화’까지 꾸준한 업그레이드로 현재 총 20가지 협업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다우오피스 경영 지원 서비스 ◇중소기업 경영을 위한 필수 서비스 ‘경리 회계’ 서비스 선보여다우오피스는 업무 플랫폼 완성을 위해 기업 경영을 위한 필수 서비스인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에 경리 회계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다우오피스 경리 회계는 회계 업무를 처음 하는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에 업무 관련 각종 금융 사이트에 따로 로그인할 필요 없이 경리 회계 서비스에서 회계 관련 대부분 업무를 바로 처리할 수 있다.현재 다른 업체는 금융 데이터 연동 시 일정 금액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받지만, 다우오피스 경리 회계의 경우 금융 데이터 무료 연동으로 금융사의 모든 매입·매출 데이터를 인증 한 번에 자동 연동할 수 있다. 또 국세청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다우오피스 경리 회계에서 바로 작성하는 간편한 전자 세금 계산서 등록·발행 기능은 담당자의 업무 시간 단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무엇보다 다른 업체 제품과 달리 모든 직원이 계정을 보유하는 이점을 바탕으로 간편하게 경비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은 제품 경쟁력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기존 경리 담당자가 기업에서 발생하는 모든 경비 처리를 혼자 진행했다면, 다우오피스는 법인 카드를 쓴 직원이 직접 경비를 확인하고, 그룹웨어 전자 결재와 연동 기능을 통해 내부 경비 승인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사용할 수 있어 업무 편의성을 높인다.마지막으로 회계·인사 통합 제공으로 임직원별 급여 자동 계산부터 급여 이체 등 내부 결정이 필요한 승인 절차까지 그룹웨어 전자 결재와 연동해 회계 담당자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 경제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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