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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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취임 후 첫 사면, 이재용 복권…정치인 사면 제외
정치 08-12 17:46
AI & 빅데이터 대중화의 선두주자, 봄마루
CEO 08-12 16:06
오염과 맞서 싸우다, 싸이스트
CEO 08-12 13:48
3D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이다, 다윈테크
CEO 08-11 17:17
지식과 감성을 함께 반올림하다, 지식과감성#
CEO 08-11 17:06
기록적인 폭우로 소양강댐 2년 만에 수문 개방
사회 08-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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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경 08-12 16:06

    AI & 빅데이터 대중화의 선두주자, 봄마루

    현대에서 ‘데이터’는 분야를 막론하고 굉장히 중요 요소 중 하나다. 그중 영상플랫폼의 경우 시청자가 관심도에 따라 영상 데이터들을 파악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속적인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또, 니즈가 있는 사람들을 타깃하여 효과적으로 제품을 홍보해 사람들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는 것은 마케팅적인 요소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대기업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지만 이는 분명 활용하지 못하는 불필요한 정보까지 떠안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의 경우 빅데이터에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다.   봄마루는 이러한 니즈를 해결하고자 필요한 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데이터마트’를 개발했다고 한다. 봄마루 신명섭 대표를 만나 이야기해보았다.   봄마루 신명섭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먼저 봄마루의 뜻은 보다의 ‘봄’과 ‘마루’의 합성어이며, ‘보다’에는 insight 또는 watch의 의미가 있다. 자사의 경우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insight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고 인플루언서 마케팅까지 병행하고 있다. 이처럼 영상에 관련된 insight, watch 부분을 다루면서 편안한 ‘마루’와 같은 기업을 만들고자 봄마루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다.   자사는 2011년 빅데이터 분석관련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C그룹에 인수 합병되면서 현재까지 이어온 기업이다. 국내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팀 중 하나이며, 설립 당시 개발했던 티버즈라는 솔루션은 현재까지도 C그룹에서 사용 중이다. 더불어 C그룹에 소속되어있을 당시 그룹 전체를 총괄하는 빅데이터 센터를 우리 팀에서 총괄했고, 그룹 제품에 대한 브랜드 마케팅, 광고, 전략으로 주로 이용돼 현재에도 이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진행 중인 상태다.   이와 같은 경험들을 토대로 주요 정부 기관에 국민 관심사 보고서를 제공하는 등 정부와 여러 업무를 진행하기도 했다.   봄마루를 설립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과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여러 번 만들었던 경험이 있다. 앞서 소개한 티버즈 솔루션 및 C그룹 통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등은 상당히 크고 무거운 시스템들이다. 이를 사용하여 효과를 낸다면 좋겠지만 실제로 수집한 데이터의 90% 이상은 사용을 못하고 저장만 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에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는 효율성이 높고 가장 가벼운 빅데이터 분석 툴을 만들어 보고자 했다. 이와 동시에 구매비용을 대폭 줄인 상품을 만들고 필요한 곳에 적절한 데이터가 갈 수 있는, 가장 작지만 가장 스마트한 솔루션을 가진 봄마루를 설립하게 되었다.   주력 사업에 대해 소개자하면 빅데이터 분야에선 기본적으로 다루는 데이터가 있다. 언급량과 연관어, 감성어 이렇게 세 가지다. 이를 어떻게 조합하느냐, 로직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다. 이를 자사만의 알고리즘 및 시스템을 갖춰 가장 적합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주력 사업이며, 국민적인 데일리 이슈를 분석하는 ‘트렌드 키워드’ 시스템을 만들어 실시간으로 주목받는 이슈와 어떤 이유로 주목받게 되었는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과거 진행되었던 N사의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와 유사하다.   또한, 인플루언서 분석시스템을 갖추고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이나 기관이 유튜버들과의 협업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해당 유튜브 채널이 기업과 잘 어울리는지, 조회수가 잘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한 결과를 장담하기란 어렵다. 이에 봄마루에서는 인플루언서 분석 시스템을 통해 14만 개의 계정들을 모니터링하며 대세인 유튜버들을 선별해낼 수 있다.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사업은 ‘데이터마트’다. 앞서 설명했던 각종 데이터들을 한 곳에 모아 필요한 데이터를 구매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런칭한 상태다. 각종 대형 마트, 소매점, 편의점의 판매 데이터를 확보해 기업이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독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가 있다면 현재의 목표는 데이터마트의 확장이다. 이 데이터 플랫폼을 글로벌화 하여 좀 더 Deep하면서도 다양한 데이터들을 자동화시키고 싶다. 이와 동시에 브랜드와 사회적 이슈의 상관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는 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분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마케팅 분야도 좀 더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과 인플루언서 모두가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모든 부분을 데이터마트를 통해 쉽고 합리적인 가격에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김희진 08-12 13:48

    오염과 맞서 싸우다, 싸이스트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지는 실험실에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바로 오염이다. 오염은 실험 결과에 영향을 미쳐 비효율적인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실험실에서는 이러한 오염을 막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싸이스트는 튜브연동 펌프를 시작으로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 및 개발하는 실험기자재 전문 기업이다. 싸이스트의 박혁진 대표를 만나 싸이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싸이스트 박혁진 대표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튜브연동 펌프, 분석 및 이화학기기, 환경 및 수질 관련 측정기기, 실험 장비 등을 제작하는 실험기자재 전문 업체다. 이 외에도 과학 분야에서 유명한 해외 제품의 유통과 수입 대행 업무, 그리고 실험실 컨설팅 및 구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장비 연동 및 소프트웨어 개발기술을 이용하여 사용자 맞춤형 시스템 제작 등의 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독자적인 연구개발 및 끊임없는 기술 혁신에 앞장서고 있으며 정밀제어 자동화 시스템과 튜브연동 펌프의 생산에 더불어 실시간 화학물질관리시스템인 ‘R-CMS’의 개발이 이루어졌으며,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생산하고자 늘 힘을 쏟고 있다. R-CMS   싸이스트의 주력 제품 및 서비스가 있다면 ‘PURITAS(가운살균탈취장)’은 실험실 안전관리를 목적으로 만들게 된 제품이다. 이온클러스터 도출 방식으로 공기뿐만 아니라 옷에 흡착된 세균, 곰팡이, 박테리아, 바이러스에 대한 탁월한 살균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현재 관련 특허를 보유하였고 KC/CE의 전기안전 인증과 더불어 KTR(한국화학융합시험 연구원)에서 살균에 관한 성적서를 보유 중으로 작년부터 해외 수출까지 진행하고 있는 품목이다.   이 외에도 현재는 'R-CMS'라고 불리는 ‘실시간 화학물질관리시스템’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강화된 안전관리에 따라 환경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였는데 ‘R-CMS’은 법령에 따라 추적 관리가 용이하며 이에 따른 제출 보고서를 자동 생성할 수 있어 복잡한 법령에 의한 관리 과정을 간소화했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퓨리타스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자사는 미래 산업에 대해 고민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 예를 들어 ‘퓨리타스’라는 제품의 경우, 연구실에 특화된 제품으로 기술 개발은 2015년 정도에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바이러스와 같은 이슈 때문에 살균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현재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이처럼 자사는 당시에 유행하는 제품을 쫓기보다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들을 예측하며 제품을 개발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미래 연구실을 고민하며 ‘R-CMS‘와 같은 통합관리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하여 이를 통해 더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자사 제품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력 향상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유해물질관리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서 기억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현재 수원 망포역에 드론 및 코딩 로봇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과학 놀이터 ‘더비(The Bee)'를 지난 5월 오픈하였다. 싸이스트는 앞으로 청소년들이 4차 산업과 관련해 미래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 유발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들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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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진 08-10 22:40

    그린 모빌리티 관련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 GS커넥트(대표 배재훈)가 8월 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선포식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해당 선포식에서는 △경북도청 △경북도의회 △경산시 △경산시의회 △경북테크노파크 △연구 기관 △GS커넥트를 포함한 특구 기업 8곳 등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구 지정 브리핑을 하고, 시연을 진행했다.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2022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85억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다.앞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특구를 포함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안 3건 등이 의결됐다.해당 특구에서는 무선 전력 전송(Wireless Power Transfer)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실증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세부 사업 내용은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과 도심을 거점으로 한 주유소 내 무선충전 인프라 △전기차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초소형 전기차 무선충전 실증으로 구분된다.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현존하는 전기차 무선충전 속도보다 2배 빠른 차세대 무선 충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전기차 기반 인프라 확산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국민 편의를 향상할 계획이다.GS커넥트는 현재 전국에 1만3000여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는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 실증과 전기차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실증에서 무선충전 운영을 담당한다.GS커넥트는 올 7월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빌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에서 해당 특구 내 시범 운영되고 있는 무선충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배재훈 GS커넥트 대표는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자율주행 시대가 오면 무선 충전은 필수 불가결한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며 “GS커넥트는 해당 특구에서 실증 사업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무선충전과 같은 전기차 사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새 서비스를 꾸준히 탐색, 도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희원 08-01 18:49

    SK텔레콤, 서울대학교와 ‘유동 인구 데이터 활용 산학협력 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와 ‘데이터 중심의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SKT는 28일 오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스마트시티 글로벌 융합 혁신 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및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 대학원 두 곳과 각각 협약을 체결했다.S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의 교육 연구사업 관련 연구단과 대학원에 자사의 빅데이터 AI 분석 솔루션 ‘지오비전(Geovision)’의 유동 인구 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 분석 및 활용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SKT와 서울대학교는 △기후 위기 대응 그린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환경 기술 개발 △스마트시티 분야 유동 인구 데이터 활용 관련 현장교육 및 강의 추진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한 과제 발굴 △산학협력을 통한 인력 및 정보의 상호 교류 △협력 결과물 공유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SKT는 이번 서울대학교와의 업무협약 외에도 다양한 기관·학계에 통신정보를 기반으로 한 유동 인구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는 ESG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대표적으로 SKT는 △질병관리청을 포함한 정부 부처 및 지자체의 코로나19 실시간 방역 및 방역 효과 분석용 △국내외 다수 대학 및 국토연구원·치안정책연구원 등에 교육 및 연구용 △각 지자체 및 재난안전연구원 등의 소외계층 및 재해·재난 정책 수립 연구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동 인구 데이터를 무상 제공해왔다.SKT는 이 같은 유동 인구 데이터 제공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2020년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장홍성 SKT 광고/데이터 CO담당은 “이번 협약을 통해 SKT의 데이터 활용 노하우가 서울대학교의 스마트시티 및 에코사이언스 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SKT는 앞으로도 유동 인구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정책 수립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스마트시티 글로벌 융합 혁신 인재 양성 교육연구단을 담당하는 류영렬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는 “SKT와 업무협약을 통해 유동 인구에 대한 빅데이터 자료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좋은 산학연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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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 종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한문연)가 주관하는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이 8월 10일(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선에서는 경기도 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단체 14팀과 참여자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그중에서 ‘소리울’ 팀이 1등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소리울 팀은 6명으로 구성된 풍물팀으로, 취미생활로 성남문화원 문화학교 풍물 수업을 수강하면서 동아리를 구성하고 2014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취미로 이 팀은 시작했지만, 관내 여러 축제에서 공연도 하고 복지관과 학교 등에서 강사로도 활동할 만큼 실력 있는 팀으로 성장해 현재 타 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소리울 팀은 경기도를 대표해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경기도 지역 예선 우승팀을 포함해 전국 16개 지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팀들은 10월 22일(토)에 이뤄질 본선 경연에 참여하게 된다. 본선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구석 응원전과 실시간 문자 투표 등이 마련돼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집에서 경연을 관람하고, 응원 및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소리울 팀은 “2019년 예선에도 참여했는데, 당시 40여 개 팀과 경쟁했었다.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인지 14개 팀만 참여했다. 전염병 때문에 노인들의 여가 활동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깝다.”며 “우리도 코로나19 때문에 활동 기회가 줄었는데, 2022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에서 라이징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행복하고 영광이다. 이번을 계기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지역 예선을 주관한 경기도문화원연합회 담당자는 “누군가의 부모로 살아오느라 꿈과 열정을 묻어둬야 했던 어르신들의 끼와 열의가 대단했으며, 아마추어 어르신 예술가들에게 공연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장이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함께 온 가족 관람객들도 있었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이 어르신 문화축제를 넘어서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 문화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화의 날에 떠나는 유럽의 도시, 세계의 미술관’ 강좌 운영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이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의 날에 떠나는 유럽의 도시, 세계의 미술관’ 강좌를 운영한다.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인 ‘문화의 날에 떠나는 유럽의 도시, 세계의 미술관’은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미술관·박물관에 대해 알아보고, 주요 소장품의 미술사적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는 강연이다. 이화진 박사(미술사학)가 8월부터 11월까지 대면(서수원도서관 강의실)·비대면(화상회의 프로그램) 병행 방식으로 4회에 걸쳐 강연한다. ▲(8월 31일) 영국의 자존심, 런던의 <국립회화관> ▲(9월 26일) 스페인의 영광,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 ▲(10월 24일) 메디치의 명성,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 ▲(11월 28일) 모나리자의 미소를 찾아,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회차별로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1회차 강좌는 8월 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2~4회차 강좌는 9~11월에 신청을 받는다. 서수원도서관 홈페이지(www.suwonlib.go.kr/seo)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에서 ‘문화의 날에 떠나는 유럽의 도시, 세계의 미술관’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무료 강연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기도 문화의 날 강좌는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수강생들이 세계의 유명 미술관을 함께 살펴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화문 광장 8월6일 재개장

      대한민국 역사·문화 중심공간인 ‘광화문광장’이 8월 6일 재개장한다. 착공 1년 9개월 만으로, 현재 공정율은 91%다.‘광화문광장’의 총면적은 40,300㎡로, 당초(18,840㎡)보다 2.1배로 넓어진다. 광장 폭도 35m에서 60m로 약 1.7배로 확대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광장을 걷고 즐길 수 있다.녹지(9,367㎡)는 기존(2,830㎡)보다 3.3배로 늘어난다. 시는 숲과 그늘이 풍부한 공원같은 광장으로 만들기 위해 나무 5,000그루를 광장 곳곳에 심는다.   공사 중 발굴된 ‘사헌부문터’를 비롯한 유구와 매장문화재 중 일부는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현장 전시돼 육조거리의 흔적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전시장은 대략 1.2m 아래 선큰 공간으로, 지붕은 한국 전통 가옥의 처마 곡선을 살리고 기둥은 인근 나무와 비슷한 두께와 높이로 만들어 기둥 사이로 광화문의 풍경을 엿볼 수 있다.세종대왕상, 이순신 장군 동상 등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광화문광장의 주요 역사문화자원은 스토리텔링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보강해서 보다 매력적인 장소로 업그레이드된다.   광장 사용허가 영역 기존과 비슷한 규모‧위치로…8월 8일부터 신청 서울시는 시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광장 사용을 위한 ‘운영기준’도 마련한다.문화행사 개최 등을 위한 광장 사용허가 영역은 ▴광장 북측의 ‘육조마당’(잔디영역, 2,492㎡)과 ▴세종대왕상 앞 ‘놀이마당’(2,783㎡), 2곳으로 정했다. 이전 광장 사용허가 영역과 비슷한 규모와 위치로 정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했다.육조마당(잔디영역)은 기존 북측광장 영역으로, 광화문 일대 경관 보호 등을 위해 무대 등 설치 없이 운영 예정이다. 놀이마당은 다양한 행사의 장으로 이용 가능하다.사용신청 허가를 통한 광장 사용은 8월 22일부터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8월 8일부터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개장 후 1주일은 개장 주간을 운영하고, 그 뒤 1주일은 시범 운영하여 개선 사항 등을 보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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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 EPL 입성하나…EPL 세 팀 관심

    황의조(황의조 인스타그램)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를 놓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개 팀이 경쟁하고 있다. 황의조는 현재 소속팀 지롱댕 드 보르도가 2부 리그로 강등되면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   리그1 브레스투아가 황의조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지만, 본인은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EPL 이적을 우선으로 생각해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EPL에 속한 다수의 팀들이 황의조 영입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에서 활동 중인 니자르 킨셀라 기자는 “황의조 영입에 관심을 표하고 있는 팀은 풀럼, 울버햄튼 그리고 승격팀 노팅엄 포레스트”라며 “황의조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으며 400만 파운드(약 63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하다”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이 뛰고 있는 울버햄튼은 주전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프리시즌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두 달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면서 공백을 메울 대체자를 찾고 있다. 풀럼은 리버풀에서 2골을 기록한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가 건재한 가운데 백업 자원을 물색 중이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승격팀답게 적극적인 영입을 이어나가고 있다.   황의조 입장에선 주전 자리가 확실한 울버햄튼과 풀럼보다는 승격팀 노팅엄 포레스트가 나은 선택지로 보인다. EPL에 처음 입성하는 만큼 확실한 주전 자리를 보장받고 부담이 덜한 승격팀에서 적응 기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배우 정호연, 홍보대사로 임명돼 서울관광 및 쇼핑 매력 전 세계 홍보 지원

    배우 정호연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관광 및 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서울쇼핑페스타’를 8월 10일부터 개최한다.서울쇼핑페스타는 2년간 온라인·내국인 중심에서 오프라인·외국인 중심으로 탈바꿈해 진행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쇼핑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관광축제인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입국 절차 완화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중심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해 진행된다.올해 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참여업체 규모는 약 203개 업체로(2500여 개 매장) 22일간의 행사 여정을 함께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참여업체는 △패션·뷰티 △쇼핑 △교통·여행·숙박 △공연·문화·체험 등 업종별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유관기관들이 참여한다.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홍대 축제거리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에 팝업부스와 웰컴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참여업체와의 오프라인 협업 마케팅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 욕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또한 G마켓 글로벌 사이트 연계 뷰티 테마 기획전과 참여업체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을 통한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2022 서울쇼핑페스타’ 홍보대사에는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정호연 씨가 선정됐다.정호연 씨는 각종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등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어 ‘서울쇼핑페스타’에 대한 주요 인바운드 시장 개별관광객(FIT)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서울의 관광·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서울관광재단은 ‘2022 서울쇼핑페스타’의 공식 홍보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배우 정호연 씨 특유의 세련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이준 관광서비스팀장은 “관광 재도약을 알리는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는 2022 서울쇼핑페스타는 전 세계에 서울 쇼핑과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서울이 관광과 쇼핑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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