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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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사람을 위한 글로벌 실리콘 전문기업, ㈜티앤비컴퍼니
CEO 02-22 17:13
즐기며 즐거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다, 트라이브프로덕션
CEO 02-22 17:12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자동차 전장용 FPCB 전문 제조 기업, 써키트플렉스
CEO 02-22 14:07
자연유래 원료를 사용한 깨끗하고 건강한 화장품, 베네투스
CEO 02-22 13:40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고객 중심의 맞춤형 AI 솔루션을 선보이다, 프로텐
CEO 02-22 13:34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이노빈
CEO 02-22 13:18
  • 조재윤 02-22 17:13

    환경과 사람을 위한 글로벌 실리콘 전문기업, ㈜티앤비컴퍼니

    실리콘은 모래에서 추출한 천연 광물을 활용해 만든 물질로 플라스틱의 대체재로 잘 알려져 있다. 플라스틱처럼 투명해서 여러 색깔을 입힐 수 있고, 물에 잘 씻기고, 무게가 무겁지만 필요에 따라 딱딱하게 또는 부드럽게 만들 수 있으며 햇빛에도 강하다. 플라스틱과 성질이 유사하지만,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아 인체와 환경에도 무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플라스틱으로 제작되던 많은 제품이 실리콘으로 대체되고 있다.   ㈜티앤비컴퍼니 역시 이러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수영용품을 시작으로 자체 기술을 개발하며 주방용품, 유아용품, 방역용품 등 다방면으로 영역을 넓혀왔다. 높은 수준의 금형 제작·사출성형 기술, 기획·디자인·생산·유통 등 다방면의 우수한 인력,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기계 및 설비까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티앤비컴퍼니. 한국의 작은 기업에서 출발했지만, 이제는 글로벌 실리콘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티앤비컴퍼니 남용희 대표를 직접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티앤비컴퍼니 남용희 대표 / 경제인뉴스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티앤비컴퍼니는 수영용품, 주방용품, 유아용품, 애견용품, 방역용품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는 제조 공장이다. 올해 설립 30년째로 원래는 수영용품과 물안경을 주력으로 생산하다가 코로나19 이후 좀 더 차별화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자동 인쇄기를 자체적으로 특허 개발 했다. 수영 모자 양쪽으로 5도 인쇄를 하려면 10명의 사람이 필요한데 저희는 1명이 인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창업 이전에는 품질관리를 전공한 후 직장생활을 했었다. 당시 모든 공산품은 공업진흥청에서 KS 인증을 받아야 했다. 작은 기업에서 인증을 받으려고 공업진흥청에 의뢰하면 공업진흥청에서 기술 지도를 해야 하는데 그럴 때 대표 본인은 기술지도 위원으로 위촉돼서 기술지도 하는 일을 했다. 그때 물안경에 대한 KS 규정을 제정했었는데 그러면서 제품에 대해 많이 알게 됐고 물안경을 비롯한 수영용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주력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해 달라 자사는 현재 ‘아키스트‘와 ’실리니‘ 두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아키스트는 수영과 아쿠아로빅의 약자를 따서 만든 사명으로, 수영용품을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다. 그리고 실리니는 ‘실리콘의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아 실리콘 관련 제품을 만들고 있다. 자사에서 물안경을 주로 생산하다 보니 플라스틱과 실리콘을 많이 사용했는데 그러면서 실리콘 관련 제품들을 많이 개발했었다. 냄비 받침, 컵받침(뚜껑겸용) 이런 제품들이 1년에 20만 개 이상 판매되면서 롱런을 했고 현재는 실리니의 이름으로 주방용품부터 유아용품, 애견용품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자사는 동종업계 다른 기업들과 같은 제품을 전혀 다른 시스템을 생산한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수영 모자 한 개를 만들더라도 생산과 인쇄 과정이 기존 업체와 완전히 다른 공법으로 생산을 한다. 보통은 모자 성형을 할 때 작은 기계에 금형 하나만을 사용하지만, 자사는 한번에 3~4개씩 생산을 한다. 그럼 한 번 찍을 때 다른 곳에서는 1개가 나올 때 자사는 4개씩 나오고 있다. 이런 방법을 사용한 지 14년 정도 됐다. 현재는 이 공정을 안착시켰고 국내에서 4개짜리로 생산하는 곳은 자사 말고는 없다.    인쇄 같은 경우도 보통은 5도 인쇄 제품 하나를 만드는 데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자사는 기계 한 바퀴만 돌리면 제품이 나온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공정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는데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제작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지금의 공정을 개발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현재 여러 가격 측면과 인건비가 수지타산이 맞지 않기에 인력난이 심각한데, 이런 상황에서 자사의 기술이 경쟁력이 된 것 같다.   앞으로의 목표나 방향성이 있다면 지금도 내부적으로 새로운 것들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다. 현재 일본에 수출될 실리콘 제품의 샘플을 보낸 후 일본에서 전시 회의를 할 예정이다. 앞으로 고객과 시장에 맞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예정이며 더 많은 사람의 하루를 행복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실리콘 관련 제품들을 디자인하며, 여러 제품을 개발하고 있기에 곧 새로운 제품으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생활에서 자사의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전함과 동시에 ㈜티앤비컴퍼니가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한다.
    정재경 02-22 17:12

    즐기며 즐거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다, 트라이브프로덕션

    영상 콘텐츠가 일상화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설득력 높은 스토리텔링은 기본이고 화려한 영상미나 AR(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콘텐츠가 더욱 돋보이는 시기이다.   트라이브프로덕션은 페스티벌을 주력으로 하는 영상 및 AR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 실제보다 멋진 영상을 통해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사람에게는 추억의 리마인딩을, 잠재 고객에게는 페스티벌에 가고 싶다는 마음을 이끌어냈고, 이는 곧 트라이브프로덕션을 페스티업 영상 콘텐츠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 시켰다. 앞으로도 즐기면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람들에게 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트라이브프로덕션 박상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트라이브프로덕션 박상현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트라이브프로덕션은 2019년 설립 이후 다년간 다양한 국내외 페스티벌 및 행사 영상과 브랜드필름, AR필터 콘텐츠를 제작해 온 미디어 콘텐츠 프로덕션이다. 영상을 중심으로 사진, 그래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에서 사용가능한 AR 콘텐츠로 영역을 넓혔다.   자사는 ‘VISUALS OVER REALIT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실을 넘어선 시각적 경험을 만들고 있다. 항상 실제로 보이는 것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표 영상작업에서 보여지는 미래적인 합성 이미지나 AR 콘텐츠처럼 우리가 하는 모든 작업이 VISUALS OVER REALITY라고 할 수 있다. Young and Creative는 트라이브프로덕션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단어다. 크리에이티브한 감각과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팀원들의 경험과 성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상 관련 업무는 쉽지 않고 체력적인 한계에도 많이 부딪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사는 팀원들이 즐거운 경험, 의미 있는 경험을 하고 본인이 추구하던 성장을 꼭 이뤘으면 하는 부분이 바람이 있다. 이에 현장에서는 항상 스태프들의 재미와 경험을 우선시하고 교육에도 많이 투자하고 있다.   주력사업 및 차별점은 무엇인지 트라이브프로덕션은 페스티벌 영상 제작팀으로의 아이덴티티가 가장 크고 AR 콘텐츠 제작으로도 국내에서 2위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다. 사업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페스티벌과 행사영상이라고 할 수 있는 BTL(Below the Line) 미디어 콘텐츠가 첫 번째이고 바이럴 필름, 브랜드필름, 광고, 뮤직비디오 등 일반적인 비디오 프로덕션이 두 번째, 세 번째는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는 AR필터다.   BTL 미디어 콘텐츠는 한국 최고를 넘어 세계시장에서 주목받는 팀이라고 자부한다. 국내에서 진행하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을 대표적으로 다양한 뮤직페스티벌의 애프터 무비, 브랜드 필름을 제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브랜드나 클라이언트의 니즈가 무엇인지, 무슨 스토리를 전달을 하고 싶은 건지를 고민해야 한다. 페스티벌 영상을 제작할 때도 수많은 페스티벌 중 왜 이 페스티벌에 와야 하는지를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페스티벌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아이덴티티나 스토리가 전해져야 사람들이 해당 페스티벌에 가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에 자사는 관객들이 제작진의 얼굴을 외워 먼저 다가올 정도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매년 펼쳐지는 페스티벌의 아름다운 모습, 청춘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2023년에는 일본, LA, 사우디아라비아 K-CON 월드투어 브랜드 필름과 최고의 K-POP 시상식 MAMA의 브랜드 필름 또한 제작한 바 있다. 또 전 세계적인 페스티벌 브랜드인 울트라의 로컬 필름팀으로 해외팀과 협업하여 울트라 코리아 행사의 애프터 무비를 함께 제작하였고, 다수의 해외페스티벌 촬영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비디오 프로덕션에서는 항상 멋과 인상에 남는 이미지를 전달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티비 광고부터 웹, OOH(Out of Home)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AR필터의 경우 시작하게 된 사연이 있다. 2019년에 트라이브프로덕션을 설립하고 신생 기업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루었다. 2020년에는 날개를 달고 가겠구나 생각했는데 코로나19가 터졌다. 익히 아는 것처럼 공연이나 행사, 페스티벌 업계의 타격이 상당히 컸고 자사도 위험했다. 2020년 6월 정도까지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당시 이 시간을 이용해서 우리의 기술적인 역량을 업그레이드 해보자 판단했다. 그때 마침 메타에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활용할 수 있는 AR 필터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내놨고 이를 브랜드 콘텐츠로 쓰기 아주 적합한 형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에 메타가 처음 AR필터 서비스를 개시했을 때부터 함께 해왔으며, 지금까지도 국내 최선두의 AR필터 제작 프로덕션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언택트로 밖에 마케팅을 할 수가 없었는데 AR필터가 이 시대에 필요한 니즈를 채워줄 수 있는 콘텐츠 수단이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에 친분이 있던 브랜드나 아티스트와 협업해서 AR 콘텐츠를 만들었고 이후 S사 갤럭시에서 첫 상업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왔다. 갤럭시노트20 언팩 행사에 들어가는 미니게임을 만든 것이 신호탄이 돼서 메타의 의뢰를 받기도 하고 자동차 브랜드, 아이돌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 및 아티스트의 AR 콘텐츠를 제작했다.   어떻게 보면 AR필터 콘텐츠 제작은 뒷발로 개구리 잡은 격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에 돌파구를 마련해보니 나중에는 시대의 흐름이나 시대의 니즈라는 게 어떻게 흘러가는 구나라는 것을 볼 수 있는 견해가 생겼다. 특히 AR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큰 기업들과 재밌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봤다. AR이라는 게 현실에다가 그래픽을 덧입히는 거다 보니 굉장히 상상하는 대로 뭔가 아이디어를 많이 도출해 볼 수 있어서 굉장히 큰 경험이었고 많은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비교적 페스티벌이 드문 비수기에는 이전에 AR필터를 학습했던 것처럼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연구하거나 무엇이 트렌드인가, 우리가 어떤 역량을 갖춰야 앞으로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AI 그래픽을 공부하고 있다. 트라이브프로덕션이 하는 작업들은 대부분 이제 영상이나 AR 같은 그래픽 콘텐츠 작업이다 보니 어떻게 AI를 가지고 우리의 콘텐츠에 잘 녹일 수 있을까 이런 것에 관해 연구와 공부를 하고 있다.   트라이브프로덕션의 영상 촬영 현장=사진 제공 트라이브프로덕션   향후 목표는 무엇인지 트라이브프로덕션은 매년 성장하고 있다. 올해는 K-팝 콘텐츠의 확장을 목표하고 있고,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 영상 제작에 매진하며 더 큰 행사, 더 재미있는 그림을 찾아가려한다.   앞으로도 페스티벌에서 청춘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담고, 인상 깊은 콘텐츠를 제작하며 더욱더 넓고 깊어지는 AR콘텐츠 시장에서도 입지를 단단히 굳혀 나갈 것이다. 항상, 어떤 콘텐츠를 제작하든지 VISUALS OVER REALITY를 목표로 부단히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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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 영등포, ‘예술기술도시어워드 STATION Y’ 개최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과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문래동의 STATION Y에서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실험적인 작품들을 전시하는 예술기술도시어워드 ‘STATION Y - 2401240204’를 개최한다.   예술기술도시어워드는 ‘문화도시 영등포’가 2023년 예술기술 융복합 사업으로 추진한 창제작 작품, 창제작 활동, 창제작 공연, 리빙페어 상품 등 결과물을 총망라해서 선보이는 종합 전시행사다. 이번 전시행사에는 총 34명의 예술가가 참여했다. 전시제목 ‘STATION Y - 2401240204’는 예술가들이 1950년대 지어진 폐공장에 새로운 작업을 시도하기 위해 지정한 좌표로, 이번 행사에서는 총 세 가지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다.첫 번째 섹션은 지난해 10월부터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ARTECH WAVE’를 통해 최종 선정한 작가들이 몇 개월 동안 연구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아티스트 러봇랩, 엄아롱, 윤장호, 한재석은 생명체 빼고 못 만드는 것이 없다는 문래동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우주까지 감각을 확장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두 번째 섹션은 아두이노와 유니티를 활용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다채롭게 표현한 22팀의 창작물을 ‘ARTECH INFRA’ 디지털 수장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영등포를 기반으로 일상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된 작품을 소개하는 영등포 리빙페어 ‘YDP EDITION’에서는 안도현, 최종필 작가의 하이엔드 라인의 오브제를 접할 수 있으며, 공모를 통해 당선된 굿즈 10여 종이 판매된다. 이외에도 전시의 주제를 사운드 비주얼라이제이션 작업으로 재해석한 김동한 작가의 퍼포먼스와 한재석 작가의 특별 공연도 펼쳐져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202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교육 운영 성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하 재단)이 ‘202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의 효과성을 입증하기 위해 2023년 참여 교사 190명, 학생 4659명을 대상으로 조사 및 분석을 시행했다.그 결과 △유해 게임 식별 △시간 관리 중요성 △시간 관리 능력 △보호자와의 소통 △보호자 이해 △연령 기준 인식 △게임 내 금전 개념 △게임 범죄 안전 △게임 진로 이해 모든 항목에서 게임리터러시 교육에 따른 효과성이 나타났다. 특히 ‘게임 이용 시간 관리 능력’ 항목에서는 17.0%, ‘게임 관련 진로 이해’ 항목에서는 15.2%, ‘보호자와의 소통 능력’ 항목에서는 12.3%가 향상되는 양상을 보여, 게임리터러시 교육의 확대와 지속 필요성을 뒷받침했다.또 참여 교사 만족도는 97% 이상이 본 교육 프로그램에 ‘만족’하고, ‘재참여’ 의사가 있다고 응답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게임리터러시 교육 만족도 조사를 분석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장근영 선임연구위원은 “교육에 참여한 초·중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와 효과를 분석한 결과 충분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길 바라고 있었으며, 같은 교육을 운영할 기회가 주어지면 다시 참여하겠다고 응답했다. 전체적으로 교육 효과성과 교육 현장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에게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재단은 2021년부터 전국 초·중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기타 학생을 대상으로 건전한 게임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2023년에는 2만5000여 명의 청소년이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지난 3년간 수혜 인원은 총 6만2000여 명에 달한다.올해는 특수(장애) 학생의 게임리터러시 교육 접근성 확대를 목적으로 전문가 협의체를 운영하고, 신규 교육 프로그램 및 교구 개발을 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해 교육 수혜 대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2024년 참가 학교 대상 전국 단위의 교육은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 학교에는 전문 강사를 파견, 교육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김유림 영성 시화집 ‘나는 너였어’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김유림 영성 시화집 ‘나는 너였어’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김유림 작가의 ‘나는 너였어: 명상 속 마침내 나를 만나다’가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이 책은 깊은 명상과 자기 발견에 관한 여정을 담은 영성 화집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영적인 깨달음의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유림 작가는 진정한 자아와의 만남을 통해 허무와 번민을 넘어선 경험을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존재의 근원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과정을 제공한다. 김유림 작가는 중국 통상학을 전공하고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깊은 명상을 통해 영적 각성을 체험하며 참된 자아를 발견했다. 그녀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IAMPresence’라는 전시 기획 회사를 설립하고, 진짜 ‘나’를 탐색하는 작품들을 전시하며 사람들에게 내면의 사랑과 깨어남을 전파하고 있다. 온라인의 독자들은 서점 댓글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낸 그림과 글이 넘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마음 편하게 따라가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등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나는 너였어’가 독자들에게 내면의 여정을 통해 자신과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며, 독자들은 그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발견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는 너였어: 명상 속 마침내 나를 만나다는 교보문고를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가 스토리는 김유림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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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PGA 투어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황리에 마쳐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왼쪽)가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The Riviera Country Club)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이하 현지 시각) 진행된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올해로 8년째 이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마쓰야마 히데키(Matsuyama Hideki)가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윌 잘라토리스(Will Zalatoris), 루크 리스트(Luke List)가 3타 차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우승자에게 상금 400만달러와 함께 GV80 쿠페 모델을 수여했다.이번 대회는 호스트인 타이거 우즈(Tiger Woods)를 비롯해 스코티 셰플러(Scottie Scheffler, 세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세계랭킹 2위) 등 세계 20위권 선수 중 18명이 참가했다.특히 올해부터 PGA 투어가 지정한 8개 ‘시그니처 대회(Signature event)’ 중 하나로 포함됨에 따라, PGA 투어 최상위권 선수들이 소수정예로 출전해 기존보다 높은 우승 상금과 페덱스컵(FedEx Cup) 포인트를 두고 뜨거운 경합을 펼쳤다.‘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PGA 투어 대회 및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대회 중 유일하게 두 개의 홀(14·16번 홀)에 선수와 캐디 모두를 위한 홀인원 부상을 내걸었다.이에 대회 2라운드 14번 홀에서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한 윌 잘라토리스(Will Zalatoris) 선수는 GV80을, 캐디인 조엘 스톡(Joel Stock)은 GV70 전동화 모델을 부상으로 받았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은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코스에서 최상의 실력을 발휘하고, 갤러리뿐만 아니라 중계를 본 많은 분들도 대회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같은 대회를 후원하며 익힌 세심한 호스피탈리티 철학이 모든 제네시스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후원해온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골프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7월 유럽에서 개최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과 올해 10월 한국에서 진행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할 예정이며, 9월 캐나다에서 열릴 ‘프레지던츠컵’과 11월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는 공식 차량 후원사로 참여한다.    

    IOC의 첫 번째 ‘올림픽™ 프렌즈’ 가수 샤이니 민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응원 동참

    2023년 12월 배우 이동욱과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첫 번째 ‘올림픽™ 프렌즈(Olympic™ friends)’에 선정된 가수 샤이니 민호가 23일(화) 오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에 방문해 루지 ‘팀 계주’ 경기를 응원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 2024) 개최 전부터 올림픽™ 프렌즈로서 성화 주자와 유튜브 콘텐츠 촬영 등 활발한 활동을 해 온 민호는 같은 장소에서 루지 체험 유튜브를 촬영한 것을 계기로 루지 종목에 관심이 생겼고, 직관으로 이어진 것이다.민호의 관람에는 IOC의 롤모델 선수로 대회에 초대된 루지 종목 올림피언 엘리자 티루마(Eliza Tiruma/라트비아)와 사샤 베네켄(Sascha Benecken/독일) 선수, IOC 선수위원인 유승민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최고의 K-팝 아이돌인 샤이니의 민호는 평소 만능 스포츠맨으로 방송에서 스포츠의 중요성을 강조하곤 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당시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함께 올림픽 성공 개최와 여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을 응원하는 행사를 하기도 했다.한편,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평창·강릉·정선·횡성)에서 열리고 있는 강원 2024는 아시아 최초의 동계청소년올림픽으로, 참가 선수들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열린 같은 경기장에서 실력과 우정을 뽐낸다.

    제주삼다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손잡고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진행

    제주삼다수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When We Believe’     제주삼다수 무라벨 QR코드 스캔하면 제품 정보와 함께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마이크로 사이트로 연결 이효리·이상순 부부 참여한 실종아동을 위한 노래 ‘너의 것과 같기를’ 음원 및 MV 공개   제주삼다수가 장기실종아동 인식 제고를 위해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제주삼다수 무라벨 QR 제품을 활용한 ‘When We Believe(그리움을 노래하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When We Believe 캠페인은 장기실종아동 및 가족을 위한 제주삼다수의 CSR 활동이다. 제주삼다수 무라벨 제품 뚜껑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제주삼다수 관련 정보를 볼 수 있고 하단에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관련 링크 클릭 시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된다. 캠페인 영상 및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장기실종아동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어,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환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제주삼다수는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음원을 발표했다. 이상순이 작곡한 ‘너의 것과 같기를’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효리의 목소리를 통해 실종아동에 대한 가족의 그리움과 간절함을 전달한다. 캠페인 페이지 및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제주삼다수는 음원 공개에 이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커버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소셜 미디어(SNS) 이벤트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음원 제작에 참여한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진심을 담은 노래를 통해 오랫동안 아이를 그리워하고 있을 장기실종아동 가정에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이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한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1년 이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1000여명의 국내 장기실종아동을 다 같이 돌아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관련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분의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지난해 9월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제품 뚜껑에 QR코드를 도입한 무라벨 ‘제주삼다수 그린’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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