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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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롤러 사고 "옷이 기어봉에 걸려 롤러가 앞으로 전진…"
    안양 롤러 사고 현장 (출처:MBN News 유튜브 영상 캡쳐)   1일 오후 안양지역 전선지중화 매설 공사현장에서 도로포장 공사 중 작업자 3명(6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1분쯤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안양여고 사거리 일대 도로포장 공사 중 작업자 3명이 롤러(바닥 다짐용 장비)에 깔려 크게 다쳤고, 구급대원들을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롤러 운전자는 "라바콘(안전 고깔)을 빼기 위해 기어를 정지해 놓고 내리려는데 옷이 기어봉에 걸렸고, 기어가 주행에 놓여 갑자기 롤러가 앞으로 나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일 오전 사망한 희생자 빈소가 차려진 한림대병원을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최 시장은 유가족들에게 "경찰과 협조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보상 및 장례 등의 절차가 원활이 이뤄지도록 적극 중재하겠다"고 약속했다.
    • 사회
    2021-12-03
  • 울버햄튼, 황희찬 영입 우선권…리버풀·레스터 영입 불가
    황희찬(울버햄튼 공식 홈페이지)   라이프치히RB에서 울버햄턴으로 임대 이적 후 절정의 컨디션을 보여주며 팀 내 최다 득점(4골)을 기록하고 있는 황희찬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지난달 영국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현재 리버풀이 황희찬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으며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레스터 시티가 황희찬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라이프치히로부터 울버햄턴이 황희찬 영입의 우선 권리를 가지고 있어 다른 구단으로의 이적은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영국 디애슬래틱 팀 스피어스 기자는 3일 팬들과 질의응답에서 “울버햄턴이 황희찬 영입 우선 권리를 갖고 있다”며 “1월 황희찬의 행선지를 다른 곳과 연관 짓는 일부 무작위 추측이 있다. 계약상 황희찬은 이번 시즌 울버햄턴 선수로 고정되어 있다. 울버햄턴이 전적으로 권리를 갖고 있으며 완전 이적 조항을 활성할지 여부 또한 그들에게 달려 있다. 다른 구단은 끼어들 수 없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스피어스 기자는 “울버햄턴은 라이프치히와 이적료 1200만 파운드(약 188억 원)에 완전 이적 조항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황희찬은 이번 시즌 11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경기당 평균 0.8개 슈팅과 0.5개 키패스를 기록하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21-12-03
  • 조동연, 사생활 논란에 사흘만에 사퇴…이재명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
    조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YTN news 유튜브 영상 캡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조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의 사생활 논란에 따른 사퇴의 뜻을 밝힌 것과 관련해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이 후보는 “모든 책임은 후보인 제가 지겠다”며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결단으로 저와 함께 하려다가 본인과 가족들이 큰 상처를 받게 됐다”고 했다.   이어 “조동연 위원장님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며 “조동연 위원장님과 가족에게는 더 이상 아픔이나 상처가 되는 일이 없도록 배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선대위원장은 지난달 30일 30대 워킹맘이자 군사·우주 산업 전문가로 발탁돼 민주당 선대위에 합류했다. 그러나 전 남편과 결혼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혼외자를 낳았고 불륜으로 인해 이혼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민주당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해날 것”이라며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식으로 대응했다.   안민석 선거대책위원회 총괄 특보단장 역시 “조 교수는 스토리텔링이 완벽하지 않나. 그래서 앞으로 제2, 제3의 조동연을 기대한다”고 극찬하면서 사생활 의혹에 대해선 “사실이 아닌 걸로 확인을 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이러한 민주당 측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조 선대위원장을 둘러싼 의혹이 대부분 사실로 밝혀졌다.   조 선대위원장은 “개인적인 사생활로 인해 많은 분들께서 불편함을 분명히 느끼셨을 것이고 분노도 느끼셨을 텐데 너무나 송구스럽고 죄송하다”고 전하며 위촉된 지 사흘 만에 사퇴했다.
    • 정치
    2021-12-03
  • Nothing, 탄소 중립 실현한 무선 이어폰 ‘ear (1) black’ 에디션 신제품 출시
    ear (1) black 에디션   영국 프리미엄 글로벌 테크 브랜드 Nothing(낫싱)이 12월 8일 탄소 중립을 실현한 무선 이어폰 ear (1) black 에디션 신제품 출시 예정 소식을 전했다.자사의 데뷔작인 ear (1) 이어버드의 새로운 블랙 에디션으로, 초경량 와이어리스 이어버드는 눈에 띄는 투명 케이스, 스모키한 마감에 멧 블랙 실리콘의 이어팁 그리고 카본-블랙 스템 안에 첨단 기술을 구현한다.충전 케이스 활용 시 최대 34시간의 재생 시간, 강력한 11.6㎜ 드라이버와 ANC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등 앞선 데뷔작 ear (1)의 강력한 스펙을 그대로 계승한 ear (1) 블랙 에디션의 가격은 11만9000원이다.ear (1) black 에디션은 컴포지트 메시 디자인 적용으로 IPX4 등급의 향상된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건 물론, 더 선명·또렷한 통화를 위해 바람 같은 주변 소음을 줄이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HD 마이크로폰도 3개나 탑재하고 있다.한편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테크 브랜드인 Nothing은 이에 더해 ear (1) 제품의 탄소 중립도 달성했다.Nothing은 제네바의 SGS와 같은 국제 제3기관과 협업해 자사의 첫 제품에 대한 독립적 평가 및 탄소 발자국 중립을 이뤄 1일부터 ear (1)의 1.78㎏ 탄소 발자국이 패키지에 표시될 예정이다.Nothing의 칼 페이 대표 및 공동 창업자는 “Nothing은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새로운 탄소 중립 ear (1)은 지속 가능성을 향한 우리의 첫 걸음”이라는 의의를 밝히기도 했다.
    • 경제
    2021-12-02
  • 나이지리아 다녀온 인천 부부, '오미크론 감염' 의심
    코로나 PCR 검사 중인 연구원(MBCNEWS 캡처)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첫 의심사례가 나와 방역 당국이 확정 검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 방문했던 인천 거주 부부가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돼 변이 확정을 위한 전장 유전체 검사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확진된 부부는 지나달 28일 모더나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하고 13~23일 나이지리아 방문후 귀국해,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 당국에서 접촉자 추적관리를 한 결과 공항에서 자택까지 이동한 지인 30대 남성 1명과 동거가족 1명이 각각 29일과 30일 추가로 확진됐다. 그 외 같은 항공기 탑승자에 대해선 현재 추적 관리 중이다.   이날 오전 질병관리청은 추가확진자인 지인에 대한 변이 PCR 검사 결과 오미크론이 의심 돼 질병청에서 지표환자를 포함해 확정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 검사 결과는 내일 오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미크론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의심사례가 발견돼 분석 중이라는 보고를 받고 “오미크론 변이 유입 차단을 위해 보다 강화된 입국방역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또, “‘오미크론 TF(태크스포스)’를 중심으로 엄중히 대응하고 오미크론 변이 판별을 위한 진단키트를 조속히 개발할 것과 함께 전문가 논의 등을 통해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방역 전략을 신속히 수립하라”고 강조했다.
    • 사회
    2021-12-01
  •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성료... 사회적경제조직 전환 ‘성과’
    양천구 아트케어가 공동 제작한 상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한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가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의 협업을 통한 비즈니스 확대와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의 성과를 나타내며 막을 내렸다.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21년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 전환을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사회적경제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특히 소상공인 협업체가 사회적경제조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으로 전환해 상권 내 경쟁력을 높이고 법인으로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5개 자치구(강동구, 동대문구, 마포구, 서초구, 양천구)의 지역 지원 기관과 공동 프로젝트 실행을 지원했다. 또 협업체별로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상권 테마 조성 및 활성화 등 소셜 미션과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을 위한 법인 설립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대(對)시민 온·오프라인 홍보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강동구의 ‘시장이반찬협동조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여한 협업체다. 이번 사업에서 메뉴 개발, 온라인 마케팅 등 전문 컨설팅을 받으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돌봄SOS센터 및 코로나19센터 등도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현재 마을기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동대문구 협업체 인포레스트는 라이브 커머스로 지역 내 홍보가 필요한 상인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구청 설립 신고를 완료했다. 12월 안에 동대문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 입주해 활동할 예정이다.양천구 협업체 가운데 아트케어는 시니어 은퇴자의 재취업, 돌봄·케어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현재 주민 참여 오픈 프로그램과 시니어 교육 키트를 개발했으며, ‘아트케어협동조합’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변화를 맞이할 예정이다.서초구는 3개의 협동조합 설립 성과가 나타났다. 커뮤니티아트협동조합은 올 10월 융합 페스티벌, 아트페어 마켓 행사 단독 진행의 성과를 냈으며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커뮤니티그린 협동조합은 자원 순환 교육과 용용시네마 부스 행사 참여를 마쳤고, 현재 협동조합 설립 신고를 완료했다. 주거돌봄협동조합은 돌봄사업단 조직, 주거돌봄주택 실무 워크숍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창립총회를 완료하고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을 앞두고 있다.마포구 이대드레스협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웨딩 시장 불황 극복을 위해 드레스라는 아이템으로 사회적경제조직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11월 25~27일 3일간 ‘나를 위한 시상식’이라는 행사를 개최해 코로나19를 이겨낸 시민들을 응원·위로하기 위한 무료 드레스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담당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해 소상공인 협업체가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는 곳들이 많았다”며 “사회적경제식 협업 경험이 모두가 상생하는 새로운 위기 극복 모델이 되고, 법인으로 전환된 협업체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1-12-01
  • 온라인 음악 교육 프로세스 구축으로 관악단 활동 지속한 결과 선보여
    2021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온라인 연주회 포스터     수준 높은 실력을 지닌 올키즈스트라(Allkidstra) 상위관악단 연주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하 함께걷는아이들)은 2021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연주회가 12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 함께걷는아이들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송출된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연주회에서 로사노 갈란테 작곡의 Victory, 알프레드 리드 작곡의 The Hounds of Spring (봄의 사냥개),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장한솔 지휘자와 단원들이 함께 작곡한 ‘하늘과 바다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 상황에서도 관악단 활동을 지속한 강사와 단원들의 노력과 소감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아이들에게 음악 교육, 악기 지원, 관악단 활동 및 무대 경험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함께걷는아이들 문화예술 지원 사업인 올키즈스트라의 대표 관악단이다. 50여 명의 단원이 수준 높은 연주를 목표로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총 9회의 정기 연주회를 열었으며, 제주국제관악제와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참가,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협연을 경험하기도 했다.함께걷는아이들은 팬데믹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올키즈스트라 온라인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악기 레슨을 지속했다. 아이들 동기 부여를 위해 ‘함께 작곡하기’ 프로젝트와 올키즈스트라 온라인 라이브 교육 ‘올-라’를 진행하기도 했다.이번에 초연되는 ‘하늘과 바다의 노래’는 관악단 활동을 지속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아이들이 마음을 담아 작곡한 선율을 장한솔 지휘자가 작·편곡해 올키즈스트라 대표곡으로 탄생시켰다.함께걷는아이들 유원선 국장은 “이번에 연주되는 곡들은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예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버틴 서로를 위로하는 힘이 담겨있다. 온라인 연주회를 함께 관람하며, 위로와 희망을 함께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주회는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과 꿈’ 지원으로 열린다. 연주 영상은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사전 녹화했으며, 좋은 음질과 영상미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한편 함께걷는아이들은 ‘혼자 뛰는 어른들 세상’에서 ‘함께걷는아이들 세상’으로를 미션으로 2010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아이들의 인성과 지성, 감성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문화예술, 교육,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고 있다.    
    • 경제in이슈
    2021-11-30
  • 최민경 더민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수상
    최민경 더민 엔터테인먼트 CEO       더민은 11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 서울 송파구 파크 하비오 호텔에서 '2021 제7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패션·광고 모델 콘테스트가 개최한 가운데 최민경 더민 대표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대중문화 예술기획업인 더민은 '2021 제7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패션·광고 모델 콘테스트 브랜드 협찬사로 초청돼 참가자들과 행사 초청자들 모델 겸 인플루언서 강시온, 유수현, 박아빈과 함께 포토존 촬영과 이벤트를 진행했다.협찬사에는 꽃을든남자, 무주군약초영농조합법인, 아바코리아, 보리사우나, 더민엔터테인먼트가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한국신문방송인 클럽이 주관했으며, 최민경 대표는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최민경 더민 대표는 “더민 엔터테인먼트가 광고 및 홍보회사로써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광고·홍보업계 발전에 더욱더 힘 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CEO
    2021-11-29
  • 삼성전자-경찰청, 보이스피싱 방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창룡 경찰청장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찰청과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김창룡 경찰청장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통신 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보이스피싱 범행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면서 국민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예방책 마련이 시급해진 가운데, 경찰청과 삼성전자는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한 기술 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경찰청은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에서 확보한 최신 범죄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고, 삼성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등의 보안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김창룡 경찰청장은 “이번 삼성전자와의 협업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과 첨단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가 손잡은 민관협업 과학 치안의 모범사례”라며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협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민관협업 과학 치안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은 “삼성전자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사회적 이슈 해결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경찰청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제in이슈
    2021-11-27
  • 기아, ‘2021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신형 니로 최초 공개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기아 신형 니로   기아는 25일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기업 비전 발표와 함께 전용 친환경 SUV 모델인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 이하 신형 니로)’를 처음 공개했다.송호성 기아 사장은 “기아에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은 자연이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로서 고객,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신형 니로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으며 기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모델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기아는 올해 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11일에는 2045년 탄소중립을 선포하고 지속 가능성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 경제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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