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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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롤러 사고 "옷이 기어봉에 걸려 롤러가 앞으로 전진…"
    안양 롤러 사고 현장 (출처:MBN News 유튜브 영상 캡쳐)   1일 오후 안양지역 전선지중화 매설 공사현장에서 도로포장 공사 중 작업자 3명(6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1분쯤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안양여고 사거리 일대 도로포장 공사 중 작업자 3명이 롤러(바닥 다짐용 장비)에 깔려 크게 다쳤고, 구급대원들을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롤러 운전자는 "라바콘(안전 고깔)을 빼기 위해 기어를 정지해 놓고 내리려는데 옷이 기어봉에 걸렸고, 기어가 주행에 놓여 갑자기 롤러가 앞으로 나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일 오전 사망한 희생자 빈소가 차려진 한림대병원을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최 시장은 유가족들에게 "경찰과 협조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보상 및 장례 등의 절차가 원활이 이뤄지도록 적극 중재하겠다"고 약속했다.
    • 사회
    2021-12-03
  • 나이지리아 다녀온 인천 부부, '오미크론 감염' 의심
    코로나 PCR 검사 중인 연구원(MBCNEWS 캡처)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첫 의심사례가 나와 방역 당국이 확정 검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 방문했던 인천 거주 부부가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돼 변이 확정을 위한 전장 유전체 검사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확진된 부부는 지나달 28일 모더나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하고 13~23일 나이지리아 방문후 귀국해,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 당국에서 접촉자 추적관리를 한 결과 공항에서 자택까지 이동한 지인 30대 남성 1명과 동거가족 1명이 각각 29일과 30일 추가로 확진됐다. 그 외 같은 항공기 탑승자에 대해선 현재 추적 관리 중이다.   이날 오전 질병관리청은 추가확진자인 지인에 대한 변이 PCR 검사 결과 오미크론이 의심 돼 질병청에서 지표환자를 포함해 확정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 검사 결과는 내일 오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미크론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의심사례가 발견돼 분석 중이라는 보고를 받고 “오미크론 변이 유입 차단을 위해 보다 강화된 입국방역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또, “‘오미크론 TF(태크스포스)’를 중심으로 엄중히 대응하고 오미크론 변이 판별을 위한 진단키트를 조속히 개발할 것과 함께 전문가 논의 등을 통해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방역 전략을 신속히 수립하라”고 강조했다.
    • 사회
    2021-12-01
  •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성료... 사회적경제조직 전환 ‘성과’
    양천구 아트케어가 공동 제작한 상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한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가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의 협업을 통한 비즈니스 확대와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의 성과를 나타내며 막을 내렸다.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21년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 전환을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사회적경제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특히 소상공인 협업체가 사회적경제조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으로 전환해 상권 내 경쟁력을 높이고 법인으로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5개 자치구(강동구, 동대문구, 마포구, 서초구, 양천구)의 지역 지원 기관과 공동 프로젝트 실행을 지원했다. 또 협업체별로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상권 테마 조성 및 활성화 등 소셜 미션과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을 위한 법인 설립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대(對)시민 온·오프라인 홍보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강동구의 ‘시장이반찬협동조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여한 협업체다. 이번 사업에서 메뉴 개발, 온라인 마케팅 등 전문 컨설팅을 받으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돌봄SOS센터 및 코로나19센터 등도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현재 마을기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동대문구 협업체 인포레스트는 라이브 커머스로 지역 내 홍보가 필요한 상인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구청 설립 신고를 완료했다. 12월 안에 동대문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 입주해 활동할 예정이다.양천구 협업체 가운데 아트케어는 시니어 은퇴자의 재취업, 돌봄·케어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현재 주민 참여 오픈 프로그램과 시니어 교육 키트를 개발했으며, ‘아트케어협동조합’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변화를 맞이할 예정이다.서초구는 3개의 협동조합 설립 성과가 나타났다. 커뮤니티아트협동조합은 올 10월 융합 페스티벌, 아트페어 마켓 행사 단독 진행의 성과를 냈으며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커뮤니티그린 협동조합은 자원 순환 교육과 용용시네마 부스 행사 참여를 마쳤고, 현재 협동조합 설립 신고를 완료했다. 주거돌봄협동조합은 돌봄사업단 조직, 주거돌봄주택 실무 워크숍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창립총회를 완료하고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을 앞두고 있다.마포구 이대드레스협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웨딩 시장 불황 극복을 위해 드레스라는 아이템으로 사회적경제조직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11월 25~27일 3일간 ‘나를 위한 시상식’이라는 행사를 개최해 코로나19를 이겨낸 시민들을 응원·위로하기 위한 무료 드레스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담당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해 소상공인 협업체가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는 곳들이 많았다”며 “사회적경제식 협업 경험이 모두가 상생하는 새로운 위기 극복 모델이 되고, 법인으로 전환된 협업체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1-12-01
  • 삼성전자-경찰청, 보이스피싱 방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창룡 경찰청장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찰청과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김창룡 경찰청장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통신 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보이스피싱 범행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면서 국민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예방책 마련이 시급해진 가운데, 경찰청과 삼성전자는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한 기술 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경찰청은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에서 확보한 최신 범죄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고, 삼성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등의 보안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김창룡 경찰청장은 “이번 삼성전자와의 협업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과 첨단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가 손잡은 민관협업 과학 치안의 모범사례”라며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협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민관협업 과학 치안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은 “삼성전자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사회적 이슈 해결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경찰청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제in이슈
    2021-11-27
  • “저작권 걱정 없이 청소년이 만든 서체 무료로 사용하세요”
    2021 스스로넷 청소년디자인제작전문그룹 전시회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운영법인 푸른나무재단, 이하 ‘스스로넷’)는 청소년디자인 제작전문그룹 소속 청소년이 만든 서체 5종을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한다. 스스로넷에서 진행한 ‘청소년디자인 제작전문그룹’은 청소년들이 서체 전문가와 함께 제작의 모든 과정을 기초부터 배우고 나만의 서체 개발하고 이를 응용한 결과물을 제작해보는 심화 진로 설계 지원 프로젝트다. 스스로넷은 올해 특별히 폰트릭스(이하 폰트릭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디자인 분야 청소년 지도 직원과 해당 기업 소속 서체 디자이너가 직접 교육을 진행해 현장감을 살리는 전문 실습 교육을 이끌었다.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최서연 청소년은 “청소년디자인제작전문그룹은 첫걸음이다”라며 “처음 도전하는 서체 디자인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지도자 선생님과 디자이너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감사한 기회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백민주 청소년은 “비록 많이 부족한 결과물이지만 필요한 청소년들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주신다면 좋을 것 같다”고 제작한 서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익적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올해 활동을 통해 개발된 소속 청소년들의 서체 5종은 스스로넷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며 청소년 및 비영리 기관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폰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배포되는 5종 서체는 11월 20일(토)부터 개발 과정에 대한 전시와 서체를 활용해 제작한 상품 전시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1층에서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이정연 관장은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서체를 제작하고 배포까지 하는 경험을 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더불어 이 결과물들이 청소년 디자이너들 바람대로 저작권 걱정 없이 서체가 필요한 청소년 및 비영리 기관에 가치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1-11-25
  • 현대오토에버, 코로나로 힘든 시간 보내는 이웃·의료진에 농산물 및 긴급 구호 꾸러미 전달
    왼쪽부터 현대오토에버 강동식 상무,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 희망브리지 정서윤 본부장   현대오토에버(대표 서정식)가 22일 파주, 오산 등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는 병원을 찾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과 방역에 여념이 없는 의료진에게 면역 증진에 좋은 홍삼, 버섯 등 농산물과 긴급 구호 물품 꾸러미 1000개를 전달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보탰다. 일부 긴급 구호 물품은 파주시 조리읍을 통해서도 방역 사각지대에 전해진다. 현대오토에버 담당자는 “직원들 정성을 모아 마련된 이웃 돕기 현물 나눔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번 물품 지원은 사회적 나눔과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의 하나로 이뤄졌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사회와 기업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농어촌 소외 지역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사회
    2021-11-23

실시간 사회 기사

  • 안양 롤러 사고 "옷이 기어봉에 걸려 롤러가 앞으로 전진…"
    안양 롤러 사고 현장 (출처:MBN News 유튜브 영상 캡쳐)   1일 오후 안양지역 전선지중화 매설 공사현장에서 도로포장 공사 중 작업자 3명(6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1분쯤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안양여고 사거리 일대 도로포장 공사 중 작업자 3명이 롤러(바닥 다짐용 장비)에 깔려 크게 다쳤고, 구급대원들을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롤러 운전자는 "라바콘(안전 고깔)을 빼기 위해 기어를 정지해 놓고 내리려는데 옷이 기어봉에 걸렸고, 기어가 주행에 놓여 갑자기 롤러가 앞으로 나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일 오전 사망한 희생자 빈소가 차려진 한림대병원을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최 시장은 유가족들에게 "경찰과 협조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보상 및 장례 등의 절차가 원활이 이뤄지도록 적극 중재하겠다"고 약속했다.
    • 사회
    2021-12-03
  • 나이지리아 다녀온 인천 부부, '오미크론 감염' 의심
    코로나 PCR 검사 중인 연구원(MBCNEWS 캡처)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첫 의심사례가 나와 방역 당국이 확정 검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 방문했던 인천 거주 부부가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돼 변이 확정을 위한 전장 유전체 검사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확진된 부부는 지나달 28일 모더나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하고 13~23일 나이지리아 방문후 귀국해,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 당국에서 접촉자 추적관리를 한 결과 공항에서 자택까지 이동한 지인 30대 남성 1명과 동거가족 1명이 각각 29일과 30일 추가로 확진됐다. 그 외 같은 항공기 탑승자에 대해선 현재 추적 관리 중이다.   이날 오전 질병관리청은 추가확진자인 지인에 대한 변이 PCR 검사 결과 오미크론이 의심 돼 질병청에서 지표환자를 포함해 확정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 검사 결과는 내일 오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미크론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의심사례가 발견돼 분석 중이라는 보고를 받고 “오미크론 변이 유입 차단을 위해 보다 강화된 입국방역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또, “‘오미크론 TF(태크스포스)’를 중심으로 엄중히 대응하고 오미크론 변이 판별을 위한 진단키트를 조속히 개발할 것과 함께 전문가 논의 등을 통해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방역 전략을 신속히 수립하라”고 강조했다.
    • 사회
    2021-12-01
  •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성료... 사회적경제조직 전환 ‘성과’
    양천구 아트케어가 공동 제작한 상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한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가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의 협업을 통한 비즈니스 확대와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의 성과를 나타내며 막을 내렸다.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21년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 전환을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사회적경제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특히 소상공인 협업체가 사회적경제조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으로 전환해 상권 내 경쟁력을 높이고 법인으로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5개 자치구(강동구, 동대문구, 마포구, 서초구, 양천구)의 지역 지원 기관과 공동 프로젝트 실행을 지원했다. 또 협업체별로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상권 테마 조성 및 활성화 등 소셜 미션과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을 위한 법인 설립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대(對)시민 온·오프라인 홍보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강동구의 ‘시장이반찬협동조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여한 협업체다. 이번 사업에서 메뉴 개발, 온라인 마케팅 등 전문 컨설팅을 받으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돌봄SOS센터 및 코로나19센터 등도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현재 마을기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동대문구 협업체 인포레스트는 라이브 커머스로 지역 내 홍보가 필요한 상인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구청 설립 신고를 완료했다. 12월 안에 동대문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 입주해 활동할 예정이다.양천구 협업체 가운데 아트케어는 시니어 은퇴자의 재취업, 돌봄·케어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현재 주민 참여 오픈 프로그램과 시니어 교육 키트를 개발했으며, ‘아트케어협동조합’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변화를 맞이할 예정이다.서초구는 3개의 협동조합 설립 성과가 나타났다. 커뮤니티아트협동조합은 올 10월 융합 페스티벌, 아트페어 마켓 행사 단독 진행의 성과를 냈으며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커뮤니티그린 협동조합은 자원 순환 교육과 용용시네마 부스 행사 참여를 마쳤고, 현재 협동조합 설립 신고를 완료했다. 주거돌봄협동조합은 돌봄사업단 조직, 주거돌봄주택 실무 워크숍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창립총회를 완료하고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을 앞두고 있다.마포구 이대드레스협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웨딩 시장 불황 극복을 위해 드레스라는 아이템으로 사회적경제조직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11월 25~27일 3일간 ‘나를 위한 시상식’이라는 행사를 개최해 코로나19를 이겨낸 시민들을 응원·위로하기 위한 무료 드레스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담당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해 소상공인 협업체가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는 곳들이 많았다”며 “사회적경제식 협업 경험이 모두가 상생하는 새로운 위기 극복 모델이 되고, 법인으로 전환된 협업체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1-12-01
  • 삼성전자-경찰청, 보이스피싱 방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창룡 경찰청장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찰청과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김창룡 경찰청장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통신 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보이스피싱 범행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면서 국민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예방책 마련이 시급해진 가운데, 경찰청과 삼성전자는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한 기술 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경찰청은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에서 확보한 최신 범죄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고, 삼성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등의 보안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김창룡 경찰청장은 “이번 삼성전자와의 협업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과 첨단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가 손잡은 민관협업 과학 치안의 모범사례”라며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협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민관협업 과학 치안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은 “삼성전자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사회적 이슈 해결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경찰청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제in이슈
    2021-11-27
  • “저작권 걱정 없이 청소년이 만든 서체 무료로 사용하세요”
    2021 스스로넷 청소년디자인제작전문그룹 전시회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운영법인 푸른나무재단, 이하 ‘스스로넷’)는 청소년디자인 제작전문그룹 소속 청소년이 만든 서체 5종을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한다. 스스로넷에서 진행한 ‘청소년디자인 제작전문그룹’은 청소년들이 서체 전문가와 함께 제작의 모든 과정을 기초부터 배우고 나만의 서체 개발하고 이를 응용한 결과물을 제작해보는 심화 진로 설계 지원 프로젝트다. 스스로넷은 올해 특별히 폰트릭스(이하 폰트릭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디자인 분야 청소년 지도 직원과 해당 기업 소속 서체 디자이너가 직접 교육을 진행해 현장감을 살리는 전문 실습 교육을 이끌었다.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최서연 청소년은 “청소년디자인제작전문그룹은 첫걸음이다”라며 “처음 도전하는 서체 디자인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지도자 선생님과 디자이너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감사한 기회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백민주 청소년은 “비록 많이 부족한 결과물이지만 필요한 청소년들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주신다면 좋을 것 같다”고 제작한 서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익적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올해 활동을 통해 개발된 소속 청소년들의 서체 5종은 스스로넷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며 청소년 및 비영리 기관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폰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배포되는 5종 서체는 11월 20일(토)부터 개발 과정에 대한 전시와 서체를 활용해 제작한 상품 전시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1층에서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이정연 관장은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서체를 제작하고 배포까지 하는 경험을 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더불어 이 결과물들이 청소년 디자이너들 바람대로 저작권 걱정 없이 서체가 필요한 청소년 및 비영리 기관에 가치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1-11-25
  • 현대오토에버, 코로나로 힘든 시간 보내는 이웃·의료진에 농산물 및 긴급 구호 꾸러미 전달
    왼쪽부터 현대오토에버 강동식 상무,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 희망브리지 정서윤 본부장   현대오토에버(대표 서정식)가 22일 파주, 오산 등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는 병원을 찾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과 방역에 여념이 없는 의료진에게 면역 증진에 좋은 홍삼, 버섯 등 농산물과 긴급 구호 물품 꾸러미 1000개를 전달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보탰다. 일부 긴급 구호 물품은 파주시 조리읍을 통해서도 방역 사각지대에 전해진다. 현대오토에버 담당자는 “직원들 정성을 모아 마련된 이웃 돕기 현물 나눔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번 물품 지원은 사회적 나눔과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의 하나로 이뤄졌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사회와 기업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농어촌 소외 지역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사회
    2021-11-23
  •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누리집 새 단장 이벤트 실시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홍보물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이하 서울시아이윌센터)가 누리집 새 단장을 맞이해 ‘아이윌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서울시아이윌센터는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문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 상담센터로, 점점 늘어가는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고자 서울시 내 6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실시한 ‘2020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20.0%(2019년), 23.3%(2020년)로 전년 대비 3.3%p 증가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연령대별로 유아동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는 추세이고 특히 청소년층은 전 연령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해 10명 중 3~4명은 스마트폰을 과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활성화되고 상대적으로 외부 활동은 제약을 받은 것도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과의존 예방교육,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은 10명의 청소년 중 6명은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이처럼 광진아이윌센터(광진구 소재), 보라매아이윌센터(동작구 소재), 마포아이윌센터(마포구 소재), 강북아이윌센터(강북구 소재), 창동아이윌센터(도봉구 소재), 강서아이윌센터(강서구 소재) 총 6개의 센터는 서울시 전역의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사용 조절의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대안활동을 제안해 건강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위해 건전하고 균형 잡힌 미디어 사용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서울시아이윌센터는 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6개소 연합 누리집을 새롭게 단장했고, 누리집 새 단장을 맞이해 ‘아이윌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2월 7일까지 서울시의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6개소를 지나가는 시내버스 중 120, 130, 150, 271, 370, 1119, 6629, 6645, 7011 노선에 부착돼 있는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의 홍보물을 찾은 후 사진을 찍고 QR코드를 통해 인증 사진을 등록하는 시민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인터넷 및 스마트폰의 건강한 사용을 위한 청소년 및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연중 상시 운영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상담·예방교육·대안활동 참여를 희망 시에는 대표번호로 문의하기 바란다.    
    • 경제in이슈
    2021-11-19
  • 고층아파트 건설 문제 잇따라…"문화재 경관 보호 vs 훼손"
    서울시 풍납 1동 한강변에 위치한 씨티 극동 아파트 모습 (출처:YTN 유튜브 캡쳐)   서울 풍납 1동 한강변에 있는 씨티 극동 아파트가 사선으로 잘린듯한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아파트가 사선으로 지어진 이유는 인근에 삼국시대에 지어진 백제 풍납토성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파트는 풍납토성 경관을 가리지 않기 위해 한쪽이 잘려나간 삼각형 모양으로 지어졌다.   이는 풍납토성 경계선 지상 7.5m에서 27.5º로 가상선을 그었을 때 그 밑으로 건물이 지어져야 한다는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 조례에 따른 것이다. 처음부터 문화재 보호 규정에 맞춰 건물을 설계하고 공사가 진행됐다. 고층 아파트가 세계문화유산 경관을 훼손시켜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추존왕 원종과 부인 인헌 왕후 구 씨가 묻혀 있는 장릉 (출처:YTN 유튜브 캡쳐)   한편 인천 검단 신도시에 건설된 아파트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장릉의 경관을 훼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조선 인조의 아버지인 추존왕 원종, 그리고 부인 인헌 왕후 구 씨가 묻혀 있는 장릉과 계양산 사이에 아파트가 건설되며 경관이 훼손됐다.   문화재청은 해당 아파트가 문화재 보존지역에 허가 없이 건축됐다면서 건설사 세 곳을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상태이다.   반면, 건설사 측은 지자체가 허가한 대로 절차를 따랐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고발장을 접수한 인천 서부 경찰서는 지난달 인천 서구청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돌입하여 조사를 진행 중이다.
    • 사회
    2021-11-18
  • CyberLink FaceMe®, iBeta 테스트 통과… 안면 프레젠테이션 공격 100% 감지 및 방어
    CyberLink Corp의 FaceMe® 안면 인식 솔루션이 iBeta의 산업 표준 PAD (Presentation Attack Detection)에서 100%의 실제 거부율(True Rejection Rate)을 달성하며 테스트를 통과했다   인공지능(AI) 안면 인식 기술의 선두주자 CyberLink Corp.(5203.TW)는 자사의 FaceMe® 안면 인식 솔루션이 iBeta의 산업 표준 PAD (Presentation Attack Detection)에서 100%의 실제 거부율(True Rejection Rate)을 달성하며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iBeta는 각종 제품과 솔루션의 품질을 테스트하는 명성 높은 독립 테스트 기관이다. FaceMe는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사진과 영상 속 모든 위장과 대치 스푸핑을 인식하는 데 성공했다. FaceMe는 iBeta의 산업 표준 PAD (Presentation Attack Detection)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ISO-IEC 30107-3(국제표준화기구)를 준수하는 안면 인식 솔루션이 됐다. iBeta는 생체 인식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국제 공인 시험 기관 인정 제도(NIST NVLAP)가 인가한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기관 가운데 하나다.이번 검증에서는 ISO-IEC 30107-3 표준에 따라 안드로이드 및 iOS 기기에서 FaceMe®의 성능에 대한 레벨 1 테스트가 진행됐다. 그 결과 프레젠테이션 공격(PA)으로는 안면 인식 기술의 방어막을 뚫을 수 없었으며, 공격 프레젠테이션 분류 오류율 역시 0%로 나타났다.CyberLink FaceMe®는 iBeta 테스트 통과로 스푸핑 공격 시에도 사용자 신원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ISO 표준을 준수하는 FaceMe®가 탑재된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는 자신의 ID, 장치에 저장된 개인 정보 및 온라인 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CyberLink 최고 경영자(CEO) 자우 황 박사는 “스푸핑 공격을 막을 수 있는지는 완벽한 신원 보호가 필수인 핀테크 및 출입 통제 분야에 안면 인식 기술을 도입할 때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iBeta의 Presentation Attack Detection 인증 획득은 스푸핑 기술로 더는 무단 침입이 불가능함을 보여주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FaceMe®의 정확성이 NIST를 비롯한 기타 기관들의 인증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FaceMe®는 각종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에 탑재할 수 있는 에지 기반 AI 안면 인식 기술로, 여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환경에 최적화해 있다. HTTP, C#, C++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보안 △출입 통제 △공공 보안 △스마트 리테일 △홈 보안 등 여러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 사회
    2021-11-17
  • 텔레다인 플리어 열화상 소방 제품, ‘2021국제소방안전박람회’ 전시
    2021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선보일 FLIR K-Series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Teledyne Technologies)의 자회사인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의 소방용 열화상 기기가 11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개최되는 ‘2021국제소방안전박람회(소방엑스포)’에 소개된다. 2021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 산업 발전을 통해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맞춰 열리는 국내 유일의 소방 안전 산업 전문 박람회로, 소방관을 위한 장비를 비롯해 소방 용품, 산업 안전 관리 장비까지 소방 산업 분야를 총망라한다. 이번 박람회에 전시될 제품은 △FLIR K1 △FLIR K2 △FLIR K55으로, 텔레다인 플리어의 공식 대리점 창성에이스산업, 써반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FLIR K1은 작지만 내구성이 우수한 소방용 열화상 카메라로, 화재 현장에서 자칫 놓칠 수 있는 장면까지 포착한다. 칠흑 같은 암흑이나, 연기가 자욱한 장소에서도 현장 대원 등이 주변을 360°로 살피고 상황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준다.FLIR K2는 경제적인 가격대로 기능·내구성 및 신뢰성을 제공하는 고품질 열화상 카메라로, 멀티 스펙트럼 다이내믹 이미징(MSX)과 사용이 간편한 버튼을 제공하며 최대 500℃까지 작동한다.FLIR K55는 밝은 LCD에 선명한 열화상 이미지를 표시해 시야가 불완전한 화재 현장에서도 합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320×240 픽셀 적외선 센서와 FSX 유연한 장면 보정은 60㎐ 프레임 속도로 디테일이 풍부한 이미지를 제공한다.텔레다인 플리어 담당자는 “이번에 전시될 제품은 현장의 모든 소방관을 위한 고품질 열화상 카메라 표준 장비”라며 “박람회 기간 모든 방문객에게 플리어 마스크를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2021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전시되는 텔레다인 플리어의 소방용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회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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